공지 (2018. 06. 07) by 더스크


2ch 웹소설 웹코믹 번역 블로그 입니다.
각종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론 유머러스한 이글루스 입니다.

불쾌함이 들 수 있는 댓글에 대해선
삭제 조치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쓰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주세요.

취업하고 바빠서 정기적 업로드가 이루어 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공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져가신 곳의 링크와 올리신 글에 링크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주 번역이 올라오진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날에는 아 주인장이 오늘은
야근이거나
회식이 있거나
일이 바쁘거나
지쳐 쓰러졌다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왕 찾아주신 만큼, 나가실 땐 웃으며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오공 성우(82)「으랴아아아아!」피콜로(72)「손!」프리저(67)「홋호호」 by 더스크


이거 이미 수록 현장 반쯤은 양로원이지



냄새날듯

3
만에 하나를 위해서 기저귀나 휠체어가 필요하잖아

농담 빼고 진짜로




진짜로 평균 연령이...

이어지는 내용

애니메이터 월급이 너무 낮아서 치과의사의 산판 그리는 부업에 손을 대버림 by 더스크


스시오구미컴퍼니?

@sushio_ 

쨔잔! 다니던 치과의 간판 일러스트 그렸다고!






2
멋있어


슬퍼지네


대단하긴 한데...

이어지는 내용

Amazon 씨, 여성에게 보내는 선물의 센스가 쩔어 by 더스크

1
2번째 줄부터 이미 이상해



2
갖고 싶다

3
조금 갖고 싶은데



왜 거기섴ㅋㅋㅋㅋ

이어지는 내용

주인공「어이, 내 경험인원수가 12660명이라니 이상하다고…」 by 더스크

1
주인공 「너무 낮다는 의미지?」 



교장ㅋㅋ

3
600은 단수 


작금의 라노벨 시장을 까는 글인가

이어지는 내용

[HEXA GEAR] EPISODE : 000 by 더스크




EPISODE : 000







여러 자원이 고갈된 후 겨우 나타난, 새로운 산업 기반의 주춧돌.

극심한 오염을 대가로 창출되는, 무진장의 에너지 응집 패키지.

헥사그램이라 불리는 그것의 등장은 세계 산업의 기반을 급속하게 전환시켜, 낡은 경제 주체와 국경선을 파괴해, 기업의 이름 아래 세계를 새로히 만들어버렸다

국가와 그 연합체제는 쇠퇴해, 나아가 거대 복합 기업체가 잔존 도시를 중심으로 대리 정치를 시작한다.

하지만,  일그러져 변행되어 가는 번영의 혼수 속에서 세계의 인구는 그 과반수를 잃어가고 있었다.

 

인류는 문명  재건의 하나를 헥사 기어라 불리는 공업규격에 맡겼다.

이건 헥사 그램을 전제로 상정된 차세대 공업 규격이며, 기초 프레임 레벨이 높은 환장 자유도에 의해 뛰어난 상황 적응성을 가지고 있었다. 점차 정지해가는 기존의 기계를 대신해 가장 안정된 동력부 대형 기계가 된 헥사기어는, 지상에서 그 활동 분야를 넓게 확대해 간다.

하지만, 세계의 재건을 목표로 했음이 분명한 규격은, 어디선가 불어오는 불씨에 지펴진 장작이 되어버린다.

순수 군사 목적의 헥사기어가 차례차례 나타난다. 신시대의 전쟁과 함께

조아텍스라는 짐승의 성질(獣性)을 그 안에 숨기고

 

 

도시의 가장 안쪽에 구축된 또 하나의 재건. 구세를 위해서 설치된 원망의 관점

인공지능 SANAT。

번영의 영속을 바라며 만들어진 지성은 인류에게 다가가, 긴 탐구와 사색 끝에 무언가를 잃는다

SANAT가 이끄는 세계의 재정비는 불가능한 영역으로 걷기 시작해, 방책은 사람의 기대와 엇갈린다.

최대규모의 복합 기업체『MSG』의 실함에 의해 퍼지는, 전방위에 대한 적대적 사회침식이 가져온 급속한 이형의 전쟁의 소용돌이.

 

핍색한 인류 사회는 SANAT와의 전쟁에 임해, 자신의 형태마저 순응시켜 간다.

꿋꿋하게 선 결정노와 그것들을 둘러싸는 요새도시

구름을 관통해 우뚝 서는 제너레이터 샤프트의 위용.

남겨진 도시에 폐색하는 사람들과 대대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오염의 그림자

폐허를 달려나가는 헥사기어 무리

 

그리고 SANAT의 구축에 깊게 연관된 과학자는, 마지막으로 자신이 손을 더한 헥사기어를 어느 인물에게 맡기고 모습을 감췄다

마지막에 그가 남긴 말만이 기억에 남아, 사람들은 그 말을 쫓아 그의 발자국을 더듬기 시작한다.

 

– 「파괴도 창조도, 모두 네가 정해라」 –



코토부키야 헥사기어 공식 홈페이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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