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여는 공지(2022.01.01) by 더스크


탈 많았던 201년이 가고 212년이 왔습니다

와 1년 전 멘트를 그대로 박아도 될 정도로 사건사고는 진짜 많았네요

코로나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올 한해도 작년처럼 이렇다 할 예정은 없습니다

따로 번역을 재개할 예정도 없을 뿐더러, 선택과 집중으로 이런저런 하던 일을 정리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 웃고 가시면 좋겠고

어영부영 운영해온 기간이 기간인데 점점 소홀해지는 거 같아 아쉬울 따름이지만


간간히 업로드도 없을지도 모르고

이상한 소리나 적을지도 모르지만

다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법사의 밤 애니화 존버는 승리한다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by 더스크



어제는 아파서 죽을 것 같았지만 의사 말대로 하루 지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수술 부위 이외의 고통은 거의 다 없어졌네요

반절제라 앞으로도 식사 관리 등은 필요할 것 같은데 약은 안먹는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것때문에 요오드 섭취를 못하니까 종합 비타민 따위도 신경써서 먹어야 하는게 좀 걸립니다만, 의외로 요오드 안들어간 종합비타민이 없다는 거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아무튼 수술은 잘 마쳤고, 경과도 좋다고 하니 앞으로는 관리하기 나름이겠네요

이글루 이름처럼 제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만 하는거겠죠. 운동이라던지도 조금씩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아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시 또 무슨 일 있으면 오겠습니다.

아니더라도 올거구요 ㅎㅎ




최근 근황 by 더스크


요즘들어선 글도 잘 안쓰게되고 딱히 일도 없어서 큰일 아니면 거의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놈의 몸이 멋대로 글을 올릴 건수를 만들어주네요

최근들어 잘 산다 싶었는데 하아... 또 병이랍니다.

이번엔 갑상선 암이네요. 체질이 이런건지 왜 자꾸 그쪽 계통으로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뭐 원인이라고 할만한건 알고 있지만요, 운동부족...

아무튼 그렇게 됐습니다. 현대의학의 발전이란건 눈부셔서 그냥 절제만 하고 끝난다고 하니

입원하는 것도 몇일 안되는 모양이라 이참에 비싼 병실에 묵어보기로 해서 1인실 널직하게 쓰고 있습니다.

절제만 하고 끝난다고 해도 추후 경과관찰이라던지 꽤 오래 병원을 다니게될 것 같네요

본의 아니게 일도 쉬고 있고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당장 내일이 수술이고 불안하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습니디만, 아무튼 잘 받고 오겠습니다.

그럼 또 내일이나 모레 수술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진급을 했다. by 더스크


딱히 능력이 있어서 한건 아닌거 같고

그냥 꾸준히 다니다 보니까 진급을 했다.

그나마 먹고 살만해진다는 등급으로

이맛에 다닌다곤 하지만, 정말 오르고 나니까 그냥저냥 무덤덤하다

그다지 실감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업무 내용이 바뀌는 것도, 책임을 져야할 부분이 느는 것도 아니라서겠지

아무튼 이렇게 계속 다니다보면 만족하는 날이 올까

더 많은 소비를 위한 더 많은 수입을

언젠가 걱정 없이 소비할 수 있는 날을 위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더스크


어떻게 뭔가 해보겠다고 해놓곤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게 현황입니다만

그래도 주인장은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올 한해도 다들 일 잘풀리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더스크



가는 해는 가고, 올 해는 왔습니다

2021년 다사다난한 해였고,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일이 많았습니다만

2022년은 좀 더 발전하는 나 자신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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