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코미케] 코미케를 잘 모르는 나에게 두려움을 알려줘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20.72 ID:ysYURakk0


신정(1월1일)의 신사 같은 거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50.99 ID:FCOX1r4v0


알겠냐, 전쟁이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59.41 ID:1oXdA+2W0


나노하 완매


(이제 이건 필수요소구만...)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1:04.09 ID:xWzsewsX0


그런거 별것도 아냐


9 :('A`) ◆jOBMANDKSA 2012/08/07(火) 02:31:31.69 ID:j+XADnHI0


뭐랄까
진짜로 전쟁이야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1:37.93 ID:qPJcChK10


유서 남겨도 좋을 레벨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2:01.17 ID:3XpptaBY0


태반은 전라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2:04.57 ID:XFIpt8Tz0


기저귀는 필수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2:30.63 ID:oDkSA4Bl0


여름의 냄새는 사망자가 나올 레벨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2:57.81 ID:uwAg6yPu0


농담 빼고 진짜로 구리다
북오프의 냄새나는 녀석들이 모이는 거라고 생각해도 양호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3:06.93 ID:/IpfifNz0


앞이 돼지면 죽는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3:19.86 ID:ysYURakk0


그다지 이미지가 통합이 안되는데, 요약하면
신정의 신가에서 바겐세일해서
거기의 아줌마들이 전쟁을 시작했단 느낌?


(비유 쩌내 어이)
28 :('A`) ◆jOBMANDKSA 2012/08/07(火) 02:33:43.00 ID:j+XADnHI0


>>26
대체로 맞어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5:25.62 ID:w80EXmKZ0


>>26
거기에 요괴와 원념과 지박령과 UMA와
살아 있는 인간이 제일 무서웠다를 콘크리트 믹서로 섞어버린게 코미케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5:45.19 ID:yXmxDn3u0


구리다는 정도가 아냐
손에 든 구입 서클을 표시한 지도와 자신의 다리를 믿고

단지 서클로 향하는 인파를 전력으로「빠른 걸음으로 제친」다

여름엔 짐들면 힘들어
돼지의 더러운 땀이 피부에 치덕치덕 달라 붙으니까 싫어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5:57.22 ID:uXWOKsDV0


꽤 높은 확률로 응● 흘린녀석을 볼 수 있어
그리고 아침부터 가서 줄서는건 그만둬    죽는다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6:58.59 ID:ep9BUUAr0


>>37
죽지는 않지만 한가해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6:29.78 ID:ysYURakk0


응?

설에 신사에서 바겐세일해서, 거기 아줌마들하고,

냄새나는 키모오타가 나노하 쟁탈전쟁을 시작해서,

주위는 정자와 똥 투성이,

레이어는 레이프당한다

이걸로 좋아?


(레이어: 코스플레이어)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8:04.99 ID:w80EXmKZ0


>>39
빅 사이트의 거대 톱을 뽑은 녀석이
코미케를 구한다는 전설이 있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7:20.09 ID:K0O2fsQT0


코미케 소문만큼 힘들진 않어

정오 좀 지나서 입장하면

댐이나 철도관련 책을 먼저 손에 넣고

군복 레이어씨들하고 담소함녀서 돌아온다



뭐 전차가 여느때보다 조금 붐벼서 힘들지만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8:55.79 ID:w80EXmKZ0


>>41
하아!?
너 같은 이지모드가 제일 짜증나!
목숨 걸고 있거든!!!




나 같은 녀석이 잔뜩 있는 곳이야


(그래 자랑할 만한건 아닌거 같지만)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1:08.73 ID:xNyO5A8H0


>>45
이녀석처럼 자신에 심취한 녀석이 최근 오타쿠에 많아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9:35.75 ID:4nJbXVor0


가려면 겨울로 해라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1:08.56 ID:hVH1LcunO


자주 구리다고 말하지만 말야, 뭐가 구린거야? 화장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2:24.22 ID:YQhfgz6l0


>>49
회장 전부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3:27.42 ID:+EgqhDOi0


>>49
땀 냄새가 장난 아냐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2:25.56 ID:U4qgm0lJ0


레이어는 멋대로 이야기 걸어도 좋은걸가

관계자끼리만 이야기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번에 한번 말걸어볼게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6:50.88 ID:hzStPo9P0


>>53
사진 촬영 하게 해줬고 부탁하니 코스 만지게 해줬다

꽤 부드러웠다(소재적인 의미로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4:01.24 ID:nJwtBlGH0


평소 틀어박혀 있는 놈들도 오는데
사망자가 안나온다는게 더 놀라워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5:14.34 ID:hVH1LcunO


사람이 구린건가…。땀냄새 구린 건가?
더러운게 집합하는 이벤트구나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7:25.55 ID:nMopYEjzi


>>58
안씻고 왔겠지 하는 놈들 잔뜩 있으니까말야・・・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5:26.48 ID:w80EXmKZ0


냄새는 금방 익숙해진다
여름에는 대기업의 야외대기줄에서 마무리를 지어주는 놈들이 많다
입장하면 몸상태 관리가 허술해지니까 주의해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49:53.86 ID:mHkWKZrg0


여름 코미케는 더울거 같아서 무서워
겨울 코미케는 연말연시에는 가족하고 느긋히 보내고 싶고
친구하고 참배 가고 싶으니까 못가

근데, 1번이라면 가보고 싶다
여름 코미케의, 최고의 지옥도을 가르쳐줘
기저귀도 하고 갈게

코미티아는 온화한데, 흥분해서 2만엔 써버렸지만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56:15.57 ID:+EgqhDOi0


>>66
러쉬 시의 공식그림이나 동서선상상하면 되
그리고 3시간 정도 그 대쉬가 계속된다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56:33.33 ID:G75pLTvD0


너희들 매년 얼마정도 쓰는거야?
올해 첫참가로 군자금이 3만인데 부족하지 않을까 불안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58:27.03 ID:ep9BUUAr0


>>70
전회 겨울 코미에선 계획성 없게 10만 써버렸지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59:45.18 ID:G75pLTvD0


>>71
10만이라니 굉장하네
뭐에 그렇게 쓰는거야? 다키마쿠라?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1:46.75 ID:ep9BUUAr0


>>72
기본 기업 부스 밖에 안갔으니까 말이지
셔츠나 저지 같은거 사니 어느사이엔가



1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44:01.73 ID:G75pLTvD0


>>92
그렇군 참고할게
시간하고 돈이 있으면 기업에도 도전해볼게
고마워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06:01.75 ID:YDNjsi+30


거꾸로 어떻게 지금까지 사망자가 안나왔던 걸까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08:21.10 ID:kEAzqito0


>>80
사체가 안나오니까지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18:49.84 ID:0Kju4kRr0


마지레스해주면 좋겠는데
가서 몇십만이나 쓰는 녀석들은 어떤 물건을 어떤 이유로 사는거야?
내 이미지론, 동인이 그린 조금 수준 낮은 에로 화상을 한권에 몇천엔이나 내면서 몇권이나 사 모으는 이미지인데 맞어?

맞는다고 하면 왜 그런 거에 몇 십만이나 쓸 수 있는거야?
자●의 반찬으로서 그렇게나 중요한거야?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2:19.05 ID:ysYURakk0


>>90
비싸게 팔리는거야

상상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너무 부자들이잖아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5:25.38 ID:w80EXmKZ0


>>94
안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팔 수 있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만화가 데뷰해서 프리미엄 붙어서 100만 이란 가격이 붙어도 안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8:58.08 ID:ysYURakk0


>>98
에? 아아…
왠지 미안…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4:13.80 ID:w80EXmKZ0


아마, 동인지에 10만 쓴다고 들은 순간에
이해하지 못하면 평생 몰라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8:32.45 ID:0Kju4kRr0


>>96
알지 못해도 좋으니까

대충이라도 좋으니까 간단한 설명 해주지 않겠어?

동인이 그린 그림을, 체력과 대금을 써가면서 필사적으로

사모은다는게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코미케의 매력이란게 대체 뭐야?

설명해도 어차피 모를테니까,

라고 빼지말고 시험삼아 설명해 주지 않겠어?



1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32:45.76 ID:w80EXmKZ0


>>102
예를들어

소년만화, 모험물, 해적, 우정

이 4개의 테마로, 5명이 각각 만화를 그리잖아?


같은 장르, 같은 테마, 같은 방향성이라도

다 작풍도 세계관도 다르게 나와


그런 발상이나 가능성은 사람마다 다르고

자신과 닮은 것과 만나거나,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작품과의 만남을 즐기는 거라고 난 생각해


뭐 10만은 쓰지 않지만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49:29.40 ID:0Kju4kRr0


>>110

그건 간단히 말하면

단순히 재밌는 만화를 읽고 싶으니까 사러 간단 소리지?



평범히 서점에서 파는 만화면 안되는거야?

구하는게 평범한 서점에는 없는거야?

코미케에서 팔고 잇는 만화란건 그렇게나 질이 높은거야?



나도 코미케에서 팔렸다는 만화를 슬쩍 읽어본 적 있지만,

단순한 에로 만화였어

편의점에서 파는 에로만화하고 다른 점이라곤,

실존하는 애니나, 게임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되어 있단것 뿐

그게 좋은거야?



별로 이걸 몰아세우거나 그러는건 아니지만

보통은 이상하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해

어째서 고작해야 만화를 사기 위해서 그렇게나 필사적이 될 수 있는거야


나같은 비경험자가 보면, 동인이 그린 만화보다

프로가 그린 만화 쪽이 역시 재밌는 확률 높지 않아?라고 생각할 뿐이고 

그러니까 화내지 말고 대답해 줬음 하는데



1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51:05.77 ID:QQbPjVyR0


>>137
가치관의 차이


종료



1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55:05.99 ID:0nVocgrb0


>>137
애초에 동인지란건 같은 취미를 나누기 위한 거로, 그린 사람과 읽는 사람의 교류를 즐기는 거 였지않았나

지금은 돈 벌려고 유행하는 걸 양산하는 녀서도 많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



1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4:01:44.98 ID:w80EXmKZ0


>>137

>단순히 재밌는 만화가 읽고 싶으니까 사러가는거지?

NO
재밌는 만화가 읽고 싶으면, 평가가 좋은 상업 만화를 극히 자연스럽게 살뿐


>구하는게 평범한 서점에는 없는거야?

>코미케에서 파는 만화는 그렇게나 질이 높은거야?

서점에 있을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몰라

동인지의 질은 낮어, 높은 것도 있지만 대겐 낮어


>편의점에서 파는 에로만화하고 다은 거라곤, 실존하는 애니나 게임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것 뿐

>그걸로 좋은건가?

그게 갖고 싶을 때고 있고, 아닐때도 잇어

어느 특정 캐릭에 굉장히 빠져서

이젠 비공식이라도 좋으니까 읽고 싶다고 느낀땐 캐릭 사기도 해


>어째서 고작해야 만화를 사러가는 그렇게나 필사적일 수 있는거야

몰라, 분명 물고기가 헤엄치는거 하고 같겠지

>나 같은 비경험자가 보면, 동인이 그린 만화보다 프로가 그린 만화가 역시 재밌을 확률 높지 않나? 라고 생각할 뿐 

상업만화는 팔리지 않으면 안되, 장사니까말야

그러니까 미숙한 그림, 딱맞는 스토리, 뭣보다 기존 작품의 패러디 같은건 나오지 않아

그런 "상업에선 할 수 없는 것" 에야말로 수요가 있어

하지만 나는 그런 건 어찌되든 좋아, 나는 내가 모르는 녀석들을 만나러 간다



1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4:05:20.29 ID:iAbYHQoS0


점프의 신연재나 단편 봐보라고

그것도 프로라고?
그러므로 동인인가 프론가는 관계없어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2:46.74 ID:CPCQUspsO


까놓고 말해 에로의 비율은 코미케 전체의 3할 정도


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25:14.21 ID:6DJx97c+0


올해는 에루타소~의 능욕계동인지가 잔뜩 나오는거지?


1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30:25.06 ID:JQ9TK+z20


혼잡한 화장실에서 태연히 자●하는 키모오타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31:14.13 ID:aEQiURCbO


>>106
사실이라면 미쳤네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33:44.79 ID:CPCQUspsO


까놓고 말해 가치관 차이인건 알 방법이 없잖아

나같아도 AKB의 멤버하고 악수하는 행위에

대금을 들이붓는 이유나 매력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전혀 이해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세계 안에는 그걸 최상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는거잖아,

그건 인정할 수 밖에 없지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47:00.32 ID:2ijVSgYS0


오랜만에 가볼까나. 그렇게 오래 머무를 거 같진 않지만


1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3:49:04.31 ID:5CYVXjKh0


가지 않게 되면 왠지 가고 싶어지는 불가사의


(나도 가고 싶지만, 항공료, 숙박료, 및 기타 등등 생각해보면 그저...
그러고 보면 왜 그렇게 가서 사모으는 걸까요, 왠지 알거 같은 기분도 들지만.
10만은 역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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