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개그?] 가격 깎는 손님한테「다른 가게에서 구입해주세요」라고 말하는거 너무 재밌다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1:36.92 ID:g+HpoRuM0


손님 얼굴이 위험

손님「안녕하세요. 이 TV 좀 더 싸게 안될까요」

나「음」

손님「야마다면 여기까지는 내려주던데요」

나「그럼 야마다 전기에서 사면 되지 않나요?」

손님「에?」

나「실례합니다」탓탓탓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2:23.92 ID:0FrJaV+s0


마지막에서 터졌다ㅋ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2:50.26 ID:SiBLDKWc0


나「실례합니다」다다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3:02.81 ID:1QXtuNSl0


최근 가격.com의 페이지 보여주는 손님도 많아졌지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3:21.91 ID:3TG9SMVx0


점원「누굴까 이녀석…」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3:37.75 ID:NXwWSHJd0


가격 깎는 손님하고 쓰레기 클레이머 탓에
상품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질 않아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4:13.28 ID:Oj2tQebtP


그리고 가격.com에 가게와 본명이 실리는 것이였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5:43.97 ID:YxIO0SXH0


점원이란건 뒤에 가서 전화로 다른 가게 가격도 따두잖아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27:09.32 ID:cG/8OHxC0


>>12
쓰레기 클레이멉니까?



15 :忍法帖【Lv=7,xxxP】 2012/08/17(金) 08:28:07.73 ID:VSPe39VI0


pcdep???같은 이름의 가게에서 tf-300이 점포 가격 4.2k 인터넷 가격3.8k
점원한테 얘기했더니「눈치채신 분은 인터넷 가격으로 해드립니다」라네

첨부터 인터넷 가격으로 팔면 될텐데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0:03.01 ID:2jE1Hl8n0


>>15
점포 판매에서 사는 녀석 쪽이 많이 특히 그 가격 라인이라면
인터넷이나 다른 가게 체크해서 가격 깎는건 10k넘어서부터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1:17.28 ID:KjLOaa9t0


실제로 다른 가게에서 사라고 말할때 무슨 말 쓰는거야?
「그럼 야마다전기에서 사시면 되지 않나요?」이거면 위험할거 같은데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4:18.76 ID:DyBd2kkPO


>>18
「엣!야마다 전기에서 가격 깎아서 산적 있는데 여기서도 사주시는 건가요?」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3:42.09 ID:puJlaf4d0


>>18
보통은
「죄송합니다, 본 점포에선 이게 한계이므로…」 
겠지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1:59.50 ID:Kjuw2bvt0


가격교섭따위 해본적없어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2:05.98 ID:XuCotr1j0


손님「안녕하세요. 이 TV 좀 더 싸게 안될까요」

>>1「음」

손님「야마다에선 여기까지 내려줬었는데」

>>1「그럼 야마다 전기에서 사면 되지 않습니까?」

손님「그렇게할게요」탓탓탓

>>1「에?」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4:25.86 ID:kPINryPy0


>>21
이건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35:50.10 ID:fV7baJD30



손님「안녕하세요. 이 TV 좀 더 싸게 안될까요」

나「음」

손님「야마다 전기에선 이 가격으로 해주던데」

TV「그럼 야마다 전기에 가서 사면 되지않나?」

손님「에?」

나「에?」

TV「실례합니다」탓탓탓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42:18.85 ID:fyL7zY3U0


이런일이라면 있었다


손님「안녕하세요. 이 TV 좀 더 싸게 안될까요」

나「무립니다」

손님「야마다에선 이 가격으로 해주던데」

나「그런걸 제게 말해도 곤란합니다」

손님「에?」

나「점원 씨, 이 디지털 카메라 주세요」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47:41.07 ID:puJlaf4d0


>>32
무슨 옷 입고 있었길래ㅋ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8:51:22.01 ID:PCemkb/50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에?」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에?」

손님「실례합니다」탓탓탓

나「에?」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9:22:04.73 ID:ce/cj4bu0


손님의 머리가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야마다라면 여기까지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그럼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젠장?」

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탓탓탓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9:28:32.52 ID:irfKACP/0


손님이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그럼 야마다 전기에서 사면 되지 않습니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실례합니다」탓탓탓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09:24:16.01 ID:ILsXe9AT0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손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나「젠장 뿜었다 페스티벌」탓탓탓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10:45:30.81 ID:32txSNAb0


뭐야 이거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7(金) 14:50:18.82 ID:KQ6ZNNt10


그거야 뭐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이지



덧글

  • 오징어설사 2012/08/22 16:27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 뭐지 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상황은 ㅋㅋ
  • 수류탄헤딩 2013/12/02 01:06 # 삭제 답글

    젠장 뿜었다 페스티벌
  • 더스크 2013/12/02 09:17 #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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