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빙과/18화 감상] 에루와 방과후 도서관 데이트! 벽 쳐버렸다・・・ by 더스크



43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7:38.90 ID:Aw9H6dmQ0


오늘 에루 지금까지 중에 제일 요염했다




43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7:40.96 ID:bPp+n89m0


에루 얼굴 가까워ㅋㅋ

호타로 당황해서 귀여웠다ㅋ















43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7:32.96 ID:46hNRGDI0


마지막에 호타로가 에루를 집까지 바래다 주는건가 했는데 역시 아니였다




43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6:29.59 ID:I0yeOD+L0


치바 종료

호타로의 신경쓰이는 발언에 세명의 반응이 젠장 웃어버렸다

망상이지만 같이타는게 안어울리는 두사람이다ㅋ

개변은 예상한대로 사이좋게 도서관 데이트였네

애초에 짧은 이야기니까 이번회엔 거의 그대로 좋을정도였네

이야기의 내용은 무거운 느낌이지만

마지막에 돌아가는 장면에 의미가 전부 담겨있는거지

에루의 마지막 대사도 있었고

그건 그렇고 역시 벽 쳐버렸네




43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6:56.54 ID:V5SX79Tn0


치바 TV 끝났다

호타로가 자발적으로 움직인다니・・・

좋은 느낌으로 영향 받고 있는건가




43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7:28.76 ID:tkoAPulW0


오키의 이야기 같은건 전혀 인상에 안남아있었어. 히나에 있었나 이런 이야기。。。

작화도 기합 들어가 있어서 치탄다 씨가 귀여웠다




44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8:44.59 ID:FB0STfWR0


선생님의 심경을 생각해보면 좀 그렇네……

호타로와 에루의 도서관 데이트 파트는 귀여웠었지만

어떻게든 되는 상황이 서로 바라보는 상황에서 그 BGM은 조금 위화감 있었네, 아까워




44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8:44.84 ID:6i8XEFqQ0


응 이번에도 간단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

구난 헬기에 반응했단 부분까지는 맞았지만 시간에 맞지 않았단 부분에서 약간 이야기가 무거워졌다




44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28:57.91 ID:no89Z2HGO


…어째서 쇠똥구리…




48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3:03.01 ID:FB0STfWR0


>>444

이쓰쿠시마 신사에 가고 싶어:신혼여행

양배추:양배추밭

쇠똥구리:아기의 기저귀 가는거

성:마이 홈


란 흐름이라고 분명





45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0:22.56 ID:bC1An1DA0


마지막 장면의 에루타소의 다리가 너무 에로해




45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0:26.34 ID:/aDCQv1n0


헤어질 때 에루가 뭘 말하려 했는지

저, 신경쓰여요!!!




45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0:32.37 ID:yodFugX20


데이트 편이었네

벽 대행 구함




45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0:41.82 ID:Li+ypFzf0


호타로의 의문 같은거보다 완전히 도서관 데이트 했던게 신경쓰입니다




45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0:49.32 ID:SMTTmmUN0


장편은 장편으로 좋았지만 1화완결의 일상편은 속편히 볼 수 있어서 좋네

어느 의미 대죄와 짝이 되는 이야기라

호타로의 성장이 느껴지네




46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1:08.16 ID:r26NNKSo0


왠지 불가사의한 이야기였지만 재밌었다

그치만 이상한 꿈 꿀거같아




46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1:17.74 ID:OvZjwG7pP


방과후 도서관 데이트 잘 먹었습니다




47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2:57.38 ID:HQScucBr0


지금까지 이야기 전부에 대한거지만, 뒤가 암담한 얘기네 참……

헬기를 발견하고 웃는 얼굴을 지엇는데, 결국 조난자는 살지 못했다는게 한층더 얄밉다




49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5:22.76 ID:SMTTmmUN0


빙과, 대죄, 정체, 우자, 쿠드랴후카

이런저런 사람의 감정에 닿아온 호타로의 성장편이었네




51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8:02.65 ID:XeBF4EKv0


도중까지는 선생님이 일부러 조난해서 헬리콥터에 성공을 확신해서

웃었다 라는 방향으로 가겠지 생각했었습니다




52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9:28.59 ID:prH0+kcJ0


이번편은 6편의「대죄를 범하다」에 대응하는 이야기인 느낌이네

「대죄를 범하다」에서 호타로가 에루의 의외의 일면을 발견한거에 대해서

이번 편은 에루가 호타로의 의외인 일면을 발견했네




53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41:21.87 ID:0c7ypmBTO


이 무슨 노닥노닥회ㅋ

그치만 진상이 밝혀짐에 따라 무거운 공기가…

단순히 노닥거리는 편이 아니라 차분케 만드는 점이 빙과인 점이네


마지막 장면에서, 호타로의 마음의 상냥한 부분(그것도 호타로 자신은 그걸 자각하고 있지 않음)

을 안 치탄다가 그 호타로의 상냥함에 가슴 설레였지만, 정작 본인인 치탄다는 그 두근거림을

인식하지 못하고 말로 옮겨지지 못했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석했더니 뭐라하기 힘든 차분함을 넘어선 가슴 두근회ㅋ




48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8/20(月) 00:33:28.09 ID:NfG3nTTJP


개인적으로 이번회 베스트 컷

(선생님 조금만 노력하면 팬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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