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애니?] 스나후킨의 명언을 하나하나 적어보자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29:58.08 ID:sLwV2Bbf0


무민「의무란 뭐야?」

스나후킨「어쩔 수도 없는 걸, 하는거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0:39.62 ID:qpmswVhD0


스나후킨 멋져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0:58.18 ID:sLwV2Bbf0


자기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건, 뭐든지 내거야

그럴 맘이 들면, 세계라도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1:41.85 ID:sLwV2Bbf0


긴 여행에 필요한건

큰 가방이 아니라, 입에 담을 하나의 노래야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2:11.51 ID:WNyIx7YS0


>>4
반했다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2:16.50 ID:sLwV2Bbf0


나는 이 눈으로 본 것 밖에 믿지 않아

그 대신에, 이 눈으로 본거라면

아무리 바보같은 거라도 믿을거야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3:00.52 ID:sLwV2Bbf0


이거 제일 좋아하는 명언입니다

「뭐든지 자기걸로 해서, 가지고 돌아오는건, 어려운 일이야

나는, 보기만 하고 있어

그리고 떠날 땐, 그걸 머리 속에 심어두는거야
 
나는 그걸로, 가방을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훨씬 즐거워」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3:25.30 ID:Kw8aXHD50


무민은 철학적이라 좋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3:48.71 ID:sLwV2Bbf0


나는 말야. 세간의 많은 걸 잊어먹으며 살아왔으니까

얼마나 좋은걸까 하고 생각해버려





14 :忍法帖【Lv=27,xxxPT】(1+0:15) 2012/09/21(金) 22:34:23.79 ID:HKgGJaak0


멋있네

니트지만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5:02.53 ID:sLwV2Bbf0


과도하게 누군가를 숭배한다는건,

자신의 자유를 잃는다는 거야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6:48.30 ID:sLwV2Bbf0


산다고 하는건 평화로운 게 아니에요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7:22.96 ID:XASQxHa+0


스나후킨은 인간? 요정?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8:26.78 ID:ibwMEUfI0


>>24
유일하게 인간이였어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7:30.80 ID:sLwV2Bbf0


인간도 모두한테 그렇게 두려움을 받게 되면

그렇게 혼자가 되어버려

유명해 진다는건 시시하단 소리야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7:31.78 ID:hDvb3GNe0


「제일 좋아했던 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걸 알고 있단 거야」

같은 거 부탁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0:42.64 ID:sLwV2Bbf0


>>26
이건가?

「중요한건, 내가 하고 싶은걸, 내가 알고 있다는 거야」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1:35.74 ID:hDvb3GNe0


>>35
이거다…

고마워!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8:49.58 ID:sLwV2Bbf0


번외편

미의 명언




「죽으면, 죽어버려

이 다람쥐는, 조만간 흙이 될거야

결국, 그 흙에서 나무가 자라고,

새로운 다람쥐들이, 그 나무 위에서 살아갈거야

그래도 너는, 슬프다고 생각해?」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0:15.64 ID:w+g/iLZS0


>>30
미 주제에…
 
핑하고 왔잖아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0:59.42 ID:hDvb3GNe0


>>30
이 대사는 애니에서도 들을 수 있어?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3:13.62 ID:sLwV2Bbf0


>>36
아마 들을 수 있을걸!





31 :忍法帖【Lv=40,xxxPT】(1+0:15) 2012/09/21(金) 22:39:03.43 ID:3EePv4/50


무민은 애니있던가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39:39.95 ID:hDvb3GNe0


>>31
BS의 NHK애서 매주 하고 있어

매주 녹화하고 있어

재밌어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2:24.23 ID:UcELUs4s0


「지금이 그 때야」같은 것도 있었지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3:14.74 ID:kKRCRKPM0


스나후킨 멋있어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3:54.97 ID:sLwV2Bbf0


안돼, 나는 고독해지고 싶어. 내년 봄에, 다시 만나자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4:53.20 ID:sLwV2Bbf0


물건은, 내 물건이 되자마자

이런저런 번거로움이 덮쳐오는 법이야

옮기거나, 망을 보거나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49:05.90 ID:wBzKv30G0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58:55.10 ID:BEHq8dh10


스나후킨은 최고로 멋진 백패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1(金) 22:56:48.20 ID:V+FslnJB0


헤이세이판 재방송 하고 있네

요즘엔 이렇게라도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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