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일상인가?] 인생에서 제일 불합리했던 일 by 더스크

 
(왜, 이런 일이 되버린걸까)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4:05.17 ID:n3RCwU0S0


가루 똥을 교실에 누가 흘려놨는데
그걸 내가 뒤집어 써서 이지메당한 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4:32.83 ID:yoTwSYFi0


너잖아?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6:31.43 ID:n3RCwU0S0


>>2
나 브리프 입고 있었으니까 똥이 떨어질 리 없지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6:11.80 ID:KPZjD1F40


친구가 멀리서 창문 깬거

딱히 같이 있던 것도 아닌데 제일 가까이 있었단 이유로

내가 교사한테 혼난거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6:16.21 ID:3Tu6X08v0


미남과의 격차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7:31.69 ID:qm8S3jXz0


형와 누나는 미남에 미년데 나만 생기다 만거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7:47.42 ID:7FXCIPgeO


차에 치였을 때, 500m 정도의 보이는 범위에

경찰서 같은게 있는데,

관할이 다르다고, 꽤 먼 곳에서 경찰이나 구급차가 왔다

40분 정도 지면에서 굴러다녔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0:08.84 ID:eCOC+XeSO


>>11
자주 있짘ㅋㅋ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2:00.87 ID:IMErTMDiO


>>11
이건 있지

나는 바다에 빠졌을 때, 관할의 문제로 구조받지 못했었다

뭐라나 관할이 다른데 도와주면, 최악 해고까지 가능하다나

근데 알게 뭐냐고 그런 사정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8:14.22 ID:a5qRughxO


교실의 벽 쳐날렸더니 전혀 관계없는 녀석이

학생집회에서 같은 취급당한거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8:34.04 ID:bSaLhD6p0


이지메 당했는데, 이지메 했다고 누명 씌어진거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4:59:55.83 ID:mQUf+j4A0


이 세상에 태어난 것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5:24.55 ID:0MMNqrvh0


>>17
그 말이 듣고 싶었다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0:47.26 ID:0LR8Ebjo0


아메리카의 기지의 축제에서 사 수류탄인데 공항의 무슨 검사에서 걸려서 갑자기 모노폰의 총으로 맞아서

사진 찍히고 지문 찍히고
「이제 두번 다시 입국할 수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햌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소릴 들어서

겨우 귀국했더니 경찰이 마중나와서,
이쪽에서도 두번 같은 짓을 당해서
심신 모두 지친거

안되면 팔지 말라고 대머리, 대머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6:24.54 ID:eF1tvJMV0


>>20
공항에 반입하지 말라곸ㅋㅋㅋㅋ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2:27.95 ID:H24J7h3/0


주방 때는 진짜로 인기있던 내가 지금은 히키니트 인생이라니 무섭네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3:07.06 ID:LbCGnNSs0


마라톤 대회에서 동시 3위 였었는데, 아베 군이 선생의 맘에 들었으니까, 아니 1/100 초 빨랐단 이유로 4위가 됬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3:15.11 ID:Ir6Y/RTC0


일시적인 기억상실로 82만 뺐겼다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3:53.00 ID:n3RCwU0S0


>>26
kwsk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8:49.94 ID:Ir6Y/RTC0


>>29

계단에서 떨어져서 일시적 기억상실

그래서 리얼충 같은 녀석이 일주간 매일 문명와줘서 친구였단 걸 가르쳐줘서(실은 단순한 동료)

여느때라면 당하지는 않았겠지만 불안했던건지 뭔지 돈 빌려달라고 소리쳐서 무심코

그 2주 후 정도에 눈치챘는데 그녀석은 이미 없었다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1:11.19 ID:rOHp/aEB0


>>38
그런 빌어먹을 동료 있구나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5:31.76 ID:Ir6Y/RTC0


>>42
진짜로 조심하라구

기억상실이라면 성격도 변해버리듯이 불안정해지니까 위험해

(나만 그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3:32.38 ID:+TOzgvwxO


바이트 하는 중에 의미 불명인 이유로 손님이 화내기 시작해서

아저씨하고 노인은 진짜로 미친놈 비율이 높아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5:15.82 ID:FafFqeC4O


엄마「잠깐!목욕물 너무 뜨겁잖아!」

나「아니, 목욕물 데운거 엄마잖아」

엄마「그치만 네가 데우면 항상 뜨거워!」

나「아니, 오늘은 데운거 엄마잖아」

엄마「아~ 됐어 됐어! 엄마가 나쁘지 나빠!」

불합리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08:43.91 ID:bJg3lOW3P


달걀 알레르기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0:02.19 ID:cdgu8DjOO


초등학교 2학년 때

전원 출석해서 맑으면 사회과 견학이었을 텐데

전원 출석하고 흐림 뒤 맑은 날은 그만둔 주제에 내가 결석해서

맑은 날에는 갔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울었다

인간불신이 됬다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5:41.38 ID:IMErTMDiO


>>39
몇 번 읽어도 세번째가 이해가 안되서 웃었다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1:24.53 ID:TQWaIEwJ0


>>39
그건가
 
출석한 날은 안간 주제에

내가 쉰 날에 한해선 견학하러 가거나 뭐 그런건가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3:26.74 ID:IMErTMDiO


>>56

아, 지금 알았어

흐림 뒤 맑음→ 안감

>>39내 결석→ 갔다

나는 날씨 이하냐!

란 이야긴가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6:29.37 ID:cdgu8DjOO


>>56
이해하기 힘들어서 미안

꽤 유명한 양갱 공장 견학 기대하고 있었는데 화났었어

선물도 교사가 제대로 받아서 지가 먹은 모양이라 더 열받았어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31:30.24 ID:TQWaIEwJ0


>>60
나도 같은 일 있었니까 잘 알아

아무리 그래도 학생의 선물을 먹는 교사는 여기엔 없었지만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1:43.15 ID:z0R0kTuTO


초등학생 때

여자하고 돌아가는 남자를 나하고 같이 돌아가던 2명이 놀렸다

다음 날 아무것도 한게 없는 내가 호되게 혼났다

교실 앞에서 울면서 사과하게 만들었다

그 때의 할망구 교사 쳐 죽이고 싶다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2:02.28 ID:Lqjrxc8o0


학생회 선거의 연설에서
내가 발안에서 작성, 진행까지 전부 혼자서 해치운 기획을 같은 학생회의 여자가 지가 한것처럼 연설을 한 거

그녀는 연설이 끝난 뒤에, 단상에서 나를 향해서 '미안'하고

표정을 지었지만

담임교사한테 들은건지, 스스로 생각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생각했다

멜탈 약한 나는 그 뒤로 인간불신이 됬다,

그치만, 인간의 어두운 면을 아는 좋은 경험이 됬다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6:39.76 ID:FafFqeC4O


>>44 반대는 있었다

고스트라이터의 부회장한테 쓰게 한 격려회의 인사문을 잃어버려서, 애드리브로 어떻게 넘겼더니 완전히 열받았었지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4:53.44 ID:03xufQyV0


친구가 환전하는 걸 기다렸더니, 가게에 있던 할머니한테 좀도둑으로 오해받았다,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은데 혼났다. 제대로 사정을 설명하려고 해도 아이였으니까 아무것도 못했다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6:57.91 ID:zOpr/6HS0


어릴 적에, 공원에서 친구하고 캐치볼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폭투해서 공이 공원을 넘어서 도로로 날아가서
그 공을 바이크가 밟아서 사고가 일어났다
그녀석이 전력으로 내가 폭투했다고 지껄여서 누명 씌어졌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18:52.57 ID:bw9QHKpW0


가족이 나 빼고 여느때보다 호화로운 전골을 먹고 있던 거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0:12.12 ID:x8KqOmeW0


초등학생 때 전학해서 다른 학교에 갔는데

커뮤니케이션을 못해서 그대로 이지메당했다

그걸 교사한테 상담했더니 그 교사가 교실에서「걸리지 않게 하라고」라고 딱잘라 말했다

초 중학교 이지메당하고 고등학교는 혼자인 히키니트입니다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4:54.77 ID:+w7AxOX70


바이트하는 중간에 술취한 노가다 애송이한테 린치당한 거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28:29.14 ID:wDFxb+hJ0


밤에 자전거 타고 도로 달리고 있는데,
정면에서 등없는 자전거를 타고 있던
아저씨가「위험하잖아! 조심하라고!」라고 말했다
등도 없는 아저씨가 무슨소릴 하는거야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32:15.15 ID:Jynqvqq30


A가 유리를 깬 걸 목격한 다수가

내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교사가 학생의 의견을 무시하고

왠지 내가 유리 대금을 변상하는게 됬다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39:19.74 ID:qzdutr490


중학교에서 이지메당해서 어두운 성격이 되서 고등학교에서 친구 만들지도 못하고 수험에서 떨어져서 낭인했더니 아무런 의욕이 안생겼다는 일련의 흐름
그리고 무엇보다 연간수입이나 학력 위인 녀석이 성격 나빴다거나 했단 거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5:48:16.57 ID:gE3PQzK10


초등학교 5학년 때, 운동회의 연습에서 정렬했을 때,

뒤의 두녀석이 떠들고 있어서, 그걸 발견한 남교사가

그쪽에 맹대쉬해서 와서 날아찬게

내게 오폭, 당연 무방비였으므로 화려히 날아갔다

일단 용서를 빌어왔지만, 왠지 진짜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없어서
동료였던 다섯명하고 보이콧, 진짜로 용서를 빌때까지 학교 안간다 어딘가의 공원에서 놀거라고! 라고 말해서 2일째 PTA가 움직여서 문제가 커져 우리들 쪽이 쫄아서, 제대로 학교 갔다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6:37:15.14 ID:w4YCnb1m0


고문「이건 교사로서 때리는게 아냐, 코치로서 때리는거다」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6:39:13.03 ID:C8tiIXc30


BBA가 요리를 주문했는데 막 요리가 나오기 전에 요리를 캔슬
 
그대로 나와서, 그걸 정리한뒤 점원한테 불려서
「니놈이 느린거다!!」같은 소릴 해서 맞았다

주방 문제가 아닌거냐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7:08:16.40 ID:e6tef7PW0


부모가 급료봉투를 잃어버린걸 왠지 내탓으로 돌려서

몇년인가 모은 새뱃돈을 전부 뺐겼다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8:00:12.42 ID:UpRq6G9+O


아버지의 취미를 위해 완전 시골로 이사당해서, 일년만에 지인의 부인하고 사랑의 도피
그 탓에 동네에서 따돌림 당한 엄마가 이상해지거나 이래저래 엄청난 꼴을 당햇지만, 아버지는 지금도 누구한테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생활 중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8:27:27.35 ID:a2oaEx9Z0


종합 사위였는데 8명 합격한 시험에서 떨어졌다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8:32:45.62 ID:RaF1sGnZ0


테스트에서 지우개 떨어트려서 손 들어도 안주워주길래 혼자 주웠더니 혼났다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8:48:11.25 ID:3B4pT3GAO


쓸데없는 얘기만하고 일은 전혀 안하는 녀석이 있었다
상사한테 주의하도록 몇번이나 말했지 들은체도 안하고
보너스가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 놈보다 적었다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9:37:06.18 ID:uDsBZz9S0


너희들 학교 트라우마 너무 많아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9:39:22.96 ID:ofB/fTNWO


신호가 파랗게 되서 걸어서 건넜더니 갑자기 차 운전하는 놈한테「너 왜 건너고 있는거야! 꺼져 임마!」같은 소릴 들었다
차 신호는 붉은색인데 왜 매도당하는 건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1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9:41:12.23 ID:NRpiG/+a0


중1 농구부에 들어갔다
사람이 적었다
2학년이 되서 동급생의 미남이 들어왔다
사람이 늘어났다





1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10:13:17.40 ID:cMggtZGp0


첫번째 영어 시험 나 30 친구 45
친구「너 존나 바보넼ㅋㅋㅋㅋ 내거 봐보라곸ㅋㅋㅋ 자 패배견ㅋ」
나「」
두번째 영어 시험 나 40 친구 30정도
나「나보다 점수 낮잖아」
친구「하? 닥쳐 빌어먹을 」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10:19:16.97 ID:ZbZTY2JLO


3인 형제의 한 가운데 입장의 불합리

어떤 때는, 동생으로서 불평못하고

어떤 때는, 언니니까 참으라고





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9(火) 09:04:33.97 ID:puOP05JZO


머리가 너무 커서 헬멧이 안들어간다는 이유로 레귤러에서 빠진 일이 있다





덧글

  • Fairove 2012/10/11 21:29 # 삭제 답글

    여러가지 일이 있네요..
  • 수류탄헤딩 2013/12/05 22:33 # 삭제 답글

    세상은 불합리하다
    그걸 조성하는건 대부분 썩어빠진 대가리들
    합리적이다라는 예외가 예외가 아니게 된 세상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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