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0:51:08.17 ID:Z7HooWINO
햄버거 맛있다고~.
아, 먹고싶네
랄까 오스트레일리아 가고 싶네
아, 가고 싶네
하?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1:03.52 ID:ONdVMu2P0
기본 내 악담밖에 얘기안해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3:19.98 ID:201rzPMv0
>>9
괜찮아
네 악담을 하는건 여자뿐만이 아냐!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1:08.21 ID:GFXey3Vq0
그래서, 3명 있다고하고, 그 1명이 그 장소를 잠깐 뜬다고 하자
남은 2명은 그 장소를 뜬 녀석의 악담을 시작한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2:44.67 ID:9ZC/0opP0
>>10
20살 넘어서도 이 패턴이면 쩐다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3:33.24 ID:GFXey3Vq0
>>12
요전에 가스트에서 머리 나빠보이는 여자 대학생이 그걸 하고 있었다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4:07.44 ID:+s4xLTYM0
먹을 것, 유행
일, 급료
그이, 남편의 험담
그 자리에 없는 애의 험담
이것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4:36.97 ID:201rzPMv0
미안 나 너 동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엄청나게 여자에 자세한 놈이였구나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6:03.82 ID:kz3m04oq0
그럼 너희들은 얼마나 속 깊은 얘기를 하는데?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9:36.98 ID:ONdVMu2P0
>>21
속 깊은 회화(웃음)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6:50.75 ID:lDmvyFW20
그거 전부 인사같은거야
「회화하고 있다」라는 안심감이 필요할뿐
의미같은 건 없어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7:10.22 ID:ZR0x0BhhO
남자 동료의 얘기는 어떤 느낌일까
남「햄버거 먹고 싶네」
남「○○」
○○에 딱맞는 말을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7:59.46 ID:9ZC/0opP0
>>24
「먹으면?」으로 종료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0:32.57 ID:1Lbsnu6+0
>>28
뿜었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9:32.71 ID:201rzPMv0
>>28
커뮤장애일 뿐이잖앜ㅋㅋㅋㅋㅋ 젠장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0:53.33 ID:9ZC/0opP0
>>30
그럼 커뮤 장애가 아닌 말을 가르쳐줘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2:37.75 ID:XsIMsS4e0
>>35
회화는 캐치볼이니까
볼을 받아서 그대로 돌려주면 되는거잖아?
뭐든 대답하라고 대머리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4:32.32 ID:9ZC/0opP0
나 완전 쳐맞아서 뿜었다
참고한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8:19.77 ID:rmXwQCdw0
여자「햄버거 같은 거 먹으러 갈래?」
여자「좋네, 파스타도 좋지 않아?」
여자「파스타라고 하면, 이 전에 누구의 남친하고 다른 여자가말야
여자「그러고보면 이 전에 잡지에서 그이가 말야~」
빨 리 가 라 고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1:48.41 ID:+dba1UdsO
여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니까 말이지
상대의 얘기는 전혀 신경도 안쓰지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9:44.17 ID:a5lDIoI4O
A「햄버거 먹고싶어」
B「아 나도, 벌써 그런 시간인가」
C「그럼 오코노미야키 먹으러 가자」
A「오」
이런 느낌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1:53.80 ID:7dGTzGgWO
男「햄버거 먹고 싶어졌다」
男「나도」
男「응 그럼 맥으로 갈까」
男「으응!」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3:28.71 ID:xJrYAS2R0
>>64
너무 귀여운 대화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4:44.02 ID:YuzC/aQG0
>>68
男「햄버거 먹으러 가고 싶네」
男の娘「나도!」
男「그럼 맥으로 갈까」
男の娘「응!」
이거네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5:54.10 ID:+s4xLTYM0
女「햄버거 먹고 싶네」
女「어디?」
女「맥이라던지?」
女「에~ 적어도 모스잖아」
女「에~ 그런가~」
女「라고할까 요즘 배나오지 않았어?」
女「그런가」
女「요전에 TV에서 ○○다이어트란걸 봤는데말야~」
女「응」
女「그런걸 할 바엔 그냥 에스테 간단 거」
女「그렇구나~」
女「맞아 맞아 ○○란 스위츠 알고 있어?」
女「몰라」
女「칼로리도 적은데 그 맛은 위험하잖아」
女「흐응」
女「먹으러 갈까」
女「응, 장소는 알아?」
女「앗, 남친 차로 갔으니까 몰라」
女「・・・」
女「그 남자 장소정돈 제대로 알려주라고, 열받네」
女「・・・」
女「열받는다고 하니까 얼마전에 새로 들어온○○ 란 여자, 그애 제멋대로 굴지 않아?」
女「엣 왜」
・
・
・
이하 생략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7:07.28 ID:HhtvHzzU0
男「라고 굉장했단 거지」
俺「헤 굉장하네 그래서?」
男「그래서 말야 그 뒤 어떻게 됬다고 생각해?」
俺「응 응?」
男「아니 응? 이 아니라, 어떻게 됬다고 생각해?」
俺「에, 그러니까……」
죽인다 너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8:48.93 ID:dPoSEpLfO
커뮤력 있는 남자
男「햄버거 먹고싶네」
力男「좋네! 추천이라던지 있어?」
男「그렇네, 츠키미버거라던지」
男「그거 좋네! 역시 너 센스 있다니까! 맥 가자고」
어느샌가 상대방을 치켜세우고 주도권을 잡는다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0:09.40 ID:O77XjBn20
>>84
왠지 호모같아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2:24.70 ID:dPoSEpLfO
>>89
이런 놈이 여자한테 인기있는거지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9:08.33 ID:mHvfctEZ0
男「햄버거 먹고 싶네」
女「지금 내 엉덩이 보고 말한거야0?」
男「사진 찍게 해줘」
女「좋아」
햄버거 맛있다고~.
아, 먹고싶네
랄까 오스트레일리아 가고 싶네
아, 가고 싶네
하?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0:57:41.92 ID:Zj5ilo300
여자의 이야기
①A가 자기 얘기를 시작한다
②B가 적당히 흘려넘긴다
③B가 비장의 수단「그러고보니까말야」를 사용해서 형세역전
④B가 자기 얘기를 시작한다
⑤A가 적당히 흘려넘긴다
⑥A가 비장의 수단「그러고보니까말야」를 사용해서 형세역전
⑦1로 돌아감
한결같이 이 반복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0:59:05.97 ID:wnqoAzB10
결론이 하나도 나오지 않은 채로 다음 화제로 가니까 성과가 없는거야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2:45.46 ID:HhtvHzzU0
>>6
뭘 위해서 이야길 하고 있는건지
여자의 이야기
①A가 자기 얘기를 시작한다
②B가 적당히 흘려넘긴다
③B가 비장의 수단「그러고보니까말야」를 사용해서 형세역전
④B가 자기 얘기를 시작한다
⑤A가 적당히 흘려넘긴다
⑥A가 비장의 수단「그러고보니까말야」를 사용해서 형세역전
⑦1로 돌아감
한결같이 이 반복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0:59:05.97 ID:wnqoAzB10
결론이 하나도 나오지 않은 채로 다음 화제로 가니까 성과가 없는거야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2:45.46 ID:HhtvHzzU0
>>6
뭘 위해서 이야길 하고 있는건지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1:03.52 ID:ONdVMu2P0
기본 내 악담밖에 얘기안해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3:19.98 ID:201rzPMv0
>>9
괜찮아
네 악담을 하는건 여자뿐만이 아냐!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1:08.21 ID:GFXey3Vq0
그래서, 3명 있다고하고, 그 1명이 그 장소를 잠깐 뜬다고 하자
남은 2명은 그 장소를 뜬 녀석의 악담을 시작한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2:44.67 ID:9ZC/0opP0
>>10
20살 넘어서도 이 패턴이면 쩐다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3:33.24 ID:GFXey3Vq0
>>12
요전에 가스트에서 머리 나빠보이는 여자 대학생이 그걸 하고 있었다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4:07.44 ID:+s4xLTYM0
먹을 것, 유행
일, 급료
그이, 남편의 험담
그 자리에 없는 애의 험담
이것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4:36.97 ID:201rzPMv0
미안 나 너 동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엄청나게 여자에 자세한 놈이였구나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6:03.82 ID:kz3m04oq0
그럼 너희들은 얼마나 속 깊은 얘기를 하는데?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9:36.98 ID:ONdVMu2P0
>>21
속 깊은 회화(웃음)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6:50.75 ID:lDmvyFW20
그거 전부 인사같은거야
「회화하고 있다」라는 안심감이 필요할뿐
의미같은 건 없어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7:10.22 ID:ZR0x0BhhO
남자 동료의 얘기는 어떤 느낌일까
남「햄버거 먹고 싶네」
남「○○」
○○에 딱맞는 말을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7:59.46 ID:9ZC/0opP0
>>24
「먹으면?」으로 종료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0:32.57 ID:1Lbsnu6+0
>>28
뿜었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09:32.71 ID:201rzPMv0
>>28
커뮤장애일 뿐이잖앜ㅋㅋㅋㅋㅋ 젠장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0:53.33 ID:9ZC/0opP0
>>30
그럼 커뮤 장애가 아닌 말을 가르쳐줘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2:37.75 ID:XsIMsS4e0
>>35
회화는 캐치볼이니까
볼을 받아서 그대로 돌려주면 되는거잖아?
뭐든 대답하라고 대머리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4:32.32 ID:9ZC/0opP0
나 완전 쳐맞아서 뿜었다
참고한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8:19.77 ID:rmXwQCdw0
여자「햄버거 같은 거 먹으러 갈래?」
여자「좋네, 파스타도 좋지 않아?」
여자「파스타라고 하면, 이 전에 누구의 남친하고 다른 여자가말야
여자「그러고보면 이 전에 잡지에서 그이가 말야~」
빨 리 가 라 고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1:48.41 ID:+dba1UdsO
여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니까 말이지
상대의 얘기는 전혀 신경도 안쓰지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19:44.17 ID:a5lDIoI4O
A「햄버거 먹고싶어」
B「아 나도, 벌써 그런 시간인가」
C「그럼 오코노미야키 먹으러 가자」
A「오」
이런 느낌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1:53.80 ID:7dGTzGgWO
男「햄버거 먹고 싶어졌다」
男「나도」
男「응 그럼 맥으로 갈까」
男「으응!」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3:28.71 ID:xJrYAS2R0
>>64
너무 귀여운 대화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4:44.02 ID:YuzC/aQG0
>>68
男「햄버거 먹으러 가고 싶네」
男の娘「나도!」
男「그럼 맥으로 갈까」
男の娘「응!」
이거네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5:54.10 ID:+s4xLTYM0
女「햄버거 먹고 싶네」
女「어디?」
女「맥이라던지?」
女「에~ 적어도 모스잖아」
女「에~ 그런가~」
女「라고할까 요즘 배나오지 않았어?」
女「그런가」
女「요전에 TV에서 ○○다이어트란걸 봤는데말야~」
女「응」
女「그런걸 할 바엔 그냥 에스테 간단 거」
女「그렇구나~」
女「맞아 맞아 ○○란 스위츠 알고 있어?」
女「몰라」
女「칼로리도 적은데 그 맛은 위험하잖아」
女「흐응」
女「먹으러 갈까」
女「응, 장소는 알아?」
女「앗, 남친 차로 갔으니까 몰라」
女「・・・」
女「그 남자 장소정돈 제대로 알려주라고, 열받네」
女「・・・」
女「열받는다고 하니까 얼마전에 새로 들어온○○ 란 여자, 그애 제멋대로 굴지 않아?」
女「엣 왜」
・
・
・
이하 생략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7:07.28 ID:HhtvHzzU0
男「라고 굉장했단 거지」
俺「헤 굉장하네 그래서?」
男「그래서 말야 그 뒤 어떻게 됬다고 생각해?」
俺「응 응?」
男「아니 응? 이 아니라, 어떻게 됬다고 생각해?」
俺「에, 그러니까……」
죽인다 너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28:48.93 ID:dPoSEpLfO
커뮤력 있는 남자
男「햄버거 먹고싶네」
力男「좋네! 추천이라던지 있어?」
男「그렇네, 츠키미버거라던지」
男「그거 좋네! 역시 너 센스 있다니까! 맥 가자고」
어느샌가 상대방을 치켜세우고 주도권을 잡는다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0:09.40 ID:O77XjBn20
>>84
왠지 호모같아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2:24.70 ID:dPoSEpLfO
>>89
이런 놈이 여자한테 인기있는거지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15(月) 11:39:08.33 ID:mHvfctEZ0
男「햄버거 먹고 싶네」
女「지금 내 엉덩이 보고 말한거야0?」
男「사진 찍게 해줘」
女「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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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신사력이 폭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