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훈훈] DQN「어이 할멈!!왜 서있는거야 이 의자에 앉으라고」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2:17.22 ID:PRcqvVzy0


할머니「어머어머 고맙구나」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2:31.42 ID:I+jvBNmX0


귀여워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3:27.43 ID:FxvDMkvd0


DQN「어이 거기 너! 지금 치한짓했지!?」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3:31.34 ID:oNF+eK2t0


DQN「낚시!? 필요없어 멍청이!!」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5:34.82 ID:+IUQmGGOi


DQN「어이! 거기 할아범! 멈춰서있지 말라고, 이쪽으로 와!」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6:59.81 ID:EPEbpxZA0


DQN「어이 거기 너! 혼자서 밥먹지 말라고, 다같이 먹는게 빠르잖아」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8:39.18 ID:KuKaHZ5DO


DQN「내가 걷는 길에 쓰레기 따윌 버리지 마!」휙휙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9:16.28 ID:HcDLhzjt0


DQN「DQM하자고!!!!」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49:44.69 ID:dKv6ZUGjO


DQN「돈 없다고!? 어쩔 수 없네 내가 한턱 내지!!」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0:01.25 ID:Z1JHbZOE0


DQN「어이! 거기 할멈! 흐느적 걷지 말라고. 등에 얼른 업혀! 건너편으로 갈거야! 그 더러운, 짐도 줘! 빨리!」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0:41.59 ID:kbhmTrnB0


DQN「뭐야 너도 몬헌 가지고 있잖앜ㅋㅋㅋㅋㅋㅋ 통신하자곸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있던 일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2:25.83 ID:kZxBHfq80


>>13
DQN「네놈의 벌꿀 전부 내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39:34.59 ID:865sZQ3R0


>>13
통신이라고 말하는 DQN 귀여워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0:55.46 ID:U+8hY2pA0


DQN「내건 내거, 니건 내거, 그러니까 니 아픔도 내거」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2:25.61 ID:09/tTViQ0


>>14
울겠다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2:27.83 ID:3/AsS86q0


DQN「어이! 청소 빼먹지 말라고!」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8:54:46.31 ID:l3OC5aPB0


DQN「하? 괜찮으니까 언넝 빌려줘」

철컥철컥…

DQN「자 고쳐졌지?」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06:40.22 ID:TRwHL7fw0


DQN「제일 좋아하는 록밴드~? 스피츠로 정해져있잖아!」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10:49.56 ID:KuKaHZ5DO


DQN「네놈 가지고 있는 거 전부 내놔」






DQN「센코한테 부탁받은 프린트 정도로 당황해서 돌아다니지 말라고 멍청이」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13:19.13 ID:UZ7Tmw0v0


이런 갭에 청순하고 귀여운 소녀는 끌리는 건가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21:10.92 ID:+nyKBDWqP


>>28 탓에 싫은 게 생각났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15:05.91 ID:HcDLhzjt0


>>28
아아 그렇구나… 현실을 쓰레기야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24:54.80 ID:ycsdb0wEP


DQN「그러니까 신경써서 자라고 했잖아 멍청이가!!」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26:30.20 ID:1FKOFx4J0


DQN「누가 이런데다 버리고 간거야!!」
 
버려진 동물「먀ー」





40 :忍法帖【Lv=40,xxxPT】(1+0:15) 2012/10/26(金) 09:30:10.72 ID:oVU3MmH80


DQN「어딜 보고 걷는거야!! 적신호라고!!!」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39:13.82 ID:Rb5SSFxK0


DQN이 비오는 날 고양이를 주웠다→

「저 사람 저렇게 보여도 상냥하네…(큥

너희들이 비오는 날 고양이르 주웠다→

「고양이 정도 밖에 대화 상대가 없는거네……(째릿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45:41.86 ID:24YhG9EKI


>>45
이게 현실, 목 조심해라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57:48.14 ID:78szBM4OO


>>50
버려진 고양이 주워본 적도 없으면서 잘도 말하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48:21.50 ID:KuKaHZ5DO


DQN「어이 너 지금부터 오후티 사와」






DQN「잔돈으로 너도 좋아하는 거 사라고」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48:36.77 ID:0lhZP4m0O


DQN「너 눈은 보이는거냐! 이쪽으로 오라고! 개찰구는 이쪽이라고 임마!」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09:54:44.58 ID:0lhZP4m0O


DQN「네놈들 웅성웅성 시끄럽다고! 선생이 말하고 있잖아 임마!」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02:25.87 ID:Rb5SSFxK0


DQN「아? 미팅? 미안한데 내일 엄마 생일이라 곤란한데」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07:03.96 ID:2/WqyPThO


DQN 「너 어디 놈이냐? 오? ○고 라고?

그럼 다음 신호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왼쪽에 세븐이 보(략

이제 길 헤메지 말라고」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10:11.57 ID:Rb5SSFxK0


DQN「너 어디 중학교 놈이냐!!!……에? 거기 폐교된 곳이잖아!
추억이 장소가 사라진건 슬프지만, 강하게 살라고 임마!!」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18:46.15 ID:+qDChP5B0


DQN「어이 횡단보도 건너려는 놈이 있잖아 임마!
    차는 멈추라고」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41:07.01 ID:gGLeBKVF0


259 名前:水先案名無い人[sage] 投稿日:2010/03/03(水) 20:24:32 ID:eOTmnCVi0
DQN「어이, 뭐 그리고 있는거야, 그 노트 줘봐」
キモヲタ「돌려줘 멋대로 보지마・・」
DQN「페이트잖아, 어이 모두 이거 봐바」
女子「뭐야 이거 기분나빠, 뭐야 이거? 얘 오타쿠야?」
DQN「페이트 테스타롯사,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의 캐릭터야
    인텔리젼스 디바이스 바르딧슈를 다루는 천재 마도사로
    실은 프로젝트F의 산물로 태어난 인조 생명 클론이야
    후에 시공관리국 제독 린디 하라오운의 양자가 되서
    이름이 페이트 T 하라오운이 되지
    참고로 성우는 미즈키 나나다」
女子「뭐야 그거 마법소녀라니 이놈 로리콘이야?」
DQN「뭐 보고있는건 로리콘 뿐인 쓰레기 애니야」
キモヲタ「젠자아아앙 빌어먹을・・・・」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0:44:54.42 ID:8J6cpt2M0


건담:아무로와 샤아가 싸우는 이야기
에바:바칭●, 아야나미가 귀엽다
마크로스:노래한다
기어스:뭐야 그거
보톰즈:아스트라기우스 은하를 이분할 하는 길가메스와 바라란트의 진영은 양쪽 다 군을 형성해,
이제는 전쟁의 이유도 아무도 모르게 된 은하규모의 전쟁을 100년간 계속하고 있었다
그“백년전쟁”의 말기, 길가메스군의 한 병사였던 주인공「키리코 큐비」는, 아군의 기지를 강습하라는 이해할 수 없는 작전에 참가하게 된다
작전 중, 키리코는「소체」라고 불리우는 길가메스 군 최고기밀을 본 탓에 군에 쫓기는 몸이 되고, 마을에서 마을로, 별에서 별로 다수의「전장」을 방랑한다
그 도주와 싸움 속에서, 음모의 어둠을 조사하며, 자신의 출생에 관계된 비밀의 핵심에 다가간다

이거 생각났다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1:38:46.63 ID:eFbvPV5V0


DQN「됬으니까 달라고!!!! 자, 고쳐졌지?」

도서위원「아, 고마워・・・(그치만, 멋있어///)」

나「이렇게 하면 고쳐지잖아, 자」

도서위원「하아・・・(뭐야 이사람)」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26(金) 12:18:14.21 ID:6ePsw+3RO


결국 얼굴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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