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과학] 양자역학 너무 쩔어서 뿜었닼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1:36.66 ID:3cEU36vSO


이중 슬릿 실험은 쩔어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2:28.29 ID:NyvbrE+t0


그거 결국 원인 아직도 모르는거지?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3:47.94 ID:kCJSzTcz0


>>3 
원인을 안다고 하는게 이젠 원리적으로도 어려운거아냐? 
철학 얘기잖아 이제 그건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2:28.88 ID:kCJSzTcz0


최근엔 과거가 미래에 영향을 줄 뿐만이 아니라
미래가 과거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게
학회에서 강력한 입장을 가진 듯함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5:22.40 ID:fWl+CRta0


>>4 
미래인이나 타임머신의 존재를 인정한단거? 
바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8:06.37 ID:kCJSzTcz0


>>20 
미래인이나 타임머신의 존재도 인정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아냐
양자 스핀의 실험 같은건 시간을 초월하고 있어서
미래가 과거에 영향을 끼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거야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3:10.18 ID:zEqyGKVV0


이중 슬릿은 신이 관여하고 있는거 같아서 무서워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5:09.86 ID:3cEU36vSO


>>5 
진짜네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4:24.38 ID:6Ewqe8PJ0


천사의 과학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4:26.07 ID:nC8Wh7qai


나는 결정론을 지지하는데 양자역학은 싫어해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38:04.48 ID:iaWYfmQf0


화학계 원졸업한 나지만, 너희들이 말하는 걸 전혀 이해 못하겠어……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2:28.66 ID:0k81BAIR0


>>12 
양자역학 같은거 안해?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5:48.61 ID:y8Z7FDYEO


물리학과인 내가 대답한다면
앙자역학 정도로 일반인한테 오해받고 있는 것도 없어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7:12.80 ID:imsBWjxW0


전혀 모르겠는데 흥미 있으니까 누가 설명 좀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8:00.09 ID:dTXJXfXC0


이케가미 씨를 부를 수 밖에 없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9:23.22 ID:DQYiDOlo0


>>23 
이케가미 씨의 해설을 들어보고 싶다ㅋ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8:06.72 ID:fZC7Y66o0


양자역학 영문을 모르겠네
파동방정식 같은거 뭐에 쓰는 거야?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0:26.62 ID:kscox8IK0


>>25 
슈레딩거의 방정식은 「상태」의 운동방정식 같은거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8:27.13 ID:+XKpMDLu0


너희들 저학력 마구 들어내고 있다고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9:05.72 ID:J7dx/5OM0


전지전자는 부르지 않았나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49:27.15 ID:b28JhqCQ0


고전역학이나 양자역학이라고 말하지만 이젠 양자도 고전이지않나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0:18.36 ID:PHoyQD4o0


이중 슬릿 실험 조사했더니 왠지 오싹했다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1:11.79 ID:TJ8bdryL0


잘 모르겠는데 미래가 있어서 그걸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로 오K?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1:33.16 ID:0k81BAIR0


광원과 스크린의 사이에 슬릿을 2개 넣은 판을 끼워 넣으면, 다른 슬릿에서 나온 빛이 서로 간섭해서 스크린에는 장소에 따라 빛이 강하거나 약해지는 것이 관측된다
스크린에 도달한 빛은, 둘 있는 것 중 하나의 슬릿에서 나왔을 터 
그 때 스크린에 도달한 어떤 빛(양자)에 주목해서 그게 어느쪽의 슬릿에서 나온 것인가를 관측하는 것은 가능한 것처럼 생각된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2:24.37 ID:aFaQCb160


>>40 
빛은 파도 같으니까 또 좋은거야
문제는 전자라고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7:50.19 ID:0k81BAIR0


그렇다면 어느쪽의 슬릿에서 나온 것인가를 관측하기 위해서 어느 한 쪽의 슬릿을 막아 보도록한다(슬릿을 편의적으로 A와 B라고 한다) 
여기서 슬릿을 막지 않았을 때 스크린에 나타나는 빛의 상은, A 슬릿을 막았을 때 나타나는 상과 B 슬릿을 막았을 때 나타나는 상을 겹친 상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8:33.88 ID:imsBWjxW0


흠흠 뭐 여기까지 이의는 없음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0:35.83 ID:0k81BAIR0


하지만, 실제로 나온 상을 겹쳐보면, 슬릿을 막지 않았을 때 나온 상과 일치하지 않는다(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이것은 우리들의 관측(광자가 A와 B 어느쪽의 슬릿에서 나오는지를 조사한다)이란 행위에 따라 결과가 변화해 버렸다고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광자의 움직임이 변했다고 하는 것) 
즉, 이중 슬릿 실험에 있어서 양방의 슬릿이 열려 있을 경우, 슬릿을 통과하는 것은 광자 자체가 아니라, 광자가 보여주는 확률인 것이다
이 의미에 있어선, 광자는「A와 B의 양쪽 슬릿을 동시에 통과한다」 라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3:19.91 ID:0k81BAIR0


단, 광자가 실제로 둘로 나뉘어 A와 B의 슬릿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확률파로서 동시에 통과하는 것이 된다 
유감스럽지만 광자의 운동에 대해 이 이상의 설명은 어렵다
왜나하면 광자역학의 세계에선, 입자는 확률파로서 공간을 이동하기 때문에, 궤도라고 부를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어느 특정 시점에 대해 위치와 속도가 결정되지 않는다고도 할 수 있다) 
알기 쉽게 말하면, 통계적으로 이 확률에서 입자가 존재할 것이다 란 것은 알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입자의 이동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말한 것처럼 관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6:41.15 ID:0k81BAIR0


인과론(원인에 따라 결과가 정해진다)라는 거,
양자역학의 세계에선 성립되지 않을만하네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7:22.73 ID:76pPw+OP0


인식하고 있는 상태와
인식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결과가 변한다는게 영문을 모르겠어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3:27.96 ID:b28JhqCQ0


공간적인 상관이 있으면 시간적으로도 상관이
있다나 머라나 기분나쁜 선생이 말했었지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4:36.11 ID:4+y+66o90


>>45 
공간과 시간이 상대니까 말이지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1:56:36.99 ID:6jYpmeApi


그걸 안다고 너희들 뭔가 할 수 있는거야?
생각할수록 무의미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0:04.89 ID:QI793Snb0


그 이중슬릿은 스리스리스리스릿의 친적인지 뭔지야?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0:18.92 ID:dTXJXfXC0


양자란게 뭐야
코딱진가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1:07.31 ID:6jYpmeApi


이제와서 지표에서 고작 수천m 밖에 모르는 인간이
이런 걸 생각해봤자 이해할 수 있을리 없잖아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1:39.06 ID:E0WZT9oP0


사이몬・신의 「암호해독」에 양자암호의 파트에서
전반적 설명이 있었지
재밌었다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6:08.48 ID:pG0X5o+g0


끝도 시작도 없는
이미 그곳에 존재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면 되잖아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6:22.01 ID:rR6LU6NM0


양자역학의 단위는 땃는데 결국 제대로 이해 못했지

지금은 상대론의 수업 듣고 있는데 이쪽도 잘 모르겠어
랄까 노트가 중2병의 흑역사 같이 되서
「세계선」이라던지 「인과론」이나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07:16.49 ID:dTXJXfXC0


이과 재밌어보이네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11:09.98 ID:oC+uZ6GU0


상관없으니까 빨리 문제 내라고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2:43.77 ID:4+y+66o90


>>70 
Ra->Rn+2e+ +2n 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9:31.22 ID:kscox8IK0


>>77 
Ra의β붕괴 
그것만으로는 양자역학의 문제가 아니잖아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9:08.74 ID:9iM72lC90


x≦L에 있어서 무한이 높은 포텐션 벽이 있다, L L 
(A)정상 상태의 슈레딩거 방정식을 풀어서, 파동함수를 구하라
(B)벽에서의 반사율을 구하라 
(D)정상 상태에서, 어느 위치에서도 같은 확률로 입자가 존재하는것처럼 생각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그 이유를, 식을 사용하여 말로 표현하라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0:39.53 ID:6XoclGtm0


>>80 
차원 자유 입자는 뭐야 
루팡이냐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1:29.78 ID:JM3ScaZl0


>>80 
대학에서 진짜로 이런 문제 푸는거야?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29:51.72 ID:ZcmKUu6P0


바보들 뿐이네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1:35.41 ID:MInC9b/o0


고등학교 시절에 원자붕괴 3종류 배운 정도로는 말이지
그리고 양자세계에선 두종류의 관측이 행해진다?라는 레벨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2:43.10 ID:iNg1KmDn0


굉장히 의미 있는데 수학 싫어하니까 이해 못하겠다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8:24.87 ID:Y1Lf2LMv0


올해의 노벨 물리학상 받은 와인랜드와 서지,
양쟈를 하나씩 조작해서 상태를 계측하는 기법을
확립했다는 이유라잖아.
 

상태 관측하면 위치 못알아내는거 아니였어?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38:53.00 ID:s17k3sG80


세계 톱 레벨의 천재가 모여서 의론해서 다세계로 분기하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말해버릴 레벨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2(金) 22:41:10.22 ID:lXGM+cxb0


진짜로 오컬트 같은 녀석들인데,
온갖 물질이 그 집합체인거지
그런걸 생각하면 왠지 무서워서 잠들지 못하겠어





덧글

  • 엘레시엘 2012/11/06 11:26 # 답글

    양자역학: 당신이 양자역학을 이해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양자역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라는 매우 양자역학스러운 격언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공감하더라능. =ㅂ=)
  • 러버 2012/11/06 11:43 # 답글

    맞습니다. 현재 이글 ... 과학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중 하나 입니다. 입자 를 두갈레로 나눴는데.. 실질적으로 입자는 8쪽 이상으로 나눠졌죠
    이것이 뜻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세계가 똑같은 세계가 여러개가 있을수 있다는 것인데요 즉 같은 유니버스 이나 시간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서로 특수 상대적이란 말이죠 상대적차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차원을 드나들게 되면 마치 시간여행 하는것 같이 되는겁니다.
  • dex 2012/11/06 12:39 # 삭제 답글

    양자역학을 현실의 언어로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 못하는 것이 당연한데,
    양자역할을 양자역학의 언어(수학)로 이해하면,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 버들 2012/11/08 12:58 # 삭제 답글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ㅠ'
  • 수류탄헤딩 2013/12/08 14:40 # 답글

    뭐랴는거냐 얘네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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