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라노베] 최근 라노베 애니의 약칭이 너무 기분 나쁜거에 대해서 by 더스크

되도록 로컬라이징 한 이름으로 적음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0:14.43 ID:S5GizmZpO


나는 친구가 적다→ 는가적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라도하고 싶어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0:49.82 ID:2M6LZXob0


뒤는 '안에다 하고 싶어' 잖아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1:29.55 ID:1PDVVOsU0


그거 에로게가 원본이잖아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2:32.85 ID:Qz0kVADL0


>>3 
그치
기분 나쁜 약칭 최근 말해져도 잘 모르겠고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1:47.95 ID:Qz0kVADL0


장문 타이틀을 억지로 줄이는 붐인 모양이니까
벌써 몇년 전이었던 기분이 드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2:18.52 ID:B08TUIxZO


하니하니 같은거 있지 않았나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3:04.00 ID:ldPsqYgD0


>>5 
카니시노 나 곤약이나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3:06.85 ID:VQpnU+/eP


라도 하고 싶어 같이 줄이는 녀석 없어
보통 4문자 잖아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3:07.03 ID:LxT4NXfd0


아빠 말 좀 들어라

를 처음 아빠 말이라고 한 녀석 센즈 좋다고 생각해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4:58.16 ID:/N8HmFeFO


라도 하고 싶어는 뭐얔ㅋㅋ

おち●こ는 좋은 줄임이라고 생각한다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5:25.70 ID:IDPzIof/0


おち●こ는 확실히 좀 맛깔나지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8:42.75 ID:6gyRoFui0


랄까 줄이기 전 타이틀 자체가 기분 나쁜데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9:04.21 ID:ObHt0IAf0


하니하니나 다메코이나 모시라바나
에로게의 약칭은 가끔 좋다고 생각하는데
해본적 없지만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19:44.97 ID:sD7t9O6e0

('츠'키니 요'리'소우 '오'토메노 사호우) -> (낚시 수고)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츠리오츠
 같은 에로게도 그렇지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23:10.58 ID:H6hmB1NB0


오니아이는 공식의 약칭이었나
おち●こ는 분명 판매 스레 발단이었던 기분이 드는데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24:46.96 ID:LXmBHOO/0


오니아잇~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같은 처음부터 약칭을 메인타이틀로 하면 좋을텐데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25:44.61 ID:ldPsqYgD0


>>27 
이건 안팔린다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27:00.58 ID:IbnxVqG20


오니아이의 다음화 칫파이고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27:26.70 ID:9BL8lk+BO


카노콘의 험담은 그만둬!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35:52.30 ID:9rJA1Rht0


>>31 
그녀는 말이지 좀 이렇게, 귀여운 기침을 해서→ 카노콘 
왜 이렇게 되는거야…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39:08.69 ID:ldPsqYgD0


>>36 
그건 어떻게 봐도 성공한 개변이잖아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44:08.79 ID:rlS+KmU50


개변 전에게 좋았어
4문자로 만들면 자주 있는 양산계에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45:15.92 ID:aImApoIo0


귀찮으니까 한세대 전 느낌의 전부 히라나가 4문자로 좋잖아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51:00.89 ID:dqkRB/zd0


>>39 
히라가나 4문자의, 모에 캐릭이 꺅꺅 우후후할 뿐인 애니를 만들어두면
일단 모에 오타쿠 씨는 부히해 주겠지 라는 나쁜 풍조는 아무래도 안된다고 몇번을 말해야 아는거냐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48:08.19 ID:GAVCbjnA0


길 잃은 집사와 치킨인 나→ 마요치키
의미 바뀌었잖아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49:18.03 ID:2M6LZXob0


>>41 
맨처음엔 마요네즈 치킨인 줄 알았다고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49:41.84 ID:991k8wyqO


줌세터였나 외국인이「오레이모」라고 말하는 거 듣고 뿜었닼ㅋㅋㅋㅋ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51:45.53 ID:PhalxSGH0


이런 약칭은 공식으로 발표하는거야?
자연발생적인 정착인거야?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54:20.97 ID:KMaC4cuhO


>>46 
공식이 많은거 아닐까
선전 같은거 할때 한글자라도 많은 제목 말하는거 귀찮고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54:35.08 ID:YP9DNfSA0


안에 하고 싶어의 정식약칭은 데모데모로 정해진거 아니였냐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01:05.77 ID:k7WhPD/y0


>>52
중2병이란 키워드가 사라져버렸잖앜ㅋ
그 약칭이면, 전 타이틀이
「대머리지만 탈샐러리맨 하고 싶어」이 가능성도 부정할수 없잖아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1:57:50.44 ID:dr1/GnX40


원제는 잊었지만 하마치노의 기분 나쁨은 레알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19:22.13 ID:RlpNeQ2O0


신령님 시작했습니다 → 혀씹었습니다 
(카미사마 하시메마시타, 오늘부터 신령님) -> (카미마시타)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32:12.27 ID:5nPAK5V40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 
・반항기의 여동생을 마왕의 힘으로 지배해 봤다 
・여동생은 라노벨의 여신쨩 
・여동생과 콤플렉스! 
・소꿉친구와 여동생이 내 망상으로 사기안 데이드림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나와 자매와 유령(그녀)의 재회(콘택트) 
・이 안에 한명, 여동생이 있다!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신 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마왕과 용사의 남매싸움 
・동생은 내게 손을 뻗지마! 
・여자한테 인기인 여동생과 수난인 나 
・내가 그녀에게 다가가면, 동생이 화낸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34:06.46 ID:O9hpVfgh0


>>64 
마지막 읽어보고 싶네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50:40.70 ID:DE9PLmRQ0


>>64 
너희들이 스레타이틀에 여동생 집어 넣어봤다 란 느낌의 타이틀이네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38:18.67 ID:k7WhPD/y0


왜 여동생이 휘말리는 라노벨은 특히 타이틀이 긴 경향이 있는걸까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2:57:24.16 ID:4x1rU07eO


하가나이는
강철의 나이트메어의 약칭이라고 생각했다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1(日) 13:01:49.75 ID:e9OgTirs0


너희들이 화제로 삼는걸 노리고 있는거라고편집의 생각대로다

 



덧글

  • 버들 2012/11/13 17:21 # 답글

    문장형 제목, 처음엔 참신하다 생각했는데 다 따라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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