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냥이] 고양이「열어줘ー!열어줘ー!복도 추워냥ー!열어줘냥ー!」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2:29.69 ID:0rKws4FA0


俺「시끄럽네…방금 전에 나갔잖아」 탈칵 

猫「열렸다냥ー!열렸다냥ー!」우당탕 

俺「・・・」 

猫「따뜻하다냥!따듯해 냥!방 따듯하다 냥!따듯…」털썩 

猫「역시 복도로 나갈래냥ー!열어줘 냥ー!열어줘 열어줘 냥ー!」 

俺「어이」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3:01.93 ID:YfY5nw5f0


(*´ω`*)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3:12.58 ID:OAj5dwar0


뭐야 이거 귀여워ㅋ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3:19.08 ID:kbqhQHlP0


우리집은 개지만 그거 자주 있지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4:02.15 ID:ZcbOfz1U0


개라도 고양이라도 있어
한번 열어주면 계속 소란스러워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4:11.44 ID:8TtubyuS0


너무 있는 일이라 뿜었다
그놈들 뭐가 하고 싶은 걸까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4:45.11 ID:OOFc52JO0


정시 순찰하는 걸까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7:10.68 ID:1KlQK6/r0


猫「배고파 냥 배고파냥」 

俺「웅? 밥인가? 나 참, 자 카리카리」슥 

猫「이게 아니다 냥」 휙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7:51.27 ID:imFHjw980


고양이가 키보드에 올라타서 FPS 졌지만 치유된다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7:55.61 ID:0rKws4FA0


俺「・・・」빵 먹을래

猫「뭐 먹는거냥ー!저기저기!뭐 먹는거냥!맛있냥?맛있는거냥!??」 

俺「빵은 못먹잖아 너」 

猫「먹을래냥ー!먹을래냥ー!먹고싶다냥!먹고 싶다냥 줘라냥!!」 

俺「・・・」빵 조각내서 준다

猫「와ー!빵ー!와 와ー!맛있어보인다냥!」와구

俺「・・・」 

猫「・・・」우물우물

猫「・・・」우엑

俺「전부 내뱉는건 그만둬」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8:50.20 ID:0E6edTb4i


>>21 
너무 자주 있어서 잘 알지 그겈ㅋㅋㅋㅋㅋ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0:10.18 ID:ZcbOfz1U0


>>21 
개지만 바나나로 그거 한적 있다
꼬리 감으면서 달려드니까 줬는데
준 순간 텐션 내려가면서
가볍게 씹더니 펫… 하고 떨궜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3:01.13 ID:hQrfVMyw0


>>27 
뭐야 그거 귀여워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18:41.54 ID:yPdAoady0


고양이란건 문 밖에 있으면 문을 북북 긁는 주제에
들어오면 또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이게 인간이였으면 단순한 미친놈이지만




25 : 忍法帖【Lv=34,xxxPT】(1+0:15) 2012/11/18(日) 16:18:47.49 ID:LBDbFiEH0


그런게 진짜로 있는거냐
아 고양이 기르고 싶어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2:45.09 ID:x2QLoMTU0


쩔어 잘 알겠다
집고양이 너무 귀여워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3:02.39 ID:PUyHhHcn0


최근 목욕탕까지 들어오려고 하고 있어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3:19.99 ID:ovCIC3sU0


猫「쓰다듬어줘라냥ー!쓰다듬어줘냥ー!쓰다듬 쓰다듬 해줘냥!」슥슥 

俺「예이예이」슥 

猫「」삿

俺「………」 

猫「쓰다듬어줘냥ー!쓰다듬어줘 냥ー!」슥슥 

俺 살짝 쓰다듬

猫「」삿 


자주 있지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3:47.15 ID:0rKws4FA0


俺「・・・」자고 있음 

猫「추워냥ー!추워냥!들여보내줘냥ー!이불 들여보내줘냥!!」 

俺「・・・응」들여보내줌

猫「와!이불 따뜻하다냥ー!따뜻해냥!와ー!」 

5분후

猫「뜨겁다냥!이제 나갈래냥ー!여기 덥다냥ー!밖에 나갈래냥!보내줘 보내줘냥!」바둥바둥

俺「어이」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4:02.39 ID:OAj5dwar0
냥 붙이기 포기

俺「어이, 미쨩! 먹이 가지고 왔다고」 부스럭부스럭(캣푸드 흔드는 소리) 

猫「여, 학생。서클도 없고 바이트도 빌어먹을 부친한테 제한당해 학생 생활을 엔조이하지 못하는 상황은 어떤가?」 

俺「변함없어ㅋ」 

猫「일단 밥이나 줘」 

俺「예예. 조금만 기다려. 그릇 씻어서 캣푸드 넣어서 온수로 불린 다음에. 오늘은 몬푸치의 소고기 캔도 있다고~。」 

猫「아, 알고있다냐!」부시럭부시럭…。 

俺「자, 잠깐ㅋ 아직 안된다니까. 아직 안꺼냈다고ㅋ」이마를 살짝 때림 

猫「알았어~。」 

俺「자 이걸로 oK 조금 떨어지면 좋겠는데」 

猫「우적우적우적…。」 

대학에 있던 반 야생의 갈색 고양이 귀여웠다. 천국에서도 잘 지내라고ㅋ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5:09.82 ID:yPdAoady0


>>41 
맨 마지막 한 줄 때문에 화면이 번져서 읽을 수가 없게 됐잖아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0:37.82 ID:OAj5dwar0


>>44 
그럴 생각은 아니였는데. 미안
우리 대학에서 사용인씨가 구제약 뿌려서, 보건소의 선생하고, 캠퍼스 해리스먼트 대책실의 사람이 의사도 데리고 오고, 학생은 먹이 가지고 와서. 먹이면서 사진도 찍고 했었는데

내가 1학년이었을 때는 있었던 모양이지만
3학년인 올해 9월에 보건소의 선생이 먹이를 주려고 했는데 안나왔던 모양이야
그게 이틀 연속으로 계속됬으니까, 고양이 굴 보러 갔더니 축 늘어져서 의사한테 데리고 가긴 했는데…。 
검사 결과 신장병을 앓은 모양이라, 위험하단 거
마지막에 캠퍼스 해리스먼트 대책실의 직원이 임기응변으로, 집에 대리고 돌아가서 간병해줬다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3:03.40 ID:g1jksRiI0


>>54 
전에도 완전히 똑같은 문장 봤어
코피페 보존해둔건가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5:06.23 ID:OAj5dwar0


>>59 
그거 써넣은거 납니다ㅋ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4:55.35 ID:prHphymH0


俺「우」 

猫「냐」 

俺「우~ㅋ」 

猫「냐~」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8:43.93 ID:4sL2UNZG0


>>43 
우리집도 그거 한닼ㅋㅋㅋㅋㅋㅋ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29:10.13 ID:WyVhILbai


고양의의 마음 변화의 빠름은 이상
여심도 가을 하늘도 고양이한테는 이길 수 없지





그치만 귀여워 빌어먹을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0:42.48 ID:0rKws4FA0


俺「춥잖아, 방에 들어와」 

猫「싫어~! 복도가 좋은걸! 그쪽 가기 싫어!」 

俺「그러십니까」쾅 

5분 후

猫「열어줘~! 왜 혼자 냅두는거야! 열어줘 열어줘~! 그쪽에 갈래~!」북북

俺「・・・」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1:49.41 ID:p1TIy6FI0


너무 자주 있어서 무서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4:46.39 ID:EWj6s+J50


猫「무릎에 앉을래」 

俺「예이 예이」 

猫「아 따뜻해 극락」 

俺「좋네 따뜻하네」쓰다듬 쓰다듬

猫「만지지마」째릿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9:23.95 ID:OAj5dwar0


>>62 

이 무슨 부조리…。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38:20.13 ID:ICfZk2dW0


옛날에 기르던 애는 왠지 밤이 되면 방 안 돌아다녔었지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40:18.72 ID:pBnYbrAV0


cv.쿠기미야로 재생시켜줘



1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48:46.75 ID:RYfb/fszP


>>71 
그거 좋네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40:27.49 ID:BFKEHcNo0


안아달라고 졸라서 안아주면 날뛰고
어깨 올라타서 안정되는 건 그만둬 줬음 하는데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41:49.45 ID:OAj5dwar0


>>72 
젠장 부럽잖아!

미쨩은 반 야생이니까 밥먹을 때 정도밖에
만지게 해주질 않는다고ㅋ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42:54.32 ID:EWj6s+J50


俺「귀엽네 아하하하」쓰다듬 쓰다듬

猫「우와 최악 더럽잖아 진짜 최악」냘름냘름냘름냘름 킁킁





97 : 忍法帖【Lv=40,xxxPT】(1+0:15) 2012/11/18(日) 16:52:33.83 ID:uVXPvv4o0


>>82 
지금 그야말로 그거 하는 도중





1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6:58:31.71 ID:bqPjQt9R0


방에 들어올 땐 점프해서 문손잡이 내리는 기술
지금에 와선 익숙해졌지만 기르기 시작했을 때 처음 보곤 「그 방법이 있었나!!」라고 했었지




1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01:48.39 ID:vAKP0nozO


뭐야 이 스레
고양이 기르고 싶어지잖아 젠장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01:53.11 ID:nYGGiRRt0


猫「밥~! 밥~! 」스윽스윽 
俺「한밤중에 깨우지 말라고, 자」 
猫「맛있네! 맛있어!」 
俺「맛있었어?」 
猫「…」휙 타타타탓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14:19.45 ID:nYGGiRRt0


오래 기른 고양이가 죽고 난뒤로 비교해 버릴거 같아서 다음 애를 기를 수가 없어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19:00.93 ID:YUl5SMJ80


>>120 
그거 안다




1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30:04.90 ID:3wWL/zVN0


猫「같이 자 줄테니까 이불 열어」 

俺「응 나참 어쩔 수 없네」이불 올린다 

猫「……」 

俺「어이 왜그래」 

猫「역시 조금 생각하게 해줘」 

俺「아, 그래」이불 닫는담 

猫「( ゚д゚)」 

俺「그런 눈으로 보지마」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33:25.83 ID:GS0ZOxrh0


>>131 
사랑스러워




1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37:42.42 ID:9ACdJyUK0


猫「어이, 이불 위에서 자야겠다

俺「…멋대로 하라고 

猫「어이, 좀 더 거기서 비켜, 자기 힘들다

俺「…(꿈틀 꿈틀) 

猫「그러니까 좀 더 가라고 말했잖아

俺「…(꿈틀꿈틀) 

───아침

俺「왜 이놈은 이불 한가운데서 자고 있는거야





1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53:16.46 ID:no9OSh3Z0


猫「이 고간 사이에서 자도록 하지」 

俺「자기 힘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없어져 있다





1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8:23:03.50 ID:I/IiyJnw0


>>148 
그놈들 고간 사이에서 자는거 좋아하지
이쪽은 뒤척이지도 못하고 냄새나지 않나 거기… 





1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58:32.93 ID:no9OSh3Z0


아침 6시「어이」카랏 

육구로 아침 푸니푸니해서 시간 엄청 잘간다





1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8:21:10.23 ID:qTPY1MdSO


>>155 
정해진 시간에 오니까ㅋ 나는 콧구멍 핥아 온다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8:25:36.44 ID:q7uIh2Qi0


猫「실례합니다」이불 연다 

猫「따뜻하네요」 

俺「추워, 열지만 말고 제대로 닫어」이불 닫는다 

猫「더우므로 나갑니다」이불 연다 

俺「닫으라고・・・」





1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21:16.60 ID:GA6PDeF50


아 고양이 기르고 싶다



1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8(日) 17:40:53.85 ID:t3YM1eMH0


나, 취직하면 고양이 기를래…… 

  



더스크: 좋았어, 하우 어미에 냥을 붙여라!
하우: (이놈의 주인님이...) 싫어요

더스크: 왜냐! 내 창조물인 네가 왜 내 명령에 거역하는건데!
하우: 그냥 주인님이 의지를 주셨으니 제 맘대로 사는거죠

더스크: 부탁이야 한번만 붙여줘...
하우: 하아... 알았어요 딱 한번이에요

더스크: 그럼 딱 한번 냐아아아앙~ 이라고 해봐 교태도 섞어서
하우:... 냐아아아앙~ ///

더스크: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하우: 다시는 안할거에요 이런거! ///






덧글

  • 엘레시엘 2012/11/21 10:24 # 답글

    "고양이는 밖에 내 보내면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하고 안에 들이면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한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하고 싶어할 때도 종종 있다."
    -수의학 박사 루이스 F. 카물티-
  • 버들 2012/11/21 18:09 # 답글

    어렸을때부터 고양이 좋아했는데 키울 기회가 한번도....;ㅂ;

    라고해도 키우면 키우는 대로 나중에 슬플것같기도 해서.... 고양이가 두가지 동시에 하고싶어 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쓰레기한가득 2012/12/13 16:33 # 답글

    고양이는 긔엽다 긔엽다 긔여워
    것보다 우 냐 우냐 ..
    냐루코냐, ,,
  • 치에 2013/04/11 23:49 # 삭제 답글

    즐거워보이네요. 더스크님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4/12 09:07 #

    망상은 사람이 사는데 꼭 필요한 뺄 수 없는 필요조건입니다 ㅎㅎㅎ
  • 수류탄헤딩 2013/12/09 19:38 # 답글

    리얼 츤데레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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