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호라이즌 5권 리뷰 by 더스크

아가씨들이 안타까운 한숨을 쉬는 가을 오후,
새로운 적이 아키바의 거리에 침입했다!
다음의 적은 몬스터보다 무서운 '인
간'.
그 공격 목표는 <원탁회의>라는 아키바 거리의 시스템.
검과 마법이 아닌, 첩보전의 응수가 시작된다!


 지난 이상사태를 어떻게 넘기고 겨우 안정되나 싶더니. 이번에도 또 뭔가에 습격당하는 재수 없는 타운 아키바
란 인상이 강했다면 이번 권을 읽고 나니 습격당하는거
반쯤은 시로에 탓이잖아! 란 느낌... 솔직히 이 책 읽을 때 처음에는 소드 아트 온라인 같은 느낌을 기대했는데 이렇게 읽고 있으면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이런 내용도 좋다라고 생각해버립니다.

 헛소리로 시작한 제 5권 리뷰. 지난 위기를 어떻게 넘기고 그 뒷풀이 란 느낌으로 축제를 기획하는데 그 축제 마저도 순탄하게 흐르질 않아서 고생하는 내용입니다.

솔직히 이번 권은 쉬어 가는 느낌이 강해서 그냥 저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마지막에 반전 돋네요;;

떡밥이 엄청나게 풀렸습니다. 서쪽 강대국도 나오고(구체적인 이름이 생각 안나...;;), 색기 넘치는 미녀도 나오고, 귀환 방법도 나오고 다음권도 파란만장 할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나온 퇴색적인 미녀하고 뭔가 있을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만(당연하잖아 -_-;;)

두근두근 하면서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잡담이긴 한데 1권? 인가에서 아카츠키의 몸이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거 보면 소아온처럼 영자님이 친절하게 현실패치는 안해준거 같고, 그럼 넷카마나 뭐 그런게 있어도 이상하지 않단 소린데
그 미녀가 남자라면... 으아아아아아아아악

하우: 왤케 그 미녀를 좋아하는 거에요

더스크: 글세... 퇴색적인 거에 끌리는 건 남자의 숙명인거 아닐까?

하우: 솔직히 말씀하시죠, 거유 탓이라고

더스크: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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