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개그] 신문 배달하는 사람 놀래키는 거 너무 재밌엌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3:06.50 ID:Q7/Bh9190


배달하는 사람이 올때까지 문 앞에서 숨 죽이고 대기,
신문이 우편함에 들어온 순간 굉장한 기세로 뽑는다

「우갸아!」라면서 놀라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3:48.56 ID:bCJ98ZSZ0


경찰 아저씨 이놈이에요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4:14.79 ID:GY+T4aFf0


뿜었다, 앞으로의 일과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4:42.83 ID:+h6f8819O


진짜로 그만둬줘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5:09.47 ID:OflHiSa50


아직도 이집은 불이 켜져있네…우갸아!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6:13.47 ID:KWo/pA4L0


>>1 
너였냐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6:49.11 ID:ecYZDXhI0


재밌어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 볼까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7:31.83 ID:buxPnqdXP


(쩔어……노래부르던거 들린걸까) 




13 : 忍法帖【Lv=8,xxxP】(1+0:15) 2012/11/26(月) 03:57:47.06 ID:bciqfKW30


같은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좀 그렇지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8:37.26 ID:BZupF8epO


바이크 소리가 나면 문 앞에서 매복하다가
옅보는 구멍으로 옅본적이라면 있다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01:55.08 ID:EhEo8mCY0


>>15 
너무 무서워서 못웃겠다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8:48.84 ID:0pB5/D9c0


제대로 일하는 사람한테 폐끼치지마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8:59.95 ID:WdA3AuhB0


너 얼마나 신문 좋아하는거냐 라고 생각하겠지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3:59:43.65 ID:8EBXDihA0


오늘은 빈틈에서 손에서 손으로 건내보자고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00:07.81 ID:Ev9rElgy0


집 앞에 온 순간 크하하하 웃어보자고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02:33.72 ID:5VRH3Iqn0


쩔어 기세로 문열 기세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03:13.96 ID:gq4/Hbn/0


이건 시차두고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23:09.82 ID:1IU+7ngHO


우편함에서 손가락만 내놓고 덩그러니 늘어져 있으면 무서울까



48 : 忍法帖【Lv=40,xxxPT】(1+0:15) 2012/11/26(月) 04:24:26.36 ID:kGAKw4niP


이거, 진짜로 하는 놈 있으면 어쩌려고ㅋㅋ
그치만 대체로 좋은 사람 밖에 없엌ㅋㅋㅋ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33:23.49 ID:rEVprMUlO


오늘 배달 끝나고 이 스레 발견했다
나 담당 지구에 여기 본 놈 있으면, 진짜로 멈춰라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37:07.66 ID:zVbIK7z00


>>56 
역시 쫄지?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47:52.62 ID:rEVprMUlO


>>57 
개인적으론 신문 배달하는건 괜찮은데
「우왓」할 뿐이니까 문제 없잖아, 꽤 할 녀석 있을 거 같네
뭐 장갑 안끼면 손 베인다거나,
두께에 따라선, 안에 안들어가고 끼어서
저편도 우와 장난 실패해버렸다 란 느낌이고

단지, 투함구에서 손가락 내미는건 진짜로 쫄거야
어두우니까 안그래도 쓸데없는 생각 많다고 진짜로 무서워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4:41:29.69 ID:9LQEReRGQ


이건 신문집의 교묘한 선전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42:19.11 ID:3xLb9SRV0


나도 아침 일찍부터 우유배달부씨한테 쾌활하게 인사했는데
우유 배달부 씨 놀라면서 넘어졌어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45:32.01 ID:Rh2RnWSM0


>>76 
있어 있어
요전 이른 아침, 나간 참에 신문 와서
받으려고 인사했더니 소리질렀다ㅋㅋㅋ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51:29.15 ID:t2gxSa9E0


젠장 뿜었다
해보고싶어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51:38.05 ID:XT8lKUjx0


신문이 우편함에 들어간 순간 도로 내미니까
우와앗 하면서 놀라면서 도망쳤다

다음 날엔 들어온 순간 신문 집어 당기니까 또 놀라면서 도망쳤다

또 다음날 우편함에 들어오지 않고 옆에 있는 선반에 신문 놓여있었다

미안해요 배달부씨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7:06:01.05 ID:fAmZpB1tO


나 배달해본 적 있는데 상상이상으로 무서워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8:01:59.55 ID:3xLb9SRV0


방을 새카맣게 하고 현관에 정좌해서
신문이 오는걸 기다리는 >>1을 상상하고 뿜었다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8:03:03.76 ID:n4UJPyvh0


일부러 그것만을 위해 한밤중까지 기다리는건
어지간히 변태네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8:08:51.54 ID:7Gr+SbBz0


어렴풋이 사람 모습이 비추는 현관에 들러붙어서 서있는것도 재밌어




96 : 忍法帖【Lv=15,xxxPT】(1+0:15) 2012/11/26(月) 08:12:38.56 ID:9+KQBnvk0


나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는데
설마 실행할 녀석이 있을까 이거・・・・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40:23.32 ID:c0QrN57K0


나 신문 배달하고 있는데 창문이라던지 그다지
안보도록 해 무서우니까
맨날 같은 창문에서 이쪽 보지 말라고
생각한 놈 있는데 실은 목매달고 자살해 있어서 
정리한 적도 있고 진짜로 무서웠다





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26(月) 06:42:17.28 ID:rh2eq2490


>>74 
너 그거・・・아니 아무것도 아냐・・・

더스크: 왜 이런 스레는 항상 개그로 가다가 호러로 빠지는 걸까

하우: 글쎄요... 재밌으라고?

더스크: 근데 마지막건 진짜로 무서워 보이긴 한다...

하우: 그러니까 주의하라구요 장난치지 말고.

더스크: 예이 예이







덧글

  • 버들 2012/11/29 17:35 # 답글

    현관문이라고 하는 장소는 무언가 더 섬뜩한 느낌이 드는 호러소재인 것 같아요
  • 동굴아저씨 2012/11/29 23:25 # 답글

    문을 나선다는 것 들어간다는 것.
    ...
    때에 따라선 레알 공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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