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개그] 요즘 여자애들이 나한테 심한뎈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4:34.94 ID:CHkErYlK0
女子A「야! 좀 들어봐, 어제 진짜 최악인 꿈 꿨는뎈ㅋㅋㅋ」 

女子B「뭐야 뭐얔ㅋㅋ」 

女子A「어제 꿈에 나군이 나왔다곸ㅋㅋㅋ 레알 기분 나빸ㅋㅋ」 

俺「…」움찔 

女子B「그만두라곸ㅋㅋㅋ 들리잖앜ㅋㅋㅋ」 

女子A「괜찮앜ㅋㅋ 자고 있다니깤ㅋㅋ」 

심하지 않아?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5:34.72 ID:+Zp2pPDd0
우와…(´;ω;`)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6:35.53 ID:uj/FLh0L0
왜 안깬거냐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7:16.21 ID:CHkErYlK0
>>6 
못 일어난다고

내 이름이 들리면 두근 해버리니까!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6:40.16 ID:aPa+I6Lx0
A쨩은 너한테 맘이 있으니까 고백해라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6:48.72 ID:8k3gb5L50
상이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7:38.52 ID:5mjJZRiG0
어디의 방언이냐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8:10.70 ID:CHkErYlK0
>>11 
후쿠오카야!


역주
방언있었는지 몰라서 그냥 넘겼어...
뒤에 또 나와도 그냥 번역하겠습니다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1:58:02.00 ID:cSlp4w8y0
꽤 진심으로 상처입었넼ㅋ
그리고 B를 좋아하게 된 >>1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1:53.81 ID:CHkErYlK0
A도 B도 귀여운게 슬퍼…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4:17.82 ID:jY+ObKxT0
>>25 
귀여운 여자의 꿈에 나온것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해라
너 의식하고 있으니까 꿈에 나온거잖아?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5:17.23 ID:CHkErYlK0
>>28 
그런 플러스 사고가 될 면면이 아냐…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1:53.48 ID:9/h3fWLK0
>>1하고 여자 A하고 여자 B하고 탓쨩 4명이 등장인물?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2:45.40 ID:CHkErYlK0
>>24 
탓쨩은 방언이라고!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5:43.13 ID:IrehneYt0
>>1은 탓쨩이란 소린가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7:05.75 ID:CHkErYlK0
>>30 
아니 탓쨩은 후쿠오카의 방언이야

「어제~해버렸장」적인 사용법


역주
방언 무시할 수가 없잖아 젠장...
왜 이런 쓸데 없는거에 달려드는거냐고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7:59.59 ID:g+td7wzZ0
포지티브로 생각해라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08:39.78 ID:madnXgO/0
자는 척하면서 주위의 이야기 듣고 있는거냐
그건 진짜로 기분 나쁜데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0:56.17 ID:CHkErYlK0
>>36 
들려오는거라고!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1:46.97 ID:RXzQqImIO
꿈에 나왔다고 말하는건 플래그잖아
기분 나빴다는건 부끄러우니까 숨기는거고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3:19.30 ID:CHkErYlK0
>>42 
아니 그냥, 이야기하는게 그런 느낌이 아니라니까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3:18.42 ID:9/h3fWLK0
女子A「야! 좀 들어봐, 어제 진짜로 최악인 꿈 꿨……장ㅋㅋㅋ」 

女子B「뭔데 뭔데ㅋㅋㅋㅋ」 

女子A「어제 꿈에 나군이 나왔……장ㅋㅋㅋㅋ 기분 나빴엌ㅋㅋ」 

俺「…」뜨끔 

女子B「그만뒄ㅋㅋㅋ 들린다니깤ㅋㅋㅋ」 

女子A「괜찮앜ㅋㅋ 자고 있잖앜ㅋㅋ」 


냉정히 해독하면 >>1의 이야기 없지 않냐?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3:37.55 ID:UQx6ZXeI0
방언으로 매도당하는 거네요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5:20.19 ID:CHkErYlK0
>>45 
아니 실제로 당하면 꽤나 심한데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5:51.27 ID:z/NE7MID0
女子A「야! 좀 들어봐, 어제 진짜 최악인 꿈 꿨……장ㅋㅋㅋㅋ」 

女子B「뭔데 뭔데ㅋㅋㅋㅋ」 

女子A「어제 꿈에 나군이 나왔……장ㅋㅋㅋ 진짜 기분 나빴엌ㅋ」 

女子C「치쿠와대명신」 

女子B「그만뒄ㅋㅋㅋ 들린다니깤ㅋㅋㅋ」 

女子A「괜찮아ㅋㅋㅋ 자고 있잖아ㅋㅋ」 


냉정히 해독하면 >>1의 화제 없지않아?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5:55.47 ID:a5tkoDmR0
왜 꿈에 나오는거야?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6:56.15 ID:CHkErYlK0
>>50 
모른다고… 

꿈에 내가 등장하는 건 내 책임이 아니고…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5:58.21 ID:e5UIxvG40
고간의 명란젓으로 여자의 입 막아버리면 좋았을걸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8:58.47 ID:jY+ObKxT0
뭐 진짜로 현실의 여자의 악담은 상 같은게 아니니까
>>1의 기분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조만간에 여자의 웃음소리 만으로 피해망상이 부푸는 나처럼 되려나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9:17.34 ID:SurKEtEH0
女子A「야! 좀 들어봐, 어제 진자 최악인 꿈 꿨잖ㅋㅋㅋ」 

女子B「뭔데 뭔데ㅋㅋㅋ」 

女子A「어제 꿈에 나 군이 나왔잖ㅋㅋㅋㅋ 레알 기분 나쁨ㅋㅋㅋ」 

俺「…우」뜨금뜨금

俺「후우」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5(土) 22:19:27.44 ID:ZLVnmnD1O
이걸 계기로 사이 좋아지면 될텐데




덧글

  • 때비 2012/12/17 13:01 # 답글

    저건 사실 주변인의 나군에 대한 인상을 파악해보려는 A양의 계략이죠....가 아니라 중간에 늬앙스가 아니었다고 있구만....
    힘내라 나군!
  • 버들 2012/12/17 17:02 # 답글

    괜찮아!!!! 아마....
  • 안생겨요 2012/12/19 10:58 # 삭제 답글

    ....좋아하눈데 츤데레라서 그럴꺼에요....아마도....
  • 수류탄헤딩 2013/12/13 22:24 # 답글

    나도 그냥 웃음소리만 들려도 의기소침해지는데...? 나도 피해망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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