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3대 열받는 행동「불살」「설교」남은 하나는?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4:24.75 ID:3iryZMLBO
이유도 없이 인기있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5:35.65 ID:Fy9QqPOj0
이런이런 계열 주제에 우유부단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6:59.34 ID:SBd0sEox0
잘난 얼굴로 열팽창을 이야기한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8:04.21 ID:cP847iic0
카미조씨의 험담은 그만둬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8:44.88 ID:pOgD2yev0
불살은 열받는 놈 있어?
바람의 검심의 토키전 같은건 좋잖아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49:55.73 ID:MVkw3KSG0
>>27 
어설프게 살려서 나중에 발목잡는 전개가 싫어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3:08.41 ID:pOgD2yev0
>>32 
그건 주인공이 열받는 이유가 아닌 기분이
지금까지 최고로 열받은 불살 신은 뭐야?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4:55.05 ID:MVkw3KSG0
>>44 
그러니까 그때 죽였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해서 열받아
말할건 얼마든지 있지만 세세하네 너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9:46.92 ID:pOgD2yev0
>>51 
확실히 그런 패턴은 있지만, 거꾸로 그 때 죽이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나 동료가 되는 패턴도 있잖아
그러니까 불살이란 행동 자체는 그렇게까지 열받는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뿐이야. 잘 말할 순 없지만 결과론이지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6:39.91 ID:9IJGCyaQ0
>>63 
어떨까 그건

이런 녀석, 절대 나중에 쓸데없는 짓 할거라고 독자한테 생각받을 거 같은 캐릭터가 주인공의 수수께끼의 자비로 살아남아서, 아니나 다를까 “쓸데없는” 짓 밖에, 그것도 그 탓으로 주인공이나 동료가 핀치에 몰리는 시리어스가 되서, 예상은 했었지만 독자는「거 봐라!」라고 열받지 않아?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0:06.01 ID:G0n2Ik7W0
「정의가 아냐, 내 맘에 들지 않을 뿐이야」 
「정의따위 아무래도 좋아, 너를 지키고 싶을 뿐이야」 
같은 주인공이 열받아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0:31.49 ID:n5BcOdVP0
둔감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0:35.66 ID:oXnTV9xg0
정신론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0:41.19 ID:oMyCPPDvP
우유부단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1:22.60 ID:8rb/Ke6B0
말도안되는 감정론으로 마구 질주한다
or 말도 안되는 패닉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3:30.30 ID:Y0unlqvF0
반대로 외도계열은 좋아하지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3:32.67 ID:z1IVCk+D0
불살도 설교도 하렘도 주인공에 따라서 때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놈도 있지만 용서하고 싶은 녀석도 있어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4:08.41 ID:9IJGCyaQ0
지금까지, 요점에서 벗어난 의견은 없네
확실히 전부다 열받아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4:13.84 ID:EEqdqht40
오늘의 안티 카미조 스레는 여기입니까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2:59:15.58 ID:8ka4pU5C0
럭키 쩔어 → 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 이런이런, 심한 날이군… 의 피해망상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0:03.22 ID:oMyCPPDvP
딱히 카미조쨩 싫어하진 않지만
네타적으론 재밌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0:59.88 ID:CWNiq+K90
태공망 정도의 불살, 설교는 좋아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5:31.73 ID:bU9BDVt50
주위에 비판하는 캐릭만 있으면 불살 자식이라도 설교하는 놈이라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주인공이 올바르다 같은걸 치켜세우는 방식은 짜증나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7:01.30 ID:x571JkQ70
반대로 너희들이 좋아하는 주인공은 누구냐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12:05.41 ID:8rb/Ke6B0
>>79 
헬싱의 아카드

주인공에서「작자의 분신 느낌」같은걸 느끼면 거의 아웃
무의미한 설교같은 것도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7:20.28 ID:Jq4KsXhn0
요컨데 주위로부터 치켜세워지지 않고 하렘이 아니고 제대로 이유가 있고 설교하면 좋잖아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08:04.18 ID:F8LUxeGvO
인기있을 거면 인기있으면 되잖아
그거에 눈치 채지 못하거나 둔감인건 열받아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10:10.24 ID:z6UOFOwYO
그래도 인기있다고 자각하고, 그걸 사용하는 주인공이라니 그건 그거대로 열받네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13:20.31 ID:f1xIvOFuO
>>98 
이토 마코토「동감ㅋ」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18:47.51 ID:04/QYd340
신조・제약으로 불살은 좋아
하지만 일반상식 가지고 와서「살해는 안좋으니까 하면 안돼」나 
「저녀석도 어쩔 수 없었던거야」나「살아서 죄를 갚아라」같은 대사에는 토할 거 같다

죽이지 않으니까 캐릭터가 포화하는 거잖아
신간 낼때마다 캐릭 늘린다니 대체 뭐냐고


1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19:57.40 ID:W8zJFfmQ0
여친 가진 주제에 다른 여자하고 알콩거리는거 짜증나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24:11.72 ID:57z+at/n0
안지 얼마 안된 상대라도 자연스런 얼굴로 쓰다듬거나 하는 녀석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26:18.46 ID:ipyth9C40
>>122 
그런 남자에게 반하는 여자 뿐이야
가끔은 만지지 말라고 머저리! 같이 완전히 열받아서 그대로 진심으로 싫어하게 되도 좋잖아


1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27:04.80 ID:9irdLGVz0
여자 캐릭한테 몰려서「이런이런」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33:35.67 ID:1aaqSPilO
동료가 문답 무용으로 주역 만세
주인공의 말만 믿고, 우러르고, 사랑한다
그리고 그런 동료를 지키는 나 멋있지 같은 주인공


1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33:39.27 ID:04/QYd340
다음은 행동이라고 할까 내용이다만
확실히 올바른 소리를 해서 뭔가를 희생하려고 하지만
주인공이 억지이론이랄까 어리광으로 동료가 그거에 동의해서
정론 말한 녀석이 나쁜놈이고, 냉혈한으로 취급받는 흐름

구체적으로는 기본적으로는 청 빌어먹을의 오쿠무라 형제


1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46:09.19 ID:eUjCj6Al0
너희들이 싫어하는 요소를 닥치는 대로 없애서
너희들이 좋아하는 요소만 잔뜩 집어넣은 주인공은 분명 쓰레기가 된다



1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50:35.14 ID:3Mb2/fyW0
>>171 
죠타로나 코브라가 좋은 주인공이잖아


1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50:01.83 ID:pxsr7on90
불살이란건 결국 묘사적으로 죽었지만 죽었지는 않았다 정도의 알림밖에 안되잖아
서로 죽이려고 해놓고 나중에 동료가 될수 있는거냐 보통


1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3:50:27.59 ID:cYtggTy90
3대 열받는 행동

이런이런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나레이션
히로인을 매도


2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05:31.50 ID:ipyth9C40
과묵
민감
하렘이나 쓸데없을 정도로 뜨거운 전개
용서 없음
갚을 수 있을지 모르는 보복을 계속
자력으로 성장해 강적을 쓰러트림
원한는 결코 잊지않아
여자라니 뭐야 그게? 

이걸로 VIP에 먹힐만한 애니 완성이네


2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06:47.76 ID:4wMvAy9M0
>>208 
죠죠네


2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11:09.86 ID:lBJ5vQ/oP
>>208 
데스노트네


3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5:13:02.71 ID:ieWS1vEy0
>>208 
하드보일드한 주인공이네


2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26:35.70 ID:QHDkQdF00
연애따위 별다른 이유 없이 시작한다고 생각하는데
죽을 뻔했던걸 도와줬으니까, 같은 확실할 이유가 있는 쪽이 리얼리티 없잖아



2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32:11.30 ID:ipyth9C40
>>274 
확실히 많은 사랑의 시작은 이유는 없는데 주인공의 팔방미인인 점에 바로 반해서 사랑하는 여자가 많은건 문제이냐?
연애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면 사랑의 시작만이 아니라 쌍방의 마음이 서로 맞아가는 묘사는 필요불가결 아냐?


2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33:56.62 ID:OacvwUCt0
30분만에 반해서 빠지는 쉬운 연애담 같은건 없다고


3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14:36:58.43 ID:HGnTZhJW0
즉, ToLove루의 코테가와는 리토한테 반해가는 과정을 확실히 묘사하고 있어서 인기가 높은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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