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신물 올라올 정도로 싫어하는 말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0:27.21 ID:yje5ZQQO0
가족회사

이것만은 진짜로 기분 나빠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1:18.54 ID:R9OThNsm0
자기PR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1:46.38 ID:8fndcEGx0
분위기 좀 읽어라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1:48.03 ID:eYOhuyLK0
회사가 내거는「유대」 
개인이 말하는 거면 전혀 신경쓰지 않지만
특히 대기업이 되면 될수록 혐오감이 늘어난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3:02.35 ID:3Uv8hl3VP
>>5 
돈을 벌수 있느냐가 유대를 계속하느냐랑 이어지니까ㅋ
대기업은 드라이하니까 오히려 쉽다고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2:37.29 ID:gXQJ728k0
보통은
일반적으로는



5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29:55.56 ID:7dSQzxNt0
>>8 
이거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3:13.14 ID:FIeUqfiG0
테헤페롴ㅋㅋㅋ
살의를 느낀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3:22.21 ID:5WdLuvgH0
인간 관찰

4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03:05.80 ID:O+23LZPk0
>>17 
이거
무슨 님이냐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3:45.89 ID:Ly80Fu530
유대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4:01.87 ID:H3eyGmJ60
>>21 
유대라고 하면서 반 행사에 참가하게 만들었던거 생각났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4:13.30 ID:m9Nb8PcV0
사이 좋은 사람끼리 짝지어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4:43.08 ID:3VfTFVo30
그녀석 제멋대로 하고 있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5:33.00 ID:CvfSfQZt0
>>26 
이거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6:49.40 ID:0Sgu/QPa0
>>26 
알겠어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1:18.13 ID:q33KFqxq0
>>26 
지위가 높을 거 같으면서 짜증나


3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28:48.14 ID:n8ltK95T0
>>26 
중학생 때 매일 한번 이거 들었어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4:53.08 ID:nvHij+P6O
노력의 천재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5:17.89 ID:3Uv8hl3VP
덕분에
전혀 생각하지 않는 주제에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5:32.91 ID:YRRNF8Ce0
자치단체가 자주 하는
무슨 페스타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6:16.68 ID:zYhwg4U80
연대책임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6:56.02 ID:8fndcEGx0
>>45 
연대책임은 진짜 싫어

그 탓에 초등학생 때 이지메 당했다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7:30.99 ID:b3bNyPbf0
나는~ 이나, 개인적으로는~ 이나
예방선 펼치고 이야기하는거 그만둬 주지 않을까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47:51.62 ID:GE/j5jYvO
노력 근성 기합 힘내라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0:14.12 ID:zCRVC0n1O
중2 냄새나

특정의 인물에 말한다면 몰라도
만화 애니에 대해서 말하는 중2병의 의미에서 보면
이상하잖아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1:05.80 ID:eYOhuyLK0
>>78 
사소한 일로 중2병 중2병 부르는 녀석도 짜증나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2:02.86 ID:3Uv8hl3VP
>>86 
확실히
그냥 폐일뿐이고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0:39.22 ID:ClVzFU5/0
제대로 해라
그걸 말하는 본인도 제대로 못하니까 더 짜증나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3:02.36 ID:09rK4qOQ0
악담 험담 전반
단순한 푸념이라면 허가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4:14.91 ID:LPRH/8990
>>105 
이 스레를 근본부터 부정당했다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4:27.06 ID:q33KFqxq0
우라캐릭
이 말 만든 놈 죽어라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4:43.35 ID:1MFXdIB5O
우리들이 ○○○○(인명)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5:10.36 ID:5+uTA9Xq0
괴롭힘 당하는 캐릭
나를 인간불신으로 만든 단어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7:48.45 ID:LkMwNMGc0
넘버 원보다 온리 원

1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9:04.74 ID:eYOhuyLK0
여러분이 조용해 질 때까지 5분 걸렸습니다~


얼른 주의 주라고


1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1:59:30.38 ID:heYCjU9L0
자신에게의 상

그냥 갖고 싶었다고 말해


1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01:04.16 ID:mOp2zLSK0
죽지 않기 위한 광기

살 정도의 밖에 노력 안하는 주제에 미담으로 만들지 말라고



1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02:29.33 ID:LPRH/8990
옛날은 장난꾸러기였습니다(웃음)

뭐야? 장난꾸러기로 끝나는거?


2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07:10.36 ID:aVBs77Mx0
「약한 사람도 있으니까 어쩔 수 없어」같은 거 

사용처에 따라 다르지만 힘내는 옆의 녀석을 바보취급 하고 있어
힘내는 재능이라던지 말하는 녀석 토나올 정도로 사악해


2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11:54.14 ID:hdNgeELr0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아

오히려 제일 배신하기 쉬운거라고 생각하는데


2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17:14.93 ID:xROp45Q20
「사회인으로서」「상식적으로」 
무격식인 술자리에서 사람을 판별하거나,
그 뒤에 험담 말하거나「어디의 아들이~~」같은거 말야
그게 훌륭한 사회인의 모습이냐, 추한것도 정도가 있지



3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34:56.20 ID:ODDJppUd0
가족 서비스
가족한테 서비스고 뭐고 있냐


3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40:48.44 ID:e9OlIoVK0
반원전 

원전 없애는건 크게 상관 없는데
구체적인 대체안도 안내고
바보처럼 그냥 호소하는 녀석들은 적당히 해줬음 하는데


4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56:05.33 ID:EZVlSpRf0
나 S니까

4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58:07.30 ID:eYOhuyLK0
>>413 
그런 녀석에 한해서 단순히 폭언 내뱉거나 하지. 자칭 S란 녀석은 보수적인 녀석이 많은 기분이 드는데



4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58:02.82 ID:nCNybI6o0
제대로 밥은 먹는거야?
몸 약해보인다고 자주 듣는데
이젠 짜증난다 밥 먹는다고 걍 내비둬 좀!


4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2:59:13.86 ID:eYOhuyLK0
>>419 
너 나

먹어도 먹어도 찌질 않아서, 「이런 체질이야」이라고 말하면 여자한테「우와 죽어」라고 듣고 말야・・・흑흑


5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39:31.41 ID:heYCjU9L0
여자「나 일식 같은거 잘해~(에헴」 
일본인이니까 당연하잖아
왜 자랑스러워 하는데
 


5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52:19.92 ID:sn6ADKjJ0
오늘 한가해?

일단 용건을 말해


5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54:48.72 ID:ZHu2Gj4g0
너는 하면 할 수 있는 계통
못하니까 여기 있는거라고 이자식아


5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8(火) 23:59:37.30 ID:tLbZWqU10
반성

하는 인간이 있을 리 없잖아


6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9(水) 00:13:08.27 ID:pFrkVc9F0
너를 위한다고 말해준건데

결국 자신의 이상을 억누르는거잖아 정당화 하지 말라고

7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9(水) 02:56:46.03 ID:nuUTm2l/0
모두 걱정했어

걱정해주는건 좋은데 그걸 협박재료로 쓰지 말아주세요



8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9(水) 10:41:27.61 ID:VbHfwDIw0
다 큰 어른이 초○○ 이러고ㅋㅋㅋ




덧글

  • 2012/12/20 20: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더스크 2012/12/20 20:20 #

    뜻은 분위기 파익인데 공기 좀 읽어라라고 표현하기도 하더라구요
    는 핑계고
    사실 한번 번역한 다음에 검수 같은거 안해서 종종 이상한게 나와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無名 2013/12/22 20:36 # 삭제 답글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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