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크: 컬리트의 행동은 그야말로 본능에 충실하네, 아 이거 왠지 좀 야하다
하우: 내용이 이렇다고 본인까지 그러면 어떻게해요
더스크: 시도 때도 없이 입에서 뭔갈 떼놓지 않네
하우: 저러고도 안찐다니 여자의 적이네요!
더스크: 그치만 저거 일단 로봇이라고...
더스크: 과연 저렇게 방심시켜놓고 한번에 거는건가
하우: 아니, 그런짓 하면 다른거에 걸릴거에요...
더스크: 이번엔 아무리봐도 변태스러움이 적네
하우: 항상 그러면 작가분 정신이 남아나지 않을거 같은데요...
더스크: 이미 이런 작품을 그리는 시점에서 정상은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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