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왔습니다 by 더스크

아...

결국 하루 넘겨서 이 글을 남기게 되다니

진짜로 무진장 피곤했습니다.

페스타 자체는 괜찮았고 콘서트도 진짜로 재밌었는데

여기서 거기까지 가는 시간만 따져도 3시간이 넘어서

기차 시간이나 버스 시간 맞추려고 죽어라고 뛰는 바람에 

장난아니게 피곤하네요... 빌어먹을 지하철 정시보다 5분이나 늦게오면 나는 어쩌란거냐



많이 사지는 않았고 윤박사님 앨범하나랑 문자남매 회지 2권 그리고 뭐 기타 이것저것 무료 제공하는 것들

그리고 대망의 콘서튼데... 이건 진짜 보지않고선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야말로 미쿠 콘서트를 보는 느낌, 아니 비교하면 안돼지 참.

하여튼 진짜로 눈 앞에서 보는 거하고 TV로 대충 보는거하고는 완전히 다르더군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올해 마지막 포스팅을 기념하면서 물러가렵니다.

내년에 다시만나요~




덧글

  • 코드네임 2012/12/31 18:10 # 삭제 답글

    그래도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
  • charlotte 2012/12/31 21:54 # 삭제 답글

    남성향… 남성향은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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