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케83】코믹마켓 83 1일째 사건 사고 정리 by 더스크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05:37.72 ID:Q1xQhv1Q0
추가 개변 희망

1일째 날씨도 쾌청 
     
입장객 수 17만 



●스탭 관련 
・「이 앞부터 장애물이 있습니다!」 보니 바로 둘러싸인 스페이스 중앙에 하이타와 뭔갈 덮은 타올 
그리고 눌러 앉은 스탭 씨가 한명 참가자「하이타ー?」 스탭「조심해주세요!」 주위「앗(조심)」
 
・「마음의 틈새를 숨기기 전에 몸의 틈새를 숨겨주세요」 
・SAO의 키리토 코스프레를 한 유도등의 이도류 스탭 유도등은 칼집에 넣어뒀었다
・「줄의 스페이스는 1인 한정입니다. 나중에 친구가 와도 넣어주지 않습니다!
나중에 여친・남친이 오신다는 분, 내가 (강조)용서 못해!(박수가 일어난다) 
고마워! 고마워! 크리스마스는 외로웠다고(´・ω・`)」 
・「남성 여러분! 화장실 안에선 전리품을 사용한 『발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뽑아도 좋은건, 진짜 칼도 당신의 칼도 아닙니다!」

●Twitter관련 
・코미케 회장에 범죄 예고 
・쇼타가 오타쿠 사냥 선언
・주의해주세요!
검은색에 체격 좋은 남성이「춥네요. 괜찮으시다면 홍차라도 한잔 어떠신가요?」 
라고 말걸어도 절대로 홍차를 마시면 안된다!
받아들인 사람이 어지럼증, 복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혼수상태에 빠진 분도 있습니다! 무언가의 약품이 혼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d(*´∀`)b 거짓말입니다 +.:*・゜゚・*:. *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07:16.67 ID:iVi5j3KB0
>>32 
76살 할머니 미아 방송→무사히 보호되었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0:09.16 ID:0nF7LRXa0
>>40 
주의의 사람이
감동하고 있었다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0:34.54 ID:BxgI+O/+0
>>53 
박수가 쏟아졌다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08:40.40 ID:Lw85t4JC0
>>40 
그러고보면
노인 페어에서 참가하고 있는 1인치 정도의 일본인형 서클의 사람 살아있나?


4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2:53:06.10 ID:XAq/7k2Q0





4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2:53:58.38 ID:4SQ+Z+9bO
방검조끼기본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07:01.79 ID:Q1xQhv1Q0

●기업관련 
샤프트→기업 스탭의 사재기로. 첫차조 조차 사지 못하
부쉬로드→잘 모르겠지만 판매중지?
쿄애니→줄을 분리했더니 최후미가 사라져서 혼란
니코니코→니코충에 의해 통로폐쇄
히비키→모르겠지만 느림 
ufo→한번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이 생기지 못하고 타기업의 줄과 충돌
각천→역시 느림

・기업 부스에 들어가기 위한「것 뿐인」 열이 1시간 대기
・철야도 사지못한 SAO 스탭 책 

팔레트는 절판  나노하 완매  부쉬로드는 열 형성 중지
AW열에 사람이 흘러들아감  후미카네셋트는 살 수 없음

9시 대기론 살 수 없다】323、샤프트 일부, 기업 소량
7시 대기론 살 수 없다】인기작, 기업 중간, 소량 서클
첫차조는 살 수 없다】에로게 기업 명사 
철야조는 살 수 없다】팔레트
서클이라도도 살 수 없다】쿠로바스 
아무도 못산다】나노하

타임레코 최후미에 선다 
→열 분단 되서 건물 밖으로 돔 
→그대로 한시간 이상 대기 
→판매 재개하지만 중간에 서기 시작한 놈들이 앞에 있음
→한정판 전부 판매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09:04.86 ID:1IyKklSJ0
>>38 
쿠로바스뿜었닼ㅋㅋㅋ

5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20:43.35 ID:ajEdCbf20
>>38 
일단 2일째의 필사의 사람을 겨냥해서 써두면
1일째의
나노하는 서 일반 입장 5열까지는 풀세트 사는게 가능했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1:43.94 ID:35QteygK0
줄이 2개로 나눠졌다 아니다 같은 회화하고 있었어
최후미열이 직접 볼 수 있으니까 문제 없다고 말했었지만 나중에 줄선 사람은 괜찮은건가 그거 
단지 옥외에 이 이상 늘릴 수 없으니까 어느 정도 정리해서 움직인단 소리를 무선으로 날려서 
각천・멜론・노이타미나etc의 선두 스탭도 제휴를 했다
그래서 각천의 사람이「ufo씨가 가면 다음 우리도 움직입니다」라는데
브로콜리 열이 끼어들어와서 다른 스탭씨가 당황하며 정지
「브로콜리 마지막 사람 손 들어봐!」



「・・・마지막에 섰던 사람ー?」 
조용


「・・・・・・무리무리무리무리! 잠깐 멈춰라 그거!」 




라고 회화하던건 기억하고 있다


유도 실수 사건@론파 부스 
아침 일찍 론파 부스에 줄섬 
→줄이 폭이 너무 넓어서 이동한다고 함
→2시간 정도 방치 
→확인하니 이동한단 걸 잊어먹고 있었다
→왜 그렇게 됬나 원인을 밝히라고 말해짐(하지만, 줄은 그대로) 
→한층 더 3시간 뒤 겨우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더니 한정품등은 이미 품절되어 팔지 않음 상태 
→모두 분노 폭팔! 

첫차조: 
10:30 사람이 너무 늘어나서, 스탭에 의해 열 이동 개시
→이동 중이던 사람이 앞 사람을 잘못 봐 줄이 길 한가운데서 스톱
→줄 방치하고 나중에 온 사람한테 판매
→줄 이동, 왜인지 최후미로 
→클레임 다발로 코미케 스탭 회의, 열을 선두로 이동
→이동 후에 봉제인형과 노벨티 완매의 아나운스
→유도조로부터 다수의 클레임 
→급거 봉제인형만 대응 
또한, 잘못된 유도의 문제가 발각된 뒤로 줄이 거의 움직이지 않은 모양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5:48.60 ID:10C79Mpv0
>>52 
>그래서 각천의 사람이「ufo씨가 이동하면 다음에 우리도 이동합니다」라고 했는데 브로콜리 줄이 끼어들어와서 다른 스탭이 당황하며 정지
제휴 안됬잖앜ㅋㅋㅋㅋ
오히려 제휴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 놓은게 나쁜거야


3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02:37.58 ID:zB2fV/9R0
걸판의 사운드 트랙은 5명이 전부 사재기했단 모양이야


6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54:04.47 ID:UA9ppM+D0
      l⌒Yl  lY⌒l   \걸판 CD 주세요!/ 
    { ´┴`} { ´ん`}        (´ν`) 
    ( | ̄ ̄|   )       /( )\ 
     | | ̄ ̄ ̄ ̄ ̄|        | | 

   응? 
     l⌒Yl  lY⌒l    
    { ´┴`} { ´ん`}        (´ν`) ・・・ 
    ( | ̄ ̄|   )       /( )\ 
     | | ̄ ̄ ̄ ̄ ̄|        | | 


     l⌒Yl  lY⌒l   \걸판 CD 주세요!!/ 
    { ´┴`} { ´ん`}        (´ν`) 
    ( | ̄ ̄|   )       /( )\ 
     | | ̄ ̄ ̄ ̄ ̄|        | | 
 
 ___ 
/ || ̄ ̄|| 
|.....||__|| (ν` )  <5명이 사재기했습니다
| ̄ ̄\三⊂/ ̄ ̄ ̄/ 
|    | ( ./     /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2:19.82 ID:35QteygK0
샤프트가 11시 전후로 선 집단을 방치 
그 뒤에 만든 대기열을 먼저 안내한 것
결국 무의미하게 4시간이나 줄서고, 완매였다
그것도, 2일째에 팔 분량은 보존한채로


코미케에서 부쉬의 희생자 가 된 사람인데, 진짜로 이번회는 심했어
내 경우 개장하고 동시에 들어가서 섰는데
개장 
 
줄선다(이 시점에서 그럭저럭 줄) 
 
왠지 우리들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의 줄이 움직여서, 개장 동시조는 전혀 안움직임
 
전혀 줄이 나가질 않음. 움직여도 4보가 한계
 

오후가 되도 안으로 들어가지지 않음
추움& 배고픔
 
6시간 경과, 코미케 종료。남은 아무것도 못산 사람들??? 
 
주문용지가 도착해서
조금도 설명이 없음
 
결과 줄이 무너지고 모두 들으러 감
 
부쉬 측,  항의해도
도중까지 무시 
 
부쉬 측, 왔다고 생각했더니

용지에 주소를 써주시면 돈 대신 12월 31일에 발송합니다^^ 미안 데헷☆ 

 
못산 사람들 격노, 항의의 폭풍
 
부쉬 측, 사지 못한 사람들에게 사죄는 하지만 성의는 없음

솔직히 이번의 부쉬 탓에 기업은 둘째치고 안에 들어가는 것조차 못했다. 뭐하러 간건지 진짜로 모르겠다
교통비숙박비 합치면 장난아니고, 하물며 앞에 선 사람들은 내버려두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구입했다. 라니 너무 심하다고 생각함 
통판하고 사죄는 알겠지만 다른 배상을 요구하고 싶네



아침엔 입장과 도중 *3가 계단 위와 입구에서 2회 충돌할 정도로
애초에 줄 이동할 스페이스가 없었다
흡연소 회피해서 계단 오르는데 코스프레 회장 일주 루트로 1시간 대기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6:26.27 ID:qwAC6jWu0
>>55 
샤프타가 11시 쯤에 줄 선 집단을 방치했단건
일단 맨처음의 광장에 만든 줄을 내버려두고 서쪽 셔터로 이동시킨거다 
그 줄을 먼저 유도한 것 뿐이야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7:44.30 ID:35QteygK0
>>70 
그랬던건가・・・ 
아직 오보가 있는 거 같으니까 너희들 팍팍 수정해줘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2:02.29 ID:Q1xQhv1Q0
●그 외 
・철야조
쓰레기 그냥 버림 
・코믹마켓 근처에서
검정색 고급차와 승용차의 사고가 발생.
고급차의 주인이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동부원들데리고 사라졌다란 거 
경찰이 오기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주위의 행인은 아연。또, 차종은 센추리라는 모양입니다 

위험해・・・위험하다고・・・ 
(센추리는 보통 야쿠자들이...)

엉덩이를 만지는 사건이 발생 
・고후에서 온
76살의 할머니가 미아→ 보호되지만 재차 미아 
・친구한테 부탁받은
하야테의 타키마쿠라 커버
떨어트린 녀석이 출현→ 그 친구하야테이혼 위기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동시 테러※ 노로 바이러스는 85℃에서 죽는다 
・VIPPER 러버 스트랩 배포 
・대인기 가정과의 그거 코스프레 
・2:50에 외인이 EVA의 코스프레 의상을 피로해 인파 생성(이층 입구 앞) 
・오사키 방면 행 전차의 차창이「
↑습↓니다」라고 말해 차내에 웃음꽃이 핌 
・돌아가는 린카이선에서
만원전차 안에서 토한 녀석 출현 또한 제대로 비닐봉투에 토한 모양
・새해 빨리 다치면
키모오타의 피를 듬뿍 넣어진다
・야마부키 고교 제복의
여장남자
여자 화장실에서 자위 
호텔에서 오나홀 말린 녀석 출현
・수하물 검사에서 대충 보는 정도
헌혈로 의식을 잃는 녀석이 출현 
・유녀와 손을 잡은 종이 봉투 
토사물처분유전자 실험 시절 급이었던 모양
추가 부탁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3:55.27 ID:iVi5j3KB0
>>61 
두번째・・・ 




1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9:46.72 ID:O3VbDVtl0
>>61 
헌혈은 심했어,
피를 뽑은 끝에 점적 주사 맞는 사람 있었고

최악인건, 닥터 스톱 걸렸는데, 헌혈 안하면 포스터 못받으니까「
할게요 한다구요 하게 해주세요」라고 어리광부리는 녀석이 있었다



1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2:12.04 ID:qaDH3N/M0
>>157 
400ml 뽑는게 얼마나 영향이 큰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헌혈 미경험자라면 먼저 200, 입으로는 괜찮다고 해도 얼굴 새하얀 놈이 자주 있다


1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4:26.44 ID:O3VbDVtl0
>>170 
그것도 그녀석, 맨처음의 성분조사에서 울려고 했었다곸ㅋㅋㅋㅋㅋㅋ 
닥터 스톱의 원인이 체력이 아니라 치킨인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정한 간호사들이 포스터 주려고도 했었지만、
결국 스탭이 '안돼'라고 해서 풀죽었다
결국, 내일 하는 모양이지만・・・ 




2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7:41.50 ID:mGAF9vij0
>>184 
자기 한계를 알라고… 
라고 헌혈 30회 해서 작은 사기술잔 받은 내가 말해 본다
해 밝고 조금 떨어진 헌혈센터라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2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9:10.03 ID:O3VbDVtl0
>>200 
아키바나 신관(?)은 즉사라고 간호사들이 말했었다
긴자는 오는 사람 적어서 아직 포스터 남아있는 모양이라고 하던데
2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41:15.76 ID:mGAF9vij0
>>210 
그게 오히려 메인이라고 생각해
마치다쪽은 여유 있다고 생각함
2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40:55.43 ID:0nF7LRXa0
>>210 
신관 서쪽 입구에서 했는데 17시 시점에서 약 50정도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0:50.54 ID:/dxKNf7vO
그러고보니까 코미케 회장의 헌혈은 성분 헌혈도 해?


1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2:20.43 ID:O3VbDVtl0
>>162 
흘려들은거지만, 포스터 지급은 400cc였나
1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3:30.70 ID:Ld6U9yDQ0
>>172 
귀축이다

1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3:07.50 ID:7vvD4sWP0
헌열은 몇살부터?

1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3:52.24 ID:m9ySTu/I0
>>175 
400은 17부터
2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8:22.97 ID:OE0bOh/E0
>>180 
16이라고 
체중이 남녀 공통 50키로 이상아 아니면 400은 무리
그리고 1년에 남자는 1200 여자는 800까지 밖에 못하니까 주의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9:42.21 ID:m9ySTu/I0
>>204 
16부터는 200이라고 
400은 안돼 




1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6:10.13 ID:0nF7LRXa0
헌혈 처음에 400ml 뽑았는데 뒤에 아무렇지도 않아서
어라 꽤 괜찮은데 라고 돌아갔더니
「그치만 얼굴 새하얀데요」라고 들었고
돌아가는 전차에서 앉은채로 10분정도 기절했었어

헌혈 위험해


1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7:21.09 ID:GTBNcgWnP
>>192 
치사량의 1/5이니까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8:28.25 ID:zHhlJhX9O
솔직히 적십자는 좀 더 생각해라
그러니까↓같은 느낌이 되잖아
http://page5.auctions.yahoo.co.jp/jp/auction/e134372649 




2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41:14.86 ID:FPOPCim20
>>205 
이런 그림으로 한장에 4만ㅋㅋㅋㅋ
2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39:47.84 ID:tu7GfvmE0
조금 포스터로 낚는건 좀 그렇지
무리하는 녀석 나올거라고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2:25.32 ID:qn1ONFnG0
머리에서 피 흘리는 녀석도 참가해온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2:53.58 ID:Q1xQhv1Q0
>>63 
뭐야 그거 kwsk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4:55.95 ID:qn1ONFnG0
>>65 
내가 타입문 줄 찾아서 서쪽의 3.4를
이동하고 있을 때 스쳐지나 갔는데 왼쪽 부분에 머리에 피가가 부족해서 쓰려져 있는 듯한 사람이 있었다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5:42.18 ID:Q1xQhv1Q0
>>76 
진짜로
전쟁인거네요・・・ 
무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7:00.45 ID:qn1ONFnG0
>>83 
나도 깜작 놀랐는데 평범하게 참가했더니 아무일도 없었어…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5:11.21 ID:pFYFkvMi0
아침에 유리카모메 차량 고장도 있었다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6:15.20 ID:Q1xQhv1Q0
>>77 
뭐야 그거 kwsk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6:49.49 ID:pFYFkvMi0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8:06.82 ID:Q1xQhv1Q0
>>93 
진짜냐・・・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6:19.03 ID:ZopYbE490
도둑질 같은건 괜찮은거야?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9:15.25 ID:iVi5j3KB0
>>86 
바지의 앞 주머니에 넣어서 내복으로 가린 다음 앞에 서면 일단 털릴 일은 없어 
꺼내는 게 좀 귀찮아 지지만
1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1:13.01 ID:Ld6U9yDQ0
>>102 
커터 백 대각선으로 메고 잔도만 넣어두면 괜찮음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6:34.98 ID:hOty6dv50
늦어졌지만 
맥에서 「스마일 완매인거 아냐ㅋㅋㅋ」라고 소란 피우던 3인조한테 줄 정리로 말 걸던 점원 누나가 사이어 머리 집어넣어서
괜찮아 문제 없다! 줄 서신 고객님은~」라고 했었다
꽤 한다고 생각했다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16:54.72 ID:WxIdpx280
부쉬의 표 봤냐… 그거 한장으로 전부 살 수 있다고…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3:25.84 ID:lqPqKpG+0

부쉬 너무 심해!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14:09.70 ID:o25lz8Cu0
이번 기업 너무 심해서 뿜었다
이번엔 기업 노리지 않아서 다행이야・・ 


1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0:02.10 ID:pFYFkvMi0
그리고 철야조가 태클 걸어서 부상시켜 최후미로 날린 모양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3:32.77 ID:d48GTVGa0
그리고 늘었다고 생각하는건 스탭의 장난질
뭐 코미케 풍물시가 되가고 있으니, 그 행위 자체는 부정하지 않지만

그래도 네타거리가 되고 싶은건지 주위가 명백히 벙찌고 있는데, 필사적으로 생가해온 네타를 연호하는 건 뭐냐
한번 먹히면 몇번이고 같은 소리 하고
주위에서 꺄 꺄 떠드는건, 확실히 말해서 민폐 행위에 가까워

제대로된 사람은 1~2회 정도 회장의 공기를 읽고, 다른 네타로 시프트 하거나 하지만
예능인이 아니니까 그런 하이레벨의 웃음을 바라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예능인도 아니니까 일부러 웃음을 얻을 필요는 없잖아? 라고 생각해버린다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5:27.36 ID:tu7GfvmE0
이번엔 쓰레기 많았지
1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2:25:50.34 ID:7vvD4sWP0
로손의 앞의 버려진 쓰레기가 쩔어
9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0:51:00.53 ID:m6CoKPQy0
이번 기업은 요전의 IS 때랑 비슷한 기분이 든다
9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0:52:42.57 ID:83IRjnth0
올해 한번 제대로 저지른 블랙 회사 입성 기업

・샤프트
・부시로드


다른덴 어디?
9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0:54:13.97 ID:xKfL64mf0
>>936 
걸판의 그거

9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0:54:36.64 ID:PNxlOBr80
>>936 
제한하지 않고
전매나 무쌍 허락한 걸판 말하는거야?



9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0:58:33.85 ID:83IRjnth0
블랙 리스트에 들어간 기업

・샤프트 
・부시로드 
・TamStar Records 


TamStar Records는, 니코니코에서 우타이테()를 가수 데뷔 시키는 회사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21:25.28 ID:P79rTJsRP
줄에 대해서 스탭한테 발광한 녀석이 있었다는 모양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22:16.77 ID:FbuCffrS0
6시간 줄 섰는데 아무것도 못사면 그야 발광하겠지

4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16:40.64 ID:hvbYQ9/40
올해는 진사건 같은거 없었던거야?
구글해도 안나와
4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18:24.67 ID:BspOLOv50
>>473 
샤프트, 각천에서 줄이 잘못된 유도
팔레트, 나노하 첫차로 사지 못한 사람 발생
걸즈 판저 전부 5명이서 완매



4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19:14.48 ID:oaarTGfXi
>>473 
케이온 3기에 달래지는 바보
홍차 소동에 속는 바보
걸판 사운드 트랙 매점해서 팔아버리는 바보
그리고 그걸 또 사는 바보 
에로책 사는 걸 니코동 생방송 하는 중학생 바보
5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21:58.36 ID:zB2fV/9R0
>>488 
중학생이 에로책 사는 걸 생방송하다니 위험하네. 회장에서 운영에 지도가 있을듯
5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23:30.61 ID:UA9ppM+D0
>>511 
교장「불결하군! 이 책은 몰수다!」 


C85 
전 교장「코미케는 진짜로 좋은거네요」 




5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29(土) 23:24:31.43 ID:aXIamkCo0
>>518 
어이 여름코믹 어떻게 했냐




2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4:56.32 ID:NdxLUfXx0

오늘 전리품 

웃어라 


2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5:39.99 ID:JQdMj3PmT

>>204 
울었다




2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5:49.24 ID:LHh3MZAm0
>>204 
닦아줄테니까 엉덩이 내밀어

아니, 진짜로 수고했다


2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5:57.96 ID:83IRjnth0
>>204 
네가 희생자냐…

2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6:04.19 ID:xqXJuPqu0
>>204 

눈물 닦아라…

 

2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1:47:54.50 ID:0N6zYR+O0
>>204 
오늘은 좋은일 있을거야


6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04:18:18.76 ID:gN4AxTad0
>>204 
너는 열심히 싸웠다



덧글

  • 미누타로스 2013/01/02 17:45 # 답글

    과연 샤프트의 뻘짓으로 줄이 그렇게 되었던 거군요.-_-;;
    저의 앞줄이 딱 4층 회장으로 진입해서 다음에는 들어가겠구나 했는데,
    그 후로 1시간 이상 기다려도 줄이 안움직였다지요. 그런 이유였다니...ㅜㅜ
  • 김기장 2013/01/02 20:51 # 답글

    번역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올해 코미케는 운영이 개판이군요. ㄷㄷ;;
  • 버들 2013/01/03 22:34 # 답글

    저런 이벤트에서 맨 앞에 서있었는데 뒤로 물러나면 진심 빡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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