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정신나간 선생이 많은 과목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3:24.64 ID:znUxW/K0T
체육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3:48.89 ID:SdLu2qOY0
국어

4 忍法帖【Lv=12,xxxPT】(1+0:15) :2013/01/08(火) 17:33:54.46 ID:4PDhyVxn0
음악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4:15.05 ID:owoPDLuI0
수학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5:16.22 ID:yzoUvKeiO
수학하고 영어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5:44.72 ID:FlhwnaiX0
체육, 음악, 영어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5:44.97 ID:M5f0gWeH0
체육
불합리한 기분 풀기로 밖에 안보임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6:55.26 ID:oIBHxRX60
사회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7:05.51 ID:uuTJqL7t0
압도적으로 사회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7:46.38 ID:SMOiBAQi0
과목이 아니라 미안하지만 교장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8:29.54 ID:59tBd6sa0
물리과목은 정신나간 확률 높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9:30.96 ID:tdEYXFsc0
체육    뇌근
정보    정신나감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39:38.29 ID:U6B/UEF40
물리 
내 친구 선생한테 혼나고 목 졸렸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0:10.22 ID:tglty2IpO
음악의 여교사
금방 히스테리 일으켰었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0:39.41 ID:2TxxEMMJ0
체육, 음악
음악은 초중 전부 정신 나갔었다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1:33.55 ID:3vMVBKxK0
음악이지

내 이념사상에 반하므로 키미가요는 칠 수 없습니다 란 녀석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1:47.72 ID:DLbOcKHa0
영어
반대로 국어는 인격자였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3:22.52 ID:EjsNp1b80
국어하고 체육하고 영어에 노인이 많은건 어째서냐?
정신나간 놈이 많은 건 인문
고등학교 때, 그 수업은 반의 3할이 유급한 적이 있었다


58 忍法帖【Lv=40,xxxPT】(1+0:15) :2013/01/08(火) 17:45:52.15 ID:QEvFAU8/0
것보다, 대체로 과목 상관없이 교사는 정신 나갔지. 교사는 제정신인 녀석이 없어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6:12.30 ID:wHm+hfGmi
국어의 히스테리 할멈은 위험했었다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7:34.87 ID:2/TQrNTk0
체육 선생은 정신나간 녀석뿐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7:59.00 ID:MgNDdKtQ0
어렴풋이 눈치채고는 있었지만
음악의 히스 할멈은 전국 공통이구나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8:02.14 ID:NLcUqGSJ0
음악
돌연 의자 집어졌던을 때는 놀랐다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8:16.18 ID:GYYyCIxL0
국어 히스테리 할망구나 DQN의 젊은 여자 
사회 기분 망치게 하면 귀찮아짐
수학 정신나간 녀석의 소굴. 학생을 위해서라면 혈족비판도 폭력도 싫어하지 않음
물리 적으로 돌리면 귀찮아짐
영어 제일 끊기는 비율이 높음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9:49.25 ID:75YYveNW0
>>69 
동창생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같앜ㅋ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49:53.58 ID:aPQDsQue0
>>69

정론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0:45.48 ID:GYYyCIxL0
>>75 
>>76 
참고로 이거 중학교 때만 생각한거
고등학교는 꽤 바뀐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0:49.12 ID:o/EsP43f0
가정 수업의 히스테리 할망구 확률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2:26.80 ID:asqpswzR0
수학은 특이한 녀석이 많았다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2:47.84 ID:ZIKRm79D0
음악。 
초등학교 중학교 둘다 히스테리 할멈이었다. 그것도 여자는 테스트 0점이라도 최저 3/5의 평가 
나는 테스트도 실기도 반드시 5위 이내에 들었는데 3/5의 평가 
5/5하고 4/5의 평가는 취주악부의 여자뿐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4:45.35 ID:4iDAnSqd0
국어 여자한테 인기    의외로 평범
수학   엄함      종종 흥에 올라줌
사회   재밌음   말장난을 종종 집어넣음
물리   아저씨   그럭저럭 인기
체육   너무 엄함 

이랬었다

1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0:36.74 ID:VLKpJbbR0
>>87 
평화롭네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5:57.43 ID:84WlmME+I
이건 이과로 FA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7:57:06.78 ID:e3zCqb/H0
사회의 목소리가 클 확률은 이상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2:25.26 ID:ufBNuXMg0
일본사
센터 시험 전에 에도 시대의 고문 방법에서 수업시간의 반 이상을 쓰다니・・・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2:46.81 ID:NQsKz9qt0
국어, 음악, 사회

체육은 정신 나간 놈이 아니라 DQN 
이과는 학문을 사랑하는 변태
문과는 사상이 얽혀오니까 귀찮음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3:46.36 ID:aeZ3wOb/0
수학은 거의 전원한테 미움받으니까 불쌍하다

1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3:49.55 ID:mu2RxOZb0
체육교사가 부모란 녀석 지옥 아냐?


1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5:13.49 ID:whR12BDz0
수학← 연인 
사회← 짜증남 
물리← 보통사람 
영어← 텐션이 이상함 
체육← 적반하장
국어← 정신 나감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5:28.57 ID:D3pgkvW40
체육 
친구의 체육복 찢어버렸다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09:38.50 ID:whR12BDz0
국어의 선생이 수업중 아내의 모유 마시고 있습니까 같은 소릴 하다니 머리가 이상함

그리고 DQN 여자의 스커트 뒤집었었다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23:08.30 ID:0EYJEtA+0
너희들 무슨 학교 다닌거냨ㅋㅋㅋㅋㅋ

별난 놈은 있었지만 정신 나간 놈은 없었다고
아아 체육은 논욐ㅋㅋㅋㅋㅋㅋ


1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24:57.97 ID:KXqLzT9j0
음악이나 체육

1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26:17.22 ID:f259kYXDO
미술은 정신 나간 놈 밖에 못봤어
제대로 된 사람도 있었을텐데 정신 나간 놈 밖에…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36:01.83 ID:/zlNzZP6O
국어 

그건 히스테리 탓에 정서 불안인 여자였다


1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40:27.05 ID:xn2l1zi/0
체육하고 영어
영어 교사에 이르러선, 수업 중에 갑자기「나는 아이 만드는걸 좋아합니다만 아이는 싫어합니다」같은 선언 해서 뿜었다


1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8(火) 18:57:51.26 ID:c9ezcDhR0
물건 잊어버리면 남녀 다름없이 엉덩이 만지는 선생이 있었다 
말대꾸하면 책 모서리로 퍽퍽
정신 나간 놈이였어





덧글

  • EtID 2013/01/10 19:40 # 삭제 답글

    우리나라에 애국가가 교과 과정 중 들어가 있는 수업은 없지만 선생님이 <애국가>를 부르는 걸 자기 이념에 안 맞는다고 반 전체를 안 부르게 지도한다던가 하면 엄청 문제시 되는데 일본에선 자기네 국가를 선생님 이념에 맞춰 안 부르기도 하나요? 뭐, 키미가요 가사를 모르지만 혹시 알고보면 충분히 이념적으로 충돌할 만한 가사일 수도 잇지만서도...?
  • ㅎㅎ 2013/01/10 23:40 # 삭제

    일본은 전범국이니까요
  • 더스크 2013/01/11 09:15 #

    언제 한번 포스팅 한다는 걸 잊고 있었네요
    사실 이 키미가요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과도 같은 노랩니다. 가사가 의미하는 바는 둘째치고 이걸 비공식 국가나 군가로 불렀던 시기가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한텐 둘 다의 의미로 그다지 좋은 노래는 아니죠. 그런 사정이 있어서 부르길 꺼리는 교사도 많고요
    더 자세한 내용은
    http://rigvedawiki.net/r1/wiki.php/%EA%B8%B0%EB%AF%B8%EA%B0%80%EC%9A%94?action=show&redirect=%ED%82%A4%EB%AF%B8%EA%B0%80%EC%9A%94
    이곳에서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뭣보다 제가 거의 여기 말을 퍼온거나 다름 없으니까요
  • 하세가와 2013/01/12 23:11 # 삭제 답글

    제대로된 국사선생님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수업의 7할이 정치ᆞ사상비판ᆞ사회비판.....
  • 수류탄헤딩 2013/12/18 17:29 # 답글

    결국
    제대로된
    선생님은
    없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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