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한밤중에 헤드폰 쓰고 산책하는 거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3:01.97 ID:mHO+Nt7O0
중2병한테는 이길 수 없지. 역시 추운건 좋아^^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3:47.51 ID:ds/xGSxl0
TINNPO 내놓고 하면 좋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4:09.31 ID:mHO+Nt7O0
>>2 
그거 그냥 변태잖아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4:03.29 ID:r0mcALUg0
조심하라고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4:45.51 ID:mHO+Nt7O0
>>3 
사람 다니는 게 적은 길이 최고. 차는 주의하고 있어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5:50.07 ID:hHdbIl+y0
노래의 리듬하고 걷는 리듬을 동조시켜서 걸으면 미친 놈 정도가 up한다고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7:27.06 ID:mHO+Nt7O0
>>7 
에? 그거 보통 아냐?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6:23.81 ID:r0mcALUg0
에바 같은게 나오면 불타오르지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6:59.77 ID:KRTa9HK40
오늘 밤 달처럼(今宵の月のように) 들으면 최고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8:20.26 ID:mHO+Nt7O0
역시 겨울은 심야배회 너무 재밌어. 이야기의 주인공 기분 맛볼 수 있다고. 너희도 해봐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8:59:28.75 ID:6EYyQKRP0
추위에 약해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0:25.26 ID:mHO+Nt7O0
>>15 
구두 사서 신으면?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1:30.16 ID:6EYyQKRP0
>>20 
5.11 택티컬의 부츠란 녀석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4:20.93 ID:mHO+Nt7O0
>>24 
구글링 했는데 기능성 높아 보여. 의외로 세련됬고

요로코롬 생긴 부츠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0:08.58 ID:1a7c+J9T0
너희들 -10도의 세계에서 그런 짓 할 수 있냐?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1:38.80 ID:mHO+Nt7O0
>>19 
올해부터 삿포로입니닼ㅋㅋㅋ 그쪽도 자연이 잔뜩 있으면 좋겠네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5:06.16 ID:Hm51LvqCi
>>19 
혼자서 겨울의 훗카이토 갔을 땐 뭐 심야 헤드폰 산책 재밌었어
한번 눈보라 치던 날에 마을에서 조난하는줄 알았지만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6:59.64 ID:mHO+Nt7O0
>>33 
설국은 그렇게 위험한건가・・・. 뭐 추운건 좋아하니 괜찮아
헤드폰 산책 동료가 있어서 기쁠 뿐이야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1:56.30 ID:Hm51LvqCi
>>38 
심야는 아니지만 구시로 시내에『시골 쟈스코는 시골의 성지!일단 가보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해서 걸어갔는데 큰 거리에 엄청나게 바람 세게 불어서 죽는 줄 알았어
맞바람이었고
차도 거의 안다녔었고, 도로는 눈에 파묻혔고
그 저기압은 도쿄에도 눈 뿌린 저기압이었지… 

돌아오는 길은 순풍이어서 간단히 돌아왔지만ㅋㅋㅋㅋ

다음 날은 마을의 모두가 굉장한 기세로 눈 치워서 재밌었엌ㅋㅋㅋ 트럭에 눈 쌓는게 재밌어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9:12.89 ID:mHO+Nt7O0
>>53 
심야 산책은 자칫 잘못하면 고행이니까. 어느 정도의 안심감이 있어야 걸을 맘이 생긴다. 중2심을 채우기 위해 소외감도 필요하지만 진짜로 몸의 위험을 느낄 때는 음악따위 듣고 있겠냐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0:58.20 ID:xKAycnAV0
나는 조금 낮은 언덕을 야밤에 오릅니다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3:31.82 ID:mHO+Nt7O0
>>23 
그래 그 감성이라고. 어차피 전부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친구하고 얘기해봤는데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슬퍼(´;ω;`)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7:22.34 ID:6EYyQKRP0
헤드폰은 역시 DJ 타입?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1:11.02 ID:mHO+Nt7O0
>>40 
DJ 타입도 좋지만・・・. HDJ2000의 새로운 색 나와서 샀는데 방 구석에서 절여지고 있다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7:44.57 ID:DKmU0bUF0
일부러 심야에, 그것도 인적 드문 길을 골라서 의미도 없이 걷는다니
그거 최고잖아
참고로 뭐 들어?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3:41.81 ID:mHO+Nt7O0
>>43 
기분에 따라 적당히 CD사서 ipod에 넣고 듣지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09:26.44 ID:ab9+l8qS0
갑자기 하늘 올려다 보거나 하지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5:31.93 ID:mHO+Nt7O0
>>46 
동지여. 그 뒤에 후우・・・ 같은 한숨을 내쉬면 최고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0:03.97 ID:kCoWpVdX0
어이폰 끼고 겨울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하얀 숨을 내뱉는다
뭐라고 하기 힘든 기분으로 잘 수 있겠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6:18.76 ID:mHO+Nt7O0
>>48 
Exactly. 말씀하는 대롭니다. 진짜로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1:28.04 ID:RTDspIM70
중2 같은 노래 안듣는거?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7:08.21 ID:mHO+Nt7O0
>>51 
중2 같은 노래랄까 잘 모르지만 그린데이나 샘? 가끔 들어. 좋아하고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5:48.00 ID:Hm51LvqCi
나 minimal/Techno가 좋으니가 점점 같은 리듬의 노래만 듣게된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2:07.57 ID:mHO+Nt7O0
>>61 
리듬 타는거 재밌지. 몸 흔들면서 걷는 것도 심야이기 때문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12:20.00 ID:/R/8UfxL0
>>61 
미니멈 칭코라고 읽어 버렸다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18:46.23 ID:Os+U74GR0
헤드폰이 되서 미소녀의 귓전에 속삭이고 싶어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5:44.13 ID:mHO+Nt7O0
>>67 
밤의 산책 중에 미소녀를 만나고 싶어. 그리고 헤드폰 씌어주고 싶다

그리고 사이 좋아져서 손이라던지 잡고 싶다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8:47.95 ID:Hm51LvqCi
>>76 
이해는 되는데 멘헤라 률 높다

멘헤라: 신경정신질환자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31:02.98 ID:mHO+Nt7O0
>>80 
솔직히 보통의 커플 같은 것보다 멘헤라하고 사귀는 게 재밌을 거 같은 생각도 드는데 내가 인기 없는 동정이라 그런가
애니 같은 걸 너무 봤나・・・。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33:46.70 ID:Hm51LvqCi
>>81 
그거 나도 그래, 일만은 확실히 하는 멘헤라하고 사귀면 재밌을 듯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1:03.54 ID:1roaOyL1P
이 시기는 심야에 깨끗하지만 아무래도 추워
역시 여름이 좋아
일 끝난 뒤에 아무도 없는 산의 벤치에서 담배 피고 커피 마시면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 너무 행복해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6:36.10 ID:mHO+Nt7O0
>>71 
당신이 스승인가. 그래도 역시 추운 편이 좋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어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6:58.25 ID:LBRC70taT
4시 5시 정도의 밝음에 조금 안심한다
심야는 역시 무서워서 무리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28:29.12 ID:mHO+Nt7O0
>>78 
5시 쯤의 그『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느낌』 좋지. 앗, 슬슬 돌아갈까 ・・・같은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36:14.80 ID:eMr+c4Fk0
>>79 
의미도 없이 우월감을 느끼지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39:45.22 ID:mHO+Nt7O0
>>84 
그렇다고. 그래서「이게 보통 사람의 일상인가・・・」같은 생각하면서 집에 돌아와서 자면 행복해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35:35.34 ID:mHO+Nt7O0
생각한 것보다 동감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기뻐. 주위 사람한테 말해도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2월쯤에 아침 일찍 나가면 뭐랄까 넓고 푸르고 맑은 하늘하고 차가운 바람 탓에 바다에 나온 기분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40:56.16 ID:ueHT/07V0
전에 같은 녀석이 있어서 뒤에서 개한테 태클당했다


93 忍法帖【Lv=31,xxxPT】(1+0:15) :2013/01/21(月) 19:45:25.84 ID:YuVyHsPn0
눈 덩어리 파괴하는게 쾌감ㅋㅋㅋㅋㅋ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48:37.38 ID:WFr4pPY00
>>1 
마지레스하면 주위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여차할 때 위험하다고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19:49:32.38 ID:mHO+Nt7O0
>>94 
방음성이 높은건 피하고 있으니까 아마 괜찮아. 라고 해도 심야엔 역시 위험하지



1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10:09.18 ID:8pbKzDga0
미니멀이나 포스트록도 좋지, 아침결엔 이거 폭음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14:02.60 ID:mHO+Nt7O0
>>102 
분위기 있네. 게임 사운드 트랙 같은거야?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15:25.93 ID:8pbKzDga0
>>106 
영화야
눈 뜨니 자신 이외의 사람 전부 좀비가 되서 도망치는 영화



103 忍法帖【Lv=31,xxxPT】(1+0:15) :2013/01/21(月) 20:10:36.01 ID:YuVyHsPn0
그리고 피범벅 된 헤드폰을 쓰고 거리에 쓰러진채 발견되는 >>1이였다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14:35.49 ID:mHO+Nt7O0
>>103 
그건 나쁘지 않네


111 忍法帖【Lv=31,xxxPT】(1+0:15) :2013/01/21(月) 20:16:02.18 ID:YuVyHsPn0
>>108 
좋았어
오늘 너 때리러 갈게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1(月) 20:26:07.29 ID:mHO+Nt7O0
금방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100까지 갈줄이야. 모두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나는 잘래





덧글

  • 아르히 2013/01/23 16:27 # 삭제 답글

    자면 안 되지 >>1 !!!! 역시 거짓말이었나!
  • . 2013/01/24 13:51 # 삭제 답글

    잤다가 다시 일어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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