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너희들이 어째서 인기 없는건지 냉정히 분석해보기로 했다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36:01.85 ID:VkFFmBT40
왜 너희들은 인기가 없는가?

진짜로 이상하지 않은가
그러니, 냉정히 어째서 인기가 없는지 분석해보자고 생각한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36:54.16 ID:VkFFmBT40
일단, 너희들이 인기 없는 요인을 찾았다

그러던 중 나는 결정적으로 너희들한테
빠져있는 것을 발견해버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36:38.98 ID:bMIJjN7B0
얼굴이 못생겼다

이상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38:10.04 ID:VkFFmBT40
>>2 
학생시절에 있었잖아?
얼굴은 못생겼는데 어째선가 반에서 인기 있는 놈
여자한테 인기 있는 놈이

빠져있는것… 
그건 얼굴도 센스도 토크(talk)도 아닌
사람을 보는 힘과 연기력이다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39:24.85 ID:VkFFmBT40
좀 더 말하자면 너희들은,
평범한 사람에 비해 너무 객관적이란 거다

스스로에 대해 좀 더 자신을 가져라!
그리고 본인이 재밌는 인생을 보내는 것처럼 스스로를 바꾸려는,
연기하려는 노력을 하는거다! 맨처음은 거짓말이라도 좋아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0:34.93 ID:VkFFmBT40
애니에 강해! 게임에도 강해!
예능계열 가십에도 강해
유행에도 금방 따라잡고
스포츠의 지식도 있어
다른 사람이 모를법한 조그마한 잡지식도 많아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1:00.47 ID:cPWE4UH50
이젠 늦었어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1:04.59 ID:VkFFmBT40
이야기를 끌어낼 거리가 많은데
왜 너희들은 인기가 없는거냐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3:08.39 ID:QacTBCV70
>>13 
나같은것보다, 멋진 남자하고 사귀는 쪽이 여자한테 있어서도 행복한거잖아?
우리들이 굳이 나올 메리트가 있는거냐?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8:48.09 ID:cPWE4UH50
>>13 
없단말이지 그게
학교나 부활이나 연애의 추억이 모두 없으니까. 취미가 아니라 세상이야기를 못해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1:25.07 ID:VkFFmBT40
>>24 
좋아하는 거라면 이야기 할 수 있잖아?
고리키가 어떻다 포켓몬이 어떻다
몬헌이 어떻다든가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2:03.43 ID:VkFFmBT40
일단 인기 있으려고 노력할 생각은 있어? 없어?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3:47.77 ID:bMIJjN7B0
요즘엔 딱히 인기 있든 없든 상관없어졌으니까

고교 시절엔 여자한테 속아서 공포증도 생겼고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49:25.92 ID:VkFFmBT40
너무 뒤틀렸다고, 너희들

좀 더 사람을 믿어 보자고 응?
믿는 척이라도 해보자
배신당하면, 어차피 믿는 척이었다곸ㅋㅋㅋ
라는 걸로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8:38.96 ID:OvW4YbdP0
>>25 
상처받지 않도록 스스로 선을 그엇을 뿐이네
그 안전권 내에서 틀어박혀 있을 뿐이란건가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11:53.09 ID:VkFFmBT40
>>58 
그렇지
그러니까「척」이 중요한거야

완전히 신용하는 건 그 뒤에 해도 충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완전히 집어 삼키는 게 좋아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1:42.22 ID:6yKbBEEu0
일본 여자가 글러먹었다곤 절대로 생각되지 않아
오히려, 제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미남이나 부자한테 끌리는거지
내가 여자라도 같은 짓을 하겠지

내가 연애하지 못하는 건, 내가 글러먹은 사람이기 때문이야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4:18.60 ID:VkFFmBT40
>>28 
전혀 그런게 아니라니까

문자만으로 웃기는게 가능하고
무슨 소리하는 건진 모르지만 쓸데없이 지식이 많고
무슨 일이든 머리를 들이미는 너희들한텐 매력이 잔뜩 있어
↑ 비꼬는게 아니니까 그대로 받아들여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4:27.09 ID:v5oC5Xep0
세상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꼬드기는 법을 몰라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6:32.65 ID:VkFFmBT40
>>32 
꼬드긴다니? 고백하는거?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8:39.21 ID:v5oC5Xep0
>>34 
사이 좋아져서 데이트에 초대하거나 하는거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1:36.36 ID:VkFFmBT40
>>41 
데이트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평범하게 밥먹으러 가자고~, 노래방 가자고~ 
게임센터 들릴까? 로 좋지 않나?

깊은 이야기(1일 데이트 하는 것 같은)는 밥 먹을 때의 흐름으로
끌어들이면 되는거잖아? 

너무 딱딱하다고!
너희들은 권유에 익숙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여자는 권유에 익숙하다고!
↑의 느낌으로 가도 위화감 못느낀다고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4:58.45 ID:gDbuks/h0
>>46 
그런 느낌으로「밥먹으러 가자고~」라고 권유했는데,
「기회가 있으면」이라고 절대로 넘겨진다ㅋ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6:51.11 ID:VkFFmBT40
>>54 
그래서, 끝나?ㅋ
「지금 가자고~」로 하든지
「기회 언젴 라면서 절대로 안가고 싶은거 아냐ㅋ」정도 
돌진하자고ㅋ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9:41.48 ID:BFYw0UbY0
>>56 
설령 말한들 그걸로 종료
너무 끈질기면 짜증나게 생각할테고, 어려운걸ㅋ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7:34.23 ID:wbWP9oRR0
바보냐
개인 개인은 그렇게 지식 없다고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8:44.74 ID:VkFFmBT40
>>37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초 엘리트의 딱딱한 녀석보다 단어의 베리에이션
많다고 생각하는건, 나뿐?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7:59.65 ID:v5oC5Xep0
익명・살벌・미움받지만 디포의 장소에서 날뛰어도
본명・친함・호의 받는 스킬은 지니고 있지 않으면 후퇴하든 뭐든 마이너스로 작용할거라고 생각하는데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1:59:43.33 ID:VkFFmBT40
>>39 
그렇네
그래도 웃기는 코피페 읽고 이녀석들 재밌네
라고 생각한 적 없는거야?
그런걸 단련하면「호의를 받는 스킬」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1:15.76 ID:laTtr292P
적극성이 없으니까 라고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3:03.35 ID:VkFFmBT40
>>45 
연기해
적극성이 있는 사람을 연기해 봐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2:31.76 ID:dC95+Tke0
남을 헤아리는 거하고 자신을 갈고 닦는 거하고 포괄력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3:43.21 ID:VkFFmBT40
>>48 
자신을 갈고 닦는 건 어느정도 필요하지
얼굴이라던지 태어나면서 가지고 난건
어떻게든 될거라고 나는 생각해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3:27.86 ID:2GHCfRKB0
다른 사람하고 대화하는 게 무서워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04:49.19 ID:VkFFmBT40
>>50 
일 같은건 아무래도 좋아(라고 말하면 혼날지도)장소는 빼고
프라이빗으로 사람하고 만나는 시간 정도로 사람하고 대화하는 좋은 사람을
연기하면 되는거 아냐?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10:21.46 ID:VkFFmBT40
일단 사람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해

처음부터 의심받게 되면 잘 될리가 없지
일단 상대를 믿는 척을 할 것
처음은 그것부터야 

뒤엔 연기해
사람과 프라이빗일때 만나고・떠드는 시간을 하루에 몇분의 1정도

그 시간만은 인기있는 남자를 연기해
조금 가벼운 정도가 절대로 인기 있어
물론, 억지로 라는 의미가 아니야 

이야기를 잘하는 남자를 연기해
적극적인 남자를 연기해
뭐던 좋아, 자신을 배우로 하는거야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11:45.82 ID:s1FsieNs0
속이 뒤틀리지 않은 놈이 VIP에 있을리가 없잖아 쓰레기
많든 적든 세간하고 어긋나서 여기에 들러붙는 거라고
네놈도 위에서 내려다 보는 눈으로 어드바이스 하고 있는 만큼 같은 부류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14:42.31 ID:VkFFmBT40
>>66 
거짓말, 진짜냐.
세간하고 어긋나 있는거냐
그래도, 봐, 그걸 보여주지 않으면 되는거잖아…?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20:30.87 ID:OvW4YbdP0
>>1이 말하는건 이른바「여자를 낚는」요소를 갖추란 거,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취향은 제각각이니까 말이지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3(水) 12:20:36.92 ID:VkFFmBT40
슬슬 휴식시간 끝나가니까 일로 돌아갈게~!

진짜로 너희들, 점잖은 체하지 않으니까 스스로를 좀 더 빛내라고
사람을 웃길 수 있고, 단어의 바리에이션도 그렇고
분명 얼굴이 어떻다든가 대머리라든가 체중이 어떻다든가 이래저래 콤플렉스
안고 있는 사람 많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성격이 전부니까ㅋ
성형 같은게 아니라도 외모는 얼마든지 좋아진다니까!

그럼, 진짜로 응원할테니까! 안녕~


1은 좋은녀석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는 소리가 터무니 없이 어렵게 들리는 건 나뿐인가;;
연기하라니... 솔직히 그런 생각 안해본 녀석이 VIP에 있을까...
이런 나라도 생각해 본적 있는데, 사람이 연기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면
세상은 엄청나게 편할겁니다. 근데 안되잖아. 그러니까 이러는 거지
많든 적든 저도 꽤 감추고 연기하는 파입니다만.
그것도 해소할 구멍(여기라든지) 있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거지
이런 것조차 없으면 그렇게는 못살겁니다. 그냥 얘네처럼 틀어박히고 말지

뭐 이런 저런 일을 겪었고, 이미 세간에서 떨어져 나온 VIP 이기에
1이 하는 소리가 터무니없이 꿈만 보는 소리처럼 들리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덧글

  • ㅎㅎ 2013/01/28 14:07 # 삭제 답글

    이뭐병...
    오랜만에 벙쪘네요
  • 더스크 2013/01/28 16:46 #

    어떻게 열심히 설득을 하려고 하긴 하는데
    설득하는 내용이 이상하죠ㅎㅎ
  • 버들 2013/01/28 21:59 # 답글

    1 직접 해본적은 있는걸까요.... 어찌됐든 자신감들 가졌으면 좋긴하겠지만요 과도하지만 않으면!
  • 무한 2013/01/29 01:00 # 답글

    아마도 >>1은 아직 바닥까지 좌절감을 느껴본 경험이 없는 것 아닐까. (저도 평탄한 인생을 살고 있긴 합니다만.) 주위에 진짜 어둠에 다크에 물들어 버린 몇몇을 보면 정말 구제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패배감이랄까 나는 안돼 하는 게 유전자 레벨에 각인된 느낌. 2ch에서 인생 포기한 느낌의 사람들도 아마 이런 쪽 아닐까...

    근데 또 보면 남여 모두 "못 생겼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여자 후리고 다니는 경우도 몇 번 봐서...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마도 넓고 피부도 드럽고 -_-; 그런 거 보면 자신감이 중요하긴 중요하다고 봐요.
  • 더스크 2013/01/29 09:23 #

    그래도 생각해보면 자신감 만큼 키우기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일수록 자꾸 뒤로 빠지고 앞으로 나서지 않는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그러면 자꾸 자신감은 줄어들 뿐이고
    어떻게 외향적으로 해보려고 해도, 실수할까 무서워서, 실패할까 두려워서, 도망치는 경우도 있고 어떻게 도전은 했는데 평소 성향이 그러다보니 성공적으로 마치지도 못해서 마이너스. 이 악순환이 아닐까요.
    옆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달라지겠지만, 혼자라면 힘들거에요
  • 무한 2013/01/29 23:52 #

    그죠... 타고 났거나 어릴 때부터 훈련(? 암튼;)된 게 아니라 나이 들어서 자신감을 가지려면 참 힘듭니다. 누가 옆에서 기운을 북돋아 주려고 해도 기본적으로 그 말조차 의심하니 주위 사람들도 힘들죠... 왠만큼 미친 척하고 각오하지 않으면 도전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가 마음을 다잡아야 하기도 하구요. 그렇지 않으면 도와주기도 힘들고 지치더군요... 라기 보단 포기 -_-;
  • SPiCa 2013/05/28 22:12 # 삭제 답글

    1이 말하려는 건 아무리 봐도 자신감의 얘기인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에 대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어떤 능력(나는 ~~을 잘한다든가 재능이 있다든가 잘생겼다든가 키가 크다든가 ~~이 있다든가)을 믿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자신감은 '그냥 자신을 믿는 것' 혹은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믿는 것인데... 저는 오히려 1이 바닥을 한 번 쳤으니 저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 더스크 2013/05/28 22:27 #

    자신이 자체를 믿는 힘이라... 그게 제일 힘든게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사람은 어딘가에 기대길 좋아하는 면이 있으니까요 많든 적든...
  • SPiCa 2013/05/28 23:07 # 삭제

    예 힘들어요. 아니, 사실 대충 살고 있는 사람들은 대충 자신을 믿고 사는데, 뭐랄까 자신을 믿지 못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자신을 믿기 힘들죠. 실패의 경험, 멸시당한 기억... 그래도 스스로 믿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일 첫 걸음이라고 생각해요. 1도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걸지도... 그리고 개인적으론 (정반합적인 이야기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철저히 부숴야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수고 만들고 부수고 만들고...
  • SPiCa 2013/05/28 23:08 # 삭제

    ...답글이 산으로 갔네요 죄송합니다! (...)
  • 더스크 2013/05/28 23:31 #

    ㅎㅎㅎ 뭔가 속에 쌓인게 많으신거 같네요 ㅎㅎ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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