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그럼 도호쿠 대학 교수로부터 신입생한테의 조언을 읽어주십시오.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2:58:12.18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수업에서,
모르는 사람의 옆에 앉아, 과감히 말을 걸어 봅시다
수업 내용에 대해서, 아니면 교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라고 말 걸어 봅시다
질문 당했다면, 대답해 줍시다. 거기부터 회화가 시작됩니다
이미 이 시점에서 좀 이상한 느낌이 들지만 아래로 내려가면서 점점 더 심해집니다...
그것보다 진짜로 이게 조언인거야?
근데 이게 정론이라고?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2:58:43.12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자신의 애독서를 안고 캠퍼스를 걸어 봅시다
타이틀이 보이도록 들 것. 그런 사람을 발견하면,
과감히 말을 걸오 봅시다, 그 책에 대해서 질문해 봅시다.
거기부터 회화가 시작됩니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2:59:14.71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수업을 빼먹을 땐, 흥미가 있는 경우 제일 큰일 날 것 같은 수업을,
흥미가 없는 경우엔 제일 재미없을 거 같은 수업을 뺍시다.
그렇게하면, 실력이 붙어, 시야가 넓어집니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2:59:44.89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트위터를 시작할 땐,
일단 100명 팔로우 해보라고 듣지요?
대학에 들어오면, 흥미가 없는 분야를 중심으로,
일단 100권 새책을 읽어보세요
그렇게하면,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계기를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나는 이 책을 읽고 싶지 않다는 계기를 발견하겠지;;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1:14.32 ID:0Jrl29hp0


>>6 
신서를 추천한다니 어떻게 되먹은거냐
불쏘시개가 엄청나게 많은데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0:35.04 ID:ITBWkfCwP


영매거진인데 괜찮을까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0:03.45 ID:+yhgtOon0


애독서……코믹 Lo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0:18.11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책은 혼자서 읽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려운 책은, 동료와 같이 읽는 겁니다. 
뭔가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독서회 열자, 같이 읽자」라고 권유해 봅시다.
팜플렛 만들거나, 포스터 붙이거나 하며. 같이 읽어
의문을 부딪쳐 가면서 이야기할때, 독서에 깊이가 생깁니다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0:42.11 ID:o9plaV3Z0


말 걸어져서 어드레스 알려줬는데
연락 없고 결국 혼자가 됬을 때
아아 나는 이런 인간이구나 라고 깨달았다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0:48.05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독서회의 권유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발걸음을 옮겨봅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가해 봅시다
설령 흥미가 없는 책이라도, 동료와 함께라면 읽을 수 있고,
읽어서 알 수 있게 되면 흥미도 생길테니까요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1:19.96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말을 걸어주세요」가 아니라, 스스로 말을 걸어봅시다
일단 옆좌석의 학생부터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2:56.73 ID:bRo5oAXZ0


>>15 
왜 나부터 말걸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다물고 있어도, 절대로 말 걸어 오는데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2:11.94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수험의 영광도 좌절도, 이미 과거입니다. 잊으세요!
그리고, 4년간(6년간) 혹은 그 이상, 학문을 즐겨주십시오.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2:43.16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친구를 만들려면, 「대단한냥 위에서 내려다 보는 녀석」이나, 「비뚤어진 오타쿠」로 하십시오. 배울 것이 많습니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4:41.30 ID:d/lUkbka0


>>21 
이건 맞지 
「대단한냥 위에서 내려다보는 녀석」한테는 화났지만, 이것저것 배웠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5:07.90 ID:LhA8s0gJ0


>>21 
나 비뚤어진 오타쿤데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다고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4:37.03 ID:Mbf5f6wq0


교수가 바보짓해서 데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진지했다

너무 정론이라 마음에 울린다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4:51.63 ID:4mxJG+Rm0


원문 소스 플리즈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6:16.89 ID:DptjlmLn0


>>28 
도호쿠 대
교수
블로그

로 구글 선생의 검색이 됬던 기억이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6:04.60 ID:RPxFtXlh0


체육계열의 서클 들어가면 잔뜩 있잖아
나 대학 그만뒀지만…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8:44.88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서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게 아닙니다
친구를 만들지 않으니까, 커뮤니케이션이 자라지 못하는 겁니다
다른 학부, 다른 대학, 다른 성격,
다른 성별… 자신과는 어딘가 다른 친구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사귀어 봅시다
그게, 커뮤니케이션 력이 느는 길입니다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9:18.99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커뮤니케이션 력이란, 여러분 안에 있는 능력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진 「관계」의 연결이 자아내는 활력입니다
여러 친구, 이상한 선생님과 「관계」을 가져, 사귀는 것으로,
그 사람들에게 지지받아, 새로운 만남에도 대응할 수 있게됩니다.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09:40.10 ID:7XIVMYAZ0


친구 안만든다고 말하잖아 이 F랭크가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0:58.66 ID:awdjoCNtO


이 교수가 친구 없을 거 같은데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1:52.55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안심하고 수업을 빠질 수 있게, 친구를 사귀어 봅시다!
언제라도, 어떤 수업이든,
좋은 노트를 손에 넣을 친구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건, 회사에 나가도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력의 트레이닝입니다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3:41.20 ID:LhA8s0gJ0


>>43 
친구를 이용하는 것밖에 생각하지 않는 쓰레기란 걸 알았다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6:04.36 ID:AxPL/3rs0


>>45 
이런 발상이니까 너는 외톨이인거다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4:22.00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대학에선, 수업을 빼먹거나, 병이나 다른 이유로 결석한 경우, 수업내용을 「친구」에게 배우는 것이 룰입니다
선생님에게 직접 가르쳐달라고 해도,
친구의 노트를 빌리라고 말할 뿐이겠죠
그러니, 노트를 빌려줄 친구를, 모든 수업에 확보해 두세요



이젠 칠판을 찍어서 ZIP을 SNS로 보내는 시대라구요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4:58.35 ID:JD2fUn/T0


【신입생 여러분】
수업에서 모르는 것, 할 수 없는게 생기면,
일단 「친구」에게 물어봅시다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 3명을 모아 노트를 서로 보여주며,
이야기하고, 그래도 이해하지 못하면,
수업중에 질문하거나, 3명 같이 선생님께 물으러 갑시다
모여서 토론할 친구를, 2명 이상 확보해 주세요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7:36.96 ID:+yhgtOon0


외톨이라고 괜찮잖아(´;ω;`)훌쩍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7:57.18 ID:PFXGb5lA0


이런 친구 관계라도 못생긴 놈은 손해보게 되어있다
미인이나 미남은 이득보고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8:02.49 ID:fEF+h2mX0


말을 걸어도 그 담에 뭘 이야기하면 좋을 지 몰라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21:23.69 ID:JD2fUn/T0


>>55 
담에 뭐할까 담에 뭐할까, 동정 첫 풍속이 아니니까 그런거 생각할 필요 없잖아?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19:44.03 ID:N5ueRrsb0


외톨이의 뭐가 나쁜건데・・・・ 
학생 식당에서 혼자서 2ch해도 괜찮잖아・・ 
(´;ω;`)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20:41.75 ID:C1pxA8cz0


책은 혼자서 읽는거지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22:35.51 ID:Xg+fZHS/i


친구 서클인가 뭔가로 그럭저럭 만들었다
나중에 깨달았는데
같은 조 녀석중에 친구 없어
뿜었다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31:25.80 ID:Ngu45omk0


이쪽에서 말걸어도 짜증내는게 결말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32:47.57 ID:Xx2X7AFf0


혼자라도 딱히 상관없잖아
수업 쉬면 친구가 아니라도 옆 자리에 말거는 것 정도 가능하고
아는 사이 정도로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지 않아도 좋아… 뭐, 발전하지 못하는 거지만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35:56.62 ID:jMiRs2Jn0


클래스의 자기소개 시간에 가끔 이름을 기억한 사람이 있어서
수업 때 말 걸어서 친구가 되서
거기서부터 점점 커지더니 5,6명 정도의 그룹이 생겨서
참새사냥하거나 아파트에서 술마시러 가서 자거나
같이 잡지 만든건 재밌었어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39:07.63 ID:AxPL/3rs0


가난 학생은 동료한테 받는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론 어때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40:51.69 ID:Si17Zhny0


>>79 
가난하고 동료도 없다니 그거 진짜로 위험한데
적어도 동료는 만들어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41:01.99 ID:qiqpuR+90


>>79 
가난하면 무뎌져

돈이 없으니 모임같은데도 못가고,
반에 녹아들 일도 없어
돈이 없으면 여자하고 놀 수도 없고
가난하단건 좋은게 아무것도 없어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46:48.91 ID:AxPL/3rs0


솔까, 대학에 들어가서 그런 거 신경쓸거면 화장실에서 밥먹어봐라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3:55:11.79 ID:sATAfXXx0


>>82 
매일 화장실에서 밥먹고 있는데
화장실은 진정되니 나쁘지 않아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4:18:21.00 ID:MJAVZIMb0


임시 연구실 배속이란 게 있었지
4명 정도가 순식간에 친구가 된다고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4:21:56.28 ID:LhA8s0gJ0


>>92 
이과계열이기에 가능한 구제 방법이네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28(月) 14:02:38.62 ID:dUmuDeTA0


대학 1학년 여름방학 때 이 이야길 듣고 싶었다





덧글

  • 버들 2013/01/29 14:58 # 답글

    신기한 별의 쌍둥이 공주가 있으니 친구 사귀는데 걱정 없어!
  • 더스크 2013/01/29 15:01 #

    아니 그 둘이 있으면 친구 같은거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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