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학교에 지각한 이유를 말해서 제일 재밌는 녀석이 우승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2:03.53 ID:5C2QqMbw0
된장국이 뜨거워서…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2:37.72 ID:ieocOBFV0
자전거를 놓쳤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2:56.50 ID:BB2QYuKs0
B대쉬 못해서・・・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06.51 ID:O3CKsaiS0
운명을 거스르지 못해서・・・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07.33 ID:JlfKNqaM0
길 모퉁이에서 빵을 입에 문 여자애하고 부딪쳐서・・・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21.72 ID:PMWbn4kG0
반찬을 고르는데 시간이 걸려서…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29.78 ID:Zg/+vnNR0
시대가 나를 앞질러버려서…… 


362 忍法帖【Lv=23,xxxPT】(1+0:15) :2013/02/02(土) 23:43:29.91 ID:2u+prW6m0
>>9 
나는 좋아


13 忍法帖【Lv=40,xxxPT】(1+0:15) :2013/02/02(土) 22:43:46.81 ID:PqYHf5gc0
맞바람이 강해서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49.83 ID:3blGZEwX0
음악대에 넣어져서…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3:59.58 ID:zGiM9AdRO
내가 늦은게 아냐
지구가 플라잉한거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4:20.03 ID:7MM0VEnQ0
이불이라는 탈출 게임을 해버려서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8:51.47 ID:67epQeZu0
>>20 
지금 계절은 역시 이거지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5:15.01 ID:lFHCdXgl0
전차가 지각해서 그렇습니다 라고 한 녀석이 같은 반에 있었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5:20.46 ID:GlqpNjL00
...(말 없이 학교 시계의 시간을 돌린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5:49.76 ID:FlZ714E80
또다른 나를 억누르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렇습니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6:09.28 ID:p0o+pkUP0
세간의 비난이 강해서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6:16.10 ID:261zp8GH0
────────잔상이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6:36.92 ID:ejvfyLA70
음모가 코타츠에 얽혀서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8:36.33 ID:FlZ714E80
갑자기 아침이 와버려서...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8:38.79 ID:yXyVD2Uw0
빛 보다 빨리 등교해버려서 원시시대로 타임슬립 해버렸습니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49:35.63 ID:qtVlLvD60
다리에 쥐나서 지각한다고 전화했더니 평소에 굉장히 무서운 체육교사가 웃으면서 허락해 줬습니다


91 忍法帖【Lv=4,xxxP】(1+0:15) :2013/02/02(土) 22:51:14.69 ID:MNiBhPMY0
>>79 
이거 좋네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58:50.81 ID:qtVlLvD60
>>91 
고맙
참고로 체육교사와의 전화 내용
「오우,○○。오늘 어떻게 된거냐? 하? 다리에 쥐가 났어? 아하하핫ㅋㅋㅋㅋ 그런가 그런가, 무리하지 말고 느긋히 와ㅋㅋ」 
란 느낌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53:19.53 ID:BRNWPxky0
오른쪽에서 온 전차가 왼쪽으로 흘러가서 늦었습니다


10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53:31.19 ID:/vdmYkUT0
늦잠 잤습니다만, 엄마는 입원 중입니다

1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54:46.19 ID:eYBSGh5wO
>>109 
너무 강조하잖앜ㅋㅋㅋㅋ


136 忍法帖【Lv=40,xxxPT】(1+0:15) :2013/02/02(土) 22:57:11.33 ID:gRNGTvZl0
>>109 
오싹오싹하다


1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2:59:43.20 ID:vLKRM4YY0
아…여보세요. 선생님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말로 제멋대로입니다만……오늘 아침, 15분 정도 학교에 늦을 거 같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아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서…… 

아뇨, 선생님. 다른 사람이 보면 정말 하찮은 이유입니다. 예
15분 정도 밖에……걸리지 않으니까요………… 예… 
정말로 죄송합니다……예. 
끝나는대로…예. 바로 학교로…………예! 
데리고 가겠습니다……예.
 


1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02(土) 23:01:54.04 ID:MQ/EPTMe0
아침밥은 일류 쉐프한테 준비 시켜


흠... 재밌는 이유라...
나한텐 무리다




덧글

  • 버들 2013/02/05 14:56 # 답글

    역시 지각하면 등교 중에 붕어빵을 훔친 여자아이를 도와주다가 늦었다고 하는것이 정석이지요 ㅇㅂㅇ!!
  • 더스크 2013/02/05 15:47 #

    하지만 선생님이 솔로라면 어떨까?!
  • 김충선 2013/02/10 14:02 # 삭제

    아유 이 고전 명작을.
  • 셜록 2013/02/05 15:51 # 삭제 답글

    변장한 키라 요시카게가 있다
  • 백말년 2013/02/05 18:02 # 삭제 답글

    왠지 중력이 역류해버려서 수평으로 떨어지느라 늦었습니다
  • 킬러 퀸 2013/02/05 19:25 # 삭제 답글

    요시카겤ㅋㅋㅋㅋㅋㅋ
  • 지크 2013/02/05 23:18 # 답글

    153번 너 으엌ㅋ
  • 휘리빱 2013/09/19 02:19 # 삭제 답글

    오는 길에 자동차와 부딪혀서 자동차가 다쳤습니다
  • 더스크 2013/09/19 20:18 #

    얼마나 강한거얔ㅋㅋㅋㅋㅋ
  • 수류탄헤딩 2013/12/30 18:57 # 답글

    30번이 최고닼ㅋㅋㅋㅋ
  • 더스크 2013/12/30 19:59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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