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엔 몰랐던 「반 배정 바꾸기」의 진실 by 더스크


뭐 몰랐다곤 했지만, 느낌상 눈치 채고는 있죠.. 보통 6년이나 지내게 되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0:56:51.58 ID:KE80YHYy0


■ 반을 정할 땐 맨 처음에… ■ 

①성적 

일단은 학력, 성적의 순으로 클래스 수만큼 나눕니다. 이게 기본이 됩니다

정기 테스트의 평균점이 같아지도록

②특성 

스포츠를 잘하는 아이의 균등분배
리더쉽을 가진 아이의 균등분배
피아노를 치는 아이의 균등분배

리더가 될만한 아이를 각 클래스에 나눕니다
리더가 될만한 사람은 제대로 있는가. 확실히 주위를 끌어 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등 

피아노를 칠 줄 아는 학생은 반에 반드시 한명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0:57:29.86 ID:KE80YHYy0


■ 마지막 미조정 ■ 

학생지도에 수고가 드는 학생의 배분
보호자의 대응에 주의가 필요한 학생의 배분
건강 상의 배려가 필요한 학생의 배분

특정 부활이 같은 반에 모여있거나
등교거부 조짐이 있는 학생이 같은 반에 몰리지 않도록

상성이 나쁘거나, 사이가 너무 좋은 학생은 절대로 같은 반에 두지 않도록

쌍둥이, 사촌 등도 같은 반에 두지 않도록 합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0:58:15.41 ID:CHYK8AeE0


아니, 왠지 모르게 모두 눈치채고 있다니까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0:59:19.63 ID:Ah6SBD7H0


그래서 나 3반이 된건가



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0:59:52.61 ID:UBg/9wIo0


중학생 때 그럭저럭 사이 좋았던 녀석하고 3년간 같은 반이었는데




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0:07.44 ID:b3LSikjo0


우리 학교에서 귀신 교관 같은 선생의 반에 문제아가 모여있었다た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1:05.61 ID:H+uopAJE0


3학년 때 사이 좋았던 녀석하고 완전히 단절된 추억 




1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1:06.75 ID:KE80YHYy0


VIP에 헌역 선생 없는거냐
진짜야?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2:21.35 ID:ucVAMdcG0


>>12 
있다고 하면 (애한테) 손댔다가 벌써 잡혔겠지





1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1:13.14 ID:nQp3Rmtw0


중3 때 사이 좋은 놈들 뿐이였어
다른 반도




2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2:53.75 ID:+yFwG1n7P


엄청나게 사이 좋았던 녀석하고 3년간 같은 반이였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3년이나 같이 있었으니 사이 좋아진걸지도





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3:14.46 ID:UsP9e1gU0


사이 좋았던 4인조가 훌륭히 전원 흩어져버렸지




2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3:22.12 ID:oKFo8OKTO


1학년의 반 분별은 어떻게 하는거야?
운동능력이나 리더쉽 같은거 모르잖아




2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3:52.95 ID:KE80YHYy0


>>23 
내신 아냐?




3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4:45.18 ID:nQp3Rmtw0


>>23 
초등학교의 선생하고 이야기한다고 들은 적 있어





2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4:19.93 ID:pe76bqVb0


반 배정에 제비 뽑기는 절대로 있을 리 없지




2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4:31.21 ID:GYhT+yZF0


초등학교 때 1반은 머리 좋고 스포츠도 잘하는 놈들이 많고
2반(나)는 잘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고
3반은 약골 정박이나 멘헤라 예비군이 많았던 이미지가 있는데 진짠가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9:22.32 ID:OEf5V+iO0


>>28 
어디의 마도학원 같네




3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4:33.93 ID:GC3OmVe2P


견원지간이던 녀석하고 같은 반이 됬는데




3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4:38.23 ID:UsP9e1gU0


고등학교는 자주 빼먹었는데 사이 좋은 녀석만 있었다




8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1:00.53 ID:yUT4aZdS0


>>31 
?항상 밖으로 돌았단 소리?




3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5:08.60 ID:UXSiO4D70


학년주임이 부활의 고문이라 자주 이야기 들었는데, 고3 때의 배분은 사이 좋은 그룹을 굳히는 조합이라고 들었다




3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5:25.24 ID:M2Qeiupz0


나 같은 무개성을 배분하는 건 힘들었겠지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6:07.39 ID:L8gMeYQz0


DQN 군단에 어째선가 배속되는 이지메 당하는 애 확률의 높음




4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9:15.42 ID:wcCuicqc0


피아노 치는 애가 없는 반도 있었다고
그거에 농구부가 6명 정도 모인 반도 있었다



4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9:27.74 ID:4eDgXH/v0


중학생 때 권력 가진 교사가 담임인 반만 다른 5반의 평균점보다 100점 높았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0:29.55 ID:lyGqgp320


나만 부활 친구하고 전혀 다른 반에 떨어진건 어떤 의미냐




5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0:30.41 ID:0SlAEFmm0


성적 좋아서 1반 된건가



5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2:29.51 ID:lcUzrx5x0


피아노 치는 녀석 한명도 없어서 합창 콩쿨에서 아카펠라로 고스페라즈의 미모사를 피로한 2학년 4반의 애들은 건강할까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2:41.14 ID:XD9ON+ba0


A조→우등생 
B조→각각이 제멋대로 자유로운 분위기
C조→DQN그룹(무력계) 
D조→DQN그룹(지소타입) 





6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4:53.37 ID:4eDgXH/v0


>>59 
나하고 같은 중학교냐




6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4:01.17 ID:7NBO3RTfT


체육의 교사가 담임이 되면 반은 문제아 투성이라고 생각함




6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5:50.43 ID:KE80YHYy0


>>63 
내 중학교 그거 똑같았다
체육교사가 DQN학급의 담임이었어




6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6:12.61 ID:vHObMowU0


가끔 나하고 사이 좋은 사라의 이름 적으라는 앙케이트 하지 않았냐? 그거, 반 배분할 때 참고로 쓰는거라고




7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7:28.21 ID:DxW/JCxfO


관리하는 입장인 교사의 형편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

「교사는 학습의 기회의 평균성을 유지하고, 학습환경을 조정할 의무가 있다」 
이게 기본
랜덤이라도, 획일적으로 정한다고 해도
교사의 역량이나 경험의 차이도 참고되니까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7:43.69 ID:m1bc3D270


친구의 쌍둥이는 2반 밖에 없는 초등학교에서 한번도 같은 반이 된 적 없다



8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7:56.46 ID:jo4Hz5Sn0


이 뒤는 상상은 되지만 말할 때가지 모르겠지

학생을 배분하면 교사들은 어떤 반의 담임을 맡을까 회의한다
오랫동안 학교에 있던 사람이 우선적으로 반을 고른다(이전 담임을 해서 보호자와 트러블이 있던 학생의 형제자매를 피하기 위해) 그 뒤는 가위바위보나 드래프트





8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19:37.43 ID:vrG0idxb0


정기 테스트의 점수 만으로 나누면 모의시험이나 쪽지시험에서 차이가 생기잖아
테스트 공부를 거의 하지 않는 요령 좋은 녀석이 있는 탓에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1:17.22 ID:5XqjEhjE0


초4의 반 배정에서 친구하고 헤어져서,
친구의 친구 전혀 없는 반에 집어넣어져 등교거부 한적 있다. 그 반 배정은 무서워




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1:46.05 ID:4wi4IQ280


초등학생 때는 전체 학생수가 69명이라 반같은게 없었다




9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2:59.64 ID:KE80YHYy0


>나가노현에선 태반의 공립교에 있어서 졸업까지 한번도 반 배정을 하지 않는게 보통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나가노현 주민 진짜야?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3:33.42 ID:IaveR1RD0


>>92 
거짓말
반 배정 있었다




9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3:38.55 ID:XD9ON+ba0


>>92 
과소현상으로 학생이 부족한 것 뿐이지




10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25:08.75 ID:IaveR1RD0


>>95 
이자식들 싸움거는 거냐




1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30:51.81 ID:Jye27cUp0


가끔 초중 계속 같은 반이라던지 있는데말야




11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31:48.92 ID:MzZvwXrh0


같은 부활한 녀석 16명이 7반에 전원 집합했던 건 대체… 




11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34:28.52 ID:ipVJnfRFT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면 오히려 성적별로 반을 나눠서 뒤떨어진 클래스와 우수 클래스를 만드는 편이 좋지 않냐
바보한텐 바보한테 맞는 학습법이 있고 우수한 학생은 팍팍 고도한 지식을 가르쳐서 재능을 기르게 해야지
이상하게 평균화 하면 수재도 바보도 손해만 볼 뿐이라고 생각함




1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38:31.73 ID:DxW/JCxfO


>>119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교과 뿐만이 아니라, 생활적인 측면도 있는거니까 





13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40:54.62 ID:2p/fFQ7x0


>>119 
일단 DQN 클래스는 학습지도요령의 범위 넘어섰으니까





12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36:00.69 ID:ccRF12xu0


중1 때 반은 지독했다

거기서 그 반만 아니였으면 지금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18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2:27:32.75 ID:96ZBKxcv0


>>124 
동의 


17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2:18:28.46 ID:Ue/MLrlM0


그러고보면 한번 이지메하던 애하고 같은 반이 된 적 없네
매년 이지메 당하는 애가 바껴서 최종적으론 6명이 됬지만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9(火) 01:01:45.34 ID:56HE2diK0


「내 취미로 일단 4명있던 야마다를 전부 모았다」 
라고 선생이 말했지만 그거 농담이었나
>>17
사실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선생님 1년동안 엄청나게 재밌었을 거 같은데...


반 배정에는 딱히 아무런 추억도 없어서. 매년 종업식 때 반 배정 가르쳐 주니까. 일단 듣고 개학한 뒤에 알아서 찾아가는 시스템인데 누가 같은반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대충 들어갔을 때 그 미묘한 공기가 참...

딱히 아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서 대충 자리 잡아 앉아서 선생님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츰 차츰 익숙해져 나갔습니다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도 참 친구 없었구나...







덧글

  • ㅎㅎ 2013/02/20 14:13 # 삭제 답글

    엌ㅋㅋㅋ수업중에 갑자기 야마다!!!하면 네명이 화들짝
  • 우리는 2013/02/20 23:57 # 삭제 답글

    친구가 적은게 아니다!


    없을뿐이지만..
  • 버들 2013/02/24 22:05 # 답글

    17번 부왘
  • 수류탄헤딩 2014/01/03 18:54 # 답글

    게임이든
    만화든
    현실이든
    밸런스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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