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홈센터나 가전 양판점에서 텐션이 오르지 않는 모양이라고!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39:24.46 ID:0Pqc9u+t0


응?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39:55.13 ID:XCO9jN4l0


그럴 리 없잖앜ㅋㅋㅋ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0:42.39 ID:4iJ2BXb10


아무리 그래도 이건 낚시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1:54.49 ID:0Pqc9u+t0


잘됬다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서
유원지 급으로 재밌짘ㅋㅋㅋㅋ
의미도 없이 목재 코너 같은데 돌아다니곸ㅋㅋㅋ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1:57.52 ID:JfrRB1PkO


광, 창고에서도 텐션이 오르지 않는 모양이야
진짜냐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3:12.32 ID:ASwmS1GW0


홈 센터의 나사 코너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3:53.12 ID:gCYaPdbx0


어수선한 리사이클 숍에서 텐션 마구 내려가는 친구를 봤을 땐 진짜로 놀랐다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3:53.54 ID:q74/cdrD0


둘 다 즐기는데… 
특히 가전 양판점에서
술렁술렁거리고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5:34.62 ID:L7vLqFS+0


홈 센터는 제도용의 문방구가 재밌어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2:30.57 ID:F+hKgd5Z0


>>22 
제도용은 좋지
그래프 1000 쓰는거 싸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6:34.97 ID:iHUEv/cr0


용접기기 코너에서 텐션 오르지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6:34.90 ID:XpbW59LjO


식재의 레프리카가 들어간 냉장고 여는게 좋은데
평범하게 재밌잖아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7:27.55 ID:1NVnUNOq0


진짜로? 좀비 발생해서, 홈센터에서 농성이라던지 상상하지 않아?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8:23.61 ID:MBoDIlh30


실제의 점포보다 아마존이나 야후 옥션에서 뒤지는 편이 좋아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0:01.57 ID:JfrRB1PkO


>>32 
실물을 손에 들고 기믹을 확인하거나 하지 못하잖아
물건만 잔뜩 봐도 재밌는건 확실하지만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0:25.33 ID:DhAwPHAh0


>>32 
그건 아니지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9:26.51 ID:4NDkvKz70


홈 센터에서 6시간 물건 찾다가 결국 32엔의 비닐 테이프 1개 사가지고 돌아온 적 있어
몇시간이고 돌아봐도 질리지 않아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49:59.44 ID:h70vYmna0


어느쪽이든 텐션 올라가
위에서 나오지만 목재 코너라던지 진짜로 좋아하는걸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0:24.67 ID:Sx+sVKe4P


혹시 공구 코너에서도 두근두근하지 않아?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2:51.40 ID:iHUEv/cr0


>>40 
최망치를 내려쳐 보거나 하지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5:10.20 ID:Sx+sVKe4P


>>46 
프로 같은 사람이 손에 든 도구라던지
신경 쓰여서 한번 둘러본다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6:18.48 ID:iHUEv/cr0


>>49 
그치만 그거, 대체로 뭐에 쓰는건지 몰라서 「?」가 된다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2:28.48 ID:0Pqc9u+t0


공구 코너도 재밌지 그 공구를 그렇게 쓰는 것도 아닌데 쓰는 망상 해보거낰ㅋㅋㅋㅋ
그리고 홈 센터의 전등 코너는 치유된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0:59:54.15 ID:iHUEv/cr0


너희들하고 같이 가고 싶넼ㅋㅋㅋ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00:36.25 ID:ryojtemf0


고압세척기의 시험 작동



68 :!bill 2013/02/24(日) 01:01:39.10 ID:/Vl1n2th0


>>63 한다 한닼ㅋㅋ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02:57.54 ID:DTfWrhVM0


그냥 갖고 싶은게 잔뜩 놓여있으니까 텐션 올라간다는 거 아니냐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04:12.05 ID:h70vYmna0


>>69 
뭐에 쓰는 건지 모르는 게 잔뜩 놓여져 있는게 더 즐거워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04:55.44 ID:mF1ySaGW0


깊이 들어갈수록 공기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최고
그 속에서 뭐에 쓰는지도 모르는 도구가 놓여져 있다니
그야 두근두근 거릴만 하지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05:05.82 ID:a1AIfpZe0


오븐의 타이머 설정하는거 너무 재밌어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0:04.44 ID:3j8qBk4T0


홈센터, 하드오프, 수입 식품
3대 시간을 잊는 가게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3:22.13 ID:DhAwPHAh0


>>83 
가전 양판점, 대형 서점, 아웃도어 숍이 있으면 이젠 그냥 몇일이고 즐길 수 있다 나는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0:53.35 ID:JfrRB1PkO


물건이 잔뜩 있는 건 좋아하지만 돈키호테처럼 좁은데 마구 쌓여져 있는건 그닥
압박감이랄까 엉망진창인건 또 다르다고 할까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2:51.96 ID:9QSmboN4O


최근에 생긴 새로운 홈센터에 가보니
거의 9할이 일용품 매장이었을 때의 실망감은 이상

목재, 금속재, 전재, 수도용품, 농업자재, 커튼, 침대, 아쿠아리움, 등유,… 
라고 충실할 때의 오오! 감은 이상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3:44.53 ID:/Vl1n2th0


>>87
동료




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21:35.56 ID:9QSmboN4O


>>89 
아무거나 다 홈센터라고 부르니까 알기 어려운거야
일용품을 사고 싶은 층이랑 DIY나 업자용 부품을 사고 싶은 층도 수요가 전혀 다른데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4:46.71 ID:SnRiOZsZ0


치바 근처에 있는 죠이플 본점은 대박이었다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7:58.41 ID:BbillxYI0


죠이플 본점은 진짜로 위험해
높은 천장인데다가 엄청나게 상품 모여있고 질리면 푸트 코드 가면 된다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17:06.81 ID:0i6NX02d0


어느 홈센터가 잉꼬의 먹이 제일 싼지 보는게 즐거워
지금까진 로열 홈센터가 최강. 얼마 전에 카드 만들어서 항상 1% 할인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28:52.84 ID:UC1TbLe60


리사이클 숍도 중고 도서 중고 게임 온리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상태의 물건까지 팔고 있는 가게랑
폐기물이나 마찬가지인 물건 파는 가게도 있으니까


1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35:13.80 ID:0Pqc9u+t0


일단 사진이야
홈센터
 


가전 양판점
 

분위기 조차 즐겁다




1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37:00.72 ID:tHvOy5840


>>112 
우오, 좋네
우리집 근처엔 이렇게 큰 점포가 없어





1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37:44.00 ID:VL+WUqYO0


농기계 보면 텐션 마구 올라간다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1:37:54.21 ID:VpTzppPc0


여자라고 할까 너희들이랑 가서 그러는거 아니냐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24(日) 02:00:14.16 ID:Ki1byu0G0


요전에 귀여운 JK가 혼자서
가전 양판점 3시간 정도 두리번 두리번 거렸다고
뒤에 붙어서 돌아다니기만 해도 재밌다




덧글

  • 아르히 2013/02/25 10:57 # 삭제 답글

    모르는 분들을 위한 주석 JK->여고생

    3시간 동안 스토킹...ㄷㄷ
  • 케사루 2013/02/25 11:21 # 답글

    왠지 저곳에 오래 있으면 답답해지는 느낌입니다..
  • 더스크 2013/02/25 11:49 #

    몇번 가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느끼시는 분도 계시는 군요
  • allrelease 2013/02/25 11:44 # 답글

    청계천에서 가끔 혼자 서성입니다.
  • 더스크 2013/02/25 11:49 #

    청계천에 그런 매장이 있었나요?
  • 지녀 2013/02/25 13:58 # 답글

    청계천 주변에 공구 상가가 있죠. 이름이 뭐였더라;;; 여튼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 버들 2013/02/25 16:08 # 답글

    나도 JK 따라다녀볼ㄲ....
  • Fun아이 2013/02/25 16:25 # 답글

    아... 저런데 좋죠 저런데..
  • ㅎㅎ 2013/02/25 22:02 # 삭제 답글

    칭구들이네요
  • 무한 2013/02/26 01:30 # 답글

    쇼핑의 남자버전인가 ㅋㅋㅋ
  • Et.I.D 2013/02/26 06:02 # 삭제 답글

    따라다닌 놈도 그렇고 3시간 있던 여고생도 그렇고... 이상하지 않아...?
    애초에 중간에 6시간이나 있던 사람도 좀... 물론 신기하고 재밌기도 한데 저렇게 긴 시간이라니...ㄷㄷㄷ
  • 어머 2013/02/26 11:01 # 삭제 답글

    마지막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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