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발견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 때 통학로 걸어봐랔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7:01.19 ID:Pf4LdP3C0

그 때는 올려다 보던 높은 담이 어깨보다 아래에・・・ 

잘 놀던 공원이 공터가 되있거나・・・ 

참고로 역자의 통학로는 이미 개발의 개발을 거치면서 원래 모습을 남긴 부분이 거의 없더군요...
뭐 중학교고 고등학교고 같은 동네라 그런지 그냥 돌아다니다 보면 통학로고 뭐고 마을 전체가 통학로 비슷한게 되지만.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7:40.08 ID:xOcq3re90

거리가 명백히 짧아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0:49.81 ID:O4Abzt6Y0

>>4 
이건 진심
엄청 짧게 느껴진다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0:52.43 ID:3y/42UDA0

>>4 

거리감 미쳐서 미아 되버렸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8:25.80 ID:XtIfv+8o0
하악하악 하면서 오르던 계단을 아무런 곤란 없이 올라버린다 (´;ω;`)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7:13:01.17 ID:hXuDYa2e0
10분은 걸렸는데, 노력하면 지금부터 3분안에 돈다
그라운드란건 이렇게・・・・ 작았던건가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2:55.60 ID:z84qVK7k0
오히려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데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8:39.18 ID:cMyRybuA0
그만둬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8:58.55 ID:wSxtgj2l0
그만두게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8:43.57 ID:lC1QpCM70
친구 집이 매물로 나와있었다・・・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0:57.69 ID:tPIbmXSD0
철판구이 가게의 아저씨가 죽어서 가게가 편의점으로・・・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앙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0:53.03 ID:9HhBwS+a0
그렇네 막과자집 같은거보다 주차장이 잘벌리는걸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4:10.94 ID:e5Jau8u10
길의 나무가 전부 벌채되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ω・`)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7:25.25 ID:Ppj1JNHl0
병원이 생겨서 도로가 변해 당시의 통학로가 없어져버렸다만・・・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55:17.21 ID:hAPp+xgm0
다같이 돌아가던 길 좋은 냄새가 나던 빵집이 없어져있었다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5:52.00 ID:IkqXqp8eO
횡단보도의 할머니가 리뉴얼당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19:35.17 ID:oKClSBxc0
학교가 통폐합 당했다만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0:00.93 ID:paETR1nv0
초등학교 개축되서 그냥 보면 대학 같아서 뿜었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1:18.22 ID:NDwaKqdF0
도로 너무 좁아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2:37.73 ID:RfXazG270
수십년만에 태어난 마을을 다시 찾은 엄마 왈

「어라? 이렇게 좁은 곳이었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 몇번이고 좁아졌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3:19.02 ID:IAGOyzTa0
왠지 학교가 엄청나게 작은데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2:32.63 ID:4E9Q8mYe0
그 때 손 닿지 않던 문이 지금은 가볍게 닿고・・・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3:50.35 ID:s1p9hkeU0
맞아 분명 이쯤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6:25.76 ID:VWLEh7MV0
        \   r'´ ̄ ̄ ̄    ̄ ̄ ̄`、::.   ___ 
   l} 、::       \ヘ,___,_ ______/::.__|    .|___________ 
   |l  \::      | |             |、:..  |[], _ .|:[ニ]::::: 
   |l'-,、イ\:   | |    ∧,,,∧ .   |::..   ヘ ̄ ̄,/:::(__):: 
   |l  ´ヽ,ノ:   | |   (´・ω・`)    ,l、:::     ̄ ̄:::::::::::::::: 
   |l    | :|    | |,r'",´ ̄ ̄ ̄ ̄ ̄`ヽ、l::::: 
   |l.,\\| :|    | ,'        :::::...  ..::ll::::    그래 
   |l    | :|    | |         :::::::... . .:::|l::::   이건 꿈이야 
   |l__,,| :|    | |         ::::....  ..:::|l::::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야
   |l ̄`~~| :|    | |             |l::::   눈을 뜨면, 
   |l    | :|    | |             |l::::   나는 아직 12살이고 
   |l    | :|    | |   ''"´         |l::::   일어나면 라디오 체조하러 가서,
   |l \\[]:|    | |              |l::::   아침 먹고, 서늘한 오전엔 수박 먹으면서 숙제하고,
   |l   ィ'´~ヽ  | |           ``'   |l::::   오후엔 친구랑 수영장에 가서 잔뜩 노는거야・・・ 
   |l-''´ヽ,/::   | |   ''"´         |l::::    
   |l  /::      | \,'´____..:::::::::::::::_`l__,イ::::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56:01.18 ID:gqcI1bRW0
녹색 아줌마
교문 앞에서 하던 모금
플랜터의 아사가오
교실에 늘어선 히야신스
서늘한 보건실
급식 우유를 건 가위바위보
일요일의 교정개방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9:38.47 ID:lKMGfy8S0
방금 막 스레 타이틀대로 행동한 나한테는 타임리한 스레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4:31.05 ID:ifMnsoqRT
중 고교와 초등학교의 통학로가 완전히 같은 길이라 이런 실감이 안나서 슬픔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7:49.98 ID:sXBKjTJb0
>>31 
이거
44: 忍法帖【Lv=22,xxxPT】(1+0:15) :2013/02/26(火) 16:33:06.27 ID:lM1xfySA0
중1부터 키가 크지 않는 나는...(쓴웃음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3:10.71 ID:4UGxqgwX0
분명 그 길을 돌면 좋아하던 애가 앞을 걷고 있을거야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6:25.63 ID:2kRnnBAO0
거의 풍경 바뀌지 않았네
20년 가까이 지났는데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8:55.00 ID:olrK1rayO
지진으로 자취고 뭐고 없어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2:02.63 ID:EC7BEedH0
스트리트 뷰로 해보니까 미아가 되버려서 뿜었닼ㅋㅋㅋ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8:39.91 ID:Vd5zgYIo0
통학로를 걸을 옷이 없어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2:19.22 ID:4E9Q8mYe0
등교 시간에 초등학교 근처를 지나가면 건강히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보인다
그 아이들 중 1명과 옛날의 나를 겹쳐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울거 같아진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2:25.58 ID:qzpt0hPf0
오오오오오오오오오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55:31.86 ID:vJoyq9Uc0
10초 울었다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7:02:13.38 ID:dKh3zsQc0
왠지 경찰 왔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7:29:56.07 ID:4E9Q8mYe0
옛날 자주 놀던 근처의 공원에서 그네의 의자가 매우 낮아서 반대로 무서워
미끄럼틀도 제일 높은 곳에 손이 닿고

그 때 몇번이고 거꾸로 오르기하다 실패해 상처입었던 철봉도 지금은 내려다본다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7:35:52.63 ID:/EHivg92O
어릴 적은 보통으로 거꾸로 오르기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철봉이 낮아서 뭔가 무서워ㅋ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2:22.24 ID:Cddxrz/aP
이번엔 우리들이 에로책 버릴 차례야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4:05.82 ID:8V9Hw+wA0
>>21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거야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34:57.05 ID:u447rWGb0
>>1 탓에 죽고 싶어졌다. 소송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41:26.64 ID:FVDMxzkV0
뭐랄까 센티멘탈한 기분이 되네 이거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6(火) 16:28:39.71 ID:k0Au+wtY0
담에 고향 돌아가면 한번 걸어볼까





덧글

  • WHY군 2013/02/27 11:01 # 답글

    초등학교때 장작패서 난로를 피우고
    옆학교랑 점심시간에 돌팔매 하던데 얼마전인것 같은데
    졸업한지 10년이 됬네요
    인천입니다. 시골이 아님
  • ㅎㅎ 2013/02/27 12:24 # 삭제 답글

    엌ㅋㅋㅋㅋ내가 얼마전에 하던 짓을ㅋㅋㅋㅋ
    우리집근처는 재개발크리로 사라진지 오래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던 초교근처 분식집이 점(...)집이 되있었습니다.
    난 이십대밖에 안됬는데 이 변화 속도는...한 이삼십년 된줄 알았네...
    왜죠
  • Et.I.D 2013/02/27 12:53 # 삭제 답글

    통학로 얘기 보고 훈훈한 추억이야기가 아니라 치한으로 오인해서 경찰 왔다는 스레일 거라 생각한 나는 도데체....

    근데 실제로 경찰 왔다는 녀석 한 명 있네 ㅋㅋㅋㅋ
  • 버들 2013/02/27 16:34 # 답글

    5년정도 만에 예전에 자주 들렀던 동네책방을 가니까 휭하니 비어져 있어서 쓸쓸한 기분을 느꼈....
  • 바라동 2013/02/27 23:45 # 삭제 답글

    초중고 다니면서 한동네에서만 이사다녔기에 죄다 20여분 내외면 도착입니다 허허. 저 학교 다닐 때랑 지금이랑은 통학로가 변한 것이 별로 없네요. 학교 앞 문방구가 세 개에서 하나로 줄어버리고 교내에 새로 병설유치원이 지어졌다는 것쯤?
  • 바라동 2013/02/27 23:47 # 삭제 답글

    중학생이 되어도 계속 인사를 건네주시던 단골 문방구의 아주머니의 소식을 알 수 없다는 것이 그나마 안타깝네요
  • X-Lugia 2013/02/28 10:38 # 답글

    작년 가을에 어릴 적 살던 동네 내려갈 일이 있어서 잠시 그 길을 걸었던 적이 있는데 억 하는 사이에 학교 도착하는거 보면서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러면서도 당시랑 변화가 없는 것들을 보니 그리움이...
  • 수류탄헤딩 2014/01/04 09:21 # 답글

    초등학교 기억은 별 추억이 없어서...
  • 마푸 2014/09/24 08:59 # 답글

    제가 다닌 초등학교는 인조잔디가 깔려버렸더군요.. 웬지 정이 떨어져버렸습니다.
    수영장은 그대로고.. 동물원은 웬지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우리땐 조별로 매일 관리했었는데..
    요즘이란...
    그대로인 것은 강당과 본관과 나무 약수터 정도.. 후관엔 건물을 새로이 공사중이었고..
    씁쓸하덥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01519
3088
497590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0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