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여동생 있는 녀석이 최근 여동생하고 대화한 내용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47:00.17 ID:PUjxSlMB0
Wii

여동생「오빠! Wii 빌려줘, 가지고 가도 되?」 

나「아아, 돌려줄 땐 제대로 배선도 돌려놔」 

여동생「응」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48:26.81 ID:bx6lr8A+0
나한테 말하면 줄텐데 왜 나한텐 여동생이 없는거야?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1:58.70 ID:PUjxSlMB0
>>3 

딱히 좋은 일 없다고!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1:16.14 ID:fWh5GZGj0
이하 남매 망상
진심으로 여동생 있다고 딱히 좋을 일 없어...(완전 부정은 못한다는 점이 슬픔. 없진 않아, 없진...)
대학 간 탓에 좀 적막해 지긴 했지만, 그래도 딱히 쓸쓸하다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없으면 없는대로 아쉽지만. 있으면 있는대로 짜증나. 그게 바로 여동생입니다.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49:22.13 ID:dRC7Hy5i0
저기… 같이 자도 되?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49:34.92 ID:dMM8oVVp0
여동생「오빠 오늘 어때?」 
나「응? 괜찮지 않아?」 
여동생「좀 더 없엌ㅋㅋ 뭐 됬어 갔다올게」 
나「잘갔다와 조심하고」 

(어라... 이런 대화 얼마 전에 한거 같은데...)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2:39.67 ID:oVsfpqg/0
여동생「수학 어려워」 
나「뭘 모르겠는데?」 
여동생「여기」 

7년 떨어져 있었기에 싸울 일이 없었다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4:10.42 ID:PUjxSlMB0
>>14 
흐뭇하네, 내가 2살 많을 뿐이라 옛날엔 엄청 싸웠는데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8:16.37 ID:U74cMRoH0
>>14 
나이 많이 차이나는 형제 부러워
66: 忍法帖【Lv=14,xxxPT】(1+0:15) :2013/03/03(日) 11:38:09.87 ID:g3iyEBSh0
여동생「산수 모르겠어!」 
나「그럼 3단부터 해보자」 


나이 차이가 있으니 이런 느낌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4:40.34 ID:VIBDGAgb0
여동생「오빠가 사온 록아이스 방해되는데」 
나「시끄러워 죽어」 

이거네
18:える ◆ELL/////XQ :2013/03/03(日) 10:54:41.50 ID:inO/0/+b0
여동생「자 이거」 
나「에」 
여동생「오빠 덕에 대학 붙었으니 답례」 
나「나는 딱히 한일 없는데」 
여동생「줄게」 

내 여동생이지만 좋은 애라고 감동했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5:22.35 ID:c/id85RE0
여동생「저기 소리 시끄러운데」 
나「몰랐어」 
여동생「하? 시끄럽다고 했잖아」 
나「말했잖아 오크」 

발로 차더라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6:31.49 ID:PUjxSlMB0
>>19 
방 시끄럽다고 하는건 뭐라 그러면 짜증나지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8:24.21 ID:wTZHPsNt0
여동생1「결국 내일 어디가는거야?」 
나「왠지 여동생2가 요코하마의 라라포가 좋다네」 
여동생1「고텐바는 안돼?」 
여동생2「안돼」 
여동생1「뭐야 캐릭?ㅋ」 
나「너희들 빨리 준비하라고, 랄까 둘 다 목욕 안했잖아」 
여동생1「나, 나 들어갈래」 

여동생1이 목욕하고 셋이서 라라포 갔다왔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0:59:27.00 ID:PUjxSlMB0
>>24 
사이 좋넼ㅋㅋㅋㅋ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02:39.44 ID:DCgR3NhB0
>>24 
좋겠다
여동생 갖고 싶어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05:46.24 ID:P+cXxnUf0
여동생「저기 가면허 연습 같이 해줘」 
나「싫어, 무섭다고」 
여동생「가라고」 
나「옙」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06:07.65 ID:oVsfpqg/0
상냥한 누나가 갖고 싶었다고 말했더니 누나 가진 친구가 화냈다
누나는 어떤 느낌이야?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08:17.25 ID:PUjxSlMB0
>>32 
누나야 말로 필요없어, 누나하고 여동생 있는데 형이나 남동생 갖고 싶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09:53.86 ID:P+cXxnUf0
>>32 
누나는 왠지 짜증나게 하면 금방 발로 찬다
생리나 실연이나 등등 동생 발로 찬다
20년간 발로 차인 기억밖에 없어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10:53.17 ID:DCgR3NhB0
>>38 
상이잖아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32:50.60 ID:P+cXxnUf0
>>40 상이라닠ㅋㅋ 
여도생은 누나의 스파이 같은 거고, 빨리 독신생활하고 싶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12:54.81 ID:c/id85RE0
형이 있지만, 에로게 좋아해서 사이는 좋아
남자 형제는 이래저래 해서 안정되있다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18:00.56 ID:oVsfpqg/0
동성의 형제는 비교 당할 거 같은게 싫어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이성의 형제자매가 좋다고 생각함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17:01.75 ID:dmp+DTsg0
독신생활 시작하는데 8살 아래의 여동생이 울기 시작해서 같이 울었다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15:57.67 ID:Yzd9hhdm0
나「어, 어어」 

여동생「지진인 모양인데」 

나「이야 눈치 못챘네」 

여동생「흐응~」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20:16.94 ID:V/svs/2B0
나「한그릇 더」 
여동생「예이예이」 
나「아까의 3/4 정도로」 
여동생「예이예이」 
나「… 그건 좀 많아」 
여동생「그럼 밥 정돈 스스로 푸라고」 
나「그러지 말고」 

평소의 일상입니다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29:58.12 ID:u8CBUBvk0
나「버터 어디 있더라」 
여동생「거기」 
「너말야 쓰고 난 뒤에 있던데 돌려놓으라고 말했잖아」 
여동생「예이 예이」 
「빨리 해놔」 
여동생「쓸 거 아니였어?」 
「벌써 아침 먹었으니 필요 없어」 
여동생「그럼 불평하지 말라고」 
「하? 빨리 해」 
여동생「……」(무시) 
「어이」 
여동생「칫」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33:14.18 ID:CMIrOT6mO
>>60 
너무 리얼한데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13:26.15 ID:Lt96Epxh0
>>60 
그칰ㅋㅋㅋ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33:00.30 ID:DaSqkzsS0
여동생「여행 가는데, 뭐 갖고 싶은거 있어?」 
나「딱히 없네. 아, 그 케로로 키홀더랑 도로로 있음 사다줘」 
여동생「응, 알았어. 먹을건 필요없어?」 
나「신성수의 열매. 그거 먹고 프리저 쓰러트리고 싶다」 

어제 대화한 내용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1:25.78 ID:+NK+3bkB0
여동생「오빠 제대로 밥 먹긴 한거야?」 

나「먹고 있어~」 

여동생「거짓말이네~, 오빠 제대로 요리도 못하고, 외식이나 도시락만 사다 먹잖아!」 

나「안그런다니까, 응응 괜찮아」 

여동생「안됏! 오늘은 만들러 가줄테니까! 제대로 먹으라고」 

나「우으, 뭐 고마우니까 됐지만」 

여동생「그럼 재료 사는거 같이 가줘! 아, 같이 옷도 봐도 되? 그리고 게임센터 가자!」 

나「예이 예이, 그치만 물건 사고 집에 온다니, 이거 데이트 같잖아」 

여동생「거, 건방떨지마! 바봇!」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5:14.40 ID:PUjxSlMB0
>>70 
이건 망상이넼ㅋㅋ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2:13.01 ID:WtCSfIbe0
지난달
「오오 ○○랑 ○○(조카)의 수제 초콜릿 굉장하네 고마워」 
「그거 거의 다 내가 만든거라고」 
「아니 그건 아무래도 좋아」 
「실례네」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6:21.61 ID:sQCcvjqo0
여동생「저기 ◯◯ 군, 들어봐~」 
나「싫어, 귀찮아보이니, 싫어」 
여동생「………」 
나「………」(빠른 걸음으로 계단 올라간다)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6:54.83 ID:96yDbq8U0
잠결에 세수하러 갔더니 타이밍 좋게 여동생이 전라로 나왔다
가슴 커졌네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48:43.84 ID:V/svs/2B0
「초콜릿 만들었는데 줄까?」 
「별로」 
「그럼 먹을거지? 좋아? 먹을거지?」 
「그렇게 먹어줬음 하는거면 솔직히 말해」 
「앗, 먹을거야? 좋아 러시안 룰렛 스타트!」 
「……응?」 
「여기에 초콜렛이 3개 있습니다! 하나에만 먹을 수 있는 고추기름이 들어있습니다! 자 드시지요!」 
「싫다고!」 

아무리 그래도 초콜릿에 고추기름은 아니라고 이것들아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52:34.66 ID:WtCSfIbe0
>>76 
3분의 1의 확률이냨ㅋ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54:17.14 ID:+NK+3bkB0
>>76 
여동생(사, 사실 평범하게 주고 싶지만, 왠지 멋쩍으니까) 


이거네요, 이어서 계속해주시길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53:45.24 ID:wCKUkvVkO
여동생「…」(눈 앞에서 갈아입기 시작) 

나「나 있는데…」 

여동생「우와… 보지 마」 

나「엣」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55:18.57 ID:li3tQ2k00
여동생「진짜로 이사가는 거야?」 

나「에, 어 응」 

여동생「・・・ 그렇구나」 



3년 정도 대화가 없었던 당시 고2의 여동생이, 내가 이사하는 당일 말 걸었다
그날부터 벌써 3년, 나는 고향에 돌아가지 않았고 연락도 하고 있지 않다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1:59:54.30 ID:zFRvNwDj0
여동생「저기 나 뮤뮤의 백 갖고싶어」 

나「고등학생인 애송이가 제멋대로 굴지마」 

여동생「쓸모가 없네. 죽어」 

85:パスタ ◆Pasta/zb6. :2013/03/03(日) 12:02:01.05 ID:WnV96QRR0
여동생「오빠 정말 좋아!」 

나「하하하 이녀석 하하하」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05:50.13 ID:55lfaEnI0
오빠「가슴」 

여동생「싫엉」탓 

오빠「가슴 가슴」 

여동생「잠ㄲ, 그만둬」 

오빠「쇄골」스윽 

여동생「「아! 진짜!!」 

오빠「유후~~」꽉 

여동생「응후후」꽉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07:04.42 ID:495PU2m50
>>88 
너는 옆에서 보고 있을 뿐이군요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11:24.19 ID:55lfaEnI0
>>89 
오빠가 나라구요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14:30.01 ID:pe3xaGn90
여동생「친구 오니까 어디 좀 가」 

나「…」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03(日) 12:02:10.81 ID:495PU2m50
이렇게 보면 리얼의 회화와 망상의 차이를 잘 알겠다
얼마 전 여동생의 친구가 놀러오기 전

여동생 친구 놀러오니까 어디 좀 가

나 하지만 거절한다!

여동생 좀 나가라고, 집에만 있지 말고

나 어차피 방에서 안나갈거니까 상관없잖아

여동생 아 그건 그렇네. 그럼 나오지 마.


거기서 인정하면 안되지 않느냐 동생이여. 뭐 실제로 안나가긴 하지만...
그리고 실제로 내가 여동생 친구를 본건, 중간 화상실과 갈증 달래러 나갈때 딱 2번...


여동생 어록.
오빠는 패션에도 신경 안쓰고,
꾸미는 거에도 관심없고,
밖에 나가지도 않아. 
나는 그렇게 살기 싫어.
옷 좀 사라고 옷
좀 꾸미라고 의외로 제대로 생겼으니까. (의외로는 필요없다 동생)
꾸미면 괜찮은데 왜 안하는거냐고 (귀찮으니까 그러는거지 동생아)


동생이여 옆에서 보면 안쓰러운 삶일지도 모르지만, 이건 이것대로 즐겁다고.




덧글

  • 2013/03/04 14:26 # 삭제 답글

    나 "오빠, 밥먹어"
    나 "응~"
    나 "대답만 하지말고 빨리 나와서 밥먹엇!"
    나 "네,네~"
    나 "맛있어?"
    나 "아니, 전혀."
    나 "열심이 만든건데..."
    나 "매우 맛있습니다!"
    나 "고마워, 오빠!"

    여형제가 있음→남형제가..
    남형제→여형제가 필요!
    둘다→외동
    외동→형제가..
  • 버들 2013/03/04 14:43 # 답글

    나이가 많으면 관계도 정말 좋은데말이죠 ~_~
  • 함월 2013/03/04 18:26 # 답글

    나 : 라면 좀 끓여라
    여동생 : 왜! 나한테#$^@!#$%#!! ... 끓여줄게. 조금만 기다려.

    10분 후, 저는 만원짜리 라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 하세가와 2013/03/04 20:24 # 삭제 답글

    옆에 눕지 마, 죽인다?
    엄마 하세가 째려봐~
    오빠주제애 귀여운 척 하지 말라고. 그러고도 남자?

    ...오빠가 굉장히 어린애같아서 제가 굉장히 터프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럼 알아서 반성해야지 밖과 안이다르다고 놀리는 이 한심한 인간....한쪽이 뭔가 부족하면 한쪽이 넘치게 되는 원리는 꼭 남매한정으로 나타나는 모양이더라구요.
  • 수류탄헤딩 2014/01/04 09:47 # 답글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자위나 하는게 좋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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