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뭘 울고 있는거야…… 귀여운 얼굴이 엉망진창이라고? 응?」 by 더스크

뭐야, 감동스레인척 하면서 뭔가 이상해...
뭐지....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5:30.95 ID:LqCn+l2e0


나「아, 별똥별」 

나「……」 

나「……응? 뭘 빈거야?」 

나「내 옆에 있는 직녀님하고
  영원히 같이 보낼 수 있기를, 이라고」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6:54.08 ID:2dlbIYJw0


상상 이상으로 기분이 나빠졌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6:36.08 ID:xMybwd3b0


대체 어떻게 된 걸까, 「나」는 전부 혼자서 지껄이고 있는거다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8:09.49 ID:/UMz96yC0


>>9 
이 사실에 눈치챈 지금,
흘러넘치는 혐오감이 어찌할 도리 없는 슬픔으로 변했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7:13.78 ID:h9Jj7bgN0


사토 타케루가 말해도 토할 레벨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7:44.63 ID:LYFX+hHO0


어떤 얼굴하고 쓰고 있는걸까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8:11.56 ID:kh+c+pWM0


토할 거 같은 얼굴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08:23.49 ID:/btSaqH50


크리스마스까지 앞으로 9개월인가…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0:23.62 ID:r8frEiz+0


>>17 
발렌타인 따위 벌써 11개월이나 남았다고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0:46.22 ID:jVfUgc680


필사적으로 망상하고 스레 세운 >>1 을 떠올리고 울었다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2:08.30 ID:eout7LOV0


옆에 있는 직녀님 「우웨에에에에엑」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4:01.91 ID:aZNkaKRm0


이런 느낌을 만들 셈이었겠지만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4:06.16 ID:LqCn+l2e0


나「어라? 갑자기 구름끼기 시작했네」 

나「이상하지?
    날씨예보에선 오늘 맑을거라고 했는데」 

나「……아, 뭐야 그런건가」 

나「눈부신 태양 같은
    미소를 짓는 네가 옆에 있으니까……」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22:13.11 ID:/UMz96yC0


어째서 이제와서 이어서 쓰기 시작한거냐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14:39.68 ID:oXgsE0xg0


이어지는 거 필요없엌ㅋㅋㅋㅋ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27:23.34 ID:r2N3UlVA0


계속해라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30:54.67 ID:LqCn+l2e0


나「어라? 이런데 예쁜 꽃이 피어있어」 

나「이 계절에 꽃이 필 리가 없는데……」 

나「……아」 

나「뭐야 꽃이라고 봤더니 네 미소잖아」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31:46.11 ID:RkAxJrPQ0


왠지 웃긴닼ㅋㅋㅋㅋ
나 지친걸까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35:12.38 ID:vnxXMavP0


뿜었닼ㅋㅋ

계속해도 좋앜ㅋㅋㅋㅋ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40:52.37 ID:LqCn+l2e0


나「죄송합니다! 이 안에 의사는 없습니까?」 

나「죄송합니다! 이 안에 의사는 없습니까?」 

나「……에? 갑자기 의사는 왜 찾는거야?」 

나「그건 말야……」 

나「사랑의 병에 걸려버려서……」 

나「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의사 같은거 없어도
    되」 

나「네 미소가 특효약 이니까, 말야」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44:16.06 ID:EfoJH+aU0


여름의 썩은 수박 냄새가 난다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50:05.96 ID:LqCn+l2e0


나「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나「이쪽은 자동 응답 서비스입니다」 

나「피-란 착신음 뒤에」 

나「네 귀여운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3:03:52.57 ID:eN4Ii1rE0


>>45 
뿜었닼ㅋㅋㅋㅋㅋㅋ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51:28.95 ID:7TMdDdeu0


지금 진심으로 소름 돋았다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52:44.14 ID:CTAmj+ZM0


네가 나오지 않아 즉...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6(水) 02:54:47.81 ID:/aiLfGgAQ


따르르르릉도 자기 목소리였냐



덧글

  • 버들 2013/03/07 17:00 # 답글

    그냥 안쓰러운 물인가 싶었더니 ㅋㅋㅋㅋ
  • Ladcin 2013/03/07 17:17 # 답글

    웃긴데 슬프다
  • 백말년 2013/03/07 17:37 # 삭제 답글

    마지막 보고 도피오가 생각나부렀어..
  • Fai 2013/03/07 19:46 # 삭제 답글

    즐거운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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