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인형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는거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39:16.55 ID:udGISmSw0


만나는 사람 전부 불안한 얼굴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4:40.75 ID:/KJ73rv/0


너무 무서워서 뿜었다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0:02.11 ID:FWeIyAv30


모두…?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0:46.49 ID:lOnFpuZI0


>>2 
위험해 진짜로 무서워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0:19.18 ID:fjS52GLI0


상상했더니 무서운데 웃긴다



5 : 忍法帖【Lv=40,xxxPT】(1+0:15) 2013/03/07(木) 02:40:38.07 ID:AWn7imta0


어이 그거 모두라니…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1:03.46 ID:bcLpGYtu0


주간 스토리랜드냐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2:06.18 ID:PJIUQxKx0


심야 11시 정도에 유모차에 개 태운 아줌마하고 엇갈렸을 때 쫄았다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6:06.31 ID:11aMJsRDP


>>12 
나도 일하고 돌아오는 11시 정도에 나이 먹어서 못 걷는 애견을 카트에 태워서 산책시켰었어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9:25.59 ID:PJIUQxKx0


>>27
아줌마가 씨익 웃던게 엄청 무서웠다
부탁이니까 낮에 해줘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3:01.21 ID:PmWPXV3D0


그런 거 하는 인간한테 태아가 들러 붙으니까 그만둬라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5:53.48 ID:eih5ZnQk0


>>16 
마지 레스하면 이거

조카가 이거 걸려서 비참했다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51:15.97 ID:1mewGNbX0


>>26 
태아 공양이란건 절의 캠페인 같은거야
단순한 미신이니까 안심해라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4:59.10 ID:EH2xGLjP0


꼭 검은 옷 입고 사족보행하는 녀석하고 대결해줬음 한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55:27.58 ID:GHvEfPpl0


>>22 
그녀석 말하는거냐 뿜었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47:36.23 ID:vqEAcnw1P


심야에 하이힐의
또각 또각 보행음 들리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멈출 거 같은데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2:58:47.75 ID:zlrUKSpC0


타인의 유모차 따위, 일부러 보지도 않고,
밤이니까 인형하고 아기의 분간따위 할 수 있겠냐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3:07:25.78 ID:QNc5qB/u0


>>46 
심야에 유모차 끄는 사람 발견하면 나는 당황해서 도망칠거야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3:02:40.57 ID:CbbrnIOpO


옛날에 살던 곳에 1년 정도 새하얀 드레스 입은 살찐 아줌마가 한밤중에 인형 태운 유모차 끌고 갔었다
유령인가 인간인가 잘 모르겠지만 진짜로 무서웠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3:05:51.80 ID:d7lVdtg6T


진짜로 본적 있어
유모차에 인형 태우고 자장가 부르면서 심야에 주택가로 사라져간 30대의 여자
문뜩 눈치채니 뒤에 있어서 소변 지릴뻔 했다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3:14:05.53 ID:xuhoFY+B0


길의 한가운데서 자라는 나무에손을 대고 중얼중얼 뭔가 말하는 아저씨라면 본 적 있어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3:16:48.25 ID:OKTJ43Q4O


심야에 인형 태우고 유모차 미는
아라사의 인형 뺏으면 술래잡기 할 수 있지 않냐?
뭐 목숨 걸어야 하겠지만



아라사: 25-34세의 남녀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5:21:14.64 ID:unP9ALci0


>>65 
뒤쫓아 오는 장면 상상했더니 무서워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라고 쇳소리 울리면서 쫓아올 거 같아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4:08:03.89 ID:DFyEp1Yi0


학창 시절의 야간 러닝에서
기분을 내려고 구육군 코스하고 했더니
마추진 통행인이 다리 풀린 적 있다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3/07(木) 05:24:33.46 ID:abo2MboI0


그거 뭘까?
이쪽 지역에서도 유모차에 인형 태우고
순회하는 늙은 BBA가 한명 있는데, 유행인가





덧글

  • _(≥∇≤)ノミ☆ 2013/03/08 16:09 # 삭제 답글

    밤에 산책하려는데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겠지...
    그래! 아기를 데리고 산책하는거야!

    위험하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58849
2691
480740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44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