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그리운 물건을 발견했다 by 더스크

56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6:10.22 ID:TyeEwpJt0
그리운 물건을 발견했다
그치만 역시 먹을 용기는 안났다 





56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7:52.58 ID:mOkA1r1z0
>>562 
1년 반…보통이네!

56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7:56.77 ID:Z7YL+mK+0
>>562 
먹지 못할 이유를 못찾겠네

56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8:07.39 ID:Tuz6xzWt0
>>562 
우리집에도 있는데 말야・・・ 무서워서 못먹겠엌ㅋ
제1회 로손 페어의 딸기 잼 토스트를 냉동보관하고 있다는 고수도 있는 모양

56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8:29.60 ID:DYa36wgR0
>>562 
여유잖아

56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18:31.25 ID:zL3yDvgC0
>>562 
상미기간이지? 먹어도 되 먹어도 되~


58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22:11.50 ID:Tuz6xzWt0
컵라면은 그렇게 오래 방치해두면 푸른 곰팡이 생긴다고

59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26:12.96 ID:rMO3afDA0
역대 로손 페어의 빵이나 과자나 컵라면의 포장지를 파일링 하는 녀석은
나밖에 없을걸ㅋㅋ
가끔 뒤적여보면, 당시의 싸움이 떠올라서 즐겁닼ㅋㅋㅋ

59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27:17.12 ID:Z7YL+mK+0
>>593 
조금 보여줘・・・ 추억이 떠오를지도 몰라

60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2:55.54 ID:rMO3afDA0
>>596 
역시 첫회 페어가 추억이 깊어
제품수는 적었지만, 편의점에서 케이온!? 이란 충격도가 컷었으니까


61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4:56.94 ID:Z7YL+mK+0
>>607 
좋네 보물이잖아

61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5:48.01 ID:RRgNwgsF0
>>607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둔거냐

61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6:52.09 ID:jwQCMTRT0
>>607 
솔직히 부럽다

61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7:03.51 ID:lQargOnM0
>>607 
뭐야 이 콜렉션은ㅋ

63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2:12.48 ID:zL3yDvgC0
>>607 
마지막ㅋㅋㅋ 뭔가 적당히 넣어두지 않았냐

63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4:37.24 ID:2EchF0kg0
>>607 
파파~ 이거 뭐야?
응? 아~ 그건 파파가 젊을 적에 정말 좋아했던 케이온이란 애니란다

마마랑 어느쪽이 좋아?
둘 다 좋아해 자 마마는 여기에 찍여 있잖니


10년후의 나와 딸의 대화

59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27:00.30 ID:TyeEwpJt0
반년 지난 컵라면 먹은 적 있는데 맛 없었어 상미기간 이내에 제대로 먹자고

릿쨩의 햄버그 도시락 먹어보고 싶었어

59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27:05.80 ID:BM11EoRh0
잼빵 자주 먹었었지
60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37:19.27 ID:Tuz6xzWt0
이런거 맛있었어



60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39:32.15 ID:Z7YL+mK+0
사오면 사진 찍는 정도 밖에 안해서 실물은 부럽다

60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0:50.01 ID:cu2lUY4nP
1차 페어는 새벽녘에는 이미 과자 손에 넣을 수 없었고

60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2:42.49 ID:Tuz6xzWt0
>>605 
미니 케이스나 도시전설 레벨이었으니까

60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3:16.60 ID:LzJhaUiAP
첫번째의 슈러스크? 는 맛있었다.
그리고 세번째의 밀크 토스트도

609: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4:11.78 ID:LjdQMpLl0
튀김 군 맛있었어
과자는 체다치즈가 취향

61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5:42.28 ID:xxc1LGUK0
맨 처음 페어는 「케이온? 아 모에 애니잖아 흥미 없어」 였으니까・・・ 부럽다
61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6:33.02 ID:saygUGqa0
>>612 
나도・・・ 
그 탓에 리얼타임을 못봤어・・・ 

61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6:34.62 ID:QrVDJSCC0
해맞이 소바의 추억이란건 이정도지





61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6:48.36 ID:xZO82dT60
아사히 신문의 경제기사에 「케이온!페어」의 화제를 읽고
로손에 갔더니 클리어 파일이 없어서
캬라멜 콘? 만 산 기억이 있다.
케이온! 의 존재를 안게 설마 경제기사가 원인일 줄이야・・ 

63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1:33.52 ID:BM11EoRh0
맨처음 페어는 클리어파일을 보지 못하고 끝났다는 추억

64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8:05.69 ID:LjdQMpLl0
>>630 
        /´〉,、     | ̄|rヘ 
  l、 ̄ ̄了〈_ノ<_/(^ーヵ L__」L/   ∧      /~7 /) 
   二コ ,|     r三'_」    r--、 (/   /二~|/_/∠/ 
  /__」           _,,,ニコ〈  〈〉 / ̄ 」    /^ヽ、 /〉 
  '´               (__,,,-ー''    ~~ ̄  ャー-、フ /´く//> 
                                `ー-、__,|     '' 
         ____________________ 
        /‐======ヽ         ‐======ヽ      /| 
       /        ‐======ヽ             /  | 
     / ‐======ヽ           ‐======ヽ   /   | 
    /______  ‐======ヽ _______/     | 
   |           ̄ ̄ ̄ ̄ ̄           |    / 
   |  対象のお菓子2個と              |   / 
   |  クリアファイル1枚を              |  / 
   |  レジに持ってきてね!             |/ 
     ̄ ̄ ̄ ̄ ̄ ̄ ̄ ̄ ̄ ̄ ̄ ̄ ̄ ̄ ̄ ̄ ̄ ̄ ̄ ̄ 

64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8:01.23 ID:Tuz6xzWt0
제 3회 나무딸기 무스의 떡만은 절판 레벨
65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9:38.68 ID:LCsV1Q42i
>>646 
그건 예상외로 맛있었다

649: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8:44.53 ID:1z7PLLhiP
토토 착탄



넘버는 없음・・・ 

라쿠텐 시장 점에서
『영화「케이온!」×GILD design』 
Solid for iPhone5 + Earphone Jack Cover TSUMUGI 모델 발송 알림

65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00:01.60 ID:aAe5LFD70
>>649 
다른 사람한테 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미개봉 많넼ㅋ

65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01:01.73 ID:zL3yDvgC0
>>649 
미개봉!?

66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04:49.37 ID:cu2lUY4nP
>>649 
집에 미개봉이 몇개 있는데

66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04:52.61 ID:KOtSLX7S0
>>649 
카드까지 성실히 미개봉이냨ㅋ

68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13:06.61 ID:1z7PLLhiP
>>668 
그걸 눈치채 주다니, 고마워

70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20:04.32 ID:zlx4snvW0
>>649 
마시멜로 군

65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8:53.70 ID:aAe5LFD70
빵은 카레빵이 제일 맛있어
차점은 GCP 


 
679: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10:59.60 ID:saygUGqa0
JAL하고 콜라보로 HTT가 먹은 기내식 도시락 내주세요

68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11:53.34 ID:zL3yDvgC0
아즈냥이 만진 빵
68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13:06.13 ID:TyeEwpJt0
솔직히 먹을 건 먹자고・・・ 
나도 카세트 테이프가 아까워서 열진 않았지만

68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13:55.43 ID:RRgNwgsF0
>>683 
카세트 테이프는 정기적으로 흔들지 않으면 반대로 열화하기 쉬워진다고

73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32:40.75 ID:31/iEM1z0
그러니 다음엔 클리어파일의 파일이네
76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47:12.27 ID:IJyTlsII0
>>737 
케이온의 그거 갖고싶었지
나 이 자크로 닫는 타입의 파일 중에 가지고 나가는 거 잔뜩 있으니까… 




74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38:38.04 ID:cu2lUY4nP
3차 페어의 파일 케이스는 클리어파일 보존의 핵심이지
문제는, 그 용량 이상으로 클리어 파일를 가지고 있단 거

6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0:41:34.36 ID:oWhMgi8b0
이런거 언제 발매된거냐. 젠장 몰랐다고>< 




69: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0:42:34.04 ID:c0xNqVP+0
>>66 
2009~2010년 때 본 적 있는 기분이 드는데

7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0:43:22.50 ID:zA/7uE9f0
>>66 
나도 몰랐다
어디? 


 
11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00:50.12 ID:Mr+bks3j0
갖고 싶은게 나왔다


14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2:37.82 ID:MpZhhEXh0
전 스레에 클리어 파일 화제가 있길래 업
모두 어떻게 모으고 있어?


15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4:51.30 ID:NxRw8XQ20
>>148 
이거에 넣고 있습니다




15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7:21.72 ID:c0xNqVP+0
>>152 
나도 이거 쓰고 있슴

159: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9:35.54 ID:NxRw8XQ20
>>156 
B2 포스터 같은거 포스터 폴더에 수납하고 있어

18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30:48.15 ID:c0xNqVP+0
>>159 
나도 아마 같은거 쓰는듯
초 귀여워ㅋ



15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7:07.17 ID:82MQI5Gu0
>>148 
SUGEEEEEEEEEE 

16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7(木) 01:19:41.37 ID:h3jIbO/p0
>>148 
오오, 좋네

65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59:22.73 ID:zL3yDvgC0
(티롤 쵸코의 포장지를 전부 모아둔건 나뿐이겠지…후후후) 

66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3:02:19.79 ID:saygUGqa0
좋네・・・콜라보 상품 사고 싶었어・・・ 

・・ 선생님, 전쟁이 하고 싶어요・・・ 

61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06(水) 22:44:22.93 ID:R07jnJZg0
또 로손에서 하지 않을까나…… 

일단 우리나라에서 할리는 없을테고
만약에 한다고 쳐도
빌어먹을 시골에서 뭘 바래...
고작 이것 때문에 도시로 나갈 수는 없잖아. 만약에 한다면. ㅎㅎㅎ
전제부터 글러먹었어 ㅎㅎㅎ




덧글

  • 한편 2013/03/08 16:04 # 삭제 답글

    남희석씨 딸 남보령양은 미오 슴가 패드를 골랐다는 트윗을 막 보았네요.
  • 속좁은 눈토끼 2013/03/08 21:35 # 답글

    라면은 의외로 유통기한이 짧지요--
    전 다먹고 발견한적이 있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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