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19:50.32 ID:WasqMBfy0
- 백일 참배 3셋트 정도
-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23:03.17 ID:WasqMBfy0

조금 적막한 신사지만,
신님은 귀여워
굉장히 좋은 분위기네
뭐야 여기 가고 싶어
어디?
고향에 있는 텐카와무라란 것만ㅋㅋㅋ
-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28:20.89 ID:WasqMBfy0
- 차분하지만 늠름하고 좋은 신사야

-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27:13.04 ID:WasqMBfy0
- 뭐 계기는 일 관두고 지쳐서,
왠지 모르게 고향 근처에 가봤다,
쇠퇴한 신사인데다가 신주도 없어보이고,
고요하고 맘편해서 매일 갔다
도중부턴 고집이 되서 비오든 태풍이 오든 말야ㅋㅋㅋ -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0:46.36 ID:WasqMBfy0
- 뭐, 모처럼이니까 백일참배가 되서,
100일 매일 빌었다
빈다기보단, 쇠퇴했었고 빗자루랑 걸레 가지고 가서
대부분은 청소의 시간이었지만 -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2:14.09 ID:csVMRO3U0
- >>10
너 굉장하넼ㅋㅋㅋㅋㅋㅋ -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3:00.83 ID:WasqMBfy0
- 처음에 백일 정도 보내고, 왠지 굉장한 위화감이 들었다.
왠지 모르게 신사의 분위기도 밝아진 듯한 느낌으로
애초에 일 그만두고 시간은 있었지만, 달리 할 일도 없었고 말야 -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0:56.98 ID:WasqMBfy0
- 3번째의 백일 참배를 끝내고 달성감에 취해있자니
문득, 여자애의 목소리가 들렸다.
왜 이런 쇠퇴한 신사에 놀러온건지 생각하면서 찾아봐도
없었고
처음엔 단순히 환청이랄까, 니트 생활이 길어져서 정신이 이상해진건줄 알았다ㅋㅋㅋ
뭐 정신에 관해서는 부정못하겠넼ㅋㅋㅋ -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1:46.83 ID:1G1FRp5Z0
- 흥미 깊다
계속해 -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1:06.43 ID:1G1FRp5Z0
- 유녀의 신님의 초상화 Up
-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3:44.71 ID:WasqMBfy0
- >>11
미안
그림은 못그려
다만 치하야가 어울리는 여자애야 -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3:59.89 ID:+9yRD93h0
- 치아햐는 뭐임
-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6:47.38 ID:WasqMBfy0
- >>15
카구라나 제사 때 일하는 사람이 입는 옷
http://www.yusoku.com/miko.html -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5:53.04 ID:1G1FRp5Z0
- 그 신님은 항상 보이는거야? 똥 쌀때도 보여지는거야?
-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2:31.37 ID:WasqMBfy0
- >>17
거의 안보옄ㅋㅋㅋ
신사에 있으면 가끔 만나는 정돜ㅋㅋ
토리이에 걸터 앉는 장난꾸러니 유녀야ㅋㅋㅋ -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5:57.01 ID:YIwzFuNgO
- 신님의 특징을 말해줘
-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4:32.62 ID:WasqMBfy0
- >>18
맨날 치하야 입고 있어
오캇파
회화나 의사의 소통은 불가능
다만 즐거운 듯이 싱글벙글하고 있어
얼굴은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흐릿해서 인식하기 어려워
꽤나 신출귀몰 -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6:01.69 ID:CO6o3OnK0
- 그녀석한테 부탁해서 나한테 신의 심부름꾼(유녀)를 줘
-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5:18.71 ID:WasqMBfy0
- >>19
의사 소통 안된다곸ㅋㅋㅋㅋ
맨처음에 만났을 땐 말 걸어줬었는데
그 이후 아무런 말도 안햌ㅋㅋ -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36:14.06 ID:sl+z+f5x0
- 좋네
-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2:40.76 ID:+9yRD93h0
- 네가 당질이라고 해도 이런 이야기는 좋아
-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2:57.98 ID:WasqMBfy0
- >>26
아마 당질이겠지ㅋㅋㅋ -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6:59.72 ID:+9yRD93h0
- >>34
마지레스하면 타르파나 인공정령에 가까운 거겠지
신사를 매개로 출현한다고 하면 납득 간다
좀 더 훈련하면 집에 와주거나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는 되겠지 -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2:39.82 ID:WasqMBfy0
- >>40
헤에~
타르파 같은 건 처음 들었엌ㅋㅋㅋ
이야기 할 수 있게 되는 건 좋지만ㅋㅋㅋ - 2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8:47:41.71 ID:q4bL+p9l0
- 타르파는 만드는 법에 따라선 자신의 작업 스펙을 올려주거나 하니까 좋겠네
-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2:27.19 ID:WasqMBfy0
- 해질녘이고, 쇠퇴한데다, 꽤 산기슭에 가까우니까
만약에 환청이 아니라 아이라면 반대로 불안해져서 마구 찾아다녔다
그랬더니, 낡은 신사고
꽤 많이 썩어 떨어진 손 씻는 곳의 구석에 걸터 앉아 있는거야ㅋㅋ
치하야 입은 유녀가ㅋㅋㅋ
뭐, 옅다고 할까 배경하고 동화했다고 할까,
의식하지 않는한 보이지 않아
이 근처의 기억이 애매한데,
말건주제에 완전히 놀랐던건지,
정신차리니 없어져 있었다 -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49:17.36 ID:povrdKur0
- 그거 진짜 유녀 아냐?
-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5:45.04 ID:WasqMBfy0
- >>31
멋대로 내가 신님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ㅋㅋㅋ -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7:20.10 ID:3Tb1VxwH0
- 텐카와는 비경나라 비경 요시노에 이은 또 하나의 비경이잖아
-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4:10.46 ID:WasqMBfy0
- >>42
좋은데라고!!!
물은 깨끗하고 공기도 좋아!!
일로 도시에 지치면 놀러 오라고!!!
… 편리하진 않지만ㅋㅋㅋ -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4:46.70 ID:UzAo2NhX0
- 나라?
-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7:47.48 ID:WasqMBfy0
- >>50
응
나라의 텐카와무라야
이 이상은 장소 특정 가능함으롴ㅋㅋ 뭐
텐카와무라 신사 많으니까 괜찮낰ㅋㅋ -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7:48.55 ID:YmSZ2DkN0
- 굉장한 뒷산
-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6:35.95 ID:WasqMBfy0
- >>43
고향의 씨족신님한테 빌어보자고ㅋㅋㅋㅋ -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1:59:54.12 ID:1G1FRp5Z0
- 앞으로도 계속해서 빌면 이야기 걸어줄 거 같아
좋은 일 있을 듯 -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6:00.42 ID:WasqMBfy0
- >>44
그렇겠지ㅋㅋㅋ 기분파에 장난 좋아하곸ㅋㅋㅋ
이쪽에서 다가가려고 하면 금방 도망쳐버려
실례지만 고양이 같아ㅋㅋㅋ -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0:23.27 ID:WasqMBfy0
- 진짜라면 3번이나 백일참배했고, 마침 다닌것도 1년 가까우니까,
슬슬 그만두려고 했는데.
적당히 고향집에 눌러 앉아 있는 것도 그만둬야 되고, 부모님 심장에 안좋아
다만, 헤메고 있었고, 일 찾는 것도 힘들고
실은 이유 붙여서 쭉 이런 생활 계속할 수 있으면 한다고 맘 어딘가에서 생각하고 있었어
그걸 간파당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유녀의 신님 같은 게 계기가 되서
좀 더 계속하고 싶어.
신님? 하고 가까워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딱히 로리콘인건 아니라고?ㅋㅋㅋ -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6:01.54 ID:8Oqxc2PP0
- 신주도 없으니까 배전이나 본전 같은데 보고
어떤 신님 모셔져 있는건지 조사할 수 있잖아
아님 안내서라던지 없어? -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11:42.51 ID:WasqMBfy0
- >>54
낡은 신사고, 안내서는 없어
신사 관청에도 등록되지 않은 단일 신사인 모양이고 -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7:27.57 ID:Hf49Amtn0
- 백일 참배로 유녀하고 만날 수 있으면 한번 빌어볼까
-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8:10.67 ID:X4EcssvV0
- 랄까 이런 신사 있단건 당연히 시골이겠지
분위기 좋으니까 부럽네 -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09:50.15 ID:ltgJ4g0AO
- 귀신 들렸네
조만간에 데려가진다 너 -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13:37.61 ID:1G1FRp5Z0
- 한번 경단 바쳐보는건 어때? 친해질지도 몰라
-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26:33.53 ID:WasqMBfy0
- >>66
경단인가!
공물은 몇번 바쳐봤는데 흥미 전혀 없단 말이지ㅋㅋㅋ -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21:18.72 ID:ZTtpdvjB0
- 이나리 타이샤한테 매일 참배 가지만 여전히 여우귀를 한 여자애하곤 조우하지 못했어
-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18:20.51 ID:WasqMBfy0
- 뭐 결국, 그 뒤로 계속 다니게 되서.
벌써 4번째 달성할 거 같아ㅋㅋㅋ
신님이 있는 날도 있으면, 없는 날도 있어.
비교적 아침 일찍가면 만날 확률 높지만.
기본 나는 아침 일찍하고 가족 농사일 돕고 난 저녁 쯤에 2번 가니까 -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25:37.30 ID:WasqMBfy0
- 뭐 계기라고 할건 아니지만,
그 신님과 만난 뒤로 하나의 목표가 생겼어
까놓고, 신주가 되고싶어
굉장히 속물적인 그거지만
일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매일 그냥 멍하니 보냈어
그렇다고 언제까지고 다큰 남자가, 가만히 있는것도 좋지 않고
신사에서 만난 작은 신님은, 신님이 아닐지도 모르고,
단순한 물러터진 내 망상일지도 모르지ㅋㅋㅋㅋ
그치만, 이렇게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으니까, 매일 점점 밝아지고 있어
역시 나한테 있어선 신님이야ㅋㅋㅋ
지금도 그다지 얼굴은 인식할 수 없지만, 귀엽고 말야!!!!!
지금은 신주 양성소를 다닌다는 목표도 섯고 (까놓고 추천 받는거 큰일이었음)
노력하겠습니다ㅋ -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27:02.21 ID:IGAm64XA0
- 일단 만화인 긴기츠네 읽어봐
-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29:03.89 ID:WasqMBfy0
- >>78
오오 재밌어보여!! 사올게!! -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32:41.01 ID:1G1FRp5Z0
- >>81
하는김에 여우와 아토리도 읽어둬 -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39:02.41 ID:WasqMBfy0
- >>84
오오오오오오오오 그림이 귀여웤ㅋㅋ
구글링 해봤는데 아토리? 쨩이랑 조금 닮은거 같닼ㅋㅋㅋㅋㅋㅋ
뭐 그다지 인식 못한다고 몇번이나 말했지만ㅋㅋㅋㅋ
-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34:16.77 ID:WasqMBfy0
- 뭐 스레 세워서 말하고 싶었던건
텐카와무라 좋은 곳이야! 란 관광 어필하고ㅋㅋ
유녀 신님 귀엽다는 자랑이랑ㅋㅋ
인생에 지쳤을 땐 신사에 가보자고!
이상한 신흥종교에 빠지지말고ㅋㅋㅋ -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40:43.51 ID:1G1FRp5Z0
- >>85
신님이 보이는 거니까 신사에서 일하는 거에 소질도 있겠지, 힘내라 -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00:36.55 ID:WasqMBfy0
- >>90
소질인가
신사의 청소는 잘됬다는 자각은 있어 -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39:39.59 ID:7H4Kg4CK0
- 텐카와무라는 칡 스위츠가 맛있었다
요시노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43:25.15 ID:WasqMBfy0
- >>88
요시노의 칡 스위츠는 맛있지!!
뭐 확시히 텐카와무라 명산이란 것도 아니지만ㅋㅋ
친구가 관광객 노린 일본풍 카페 열고 있으니까, 괜찮으면 들려달라고ㅋ -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46:03.64 ID:dYdquLh0O
- 믿진 않지만 좋은 이야기다
-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2:47:57.35 ID:WasqMBfy0
- >>93
응!!
나도 그다지 믿기진 않앜ㅋㅋㅋ
지금도 망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엌ㅋㅋㅋ -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08:47.52 ID:WasqMBfy0
- 마지막으로 내가 찍은 서툰 사진으로, 텐카와무라의 관광 어필이라도 해둘까


-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1:03.37 ID:povrdKur0
- >>98
좋은 곳이네
올해 여름에 가볼까 -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9:57.02 ID:WasqMBfy0
- >>100
꼭 놀러와줘!!
물에 관련된 전설이 많은 마을이고, 하늘의 강 온천이나 가는거 큰일이지만, 쌍문의 폭포라던지,
신사라면 신님을 만날 수 있는 신사는 비밀이지만, 텐스이분 신사의 여름축제는 환상적으로 좋아!!!
관광청의 권유가 아니라고ㅋㅋㅋ - 1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4:16.48 ID:1G1FRp5Z0
- >>98
굉장히 가고 싶어 졌다 - 1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8:00.54 ID:Xq2/3nVo0
- 텐카와무라라니 나라현민도 가는 거 주저할 정도의 변경
- 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0:58.74 ID:ZTtpdvjB0
- 진짜로 완전 시골이구나
- 1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5:48.91 ID:WasqMBfy0
- >>99
요시노 자체가 꽤 변경이니까 말야
교통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좋은 곳이야!
지금까지도 밀집 모자에 런닝셔츠를 입은 소년을 만날 수 있어! -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4:10.75 ID:H+l9xgH00
- 그 신사가 모시는게 여신이라면 괜찮지만
남신이라면 남자애(男の娘)라고・・・ -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25:04.66 ID:WasqMBfy0
- >>101
어떨까나
남자애(男の娘)라도 )생략
뭐, 근처의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보거나 공증소에서 조사하거나 해봤는데, 모시는 신님은 결국 누군지 몰랐어.
텐카와무라는 수험도 발상의 땅이니까, 산악신앙계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산의 신님은 여성이지ㅋㅋㅋ -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24:35.56 ID:2AohDX2X0
- >>101
후우・・・ - 1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14:35.88 ID:8Oqxc2PP0
- 최고잖아
-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41:34.96 ID:ivbKS5aNO
- 4、5 미터의 옛날 후덕한 신님? 이라면 본 적 있지만
-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44:21.14 ID:WasqMBfy0
- >>114
그건 굉장하네!!
나는 이런 체험은 처음이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흥미가 있어 - 1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1:34.22 ID:1G1FRp5Z0
- >>114
4、5 미터 되는 유녀를 망상해버렸다 - 1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3:00.98 ID:8Oqxc2PP0
- >>121
그건 이젠 유녀가 아니라 누님이지 -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2:55.71 ID:zsyJ1iUM0
- 마음 기댈 곳이 있어서 부럽네
어느 날 해체 공사가 시작되면 괴롭지만・・・ -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7:06.59 ID:WasqMBfy0
- >>123
무진장 시골이라 개발 같은건 없어보여서 좋지만,
본전은 꽤나 노후화됬고, 이대로 썩어버리는건 슬프니까
어떻게든 해볼 생각이야 -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6:10.70 ID:8Oqxc2PP0
- 다음에 술 가지고 가라고
- 1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3:58:31.37 ID:WasqMBfy0
- >>127
좀 더 지남 갔다 올게! 1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00:26.25 ID:ivbKS5aNO - 그건 그렇고 엄청나게 부럽네
- 1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05:58.39 ID:WasqMBfy0
- >>131
같이 받들자고! - 1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08:16.29 ID:zsyJ1iUM0
- 신사의 이름은 알았어?
-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0:40.48 ID:WasqMBfy0
- >>136
정식명칭은 모르지만,
근처에서 그 신사를 부르는 이름은 있어 -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3:30.38 ID:zsyJ1iUM0
- >>141
정식명칭은 도서관이라도 가서, 고지도나 역사를 조사하라고
상대의 이름을 알면 조금 더 확실히 보이게 될테니까 - 1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7:45.95 ID:WasqMBfy0
- >>143
응
좀 더 본격적으로 조사해볼게
고마워 - 1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09:15.02 ID:ivbKS5aNO
- 사람들 앞에서 참배하는거 거북한데
어떻게 하면 되? -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3:55.80 ID:WasqMBfy0
- >>139
근본 해결은 안되지만, 사람이 적은 시간대나 장소?
뭐, 사람이 있으면 조용한 신사 특유의 분위기가 약해지니까 말야
그야말로 아침 일찍 평온한 분위기는 정말 좋아해 -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4:36.52 ID:ivbKS5aNO
- 다른 신기한 체험은 없어?
유령같은거 보이거나 하는거야? - 1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27:15.13 ID:WasqMBfy0
- >>146
딱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번이 처음이야.
이건 조금 다르구나란 분위기를 느끼는 정도 - 1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22:16.89 ID:zsyJ1iUM0
- 유녀는 아니지만, 에로망가랑 닮은 상황이 되서
마지막으로 신사가 부숴지면서 안보이게 되는 안쓰런 이야기가 있었지 - 1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30:36.58 ID:WasqMBfy0
- >>151
그건… 뭐랄까 진짜로 쓸쓸하네
아마 나도 읽으면 울거라고 생각해. 에로만화지만ㅋㅋ
뭐, 신사도 그렇지만 옛날 사람한테서 전해 내려온 물건이나 전승을
이어가고 싶어 -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32:37.23 ID:VSFDRoAM0
- 어떤 신사에 다니는 나한텐 무척 흥미 깊은 스레
역시 청소해볼까 - 1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47:44.10 ID:WasqMBfy0
- >>158
그래. 청소해버리라구!
그런고로. 지금부터 신사가서 청소하고 올게
술하고 경단도 사가지고 갈겤ㅋㅋ
오늘은 만날 수 있음 좋겠네
그럼 -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5:07:03.48 ID:y4K/FglR0
- 신사 가고 싶어졌다
- 1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6:17:01.76 ID:gwkfDon80
- 젠장 더럽게 부럽잖아…
- 1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6:24:39.10 ID:zsyJ1iUM0
- 신사는 맘이 가라앉지
단지 거기에, 항상 변함없이 있어줄거라는 게 안심되
어둡고 아무도 없는 때에 신사에 가도 무섭지 않은걸
절은 무섭지만 - 1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6:28:16.76 ID:afXleGNw0
- >>179
신사도 절도 무서웤ㅋㅋ - 1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4:18:42.79 ID:6W58OkEf0
- 잠깐 근처의 신사 청소하러 갔다올게
- 1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1(月) 16:26:12.07 ID:brzDIHzt0
- 이런 유녀 신님하고 만나게 되면 로리콘 그만둘지도
>>180
로리콘 그만두는거야? 오히려 심해지는 거 아냐?
절대로 심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아토리 같은 신 만나면 특히
신사라... 부럽네.
이쪽은 민간신앙은 그럭저럭 있는데 그렇게 퍼지진 않았으니까
기독교? 천주교? 몰라 차이 랑 절만 엄청 많고 말이지...
유녀 신님 나도 만나보고 싶다... 부러워 젠장









덧글
라고할까 저런 멋진 신사라면 100일 3세트 정도까진 아니어도 가끔 가고 싶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