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샀습니다. 간지나는 야상으로.
근데 도착하고 보니까 내가 주문한거랑 다르네요?
그래서 교환 신청하고 보냈습니다.
여기서 이틀 소모
그리곤 도착한게 수요일인데
상대방 측에서 아무런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일단 대기. 근데 금요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음
슬슬 짜증나져서 토요일날 질문 날리니
일요일날 오늘은 쉬는날이니까 안되고 내일 연락해봄 하덥디다
그래서 일단 열받지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월요일 오전. 연락이 왔는데 지네가 보낸게 맞다네요?
업로드 해놓은 사진이랑 다른데? 장난함? 내가 이때 깨달은게 사진 안찍었단 사실... 진짜로 내가 사진만 찍어놨음 이짓 안하고 소비자 보호 센터에 신고했다 ㅅㅂ
그래서 내가 사이즈도 안맞으니까 하다못해 그거나 고쳐달라고 함.
근데 말하길 사이즈도 맞다네요? 응? 레알 이땐 미치는 줄 알았음.
아니 입어봤는데 맞아야될 옷이 안맞는데 그럼 그게 사이즈가 작은거지 아님 뭐냐고
니네가 사이즈 표를 속인게 아닌이상 그건 아니잖아
그래서 열받아서 환불 신청을 했습니다. 2500원 배송료 내라는거 수수료 물어가면서 3000원 냈어요
그리고 다시 전화하니까 그럽디다
문자에 미스가 있었던 모양이네요 2500원이 아니라 5000원입니다 호갱님.
ㅅㅂ 장난깜? 그건 니네 실수잖아 난 수수료까지 물었다고. 근데 안된답니다.
그래서 결국 6000원 냄... ㅅㅂ 내가 다시는 저 쇼핑몰 이용 안함 ㅅㅂ 어딘지 기억도 안나지만 다시는 안씀









덧글
사진있고 통화내역이랑 같이 소비자센터에 신고 먹인다고 블러프라도 쳐보시지.. 물론 제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겁니다.
그것도 몇일 걸릴 모양이네요;;
잘 격어보고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