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안에 필요없는 학문이 하나 있습니다ㅋㅋ」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2:27.78 ID:vjzs+oQL0
물리학「나는 아니겠지ㅋ」 
생물학「나도 나도」 
의학「나 무진장 공헌하고 있어서 뿜었닼ㅋ」 
지구과학「내일 지진 온다네ㅋ」 
철학(필요없는 애란건 나 말하는거냐아아아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3:51.59 ID:XTXU9ujH0
이 멤버에 철학은 이상하지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5:29.85 ID:vjzs+oQL0
>>4 
뭐가 이상한지 논리적으로 말해주세요. 자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9:24.45 ID:XTXU9ujH0
>>8 
지구과학 빼면 전부 이과과목이잖
지구과학도 이과계열이고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0:54.36 ID:vjzs+oQL0
>>18 
그냥 딱 떠오른 걸 적은거라, 귀찮아서 그냥 한번에 적음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1:51.01 ID:XTXU9ujH0
>>27 
적당히 쓴거냐
악의 있는 선택이라고 밖에 안보인다


5 忍法帖【Lv=37,xxxPT】(1+0:15) :2013/03/17(日) 23:34:27.60 ID:A98SjIK60
경제학「」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6:02.11 ID:LdwFdq/s0
뭐냐 이놈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6:08.99 ID:yDo6Sibp0
국어「학 자가 붙지 않으면 학무으로 인정하지 않는 풍조」 
영어「일리 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9:01.43 ID:36I0WGVa0
>>10 
너희들, 문학, 언어학으로 분화되있잖아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6:39.13 ID:rYIqo3lr0
>>1 
법학 빼는 사람 있어?ㅋㅋㅋㅋ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9:49.13 ID:vjzs+oQL0
>>13 
전부 쓰는거 귀찮을 분이니까 뭐 있는데?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0:48.75 ID:rYIqo3lr0
>>21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죄송했습니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7:01.60 ID:zV+g2ofG0
윤리「………」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8:21.34 ID:Jyn9wUDG0
상업학「아니, 그」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39:32.49 ID:VsU27Som0
경제학「이 세상에 필요없는 학문이란건 없지 않을까요?」 
통계학「나쁘든 좋든 아무래도 좋잖아ㅋ」 
심리학「모두 뭔가 공헌하고 있다고!」 
철학「맞아 맞아!」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3:36.38 ID:G3hr2JRt0
>>19 
뿜었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2:04.97 ID:m+ri1jj0O
옛날엔 전부 철학이었잖아・・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2:50.28 ID:vjzs+oQL0
>>30 
지금은 그런거 관계 없잖아…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7:47.09 ID:m+ri1jj0O
>>32 
분명 앞으로도 철학적 분야가 분화해서 새로운 학문을 낳을지도 모르잖아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2:56.79 ID:A4d29Tqa0
철학은 학문의 왕이며 동시에 하인
수학은 학문의 여왕이며 동시에 하녀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3:45.21 ID:tY0Yq+3v0
철학(위험해 나냐) 
문학(나일지도・・・) 
심리학「예이~ㅋㅋㅋ」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4:34.75 ID:MOIhvPqv0
마지레스하면
신학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5:40.94 ID:B7vmrUSP0
물리학, 생물학, 법학, 지구과학으로 나오면
결말 담당은 지구과학이라고 생각함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9:09.44 ID:A4d29Tqa0
철학은 학문이랄까 지금 있는 학문의 근저에 있는 거니까
「인간은 어째서 사는가~」같은건 쓰고 남은거일지도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49:35.93 ID:PfSRA0GX0
앞으로 쓸모없어 지는건 틀림없이 천문학
슬픈 일이지만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7(日) 23:57:53.67 ID:dVPZYia20
학문의 정점은 물리학
이 피라미드에 소속되지 않는게 외톨이인 수학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8(月) 00:00:00.56 ID:SRnAcWd+0
철학이 도움 될 거 같은 일은 사회공헌 같은건가, 모두 다같이 뭐라도 하나 주자고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8(月) 00:01:27.98 ID:ZewJcwxoP
>>55 
기본 올 마이티라고 생각함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8(月) 00:03:26.43 ID:2xcGE+0i0
돈이 되지 않는 학문이라면 알지만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8(月) 00:03:44.50 ID:dyW223GC0
의학과 생물학의 경계도 꽤 애매모호하지 않냐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8(月) 00:05:48.08 ID:R45OSJjG0
사회학「알고 싶은겁니다, 사회를」 
역사학「알고 싶은겁니다. 역사를」 
신학「알고 싶은겁니다. 신을」 
철학「나라도 알고싶다고, 세계를」





덧글

  • 아인하르트 2013/03/21 12:06 # 답글

    한국 대학에서 돈을 벌기 위해 생기는 프로게이머과 류의 잡과들. (...)
    대학교 입시 준비할 때 저런 과가 존재하는 대학들 보고 그 나이에도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난 그딴 과에 갈 바엔 차라리 고졸로 남겠다!)
  • 바라동 2013/03/22 00:00 # 삭제

    이스포츠 관계자들 중 몇몇은 저런 학과를 나왔다는 것이 함정일까요... 아무튼 프로게이머나 이스포츠 같은 분야는 학부로 개설하는 것 보다 인류학적인 문화의 갈래로 강좌를 짧게 개설하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 바라동 2013/03/21 23:52 # 삭제 답글

    수학과 물리학이란 학문이 우리 삶에 얼마나 필요한지는 사실 교과서 보다는 교양과학 서적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일본은 자연과학쪽으로는 자국언어 서적출판이 동양에서 가장 최고인데 정작 독서율은 낮나보군요 이런 스레가 나오는 것 보면...
  • 하세가와 2013/03/22 11:01 # 삭제 답글

    사실 영어영문인 저는 영어는 재밌지만 이것까지 배우는 이유ㄱ.........아니 됐어 재밌으면 장땡이야,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
  • 더스크 2013/03/22 11:05 #

    철학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맛만 보면 꽤 재밌는 과목이니까요ㅎㅎ
    깊게 생각해 본적은 없어서 깊은 경우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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