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슈타인즈 게이트 비익연리의 언달링 3권 다읽음... by 더스크

이게 무슨 개소리여...

1, 2권하고 텀이 꽤 되는지라 앞 내용이 생각 안나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내가 비익연리의 달링을 잘못 플레이 한건지

대체 소설 내용을 종잡을 수가 없네.

아니 뭐 소설 자체로서는 딱히 문제 없는데

글 속에 담긴 떡밥이 종체 이해가 안됨.

느낌은 왠지 원환연쇄 전 얘기 같은 느낌이 안드는 것도 아니고, 드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루프하는 거 같기도 하고...

대체 나에는 왜 나온거냐... 딱히 밑밥만 깔고 써먹질 못한 거 같은데?

어디 잘 설명된 글 없나요? ㅠㅠ



덧글

  • 이즈 2013/04/02 14:51 # 답글

    작가가 자기좋아하는 케릭빨려고 만든 책이라는 평가가 심해요
  • 더스크 2013/04/02 15:34 #

    역시 그런가요... 자기만족스런 글이긴 했습니다만...
  • Lunacis 2013/04/02 16:25 # 삭제

    돈주고 사는 팬픽인건가 읽질 않아서 궁금하네요 내용
  • c 2013/04/02 17:25 # 삭제 답글

    저도 지금 사서 보고있는데 솔직히 언달링은 그냥 캐릭 보는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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