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인트로덕션 노벨 1화 by 더스크



거둬들인 목초를, 키만한 포크로 융보로 사이즈의 자루에 담는다

 레드가 그렇게 만든 자루를 착착 옮기는 건 체인버다.

 겨우 손에 넣게 된, 목장선에서의 짐 꾸리기 작업이다

「컨디션은 어때~?」

「역시 미남은 뭘 해도 잘 어울린다니까~♪」

 말을 걸어온건 소란스럽게 찾아온 사야와 멜티다.

「문제 없다. 일, 순조」

「그래 그래♪ ……웃」

 웃고 있던 멜티가 도중에 얼굴을 찌푸린다.

「레드 땀냄새 나지 않아?」

「응, 조금…… 날지도」

「난다, 란 건 뭐지?」

 파일럿 슈트의 벌려놓은 가슴 근처에서 통신 유닛이 점멸한다.

『귀관의 몸에서 동맹표준치를 넘는 휘발성 방향 화합물을 검출』

「나, 냄새나는 건가……」

 무심코, 킁킁 두 팔의 상박부의 냄새를 맡는다.

『당기의 항상성 유지 시스템을 장기간 떨어져 있었기에 생긴 일이라고 추측』

「음……」

「뭐, 뭐, 일하는 남자의 훈장이란 걸로」

 그렇게 사야가 달래는 옆에서, 멜티가 빙그레 웃여보인다.

「그럼, 같이 목욕하자♪」

「하지만, 작업이」

「근처에 좋은 목욕탕이 있어」

 망설이는 레드를 무시하고, 잠깐 빌려갈게, 라며 고용주인 아저씨에게 가볍게 말을 건넨다.

「기, 기다려」

『표준치의 회복을 추천』

「체인버, 너까지!」

 자자, 이쪽이야 라며 손을 끌리고 등을 밀리며, 레드에게 때 아닌〝일하는 남자의 휴식"이 방문한다.

글: 타니무라 다이시로
일러스트: 나루코 하나하루
번역: 더스크

공식 홈페이지
http://gargantia.jp/#novel
이쪽에서 원문을 감사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올라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더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것보다 이거 멋대로 번역해도 되는건가...




덧글

  • 수류탄헤딩 2014/01/05 20:11 # 답글

    우로부치가 쓴게 아닌데...?
  • 더스크 2014/01/05 20:56 #

    원작 각본만 우로부치 담당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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