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우리들을 착각하게 만든 여자애들의 말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39:36.94 ID:O5h2cT/h0


땀 흘린 뒤의 나군은 왠지 멋있어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0:07.12 ID:O5h2cT/h0


나군은 안경 쓴게 잘 어울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0:54.68 ID:8bogStSzO


좋은 아침~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1:18.22 ID:ICvVyNEbP


>>5 
레알 이거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2:42.35 ID:c2tKXYtlO


이런 말 나군한테 밖에 안해

후냐~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3:45.19 ID:O5h2cT/h0


왤까, 나군한텐 뭐든지 이야기 할 수 있어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6:23.35 ID:J3aMfXM70


일하던 중, 「같이 가줬음 해」라고 말해져서 레알 두근했다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7:42.82 ID:O5h2cT/h0


나 군은 인기 있다고 생각하는데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49:06.57 ID:cLfDY6Mz0


기뻐∼!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31:27.26 ID:SJaFaBxd0


>>33 
레알 이거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51:07.11 ID:Gfjybv5E0


에? 나군 내일 회의 못나오는거야?
… 뭐야…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51:58.30 ID:em5nbLKn0


크리스마스 한가해?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55:21.87 ID:IavghwCH0


>>42 
「시프트 바꿔줘!」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08:20.52 ID:ZKCM5qsW0


>>58 
뿜었닼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54:06.38 ID:Kw8IdAwb0


나도 ○○(이름)이라고 불러도 되?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7:59:22.66 ID:ECckUhRJT


조금 요즘 차갑지 않아?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03:06.12 ID:IagNl+dt0


그러고보면 헤어졌지!

메일로 그렇게 보냈을 때 진심 착각해서... 아냐 아무것도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07:10.25 ID:A0OyDZy00


A「머리 기네」 
B「짧게 잘라」 
C「나는 좋아해」←이거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14:55.30 ID:gQef2U9x0


「귀여워」 
「모성본능 자극하네」 
졸업식 등교 하는 중 
「마지막으로 ◯◯군이랑 만나서 다행이야~」 

덕분에 연상 좋아하게 됬잖아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25:21.38 ID:TS4aCfX90


지금, 여친이라던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신경쓰이던 애여서 텐션 올랐는데
사실은 단순한 친구 소개였다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27:26.03 ID:zH6kMcaq0


말해본 적 없어
너희들 죽어라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8:30:16.63 ID:QfQeXE9/0


>>103 
안심해라
망상은 즐겁다고





1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08:08.11 ID:W4IcJKtiQ


체육 시간 100M 달리기에서 내 순서에서 힘내라~~! 라고 응원해준 거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12:52.38 ID:N6D94VyV0


그녀석들 착각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그러는거야 분명




1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37:22.55 ID:tH000amE0


나 선배・・・ 꺄아~ 나 선배랑 얘기했어!!




1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37:51.65 ID:j/rYl46v0


>>146 
단순한 비명이잖아




1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41:51.07 ID:duN8JynX0


편의점에서
귀여운 점원이
거스름돈을 줄 때
살짝 나랑 손이 닿는 순간




1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43:01.84 ID:gQef2U9x0


>>149 
이건 그만둬라 진짜
대체 몇명이나 낚였다고 생각하냐





1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45:40.40 ID:scXEANtI0


>>149 
말은 아니지만
나도 피해자





1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09:53:14.77 ID:/QNnZQIu0


>>149 
이건 진심

여기에 미소까지 지어주면 완벽히 공략당함




1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10:27:08.78 ID:+rgwD8Ow0


~는 여친 있어 보이는데

이건 100% 마음 없음




1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10:33:59.58 ID:scXEANtI0


뭐야 이 스레 마음이 아파



1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4/14(日) 10:48:34.23 ID:Vb0ohHNI0


나 군은 상냥하네
나 군은 진짜로 재밌어
나 군일아 나 동류일지도
둘다 상대 못찾으면 그 땐 잘부탁해

너fdkj 이cdksjkfl ㅅdjflkdㅂfdsa
아 예 전 남중 다녔습니다
아 사실 저 남고 나왔습니다.
아 대학은 공대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망상력은 지지 않습니다.
.
.
.
마음이.
아파...





덧글

  • 자비오즈 2013/04/17 16:06 # 답글

    마음이아파...ㅠ
  • 더스크 2013/04/17 16:25 #

    코코로가 이타이요 ㅡㅜ
  • 돈다 2013/04/17 16:52 # 답글

    말뚝까지 박았으면 완벽한퍼펙션일텐테!
  • 더스크 2013/04/17 16:56 #

    체질이 체질인지라 공익으로 떨어져서.
    말뚝은 무리였습니다 ㅎㅎㅎ
  • 크레이토스 2013/04/17 17:12 # 답글

    본인은 전공이 미술쪽이다보니 여자애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안해...
  • 더스크 2013/04/17 17:25 #

    미술은 과묵한 과목이죠
  • 크레이토스 2013/04/17 17:34 #

    ...아니 본인한테 말을 안겁니다...
  • 더스크 2013/04/17 17:40 #

    ㅠㅜ 아아 현실이여
  • 버들 2013/04/17 18:03 # 답글

    저도 남중남고.... 내 청춘의 행방은 도데체...?
  • 더스크 2013/04/17 18:18 #

    내 청춘은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 c 2013/04/17 19:35 # 삭제 답글

    ㅋㅋ 그러게 현실에만 빠져살지 말고 2차원을 직시해야죠.
    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갈 생각입니까?
    요즘 젊은 사람들은 3차원의 환상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비율이 높다던데 사실이었군요.
    그런 놀음은 적당히하고 빨리 모니터 앞에서 집중하자구요
  • 더스크 2013/04/17 19:37 #

    흠칫 했다가
    아 잘못읽었구나 하고
    깜작 놀랐습니다.
    그렇죠 모니터 앞에 집중해야죠
  • Fai 2013/04/17 19:58 # 삭제 답글

    예전에는 말해본 적이 꽤 있지만 그걸 다 기억하는 사람들이 신기하네요.
  • 더스크 2013/04/17 20:05 #

    대부분은 망상일테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는 쪽이...
  • (·ω·) 2013/04/17 21:07 # 삭제 답글

    학창시절엔 진심 부활동 빼고 강당에서 마주볼때 여자쪽에서 시선피하고 곤란해하던데
    요즘 교회가면 여자분(주로20대)들이 굉장히 친숙하게 말걸어 주더라고요
  • 더스크 2013/04/17 21:11 #

    어....? 응....? 부럽습니다 ㅎㅎㅎ
  • 지크 2013/04/18 18:24 # 답글

    나를 보고 웃어주면 효과 직빵이죠.
  • 더스크 2013/04/18 19:33 #

    근데 나를 쳐다보지도 않잖아...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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