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주인공 사이드가 굴하는 작품 가르쳐줘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7:42.90 ID:QYcs7r6ui
뭐 있어?
딱하고 떠오르는 건, 세븐, 다렌 샹, 다크나이트 같은 거
장르 상관없이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8:08.75 ID:X27eb0l30
스톤 오션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8:16.98 ID:QYcs7r6ui
스타워즈도 그렇지 않냐?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9:16.84 ID:RQmy+Ply0
시드
아, 주인공은 키라니까 다른가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6:24.10 ID:VE/j3+NmP
건감 시드 운명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9:19.23 ID:960mkAv00
긴 토너먼트에서 진짜 마지막 싸움에서 지는 작품 있나?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0:29.36 ID:fBsyKm5a0
>>7 
유유백서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1:07.96 ID:N8evEpjy0
>>7 
슬램덩크?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1:17.17 ID:J4gxIaK80
>>7 
길지는 않지만 텐무스는 결승에서 진다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2:40.05 ID:KGHg1fmQ0
>>7 
드래곤 볼 초반 손오공 어린시절의 천하 제일 무투대회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4:03.95 ID:P+tbH/N30
>>7 
미스터 풀 스윙
준결승이지만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49:45.97 ID:jiniuBjJ0
>>7 
포켓몬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39:22.80 ID:J4gxIaK80
발디오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0:00.76 ID:p8v92f5C0
오우거 배틀은 대체로 그렇지 않음?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0:08.48 ID:p02TGeqJi
우리들의?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0:37.51 ID:ZjMT3S6Y0
샤먼킹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1:08.66 ID:YbZ3FZI00
데스노트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1:10.55 ID:6iuI5SS00
데스노트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1:45.00 ID:64n/GJgw0
데빌맨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2:14.44 ID:GC9Vi7OtP
히카루의 바둑(고스트 바둑왕)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5:01.52 ID:e57/A33F0
히카루의 바둑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3:00.73 ID:5CRq9Cq+0
기아스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4:29.21 ID:Y8IugAyA0
테르마에 로마에는 일본의 목욕문화에 굴했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45:46.03 ID:Y3bk/7/N0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50:31.24 ID:+676ioKX0
뱀부 블레이드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52:49.14 ID:QYcs7r6ui
주인공 사이드라고 할까 정의가 악에 굴하는 거 같은 전개의 작품을 보고 싶어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59:51.06 ID:NXwVTkwTO
>>41 
안타깝지만, 모험의 서는 마왕의 것이 되었습니다

정의의 무력함을 보여준 이 작품에 반해버렸다

(번역본도 없고, 원본 뒤져도 안나오고, 아무나 제공해 주실분 없으신가요...)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02:32.42 ID:Kxxyy5c10
>>41 
아카메가 벤다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58:33.40 ID:J4/67uCi0
진격의 거인은?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6:59:47.81 ID:QYcs7r6ui
>>49 
연재 중인건 빼고
그래도 그런 전개는 좋아해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03:07.91 ID:Hq9NeCgg0
주인공이 이야기 중간에 죽고 이 이후엔 나오지 않는 거 있어? 만화나 게임도 좋은데
로맨싱 사가 2 정도 밖에 안떠올라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05:33.47 ID:NXwVTkwTO
>>56 
그건 마지막 황제(=자신)이 주인공이잖아
그거 말곤 FE성전 같은 것도 있고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09:58.74 ID:ZKvcZFhm0
라이브 어라이브도 좋잖아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09:48.53 ID:PpThvn3o0
여기사「네, 네놈들한테 굽힐까 보냐…!」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4:14.39 ID:xEBHJUQ40
크림존은 대부분 쾌락에 굴한다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7:03.07 ID:QYcs7r6ui
08소대도 그러고보면 노리스한테 졌잖아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8:22.31 ID:knLenFOR0
「그대가 부르는, 메기도의 언덕에서」는 주인공이 세계를 구하는데 실패해서 의미 심장한 그림 한장으로 끝나잖아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18:43.85 ID:EnZICpTw0
게 어선 
(영화)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21:30.26 ID:QYcs7r6ui
>>83 
게 어선은 그런 이야기야?
흥미는 있는데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32:41.78 ID:EnZICpTw0
>>86 
문학 작품이기도 하니까 읽어두는 편이 좋을지도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7:28:42.97 ID:gx01b1Se0
데어 랑그릿사의 제국 루트나
초반 동료였떤 아군과 싸우는 전개는 불타오른다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8:02:18.35 ID:QYcs7r6ui
그리고 미스트나 메멘토 정도?

역시 윤리적으로 좋지 않은건지 악에 굴하는 작품은 적네…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9:29:12.02 ID:Rtem/yMO0
>>100 
굴했다고 해서 그 뒤 전개는 어떻게 되는데
주인공 교대?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0:44:57.56 ID:BIhKWcdWi
>>111 
대부분 그게 마지막 아니냐?
거대한 악에는 정의도 이기지 못했다 같은 느낌으로

1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9:54:02.59 ID:kl84e4jd0
>>100 
윤리적이랄까 순수하게 재미없다고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0:53:07.76 ID:BIhKWcdWi
>>112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나는 다크나이트 같은 분로노 악에 떨어진 거 같은 이야기가 좋아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8:59:51.05 ID:oEd4sXch0
RAINBOW 2사 6방의 7인 밖에 안떠올라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0:00:18.00 ID:+bkmL27l0
호러 영화의 주인공 완전 패배 END도 평범하게 많지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0:02:30.76 ID:2B+4+6900
세기말 리더전 타케시는 작가가 굴했다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0:21:03.79 ID:3/Xk15xw0
무한의 리바이어스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1:52:30.52 ID:cUz4jsBS0
길가메시

주인공측 전부 사망
잘 모르겠지만 흑막이었던 주인공 사이드의 여자랑 주인공의 아버지가 같이 엔딩을 맞이함

1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1:58:30.68 ID:nDj4/uIw0
・양친과 여동생이 눈 앞에서 폭사
・임펄스의 테스트 파일럿 시절에 동료에게 미움받아 목숨을 노려짐
・지구 멸망의 위기, 유니우스 세븐 낙하 저지의 전투에 참가
・오브 탈출시 적에게 매복당해, 전멸의 위험을 필사적으로 돌파
・적 태반의 전력 (윈담 약 30기)를 몰아 붙이지만, 전멸당함
・민간인이 학살당하는 상황에서, 적한테도 공격받아 반격해 민간인을 지키지만 「제멋대로 행동하지 마」라고 혼나고 두번이나 맞음
・데이터 밖에 믿을 수 없는 좁고 어두운 갱도를 전투기로 통과한다는 목숨을 건 「타이밍은 빨라도 늦어도 안됨. 신호는 보낼 수 없다」란 무리 게임같은 미션을 행함
・새로운 상사로서 싹싹하고 잘 돌봐주는 하이네가 와서 분위기가 좋아지지만, 키라 납입의 혼란도 있어 승천
・아스란이 순살당해, 레이도 루나마리아도 당해서 대 핀치 한가운데서 모함을 지켜냄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한 스텔라를 테러리스트에 의해 자기 만족의 싸움의 희생이란 최악의 형태도 죽게 함, 스스로의 행동이 히어로 놀이에 지나지 않았다고 자각함
・대 프리덤 전투 시뮬레이션에 힘썼더니, 아스란한테 「키라는 적이 아냐」란 의미불명의 소리를 듣고 얻어맞음
・정식 격추명령이 내려와, 프리덤을 격추한 뒤 아스란과 충돌. 「내가 죽었으면 됬다고 말하는 겁니까!」란 말을 아스란은 부정하지 않고 진심으로 때림
・아스란이 메이린을 데리고 탈주. 신은 배신자를 명령대로 격추하고 눈물을 흘림
・죽였을터인 키라와 아스란이 오버 스펙 치트기체에 타고 되돌아옴
・그녀석들이 방해한 탓에 지브릴을 놓침. 결과적으로 플랜트 반괴. 동료와 함께 새로운 고향이 새라질 위기를 필사적으로 저지 
・그리고 최종결전에 임하지만, 연인이었을 루나마리아가 적인 아스란을 감쌈. 결국 환각을 볼 정도의 정신상태
・친구인 레이도 우울해져 스스로의 손으로 자군 리더를 사살하고 운명을 같이함
・개전부터 여태까지 제대로 된 휴식도 없이 계속 싸워옴
・자프트군을 적에게 뺏기고, FAITH의 훈장을 박탈당함
・마지막엔 스스로 모든 것을 빼앗아간 키라로부터 웃는 얼굴로 악수와 화해를 요청받음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2:18:18.57 ID:Qe2G7QW+O
>>130 
슈퍼로봇 UX의 신 씨는 굉장한 미남이였어

1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2:29:15.87 ID:wTQ/2LtF0
>>132 
그치만 어떤 시리즈든 대부분 신보다 키라가 사용되는 현실
でもどのシリーズも殆どシンよりキラのが使えるという事実 
이제 슬슬 바꿔줘라 좀

1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2:33:43.09 ID:weSpvD0RO
사이코 패스



1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12:34:23.58 ID:OI7RzlUPO
사이코패스
시빌라에게 지금은 굴했지만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았어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19(金) 09:29:04.63 ID:g9HfUDay0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지는 작품은 좋은 작품




덧글

  • 재규어 2013/04/22 13:34 # 답글

    히카루의 바둑은 솔직히.. 아이들 꿈을 짖밟는 애니인듯 ㅜㅜ 마지막 순간에 어른들의 현실인정.
  • 더스크 2013/04/22 13:39 #

    애니는 기억이 안납니다. 사이? 였나 저거 사라지고 혼자서 잘 어떻게 하지 않던가요?
  • 재규어 2013/04/22 16:28 #

    한국 바둑에 히카루가 발립니다.. ㅇㅇ
  • Et.I.D 2013/04/23 02:43 # 삭제

    하지만 대회 후 개인적으로 한 판 했을 때는 이겼던가 그렇지 않던가요? 뭐, 저도 주인공이 공식 대회에서 지는 바향으로 그릴 줄은 상상 못했지만요
  • 2013/04/22 13: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22 13: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4/22 13: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서버 2013/04/22 14:15 # 답글

    >>53

    안타깝지만, 모험의 서는 마왕의 것이 되었습니다.

    오타 났네요
    http://m.blog.naver.com/ksw1373/110153496352 참조
  • 더스크 2013/04/22 15:02 #

    수정합니다~
  • 크레이토스 2013/04/22 17:27 # 답글

    게임 애기를 하자면...어쌔신크리드3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결국 안습엔딩으로 끝나버린...
  • 더스크 2013/04/22 17:39 #

    해본적 없는데 안습입니까...
    리뷰만 보면 그리 평점이 높아 보이지도 않는데...
  • 돈다 2013/04/22 18:37 # 답글

    유희왕DM은 어떤쪽이라봐야되려나...
    파라오가 유우기한테 패하긴하는데 정작 유우기가 진듯하고...
  • 더스크 2013/04/22 18:47 #

    그쪽은 굴하다니 보단 납득하고 돌아간 쪽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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