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은 동료를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2- by 더스크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02:15.48 ID:Fecot94e0

 

 

마왕「뭐하고 있냐.」

용사「보면 모르는 거냐. 독서라고」

마왕「이 마당에 독서냐」

용사「한가하니까」

마왕「이제 와서 영리함을 늘려서 뭐가 되냐」

용사「내비 둬」

마왕「흥」

 

----------------------------------------------------------------------------------------------------

이번화의 주역은 마코입니다.


조금 감동적인 스토리가 이어지네요.


그리고 점점 커플같아지는 마왕과 용사...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06:33.44 ID:Fecot94e0

 

용사「그러고 보면 너」

마왕「응?」

용사「나랑 싸울 때는『나(私)』라고 했었지」

마왕「…」

용사「설마 마왕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냐?」

마왕「…나는 모양새부터 들어가는 파라고」

용사「이상한 부분에서 고지식한 녀석이네」

마왕「네놈은」

용사「응?」

마왕「변함없이 유머 센스가 부족하네」

용사「…」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11:51.54 ID:Fecot94e0

 

 

용사「뭐하는 거냐.」

마왕「보고도 모르는거냐, 신문을 읽고 있다.」

용사「이 마당에 신문이냐」

마왕「한가하니까 말이지」

용사「이제 와서 세상 돌아가는 걸 알아서 뭐가 된다고」

마왕「내비 둬」

용사「흥」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18:59.50 ID:Fecot94e0

 

 

용사「…」

용사「…잠이 안오는군」

용사「…」

마왕「zzz」

용사「…마왕은 태평이 자고있나…」

마왕「zzz…마코…우우…zzz」

용사「…」

용사「…자자」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24:24.96 ID:Fecot94e0

 

 

용사「그러고 보면 그 뒤로 따님이 오질 않네」

 

마왕「아마 면회도 금지당한 거겠지」

 

용사「에…」

 

마왕「거야 그렇게 시끄러우면 당연하지」

 

용사「…」

 

마왕「어쩔 수 없어」

 

용사「…」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33:22.35 ID:Fecot94e0

 

 

마왕「만약에, 다」

 

용사「응?」

 

마왕「만약에. 여기서 나간다면… 뭘 하고 싶냐?」

 

용사「…그렇네…」

 

마왕「…」

 

용사「…일단 술을 마시고 싶은데」

 

마왕「흠, 좋지 않은가」

 

용사「그리고 따끈따끈한 상강육을 볼에 미어터지게 넣고 막 구워낸 힘의 씨앗이 들어간 빵을 먹는거지」

 

마왕「힘의 씨앗이 들어간 빵?」

 

용사「모르는 거냐? 요즘 유행이라고」

 

마왕「호오」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39:26.93 ID:Fecot94e0

 

 

용사「수호의 씨앗 수프도 좋지」

 

마왕「뭐야 수프에도 넣는거냐」

 

용사「맛있다고?」

 

마왕「호오」

 

용사「그리고 디저트로 녹아내리는 호박 파이를 먹고 푹신푹신한 침대에서 자고 싶어」

 

마왕「흥, 어린 주제에 색기도 없는 희망이군ㅋ」

 

용사「그러는 너는 뭐가 하고 싶은데?」

 

마왕「나는…」

 

용사「?」

 

마왕「마코랑 물건 사러 나갈 약속이 있으니까 말이지」

 

용사「……그런가

 

마왕「…아아」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47:04.20 ID:Fecot94e0

 

 

용사「옷 사거나 하는거냐.」

 

마왕「그렇지… 구두도 갖고 싶다고 했었지」

 

용사「그래」

 

마왕「분명 나는 짐꾼이 될 뿐이겠지만ㅋ」

 

용사「뭐라도 사주면 되잖아」

 

마왕「그런가… 액세서리라도 사줄까」

 

용사「좋잖아 그거」

 

마왕「그리곤… 점심을 어디서 먹고 밤에는 집으로 돌아가는거야.」

 

용사「좋은 디너를 대접하는 게 아니고?」

 

마왕「그 날 저녁은 스스로 만든다고 했었거든」

 

용사「헤에…」

 

마왕「마코의 요리는 맛있다고」

 

용사「그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걸」

 

 

 

 

1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3:50:25.13 ID:Fecot94e0

 

 

마왕「네놈이랑 마시는 술도 맛있을 것 같군」

 

용사「나 꽤 잘마신다고」

 

마왕「흥, 애송이가ㅋ」

 

용사「시끄러워」

 

마왕「…」

 

용사「…」

 

마왕「…묘한 일이군」

 

용사「…아아」

 

마왕「설마 네놈이랑 이렇게 별 생각 없이 회화를 할 수 있게 될줄이야」

 

용사「모르는 것도 아니야」

 

마왕「흥ㅋ」

 

 

 

 

123: ◆AK/VZdOeZs :2008/12/15(月) 23:58:16.66 ID:Fecot94e0

 

 

마왕「너를 보러 오는 사람이 없군」

 

용사「말했잖아? 나한테는 가족도 없고 특별한 사람도 없다고」

 

마왕「…」

 

용사「인간 전원한테 배신당했다고… 아무도 안올거야」

 

마왕「…」

 

용사「…」

 

마왕「…재미없는 걸 물었군」

 

용사「…딱히」

 

 

 

 

126: ◆AK/VZdOeZs :2008/12/16(火) 00:01:53.97 ID:oVlup9gr0

 

 

간수「마왕, 면회다」

 

마왕「! 마코!!」

 

마코「아빠!!!」

 

간수「5분 뿐이다」

 

마왕「너… 완전히 면회 금지 당한 줄 알았는데…」

 

마코「응, 그치만 부하1 씨가 어떻게든 해줬어…」

 

마왕「…부하1이…?」

 

마코「응!」

 

마왕「…그런가…」

 

 

 

 

129: ◆AK/VZdOeZs :2008/12/16(火) 00:09:23.68 ID:oVlup9gr0

 

 

마왕「건강히 지내고 있냐?」

 

마코「응, 나는 괜찮아」

 

마왕「그렇구나, 다행이다」

 

마코「…사실은 말야, 오늘 아빠를 위해서 이것저것 가지고 왔어…」

 

마코「전부 몰수당했지만…」

 

마왕「…그렇구나」

 

마코「응, 미안」

 

마왕「아니. 그 기분만으로도 충분하다… 고맙구나」

 

마코「…훌쩍…응…」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15:56.30 ID:oVlup9gr0

 

 

 

마코「…어라…이젠…훌쩍…안 울겠다고…」

 

마코「정했는데…딸꾹…이상하네…」

 

마왕「…마코」

 

마코「…딸꾹…아빠…」

 

마코「…나 역시…훌쩍…싫어…」

 

마왕「…」

 

마코「…우우…훌쩍…」

 

 

간수「면회 종료다」

 

 

 

 

1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18:53.93 ID:oVlup9gr0

 

 

마코「또, 올게」

 

마왕「아아」

 

마코「다음엔 몰수되지 않을 만한 걸 가져올게ㅋ」

 

마왕「그래ㅋ」

 

마코「또 봐!」

 

마왕「아아」

 

 

 

 

1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22:48.24 ID:oVlup9gr0

 

 

마코「그래서 말야, 여기 가게의 옷이 엄청나게 귀여워!」

 

마왕「그치만 조금 비싸 보이는걸」

 

마코「요즘 옷은 다 그래!」

 

마왕「흠…」

 

마코「그러니까, 여기 가자!!」

 

마왕「…그러지」

 

마코「야호!!」

 

 

간수「면회 종료다」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26:41.28 ID:oVlup9gr0

 

 

용사「요즘 마코 쨩 자주 오게 됐네.」

 

마왕「…아아, 부하 1이 어떻게든 해준 모양이더군.」

 

용사「부하1은 그 우리들한테 대단한 듯 말하던 그녀석!?」

 

마왕「아아, 내 전 측근이다」

 

용사「…무슨 속셈이 있는건가…?」

 

마왕「……아니.…모르겠군」

 

용사「…걱정이네」

 

마왕「…아아」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32:05.87 ID:oVlup9gr0

 

 

마왕「마코」

 

마코「응?」

 

마왕「부하1한테 뭐 이상한 짓을 당한 건 아니지?」

 

마코「헤? 무슨 소리 하는거야 아빠ㅋ 두 번째에 여기 올 때 말곤 만난 적 없어ㅋ」

 

마왕「…그렇구나.」

 

마코「차암, 이상한 거 묻지 말라니까!!」

 

마왕「아, 아아… 미안하다」

 

 

간수「면회 종료다」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36:10.24 ID:oVlup9gr0

 

 

간수「마왕, 면회다」

 

마왕「…이번엔 용사도 데려가도 괜찮나?」

 

용사「…에!?」

 

간수「…기다려라」

 

용사「에? 왜 나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건데」

 

마왕「…」

 

 

간수「…괜찮겠지, 하지만 묘한 행동은 하지 마라」

 

마왕「아아」

 

용사「에? 에?」

 

마왕「멍하니 있지마라, 간다」

 

용사「잠R…」

 

 

 

 

1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1:10.34 ID:oVlup9gr0

 

 

마코「…!…」

 

용사「…에 그러니까…」

 

마왕「마코, 이 녀석이 어제 이야기한 용사다」

 

마코「…」

 

용사「……에, 용사입니다…」

 

마코「…」

 

용사「처음 뵙겠습니다…」

 

마코「…」

 

마왕「…마코」

 

용사「…」

 

마코「…당신이…용사, 씨」

 

 

 

 

1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3:53.80 ID:7jmpA0IZ0

 

 

새삼스러운데 전범은 S급 같은게 아냐

 

흔히 말하는 A급 B급 이란 건 도쿄재판에서만 쓰이는 죄(웃음) 의 구분이고 딱히 랭킹제가 아니라고

 

 

 

 

1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8:40.77 ID:RcPrY4kr0

 

 

>>150

 

현실이랑 비현실을 착각하지 말라곸ㅋㅋㅋㅋ

 

 

 

1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7:31.13 ID:2diL+y0t0

 

 

판타지 세계에서 그런 소리 해도…

 

 

 

 

1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8:42.75 ID:Y5U0F1az0

 

 

>>151

 

뭐든 트집잡고 싶어하는 녀석은 있는 법이지

 

 

 

1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48:58.54 ID:oVlup9gr0

 

 

용사「…」

 

마코「…」

 

마코「…아빠를 죽이려고 한 적…」

 

용사「!」

 

마코「엄마나 마물의 모두를 죽인 인간의 리더…」

 

용사「!!」

 

마왕「…」

 

마코「…그리고…지금은 아빠의…친구…?」

 

용사「…!!!」

 

마왕「…친구가 아냐. 지긋지긋한 인연, 이다」

 

용사「…마왕…」

 

마왕「…흥」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52:12.30 ID:oVlup9gr0

 

 

뭐 전범에 대해서는 WIKI 본 게 다고 적당히 붙인거니까ㅋ

 

크게 신경쓰지 말아줘ㅋ 미안ㅋ

 

 

마코「후후, 아빠가 말한 그대로인 사람이네ㅋ」

 

용사「에」

 

마코「확실히 조금 얼빠진 느낌이야ㅋ」

 

마왕「그렇지ㅋ」

 

용사「너… 뭐라고 한거야…」

 

마왕「진짜로 서로 죽이려고 했던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바보같은 녀석이라고 말했을 뿐이다」

 

용사「어이!」

 

마코「후후ㅋ 처음 뵙겠습니다…마코에요」

 

 

 

 

1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57:15.73 ID:oVlup9gr0

 

 

용사「…내가 밉지 않아?」

 

마코「…마물도 인간한테 나쁜 짓 잔뜩 했어요.」

 

마왕「…」

 

마코「…엄마 일은… 확실히 인간을 원망한 적도 있지만」

 

용사「…」

 

마코「거기에 엄마 일로 제일 인간을 원망한건 아빠였고」

 

용사「!…」

 

마왕「…」

 

 

 

 

1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0:59:06.86 ID:oVlup9gr0

 

 

마코「엄마 일이 있고나서… 아빠는 인간계를 멸망시키려 했어요.」

 

마코「나는…원망도 했지만 어느 쪽도 슬플 뿐리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코「그치만 아빠는 멈추지 않았어요」

 

마코「아빠의 너무 과격한 방식에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만 늘어날 뿐이고」

 

마코「옛날엔 정 많은, 굉장히 좋은 마왕이라고 말해졌었다고요…」

 

마왕「…」

 

용사「…」

 

 

 

 

1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1:05:29.48 ID:oVlup9gr0

 

 

마코「그치만 용사 씨가 나타나고, 용사 씨와 함께 보내면서」

 

마코「아빠는 상냥함을 되찾았다고 생각해요」

 

마코「용사 씨 덕분에…」

 

마코「…훌쩍…」

 

마코「…좀 더…빨리 아빠가…용사 씨와 사이가 좋아졌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마왕「…」

 

용사「…」

 

마코「…그러니까, 저는 용사 씨를 원망하지 않아요!」

 

용사「…그러냐…」

 

마코「네♪」

 

 

 

 

1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1:08:37.21 ID:oVlup9gr0

 

 

간수「면회 종료다」

 

마코「또 올게, 아빠」

 

마왕「아아」

 

마코「용사 씨, 앞으로도 아빠와 사이좋게 지내주세요」

 

용사「에 그러니까… 네…」

 

마코「또 올게요♪」

 

용사「…」

 

마왕「…」

 

 

마왕「…딸은 안줄 거다」

 

용사「…」

 

 

 

 

1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1:10:12.35 ID:oVlup9gr0

 

 

용사「…」

 

마왕「…」

 

용사「…마코 쨩, 착한 애네」

 

마왕「!」

 

용사「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마왕「……흥」

 

용사「…」

 

마왕「…」

 

용사「…죽고 싶지 않네」

 

마왕「………아아」

 

 

 

 

1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1:10:56.55 ID:oVlup9gr0

 

 

어깨 아파

 

조금 휴식한다

 

 

 

1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01:13:15.14 ID:Y5U0F1az0

 

 

몸 좀 덥히라고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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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로 올리면 글 내용이 전부 날아가지만

크롬으로 올리면 올라가는 이 불합리함은 뭐지...

어차피 익플에 일말의 기대도 하고 있지 않지만

번역 할 땐 편해서 자주 쓰는데 이러지 말자 좀


이번 화도 재밌었네요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다음 편엔 드디어 사형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덧글

  • 재규어 2013/04/25 15:54 # 답글

    길어서 좋네요 ㅎㅎ
  • 더스크 2013/04/25 16:37 #

    1,2화 합쳐서 한 1/3쯤 되는 모양이라...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ㅎㅎㅎ
  • 2013/04/25 16:57 # 삭제 답글

    영화보시러 안가십니까?ㅋㅋ 업뎃되서 놀랐습니다ㅋㅋ
  • 더스크 2013/04/25 16:58 #

    일요일날 갈거에요.ㅎㅎㅎ
    날짜 적는걸 깜박했넼ㅋㅋ
  • 아무래도 2013/04/25 16:58 # 삭제 답글

    이미 뇌내 변환기는 마왕을 여자로 바꾸고 있는듯합니다.

    왠지 마코쪽이 불안하군요..
    부하1가 흑심을 품고 아빠를 만나려면 내가 먹을 과자를~이라든가 말이죠.
  • 더스크 2013/04/25 16:59 #

    저도 번역하면서 종종 마왕이든 용사든 둘 중 하나를 여자로 치환하고 있습니다...

    마코는 괜찮을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 크레이토스 2013/04/25 17:25 # 답글

    음...누가 마코 좀 모에체로 그려줘!!
  • 더스크 2013/04/25 17:46 #

    이게 만화도 있으니 시간만 나면 번역해서 올리겠는데...
  • c 2013/04/25 19:22 # 삭제 답글

    호오 아직도 재미력이 상승하고 있군요. (프리더님풍으로)
  • 2013/04/25 21:43 # 삭제 답글

    아까 못읽고 지금 읽었는데 재밌군요! 저번에 올라왔을때 쌩뚱맞게 마왕이 나오길래 판타지를 안좋아해서 방치했다가 심심해서 둘다 읽었는데 그런내용이 아니었...ㅋㅋㅋ 귀엽네요. 마코는 어쩌노
  • 더스크 2013/04/25 23:28 #

    마코의 앞날은 아마 창창...
  • 서닌장 2013/04/25 22:11 # 삭제 답글

    다음화! 다음화를 내놓으세요!
  • 더스크 2013/04/25 23:28 #

    내일까지 기다리세요 ㅎㅎㅎ
  • 자비오즈 2013/04/25 22:52 # 답글

    이건 진짜 대작의 기운이난다 ..
  • 더스크 2013/04/25 23:28 #

    이제 1/3 앞으로 더 흥미 진진합니다
  • 에비스톤 2013/04/26 00:45 # 답글

    좋네요. 개인적으로 옛날 적끼리의 우정 같은건 로망같은게 있는것 같습니다
  • 더스크 2013/04/26 09:01 #

    남자는 로망을 먹고 사는 법이니까 이런게 좀 많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사유목 2013/04/26 01:26 # 삭제 답글

    재밌네요. 번역 감사해영.
  • 더스크 2013/04/26 09:01 #

    뭘요 댓글 감사합니다
  • 히키코모리 2014/07/08 13:50 # 답글

    부하 1한테 무슨짓 당한거 아니지? 라고 했을떄 심장이 철렁 했습니다

    부하1이 왜 이제와서 호의를...
    설마...아니겠죠?
    아니여야 되요

    제발 이 음란마귀의 예상이 빗나가길...
  • 더스크 2014/07/08 14:30 #

    과연 어떻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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