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은 동료를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4- by 더스크

4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23:29:30.25 ID:oVlup9gr0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8「수고하십니다!!」

부하1「아아」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6「수고하십니다!!」

부하1「아아」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4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6(火) 23:35:04.88 ID:oVlup9gr0

 

미안 조금 과제하고 올게

 

---------------------------------------------------------------------------------------------------------------
다음 편으로 끝입니다만.
슬슬 결말이 확실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내용이 짧은건 끊기 신공을 발휘했기 때문ㅋ

귀찮으니까 연속으로 올릴거지만


 

 


497: ◆AK/VZdOeZs :2008/12/17(水) 00:07:40.53 ID:LBRS+ymp0

 

다했다. 과제 하면서 그냥 느긋이 올릴게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마왕「…마코가」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마왕「…마코가 부탁한 걸」터벅터벅

부하1「…아아」터벅터벅

마왕「…들어줘서 고맙군」터벅터벅

부하1「…아뇨」터벅터벅

 

 

 

499: ◆AK/VZdOeZs :2008/12/17(水) 00:13:07.38 ID:LBRS+ymp0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1F층입니다」

마왕「…아아」

부하1「…그럼, 마왕…」

부하1「아뇨 마왕님」

마왕「…아아」

무려! 부하1은 마왕의 수갑을 풀었다!

마왕은 자유가 됐다!

 

 

 

509: ◆AK/VZdOeZs :2008/12/17(水) 00:33:40.59 ID:LBRS+ymp0

 

부하1「부디」

마왕은 엘프의 회복약을 받았다!

마왕「아아」

마왕은 엘프의 회복약을 사용했다!

마왕의 MP는 전부 회복되었다!

부하1「무운을」

마왕「먼저 용사가 있는 곳으로 가라」

마왕「그 녀석은 상당히 강하다고」

부하1「…알겠습니다ㅋ」

마왕은 폭팔의 주문을 읊었다!!

 

 

5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0:45:11.00 ID:LBRS+ymp0

 

같은 시각 지하

부하2「빨리 와라!」

부하3「처형 시간에 맞출 수가 없잖아!!」

용사「시끄러워!! 나는 죽고 싶지 않다고!!」

부하2「단념해라!!」

부하3「이자식!!」

용사「나한테는 기다리는 사람이 있단 말이다…!!」

부하2「하아…하아…젠장…」

부하3「…하아…하아…어쩔 수 없군…응원군을 부르자…」

쿠우우우우우웅!!!!!

용사「우왓!!?」

부하2「!?뭐냐!?」

부하3「무슨일이야!?」

 

 

 

5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0:58:09.87 ID:LBRS+ymp0

 

같은 시각 광장

부하28「드디어 처형일이네」

부하29「아아」

부하28「사형수가 사형수인 만큼 구경꾼도 엄청난 걸」

부하29「그러게 말야」

부하28「! 어이 봐… 사람도 있어」

부하29「…아, 분명 ××왕국 녀석들이겠지」

부하28「용사의 처형을 끝까지 지켜보려 온 건가」

부하29「그렇겠지」

부하28「나참 평화조약을 맺었다지만… 바보 같은 녀석들이군ㅋ」

부하29「어이, 그건 아직 말하지 마」

부하28「예이예이ㅋ」

쿠우우우우우웅!!!!!

부하28「우오오오오오오오!?!」

부하29「성에서 났어! 대체 어떻게 된거냐!?」

 

 

 

5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16:01.82 ID:LBRS+ymp0

 

일주일 전

부하1「덧붙여서 오늘부터 처형일까지는 두분 다 면회사절에 독방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용사「면회사절?!」

마왕「…왜냐」

부하1「규칙입니다」

 

용사「빌어먹을!!」

부하1「나는 마왕을 데려 간다, 너희들은 그 바보를 데려와라」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

마왕「…? 뭐냐」

부하1「…마코 씨가 보낸겁니다.」스윽

마왕「…?」

 

 

 

5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21:39.00 ID:N36wF2nE0

 

쌩뚱맞긴 한데 부하 너무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

 

 

5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22:05.51 ID:LBRS+ymp0

 

마왕「…이건…?」

부하1「부탁받은 물건입니다」

마왕「…」

부하1「여기에 화염 주문을 불어 넣으면 안에서 작은 불꽃이 영구적으로 불타는, 물건입니다」

마왕「…」

부하1「불꽃이 없는 걸 보면 서두르다 화염 주문을 불어 넣는걸 잊은 거겠죠.」

마왕「…」

부하1「…」

마왕「…어째서 네가 그걸…?」

부하1「…뭘 가져와도 간수가 전부 몰수해 버리니 대신 제가」

마왕「그런 걸 물은 게 아니다」

부하1「…」

 

 

 

5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32:33.32 ID:LBRS+ymp0

 

>>532 나중에 더 나온다ㅋ

 

마왕「너 왠지 굉장히 마코한테 상냥하군.」

부하1「…」

마왕「뭐가 목적이냐…?」

부하1「…」

마왕「…마코를 어떻게 할 셈이냐」

부하1「…」

마왕「…」

부하1「…」

마왕「…설령, 죽는다 해도」

부하1「…」

마왕「네놈이 마코한테 손을 댈 생각이라면」

마왕「나는 너를 죽이러 간다」

부하1「…」

마왕「알겠느냐」

부하1「…」

 

 

 

5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47:47.62 ID:LBRS+ymp0

 

부하1「…」 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걷는 속도를 늦춰주십시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이상하게 보이지 않도록 앞을 보면서 제가 하는 말을 들어주십시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5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07:39.99 ID:LBRS+ymp0

 

>>551昨日のパンツの人かw

 

부하1「…마코 쨩은 전쟁의 지식도 힘도 없죠…」터벅터벅

부하1「…그걸 이용해서 마왕군, 아니 마왕국을 군부의 완전한 지배 아래에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마왕님과 용사가 처형된 후 바로 군부는 마코쨩을 왕으로서」터벅터벅

부하1「…조약을 파기하고 ××왕국을 집어 삼킬 생각입니다」터벅터벅

마왕「…!!」

부하1「…××왕은 평화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조약을 맺었습니다」터벅터벅

부하1「…하지만 마왕군은 아니, 군부는 지배권을 손에 넣기 위해서 조약을 맺었습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5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1:59:42.85 ID:LBRS+ymp0

 

부하1「…마코쨩은 지금, 군부에 있습니다」터벅터벅

마왕「…뭣!?」터벅터벅

부하1「…기분은 알겠습니다만 지금은 가능한 소리를 내지 말고 평정을 가지고 들어주십시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군부는 마코쨩을 다음 왕으로 삼을 속셈입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정당한 계승자입니다. 대신할 자도 없는」터벅터벅

부하1「…문제는 군부입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군부는 마코 쨩을 왕으로 추대한 뒤 마왕군의 정권은 자신들이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즉, 마왕국을 군부의 것으로 삼으려 하고 있습니다.」터벅터벅

 

 

 

6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15:27.15 ID:LBRS+ymp0

 

부하1「…처형일입니다」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처형일, 성에는 중추의 간부가 모여, 거의 모든 군부의 정상이 모입니다.」터벅터벅

부하1「…마왕님의 처형을 지켜보기 위해, 그리고 마코 쨩의 왕권 계승을 위해서」터벅터벅

마왕「…」

부하1「…그 때를 노려서」터벅터벅

부하1「…군부를…지워버리죠」터벅터벅

마왕「…!」터벅터벅

부하1「…마왕군을…끝내버리죠…」터벅터벅

 

 

 

6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28:20.87 ID:LBRS+ymp0

 

부하1「이 독방입니다」

마왕「…아아」

철컹

부하1「…당신을 처형장소인 테라스로 이동할 때」

부하1「…타이밍을 맞춰 수갑을 풀겠습니다」

부하1「…가능한 화려히 터트려주십시오」

부하1「…군부를 끌어들인 뒤 마코 쨩을 보호합니다.」

마왕「…」

부하1「…××왕국에도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부하1「…늦어서 돌입하겠지만,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마왕「…알겠다」

 

 

 

6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31:51.42 ID:LBRS+ymp0

 

마왕「…결국, 인간들한테 점령당해서 끝나겠군」

부하1「…××왕은 온건파입니다. 나쁘게 하진 않겠죠」

마왕「…」

부하1「…」

마왕「…」

부하1「…마왕님」

마왕「…?」

부하1「저는 지금도, 옛날에도, 마왕 부녀의 측근입니다」

마왕「…!」

부하1「어떻게 되든, 마왕님이 내리신 결단에 따르겠습니다.」

부하1「…어떻게 하실 진, 마왕님이 결정해 주십시오.」

마왕「……아아, 고맙군」

부하1「…그럼」

 

부하2「이 독방이다! 빨리 들어가라 용사!!」

용사「시꺼!!」

 

 

 

6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39:41.19 ID:LBRS+ymp0

 

부하8「크, 큰일이다!! 마왕이 날뛰고 있어! 이리 모여라!!」

부하2「뭣!?」

부하3「알았다!」

용사「……에!? 엣!?」

부하2「네놈, 거기서 움직이지 말라고!?」

부하3「어설픈 흉내내지 말라고!?」

용사「…」

용사「…마왕이…?」

용사「…어떻게 된거야…?」

쿠우우우우웅!!

용사「으어어!?」

 

 

 

6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44:17.70 ID:LBRS+ymp0

 

부하28「대체 어떻게 된 거야!?」

부하18「광장에 있는 모든 병사한테 전한다! 성내에 사형수가 날뛰고 있다! 바로 지원에 향하라!!」

부하28「뭣!? 수갑이 있는데 어떻게 날뛰고 있는 거야!?」

부하29「어쨌든 서두르자!!」

부하28「어, 어어!!」

쿠우우우웅!!

부하28「!!!!」

부하29「!!!! 간다!」

 

 

 

6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49:14.56 ID:LBRS+ymp0

 

용사「아파라…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부하1「…자, 확실히 해주십시오.」

용사「우왓!!… 으엑 너냐…!!!」

부하1「…그렇게 싫어하시면 수갑을 벗길 수가 없습니다.…」

용사「…!?」

부하1은 용사의 수갑을 벗겼다!

용사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

용사「…너…뭘 꾸미고…」

쿠우우우우우웅!!!

용사「!!」

부하1「…시간이 없습니다, 서둘러 주십시오」

용사「응!? 어이! 잠깐 기다려!」

 

 

 

6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2:53:20.94 ID:LBRS+ymp0

 

부하1「…엘프의 회복약은 이제 없으므로」

부하1「대신이라긴 뭐하지만 이걸 드리죠.」

용사「!내 검!!」

부하1「가볼까요」

용사「…너 무슨 속셈이냐」

부하1「…뭐라 하시든 저는 처음부터 마왕님과 마코님을 모시는 측근인지라」

용사「…」

부하1「…마왕님과 마코님, 그리고 마왕국을 구하기 위해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용사「…」

 

 

 

6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02:16.32 ID:LBRS+ymp0

 

용사「…그렇군」

부하1「군부는 이젠 폭주상태입니다. 어쩔 방법도 없습니다…」

용사「…그거면, 되는거냐?」

부하1「…틀린 건, 저희들입니다」

부하1「…무엇보다, 마왕님이 정하신 일이니까요」

용사「…」

부하1「…당신한테도 사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용사「…됐어. 어차피 적이고」

부하1「하지만 지금은 마왕님 친구이지 않습니까」

용사「…」

부하1「…사과해야겠죠.」

용사「…됐다고, 이젠」

 

 

 

6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05:33.94 ID:LBRS+ymp0

 

부하1「…」터벅터벅

용사「…」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용사「…설마」터벅터벅

부하1「…네?」터벅터벅

용사「…나를 몇 번이고 부채질한건」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용사「…마왕과 둘만 남을 찬스를 만들려고 한거였냐」터벅터벅

부하1「…작전의 하나입니다, 죄송하게 됬습니다」터벅터벅

용사「…」터벅터벅

부하1「…」터벅터벅

용사「…됐다고, 진짜」터벅터벅

 

 

 

6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09:06.54 ID:LBRS+ymp0

 

부하1「멀리 돌아왔다곤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데 병사 한명도 마주치지 않았네요」

용사「마왕의 덕분이네」

콰과아아아앙!!!

부하1「!」

용사「…그녀석, 너무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

부하1「어쨌든 여기에 있을 겁니다, 들어가죠!!」

용사「아아」

용사「마코 쨩! 여기 있어!?」

마코「…!! 용사 씨!! 부하 1씨 도!!」

부하1「다행이다…무사하셨군요.…」

마코「대체 어떻게 된 거야!? 아빠는!?」

부하1「그게…」

용사「자세한 건 나중이야」

용사「적 씨가 온 모양이다」

부하12「적이다!」

 

 

 

6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11:01.81 ID:LBRS+ymp0

 

과제 끝났다~!

 

부하13「네놈은 용사!?」

부하14「거기에 부하 1님도!!」

용사「…」

부하1「…」

부하12「마코님을 어떻게 할 생각이냐!」

용사「…어이」

부하1「…네」

부하13「마코님한테서 떨어져!!」

용사「…너 강하냐?」

부하1「…마왕 님의 측근이니까요」

용사「그럼 왼쪽 녀석 부탁한다」

부하1「…저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용사「…오랜만에 날뛰어보자고」

부하1「…알겠습니다ㅋ」

용사「간다!」

부하1「네!」

 

 

 

6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12:04.45 ID:eR4q7IucO

 

>>683

수고

과제하는 집중하면 어때?

 

 

6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13:40.27 ID:LBRS+ymp0

 

부하19「크아아아아아아!!」

부하19는 쓰러졌다!!

마왕「…흥」

부하21「안되겠어… 너무 강해!!」

부하6「약한 소리 하지마!! 어떻게든 버틴다!」

부하7「그래! 녀석의 HP도 MP도 무한은 아냐!!」

부하21「우…우오오오오오오오!!」

부하21는 마신처럼 베어냈다!

마왕은 슬쩍 피했다!

마왕「흥」

마왕은 화염의 주문을 외었다!

부하21「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부하21는 쓰러졌다!!

마왕「……용서해라」

 

 

 

6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20:30.95 ID:LBRS+ymp0

 

>>686

과제도 컴퓨터 써서 하고 있으니까 조금씩 했어ㅋ

 

부하22는 쓰러졌다!

마왕「…」

부하23는 쓰러졌다!

마왕「…」

부하24는 쓰러졌다!

마왕「…」

부하25는 쓰러졌다!

마왕「…」

마왕「…」

마왕「…이젠」

마왕「…알았겠지?」

마왕「…틀렸다는걸」

마왕「…이제…그만두지 않겠나…?」

부하26「우오오오오오오오!!!」

마왕「…」

 

 

 

7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25:05.05 ID:LBRS+ymp0

 

어라 또 이상해졌다

부하는 남자야

그러고보면 여자 등장인물 너무 적네ㅋ

 

마왕의 공격!

마왕은 얼음의 주문을 외었다!

부하26「우오……」

부하26는 쓰러졌다!

마왕「…! …용서해라…」

대좌「이젠 되돌릴 수 없습니다, 마왕님」

마왕「! 이런!」

대좌는 마신처럼 베어내렸다!

마왕은 309의 대미지를 입었다!!

마왕「…큭…」

 

 

 

7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29:17.49 ID:LBRS+ymp0

 

용사의 공격!

부하13에게 280의 대미지!

부하13「크어…」

부하13는 쓰러졌다!

용사「…」

용사「…이 녀석들하고도 서로 얘기했으면 이해할 수 있었을까」

용사「…」

용사「…미안」

부하14「우오오오오!!」

용사「! 아차!」

부하14는 마신처럼 베어내렸다!

용사는180의 대미지를 입었다!!

용사「…빌어먹을…」

 

 

 

7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35:23.44 ID:LBRS+ymp0

 

대좌「젠자아아아아아」

대좌는 쓰러졌다!

마왕「하아…하아…빌어먹을…」

중좌「지금이다! 전원 공격해라!!」

부하들「우오오오오오오오오!!!」

마왕「빌어먹으으으을!!!!」

 

 

 

7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38:42.01 ID:LBRS+ymp0

 

아 참고로 부하의 번호는 적을수록 계급이 위인 느낌의 설정으로 부탁

 

용사「…하아…하아…」

용사「…빌어먹을…」

부하1「용사님」

마코「용사씨!!」

용사「…아아, 괜찮아. 오랜만에 전투해서 조금 지쳤을 뿐이야」

부하1「MP가 0면 회복도 못하잖습니까. 중급 주문이지만」

부하1는 회복의 주문을 외었다!

용사는 회복했다!

용사「쌩큐, 꽤 많이 편해졌어」

부하1「…이걸로 제 MP도 0입니다」

용사「…솔직히 좀 힘든데」

부하1「…어쨌든 서둘러 마왕님을 돕도록 하죠」

용사「그렇지, 마코 쨩도 가자, 사정은 가면서 설명할테니까」

마코「네!」

 

 

 

7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47:36.41 ID:LBRS+ymp0

 

마코「…」

부하1「인 겁니다, 지금까지의 무례, 사죄드립니다」

마코「…」

용사「…마코 쨩

마코「…용사 씨한텐 사과했어?」

부하1「…예? 아, 네…」

마코「아빠한테도 한번 더 확실히 사과 할거지?

부하1「…그야 물론입니다」

용사「…」

마코「그럼, 용서합니다!」

부하1「…마코님…」

 

 

 

7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3:55:13.80 ID:LBRS+ymp0

 

마코「…하지만」

용사「응?」

마코「…어쩔 수 없다곤 해도, 아빠의 부하였던 자들한테 손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거지…」

용사「…」

부하1「…그들은 지금, 군부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부하1「…이젠, 막을 수 없습니다」

부하1「아뇨, 멈출 수 없는거겠죠」

부하1「운명에 맡기면… 살해당할 테니까요」

용사「…왠지, 전쟁 같네.」

마코「…」

부하1「…전쟁은 끝나지 않았었다, 란 거겠죠」

용사「…」

마코「…」

 

 

 

7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4:04:26.04 ID:LBRS+ymp0

 

마코「…부하1씨도」

부하1「…?」

마코「죽는거야?」

용사「…!…」

부하1「…」

마코「…」

부하1「…처음부터, 그럴 각오를 하고 있었습니다.」

용사「…」

마코「…」

부하1「…서두르죠」

 

 

 

7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7(水) 04:12:52.55 ID:LBRS+ymp0

 

소좌「큭」

소좌는 쓰러졌다!

마왕「하아…하아あ…」

부하34「그런…대좌에 이어서 소좌까지…」

부하35「강해… 괴물이야…」

마왕「…하아…하아… 이젠…그만둬라…」

마왕「…지금부터라도…하아…하아…다시 시작할 수 있어…」

마왕「이젠…그만두는거다…」

소좌「…말했지… 우리들은…이제 멈출 수 없다고…!」

마왕「!?」

소좌「…마왕군…만세…」

소좌는 자폭의 주문을 외었다!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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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본격적으로 핀치.

과연 자폭 주문 먹고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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