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은 소멸하지 않는다」「사후 세계는 존재한다」 의학적 증명 왔다━━━━(゚◇゚)━━━━!! by 더스크

1: ブリティッシュショートヘア(大阪府):2013/05/02(木) 13:50:55.91 ID:ZmJLelrv0
「뇌파정지 후」에 남은 의식: 소생의료의 최전전에서
2013.5.2 13:26 (1/3페이지) 


 소생의학의 현장에선, 「뇌파가 잠잠해진 뒤에도, 수시간은 의식이 존재한다」라고 보여지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소생의학의 전문가이며 「사후체험」의 연구자이기도 한 샘 퍼니어에게, 새로 쓴 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소생의학은, 고동이 멈춘 심장을 부활 시키기 위한 의료처치 「심폐소생술(CPR)」이 채용되게 된 20 세기의 한가운데에 있다. 당초엔 CPR이 유효한 건 심정지에서 수분간 이였지만, 소생의학의 진보에 의해, 그 시간은 30분을 넘어서게 되었다

 새로운 수법과 함께, 「생과 사의 경계」는 한층 더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소생한 사람들한테서 때때로, 전까지 생각해온 내용을 부정하는 체험이 보고되고 있다. 뇌의 활동이 정지했을터인데, ㅈ위의 사물을 보거나 듣거나 했다는 것이다.

 소생한 사람들의 기억이 정확하고, 더불어 뇌가 진짜로 정지해 있었다고 한다면, 적어도 현재의 신경학으론 설명 할 수 없는 현상이다

「현재 확실시 되는 점은, 인간의 의식이 소멸하는 게 아니라는 점 뿐이다」라고 퍼니어 씨는 말한다.
「의식은 ”죽음” 뒤에도, 수시간은 존속한다. 비록 바깥쪽에선 볼 수 없는 동면적 상태라고 해도」 

イカソス 
http://sankei.jp.msn.com/wired/news/130502/wir13050213270001-n1.htm 

죽은 뒤엔 깔끔하게 전부 끝내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론 다시 한번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진짜로 영혼이라던지 환생이라는 건 있는 걸까요.

2: アメリカンショートヘア(大阪府):2013/05/02(木) 13:51:31.67 ID:8aiOECDy0
알고 있어
3: アメリカンカール(大阪府):2013/05/02(木) 13:51:52.51 ID:UeELUIl50
있을 리 없잖아
4: ギコ(西日本):2013/05/02(木) 13:53:27.63 ID:3TEU9Z6u0
사후 세계를 이야기하기 전에 죽음의 정의를 확실히 해줘
7: マーゲイ(愛知県):2013/05/02(木) 13:55:03.03 ID:fjHWVdxwP
꿈이랑 같은 거지
뇌가 멋대로 기억을 창작한 것 뿐

31: サーバル(内モンゴル自治区):2013/05/02(木) 14:05:21.02 ID:CysORbyS0
>>7 
기억이 정확하다면 이라고 써있잖아
8: ボルネオヤマネコ(神奈川県):2013/05/02(木) 13:55:07.78 ID:wq6BEFff0
공백의 시간의 모순을 메우려고 뇌가 보정한다

9: シンガプーラ(福岡県):2013/05/02(木) 13:55:16.10 ID:sfy375Fu0
있다고해서 사후세계의 인구는 몇명이나 되는데
누가 계산해줘
16: ピクシーボブ(関東地方):2013/05/02(木) 13:58:01.54 ID:SSDunKXSO
>>9 
죽은 뒤도 개인인채로 남을거라는 건 누가 정한건데

10: コドコド(関東・甲信越):2013/05/02(木) 13:55:30.16 ID:rJbKSfdNO
그만둬!! 죽을 수 없어지잖아!! 나는 끝내고 싶다고!! 부탁이니까 해방시켜줘!!!!

13: ぬこ(やわらか銀行):2013/05/02(木) 13:57:20.33 ID:8VJ2yraN0
나도 사후는 완전히 소멸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파

15: マンチカン(茸):2013/05/02(木) 13:57:42.39 ID:0OlbmuLy0
양자적 레벨의 존재라고 하면, 영혼이라고 해도 지장은 없다고 생각함

17: ボブキャット(チベット自治区):2013/05/02(木) 13:58:23.88 ID:yQuuR0XY0
>뇌파가 잠잠해 진 뒤에도
애초에 이게 제대로 측정 되고 있는거야?
21: 茶トラ(栃木県):2013/05/02(木) 14:01:56.64 ID:ieWl/qxr0
뇌파 이외의 확인이 나와있질 않잖아
혼이 계속해서 존재한다면 원시인이나 공룡도 혼이 남아 있다고 하는거냐
그럼, 새로운 생명은 어디서 오는건데?
가령 다시 태어나는 거라고 하면, 그 전체 수는 고정인거냐?
22: チーター(神奈川県):2013/05/02(木) 14:02:07.04 ID:pd/kAWjIP
>>1 
그건 단순히 뇌파가 사라져도, 얼마동안은 뇌세포간의 통신이 계속되서 그러는 거겠지
본래 「의식」과 비슷한 레벨인진 수상하지만
그걸 사후 세계라니
23: メインクーン(新疆ウイグル自治区):2013/05/02(木) 14:02:18.33 ID:MJ4OpTpU0
개인의 존재는 없어져도 집학적 무의식은 남아 있는 거 아냐?
어디서 읽었다고
24: イリオモテヤマネコ(西日本):2013/05/02(木) 14:02:31.24 ID:WSmXnBbpO
똥이 사라져도 냄새가 남는 거랑 같은 거지
똥에 혼은 없어 

27: 黒トラ(catv?):2013/05/02(木) 14:03:06.61 ID:oAz4sMmu0
사고로 생사를 넘나드는 나다만
전혀 기억이 없다
죽으면 종료
사후 자신이나 세계 따위 신경 쓸 의미도 없고
28: バーマン(大阪府):2013/05/02(木) 14:03:08.47 ID:XM+8WVb20
불교는 단견(죽어도 아무것도 남지 않음) 
상견(죽어도 혼은 남음) 두 견해를 부정하고 있다
33: イリオモテヤマネコ(東京都):2013/05/02(木) 14:06:19.35 ID:DW4fZ4YX0
사후 세계가 있어서 그 세계에서 또 인생이 시작된다고 치면 곤란한뎈ㅋ
그 세계에서 인간 관계의 괴로움 연애의 괴로움 열등감의 괴로움 그 외 많은 괴로움이
또 시작된단 소리잖아・・・ 

38: 猫又(東京都):2013/05/02(木) 14:11:09.65 ID:BLxuqy7t0
뇌에는 하드디스크 같은 부분과
플래쉬 메모리 같은 부분이
있다는 거 아니냐?
39: アムールヤマネコ(西日本):2013/05/02(木) 14:11:45.75 ID:ZGlUzAfCO
윤회가 있다고 하고
우주 소멸과 빅뱅을 몇번 반복한다고 해도
환생 할 때까지의 시간 감각 자체가 없으니까
죽음을 느끼는 동시에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는 거 아니냐

42: イリオモテヤマネコ(東京都):2013/05/02(木) 14:16:42.40 ID:DW4fZ4YX0
>>39 
> 윤회가 있다고 하고,
> 우주 소멸과 빅뱅을 몇번 반복한다고 해도
> 환생 할 때까진 시간 감각 자체가 없으니까 
> 죽음을 느끼는 동시에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는 거 아니냐

생은 시간이며 죽음은 시간의 정지니까 저 세상은 일순이며 동시에 영원
란 느낌이네. 시간이 정지하고 있으니까 저 세상의 주민은 과거에 가거나
미래에도 갈 수 있다

76: チーター(チベット自治区):2013/05/02(木) 15:07:35.23 ID:KYSxcGgPP
>>42 
석가는 7회 윤회했는데, 다시 태어나면서 7776억년 기다렸다고 말함

41: マーゲイ(静岡県):2013/05/02(木) 14:16:25.78 ID:sOYpoE/fP
육도의 개념으로 생각해보면 너희들 전원 문답 무용으로 지옥도

46: ジャングルキャット(東京都):2013/05/02(木) 14:19:09.76 ID:Hmwl0w070
양자론과 불교는 비슷한 거 같네
불교는 5개의 요소가 우연히 겹쳐져서 혼이 태어난다고 한다
죽을 때 그 겹침도 사라져서 혼도 사라진다. 그럼 죽은 뒤에 또 비슷한
겹침이 생기면 혼도 부활하는 건 아닌가, 양자에 있어서 워프 현상에 처럼,
의식은 그처럼 혼이 부활할 때에만 그곳으로 워프해 가는 걸지도 모른다
종종 환생한 사례가 있지만, 과거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건 부활할 때까지
시간이 짧았던 탓이겠지, 길어지면 기억도 사라질 테니까 

52: 白黒(茨城県):2013/05/02(木) 14:25:42.13 ID:hrelAj+V0
사후 세계를 봤다는 사람은
뇌의 네트워크가 회복한 시점에서 꿈이라도 꾼거아냐?
53: バーマン(静岡県):2013/05/02(木) 14:29:00.60 ID:q4kGVydR0
미세한 뇌파 따위 환경 노이즈 보정으로 잘려나가는 거겠지

60: キジトラ(大阪府):2013/05/02(木) 14:39:19.86 ID:5mWmyLvu0
란 소리는 화장이나 매장은 심하네
62: シャム(沖縄県):2013/05/02(木) 14:44:31.16 ID:wcWoXYAm0
만약 우주의 수명이 무한하고
빅뱅이나 빅 크런치 같은 우주의 죽음과 신생이 무한히 되풀이 된다고 하면
종종 현재 우주의 물질 구성의 위치가 소립자 레벨로
무한한 미래에서 재현될 가능성도 있는 거고
그렇단 소리는 우리가 수십년 이내에 죽는다고 해도
무한한 미래에 있어선 나란 의식이 다시 한번 재생되는 것도 있을 지도 모른다

란 소리는 혼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의식이 뇌내의 신경물징이나 신경세포나 뇌세포의 작용에 의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먼 미래에 있어서 나란 의식이 재생되는 게 아닐까?
혼이 있어도 없어도 윤회전생은 존재하는 게 아닐까

71: ヨーロッパオオヤマネコ(静岡県):2013/05/02(木) 14:54:11.07 ID:a243UXy70
>>62 
그런 복잡한 거 생각하지 않아도, 원자 레벨 물질의 재구성 자체가 윤회전생 같은거
인간도 대량의 세포란 생물의 복합체이고, 그 복합체 선택을 「의사」라고 부르고 있을 분
「내 일부」였던 산소분자가 「벌레의 일부」가 되는 것도, 신기한 일은 아니다

65: チーター(神奈川県):2013/05/02(木) 14:47:21.49 ID:cKJUqkm/P
대뇌가 부활하지 않아도 견문한 정보가 낡은 뇌 쪽에 캐시로 남아있을 수도 있잖아 

66: カナダオオヤマネコ(愛知県):2013/05/02(木) 14:47:35.33 ID:/aqqFJyV0
OS를 종료하고 있습니다 의 처리시간이란 거 아니냐
67: チーター(福岡県):2013/05/02(木) 14:47:54.86 ID:2lxq0T9RP
나 예지몽 몇번 본 적 있으니까 이런 거 믿는다

68: ぬこ(やわらか銀行):2013/05/02(木) 14:48:33.63 ID:8VJ2yraN0
>>67 
병원에서 그러든?
72: チーター(福岡県):2013/05/02(木) 14:56:21.51 ID:2lxq0T9RP
>>67 
어릴적인가
친척 할머니가 죽거나 기르던 고양이가 사고로 죽은 걸 예지몽으로 봤다
지금은 확실히 보이진 않지만

69: 白黒(静岡県):2013/05/02(木) 14:50:51.79 ID:EajAFoZv0
전혀 증명이 안되있잖아

설령 뇌파가 사라져도, 뇌세포가 완전히 괴사 할 때까진
물리적으론 살아있는 상태니까, 소생하면 의식은 돌아와도 이상하지 않아

컴퓨터의 전원을 내려도, 완전히 전원을 소실해도
HDD의 내용물은 사라지지 않고, 또 재기동 할 수 있다.
생체인 뇌는, 산소와 당이 없으면 끊기고 시간이 흐르면
생물적으로 파괴 될뿐인 이야기
78: バーマン(関東・甲信越):2013/05/02(木) 15:14:32.74 ID:T1oA2rUpO
「임종하셨습니다」 
라고 들은 뒤에, 엄마의 귓전에 미안해 고마워 미안해 고마워를 말하면서 울었더니
의사가 「어머니, 제대로 듣고 있으니까 좀 더 말해주세요」라고 했었어

지금, 떠올리면 슬퍼지지만
47: コーニッシュレック(山口県):2013/05/02(木) 14:19:22.91 ID:XyqbGIR10
조만간 컴퓨터가 발달하면
방범에서 안전, 자기 관리까지 전부 해주는 마이크로 컴퓨터를
집고양이가 목걸이를 차는 것처럼, 평생 몸에 붙여두고
프라이버시의 부분만 컴퓨터가 공기 읽어서 비밀로 해두고
뇌의 상황 같은 것도 재현 가능하게 되서 죽은 뒤에도 마더 컴퓨터에
미리 만들어 둔 RPG의 게임 주민처럼 컴퓨터 안에서 살아가게 된다
할아버지 만나러 왔엌ㅋㅋ 처럼 불러내면, 할아버지가 컴퓨터 안에서
진심으로 기뻐하게 된다
49: シャルトリュー(庭):2013/05/02(木) 14:21:42.16 ID:6joCZ8/v0
>>47 
카지오 신지의 단편 중에 그런게 있었지
이호란 이름의 허상

다른 부분은 그렇지만 양자적 접근은 꽤 재밌어 보이네요.
확실히 우리 인간도 결국은 소립자의 집합이니
미래가 영원하다고 치면 언젠가 같은 조합으로 태어난 가능성이 없진 않죠.
가만 생각해보면 양자 텔레포트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다만 이동하는 게 시간이냐, 공간이냐의 차이지







덧글

  • 누렁이백작 2013/05/03 11:56 # 삭제 답글

    이 것이 제목의 어그로군요.
    영혼이란 단어도 없고 사후세계인지도 확정이 되지않았는데 2ch같은 곳의 제목이 확실히 바보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우리나라의 넷 신문이 이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뇌파측정은 뇌신경의 잉여전류를 측정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뇌의 신경활동이 산소공급의 중단으로 인해 원할해지지않아 대뇌피질까지 전류가 닿지않는다면 뇌파는 측정되지 않는 것이니 어느정도의 오차가 있는 실험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죄송합니다. 말투가 트집잡는 것처럼 되었군요.
    의학적 증명이란 말에 욱해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더스크 2013/05/03 13:00 #

    확실히 증명이 되지도 않았는데. 의학적 증명이 어쩌구 하는 식의 제목을 사용한 건 확실히 잘못 됬다고 생각합니다.
    누렁이백작 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우리나라의 찌라시성 기사나 거의 다를 바가 없네요.
    이 스레를 처음 읽었을 때 저는 양자론 이라는 SF 적 요소 때문에 번역을 해본건데.
    확실히 누렁이백작님의 의견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번역할 땐 좀 더 주의해야 겠네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 미친토끼 2013/05/03 13:12 # 삭제 답글

    ....저건 스레주가 잘못했네요.......
    확실치 않은 정보로 나댄게 잘못이죠
    저래놓고 나중에 없는것으로 발켜지면 난 그냥 본걸 말했을 뿐이라며 핑계대고 있다고 발켜지면 거봐 내말맞았지 라며 뻐기는 부류의 사람인듯...... 이런 이야기(이론)도 있다고 설명해주엇으면 좋았을 것을.....
  • 더스크 2013/05/03 14:43 #

    뭐 그런 사람들 많고, 세워지는 스레의 태반은 이모양이니. 저도 까고 싶어집니다만.
    확실히 이런 이론도 있다고 설명하면 훨씬 좋았을 텐데...
  • 누렁이백작 2013/05/03 16:25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
    더스크님!
    더스크님께 말한 것이 아닙니다.
    더스크님은 단지 스레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셨을 뿐이지요.
    단지 저런 사람들에 의해 유사과학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화났을 뿐 더스크님은 잘못하신것 없습니다....
    오해할 수 있는 문장을 사용해 죄송합니다.
  • 더스크 2013/05/03 17:07 #

    아뇨. 딱히 저를 탓하시는 게 아닌 것 쯤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번역해서 올리는 입장에서 좀 주의해서 해야겠구나 느껴서 그런겁니다
    죄송하게 느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ㅎㅎㅎ
  • 버들 2013/05/03 23:01 # 답글

    미래에 같은조합으로 환생하게 된다면 다음생도 이번생과 똑같다던가......
  • 더스크 2013/05/04 00:07 #

    어....응?
  • hexamania 2013/05/03 23:11 # 답글

    이것보단 일명 임사체험자들의 수기가 더 관심가질만한데 신기한것은 그 체험자들이 평소 믿고있던 종교나 신념이 그들의 임사체험에 작용된다는 것이죠 ㅎㅎ 과연 진실은..?
  • 더스크 2013/05/04 00:07 #

    그건 확실히 꿈 같은 느낌. 상상대로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고 오잖아요 ㅎㅎㅎ
  • 하세가와 2013/05/05 01:17 # 삭제 답글

    어지러우니 블리치개념의 사후세계가 아님 죽은 사람은 쉬게 해주는걸로 좀........어지럽다고 요놈들.
  • 더스크 2013/05/05 01:31 #

    죽고 난 뒤엔 깔끔하게 사라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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