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척 의 거 인 by 더스크

친척과 진격의 발음이 비슷한 걸 이용한 개그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2:11.75 ID:cFDGjVNP0


그저 한결 같이 난처했다

백부가 무직을 꾸짖는다니 들어 본 적 없어… 

그리고…희미하게 

고양됬다… 

이 광경은

노동자의 분노가 구현 된 것처럼 보였으니까…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3:21.22 ID:yR6Mf9u90


뿜었닼ㅋㅋㅋㅋ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4:03.39 ID:cFDGjVNP0


얼마나 사회가 무섭다고 해도 관계 없어

얼마나 사회가 잔혹하다고 해도 상관 없어

일해… 

일해!!!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5:08.59 ID:Mp3VgoKu0


구축해주겠어……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6:29.69 ID:rT16XZh10


기행종(친척)이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22:13.90 ID:V1+6wC4l0


친척「여어…1년 만이네…」 
   「이건 찬스다! 절대로 놏지지마!」 

어라?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24:02.03 ID:cFDGjVNP0


평범하게 생각하면 간단히 알 수 있다

이런 커다란 회사한테 붙을 리 없단 정도는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27:37.75 ID:cFDGjVNP0


부친「믿고 싶었던 것 뿐이라고…나는…
아들을 믿는 건 올바르다고…」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28:39.50 ID:rT16XZh10


딱히 이유 없는 압력이 무직작를 덮친다!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33:44.34 ID:cFDGjVNP0


바보라고!? 나한테는・・・

사축 주제에 평범하게 있을 수 있는 쪽이

어지간히 얼빠져 보인다고!!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39:00.55 ID:42DeX5m70


나아가는ㅋㅋㅋㅋ 의지를ㅋㅋㅋㅋ 비웃는ㅋㅋㅋ 돼지옄ㅋㅋㅋ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43:02.27 ID:dJ+t0qYm0


니트가 취직할 때 그거야말로 최악인 때다

공짜 밥 먹으면서 바보취급 당하는 쪽이

모두 평화롭게 살 수 있는거라고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49:44.07 ID:cFDGjVNP0


나는…어려…당신보다 어려…엄청 어려!

그래서 나는…내 재능으로 큰돈을 버는게 가능해… 

예를들어…일러스트레이터라면

당신은…머리도 나쁠 뿐더러… 

무능하고 나이도 많아… 무척… 안타깝군

저 밑바닥에…손가락이라도 빨고 있도록 해…

빨면서 보고 있어!!(떨리는 목소리)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52:00.08 ID:EddW+06x0


나는 밖의 세계를 알고 싶지 않아…!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31:57.65 ID:Kf6S46P+0


역시 5월이 끝났다!

우리들의 반격은 이제부터다!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1(土) 16:16:58.61 ID:0okZKqfX0


월 마리아(현관)
가 돌파당했다・・・!





덧글

  • uqg 2013/05/13 11:29 # 삭제 답글

    그날 나는 떠올렸다. 친척과 만나는 명절의 공포를... 집에서도 눈치를 보는 굴욕을... 이라고 3년후를 예상해봅니다.
  • 더스크 2013/05/13 11:32 #

    아아 머지 않은 미래의 모습이다...
  • Ladcin 2013/05/13 11:42 # 답글

    그리고 취직 프레셔가!
  • 더스크 2013/05/13 11:42 #

    으어어어어어어
  • 미친토끼 2013/05/13 12:04 # 답글

    웃고있지만 눈물이.......ㅜㅠ
  • 더스크 2013/05/13 14:18 #

    ㅜㅜㅜㅜㅜㅜ
  • 크레이토스 2013/05/13 12:54 # 답글

    대입 크리, 취직 크리, 심지어 부동산 크리...
    친척은 매우 무시무시한 존재지!!!
  • 더스크 2013/05/13 14:18 #

    아무렇지도 않게 사생활에 발을 들이밀지!
  • 아인하르트 2013/05/13 13:45 # 답글

    대학, 취직, 월급, 결혼 등등등.

    하지만 그중에서도 월등한 것은 10세 미만의 사촌동생 및 조카들의 습격이라 들었습니다. (...)
  • 더스크 2013/05/13 14:18 #

    아아 그들의 습격은 내 방을 엉망으로...
  • 로로 2013/05/13 14:00 # 답글

    저거 애니 성우목소리로 뇌내재생되서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근데 왜 눈물이.... 아..
  • 더스크 2013/05/13 14:18 #

    뭐야 이 슬픈 스레...
  • 자비오즈 2013/05/13 18:46 # 답글

    읽는것만으로도 프레셔가...!!
  • 더스크 2013/05/13 20:57 #

    머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
  • 버들 2013/05/13 21:00 # 답글

    저 글을 썻던 사람은 이제 좀 있으면 취직해서 새로운 거인이 되겠지....
  • 더스크 2013/05/13 21:03 #

    아아 그거슨 거인 세습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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