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빌리버블! 천재 아기 고양이, 차례차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데 성공...그야말로 신의 기술 by 더스크

1:どろろ丸φ ★:2013/05/14(火) 10:52:41.47 ID:???0
챌린지 정신 가득한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이 고양이, 문을 열 줄 아는겁니다. 문 1개? 2개? …아뇨아뇨. 무려 문 5개를 차례차례
열고 마침내 밖으로 나가는데 성공합니다.
날쌘 사고능력과 민첩한 신체능력으로 문을 여는 모습은 실로 훌륭합니다만, 그걸 문 5개 연속으로 저지르면, 누구나 눈을 빼앗겨 버리겠지요 

흑백 무늬의 고양이는 마케도니아 (그리스 북쪽 나라)의 수도・스코페에 사는 레온 군이라고 합니다
그의 능력은 지금에 와선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인간이 만든 방해물을 비웃는 것처럼, 레온은 1개, 2개, 3개… 차례로 돌파해 간겁니다」라고, 주인은 말합니다
문 3개를 빠져나가, 계단을 내려가 한번 더 2개의 문도 차례로 돌파하는 레온 군, 이윽고 자유의 세계로!
그 뒤, 레온 군은 슈퍼 앞의 길거리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레온은 내가 문을 여는 걸 보고 있다가, 혼자 힘으로 공부한 모양입니다」라고 주인인, 키롭프스크 씨는 자랑합니다
 

 


 


 


(動画)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nLR9HDHInGM 
英デイリー・メール: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323986/Witty-kitty-Intrepid-cat-easily-opens-FIVE-doors-outside.html 


하루의 시작은 상쾌한 고양이 스레로~
 

2: ̄ ̄ ̄ ̄ ̄ ̄ ̄ ̄ ̄ ̄ ̄ ̄∨ ̄ ̄ ̄ ̄ ̄ ̄ ̄:2013/05/14(火) 10:54:01.11 ID:8gr5b5dK0

>
5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2:10.59 ID:Iqox2z5C0
>>2 

뭐냐 연출인가
4: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4:40.47 ID:G3XfII3s0
우리집 누코님도 매일 문 열고 나 깨우러 온다고ㅋ

 
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4:48.05 ID:juNi+pjH0
에?
고양이는 평범하게 문 열잖아?
찻장도 연다고
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5:00.20 ID:h1eu6cRB0
스스로 여는거면 아직이네
주인한테 열게 만들어야지

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5:56.46 ID:X++R6LRW0
이건 방 손잡이가 레버 핸들이라는 게 절대 조건

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6:36.50 ID:LQQq9DzE0
누코~

http://www.x-top.org/prikol/53317/ 

10: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6:57.66 ID:you33WCU0
열 수 있는 주제에 못여는 척하면 가엽게 운다

1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8:14.84 ID:OZVt3VXh0
뭐야 던젼 같은 집이구만
1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9:11.41 ID:XS7kUkUe0
Let Me In! - Simon's Cat 



14: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0:59:13.04 ID:n8org/6t0
더워서 창문 열고 잤더니, 이웃집 고양이가 베란다 지붕 붙은 녀석에 와서, 정중히 철망 열고 들어오더라
방울 소리랑 탁탁 같은 소리 나서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고양이는 휙 돌아가 버렸다

 
1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1:36.34 ID:8rUmoAIlO
둥근 손잡이 연거면 진짜
2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1:52.90 ID:DldsY/fb0
보통이짘ㅋㅋ

연 문을 닫으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만
13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4:27:12.37 ID:fyuqx2jd0
>>21 
확실히 닫지는 않지ㅋ
140: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5:42:26.85 ID:1HO3l9neO
>>21 

우리집 13살 누코는 1살 때부터 문 열었지만, 몇번을 말해도 아직도 안닫음
30: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6:46.59 ID:t0PyRdrT0
고양이의 경우

×앞발 
○손

 


4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12:29.84 ID:hoZ4pg6J0
>>30 
뿜었다
5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9:14.32 ID:XdgFh6wm0
>>30 
무셬ㅋㅋㅋ
어디의 레인져 대원이냨ㅋ
3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6:52.17 ID:MPQan2O00
그치만 닫아주질 않는다고
3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7:54.28 ID:mSkTns7E0
닫게 되면 거야말로 네코마타 잖아
3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6:56.70 ID:XPu3iqGM0
그리스도 구두 벗고 들어가는 거냐
조금 친밀감 느낀다 

3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7:32.85 ID:EjiPISp40
집 넓네
7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3:57.54 ID:6VV7+8vTT
문이 5개나 있단 사실을 믿을 수 없다
40: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09:01.69 ID:eaA6/xl10
우리집 고양이는 푸쉬 식 수도 눌러서 물도 마신다

끄지는 않지만 말이지!
44: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12:20.28 ID:t0PyRdrT0
 


13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4:42:35.90 ID:+skKgZWC0
>>44 
고양이랑 탁구하고 싶엌ㅋ
4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17:44.21 ID:t0PyRdrT0
그만하게나…(키릿 

 


8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52:41.11 ID:zO5hn22U0
>>47 
귀여웤ㅋ
진짜로 그렇게 말하는거 같은 표정이다ㅋ
4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0:45.41 ID:xpGiXlh+0
신기하네
우리집 고양이는 장지문 여는데, 구멍 뚫어서
5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4:36.36 ID:t0PyRdrT0
>>49 

 


안다
5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1:34.31 ID:YzRYa7550
굉장해! 그것도 거기까지 노력해서 나간 결과, 하는 짓이 퍼질러 자고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는 거라니 훌륭하다
5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7:31.60 ID:/qpy0ElU0
네코즌 브레이크…! 
(`・ω・´) 

5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28:02.60 ID:t0PyRdrT0
사회에서 떨어트려진 너희들

 


60: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30:04.73 ID:t0PyRdrT0
 
잘못했습니다… 

 

7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3:55.05 ID:aeTzFeaB0
조만간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고 밖으로 나가는 고양이가 나올거야

7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5:48.69 ID:t0PyRdrT0
열어줘

 


7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7:15.13 ID:t0PyRdrT0
 
 

8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51:53.49 ID:ZLEKhuLo0
>>79 
귀여워어어
2번째 어부지리 뿜었다

94: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2:10:42.63 ID:Ug/lEH2C0
>>79 
한가운데 뿜었다
8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8:23.32 ID:t0PyRdrT0
 


9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2:11:57.65 ID:juNi+pjH0
>>81 
이쪽 보지맠ㅋ
8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53:44.42 ID:DfK2aOS+0
 
 

105:名無しさん@十一周年:2013/05/14(火) 12:32:37.66 ID:+5PL6S5N0
고양이는 가르치기만 하면 제대로 변기 쓰고 스스로 물도 내린다고 

10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2:33:40.43 ID:DXhpUzhsP
냉장고도 여니까 말이지
위험하니까 록해뒀지만
10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2:34:56.23 ID:owIKvP+j0
고양이는 가르친다기 보다 인간이 하는걸 관찬하는게 더 잘 기억한다

11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2:39:15.17 ID:LKPz+Zld0
친구가 기르는 고양이
자주 나한테 skype 걸어온다

 
11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3:31:33.58 ID:MZSVDxYoP
고양이 gif 방출
 
 

12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3:35:35.96 ID:BeYxu8nm0
이게 진격의 고양이란 녀석인가
12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3:36:13.13 ID:kw7HzChh0
네코님은 본인한테 필요한 건 금방 기억하신다고

12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3:49:59.26 ID:viRpmf0f0
꼬리 끝 움직임이 또 귀엽지 이거

6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14(火) 11:41:25.37 ID:Qnl2bqGN0
고양이조차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데, 너희들은 문을 여는 것 조차 못하지!




덧글

  • Et.I.D 2013/05/15 10:32 # 삭제 답글

    귀여운 이미지들이 너무 많다아아아아
  • 더스크 2013/05/15 10:46 #

    고양이이이이이 귀여우어어어어어어
  • 아인하르트 2013/05/15 10:35 # 답글

    마지막... ㅋㅋㅋ

    동물이 문을 여는 것은 의외로 할 줄 아는 녀석들 많은데,
    닫을 줄 아는 녀석은 별로 없어서 만약 나온다면 그건 해외토픽감입니다. (...)
  • 더스크 2013/05/15 10:46 #

    확실히 닫을 줄 안다고 하는 동물은 한번도 못본 거 같습니다
  • 크레이토스 2013/05/15 12:38 # 답글

    훗 이 정도는 하찮구만 닝겐!!
  • 더스크 2013/05/15 14:00 #

    이정로로 나를 막을 수 없다 닝겐!!
  • 미친토끼 2013/05/15 13:32 # 답글

    요즘 여기땀시 폰용량이 간당간당해짐을 느낀다.
  • 더스크 2013/05/15 14:01 #

    괜찮슴다 외장 메모리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ㅎㅎ
  • 요다카바 2013/05/15 14:02 # 답글

    마지막에 뿜었네요 ㅋㅋㅋ

    '고양이조차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데, 너희들은 문을 여는 것 조차 못하지!'
  • 더스크 2013/05/15 15:21 #

    그이름 히키코모리... 니네 좀 나가라고 ㅋㅋ
  • 버들 2013/05/15 14:11 # 답글

    아 고양이 키우고싶다 ㅠㅠㅠ
  • 더스크 2013/05/15 15:21 #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습니다 ㅠㅠㅠ
  • 자비오즈 2013/05/15 14:24 # 답글

    고양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5/15 15:22 #

    고양이는 귀욤귀욤해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519467
9539
478948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43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