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소녀의 그림 그려봤다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6:47:35.23 ID:crg59Zv40


여러분 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번 그림도 좋구만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6:51:20.63 ID:0Zq4Ec4JP


좋은 스레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6:52:34.81 ID:crg59Zv40


>>5 
귀여워

귀여워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6:56:22.29 ID:SpzHdeAH0


먹이줘서 길들이고 싶네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7:10:56.28 ID:ZHcQkgWkP


왠지 잘 모르겠지만 흥분된ㄷ
좀 더 그려줘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7:15:04.06 ID:crg59Zv40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7:19:24.38 ID:crg59Zv40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7:25:09.86 ID:0Zq4Ec4JP


사람 너무 없어서 뿜었다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7:27:55.20 ID:crg59Zv40


>>15 
빨라서 좋네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8:22:55.68 ID:Y71/v05J0


>>1의 그림은 종이에 연필로 그리는 거니까 뒤가 더 있는거지?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8:24:07.60 ID:crg59Zv40


>>23 
종이가 얇아서 뒷 페이지 그림이 보이고있고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8:45:36.09 ID:0Zq4Ec4JP


그려봤담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8:49:51.41 ID:crg59Zv40


>>27 
좋네 
쓰레기 수거 모에 (*´∀`)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9:34:27.97 ID:vPeXfl470


폭행당한 뒤! 같은 느낌?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19:40:57.79 ID:crg59Zv40


>>32 
멋대로 폭행당한 뒤 슬램의 미소녀, 좋네!





1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3:06:08.68 ID:jpUb+N2GT


>>32 
좋아!
색칠이 좋다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13:46.47 ID:0Zq4Ec4JP


그려봤다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15:51.05 ID:crg59Zv40


>>37 
좋네
상상력이 솟아오른다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21:29.26 ID:crg59Zv40


UpUp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29:10.21 ID:i8kVALZgP


영국에서 했었지
앨리스가 쓰여진 시대 같은 경우
평범하게 부자집 애를 거지꼴로 만들어서 사진 찍는거
앨리스의 모델인 앨리스 리델도 했었다

한권 가지고 있어 미소녀 창부를 찍은 사진집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36:51.18 ID:crg59Zv40


>>42 
왜 그런거 한거야?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50:10.59 ID:i8kVALZgP


>>43 
카메라가 유행해서 그 흐름으로
그런게 예술로서 치켜세워진거지
여자애한테 장난치는 녀석도 발생한 모양이지만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50:13.54 ID:0Zq4Ec4JP


구걸하는 애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0:57:59.50 ID:crg59Zv40


>>49 
울거 같은 표정이 좋네
내 빈민 폴더에 저장해둘까……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1:38:29.70 ID:8bx6UPcU0


색 안칠하는게 더 좋았을지도・・・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1:43:27.69 ID:8bx6UPcU0


색 없는 편이 더 귀여워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1:53:45.72 ID:crg59Zv40


>>59 
귀여워(・∀・) 
머리카락에 공들였네
이런건 단순해 보이지만 어렵단 말이지
단발로 소녀처럼 보이게 하는거・・・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1:48:08.20 ID:0Zq4Ec4JP


흔한 풍경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1:57:16.88 ID:crg59Zv40


>>60 
눈물 지으면서 오는건 역시 꽉하고 뭔가 모에
일관적으로 움직임의 묘사가 좋네
내가 이런 느낌으로 그리려고 하면 단순히 더러운 약동감 없는 그림이 되버려서 곤란해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2:07:52.66 ID:8bx6UPcU0


후에에
사람 그리는거 어렵다오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2:18:32.80 ID:crg59Zv40


>>64 
드세보이는데 귀여워…… 
이 센스 나도 갖고 싶다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2:25:07.47 ID:crg59Zv40


레스토랑에서 먹는 걸 지켜보는 여자애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2:52:35.70 ID:8bx6UPcU0
 
여자애 몸 너무 어렵다오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2:57:43.95 ID:crg59Zv40


>>73 
그림 아래에 바보 같은게 있는데…… 
어렵다고 하면서 대체로 올바르잖아
모에하구만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3:14:24.70 ID:8bx6UPcU0


무모하게 색을 칠해서 재도전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19(日) 23:46:04.52 ID:sz3xVKfuO


일단 2개 그려봤다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0:04:41.97 ID:LhSM/bic0


>>89 
콘프레이크 표지에 있을 법한 애네・・ 
외국인 같은(?)그림체도 좋다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8:00:03.47 ID:HmWkQDlwO


>>93 
고맙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0:00:12.46 ID:7CtroxdCP


일단 울적해하고 있다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0:14:36.31 ID:LhSM/bic0


길거리에서 자는 소녀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00:55:55.99 ID:1PLcOZ0x0


왠지 점점 쇼타 같아지고 있어
암시장적인가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10:30:04.65 ID:sl+YybTL0


골목 뒤에 사는 애




1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11:00:45.85 ID:PCaAAVUf0


>>109 
잘그린다아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5/20(月) 11:19:14.21 ID:KV/5fGEnP


기르고 싶다
배 가득차게 먹여주고 싶어

개인적으로는 5랑 109가 취향 한가운데




덧글

  • 자비오즈 2013/05/21 10:18 # 답글

    어디 저런 소녀 없으려나...
  • 더스크 2013/05/21 10:33 #

    데려다 배부르게 먹여주고 싶어!
  • kus 2013/05/21 10:25 # 삭제 답글

    소공녀 성냥팔이 우류 미네네 이들은 구원받았지만, 저 그림들은?
  • 더스크 2013/05/21 10:33 #

    안되 뒷 생각은 하면 슬퍼진다고
  • 지크 2013/05/21 10:45 # 답글

    생각나는 건 더블오의 빈곤왕녀뿐
  • 더스크 2013/05/21 11:05 #

    아... 안습의 공기 히로인 왕녀님
  • 텟츠 2013/05/21 10:45 # 답글

    우와아!
    신체적 결손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 더스크 2013/05/21 11:06 #

    신체 결손은 취향을 많이 타서 좀...
  • ㅏㅏㅜㅇ 2013/05/21 10:57 # 답글

    빈민이라고 했을뿐인데 왜 하나같이 로x일까요
  • 더스크 2013/05/21 11:06 #

    못먹고 자랐으니 클리 없잖아요?...응...?
  • 미친토끼 2013/05/21 11:16 # 답글

    의외로 능력자가 많쿠만!!!!!
    아아 조쿠나~~~~~
  • 더스크 2013/05/21 11:31 #

    오오 조쿠나 ㅎㅎㅎㅎ
  • 크레이토스 2013/05/21 13:30 # 답글

    빈민 모에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 더스크 2013/05/21 13:39 #

    빈민 그것은 새로운 프론티어ㅋㅋ
  • ㅇㅅㅇ 2013/05/21 19:19 # 삭제 답글

    물건 훔치고 튀려던 애 머리털 잡아당겨서 난폭하게 집으로 끌고가서 가두고 강제로 밥 먹여주고 싶다.
  • 더스크 2013/05/21 20:50 #

    배부르게 먹여주고 싶다
  • 아아 2013/05/21 20:36 # 삭제 답글

    저런걸 보면 왠지 기분이..

    폭행당한후가 어째서 좋은건가?!
  • 더스크 2013/05/21 20:50 #

    왠지 모를 매력
  • 버들 2013/05/21 20:42 # 답글

    너무 안타깝네요 ;ㅂ; 백구는 제가 한시 빨리 데려가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 더스크 2013/05/21 20:51 #

    마지막 여자애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 버들 2013/05/21 21:19 #

    저런 109(백구)는 제가 데려간다니까요
  • 더스크 2013/05/21 22:20 #

    쿠소 한발 늦었나
  • 사유목 2013/05/21 21:44 # 삭제 답글

    일단 OECD 가입국정되는 국력이라면 저런장면 평생가도 못보겠죠 ㅋ.
  • 더스크 2013/05/21 22:21 #

    뭐 저렇게 돌아다니는 순간 보호들어갈테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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