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송의 "너"를 "신"으로 바꾸면 광신자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05:00.00 ID:jZorJgk00
나는 신과 만나서 엄청나게 High 텐션이야

맨날 신에 대해서만 생각해서 나는 가볍게 노이로제

24시간 신으로 한가득이니까

신의 매력에서 헤매서 내 회로는 HEAT한다


번역이 좀 미묘한 구석이 없잖아 있지만
원곡이 뭔지 맞춰보는 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ㅎㅎ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06:04.59 ID:3IvTesZu0

365일 모든 날을 신과 함께 하고 싶어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07:17.50 ID:JuoKVx1Y0
만나고 싶었어 만나고 싶었어 만나고 싶었어

예수!신을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08:02.26 ID:GBI3Ft0E0
>>5 

우승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09:00.25 ID:JJVi/33S0
>>5 

뿜었닼ㅋㅋㅋㅋ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7:55.22 ID:GiI+gOxjO
>>5 

꽤 하잖아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9:30.27 ID:WaAHkk6R0
예수랑 yes를 겹칠 줄이야…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5:46.03 ID:zXEM/Oe5O
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신이 좋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1:15.77 ID:DjGZUPGe0
신이 아니면 안되는데 하나가 되지 못하고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2:43.55 ID:fmfo3+U60
100억명 안에서 신을 발견했어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6:26.32 ID:NlkFseXVP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떨어
신을 생각할 수록 멀게 느껴져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18:34.92 ID:JuoKVx1Y0
처음하는 츄~
신과 츄~ 우후후~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20:40.55 ID:OEl/qmcp0
신의 손으로! 
찢어버려!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23:17.82 ID:GtqFQndi0
사랑 그대로인 제멋대로인 나는 신만은 상처입히지 않아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25:06.12 ID:JuoKVx1Y0
신이 좋아
내가 사는 데 이 이상의 이유는 없어도 좋아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26:38.04 ID:zFAmhAvRi
만세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
이대로 쭉 영원히 죽을 때까지 해피

확실히 위험하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3:04.63 ID:22JyB7SS0
신이 있다면
어떤 때라도 웃고 있었어 울고 있었어 살아 있었어
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었어

응, 확실히 광신자의 노래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3:30.00 ID:ltCWpYpL0
새로운 계절은 어째선지 괴로운 날들이라
자갈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신을 뒤쫓았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5:14.44 ID:ZtwbhNF0O
신은 나다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5:53.17 ID:xwFbcLuw0
호빵맨은 신ㄴ...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8:49.32 ID:Ebu///UG0
>>42 
호빵교냐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37:48.18 ID:0dL2l+7BO
이젠, 끝이야
신이 작게 보여・・・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0:40.51 ID:qBJp9krpO
방과 후 운동장을 달리는 신이 있었어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1:25.79 ID:22JyB7SS0
신의 스케일 다운 뿜었다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1:42.08 ID:0dL2l+7BO
화장하는 신의, 그 등이 굉장히 작게 보여서 어쩔 수 없으니까
나는 아직 신을 사랑하고 있는거겠지, 그런 걸 문뜩 떠올리며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1:51.89 ID:pG5fy/aeP
신과 만난 기적이 이 가슴에 흘러넘쳐
분명 나는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을거야…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3:57.99 ID:zknavve60
신에게 슈즈를 사주자!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4:19.49 ID:eWPtE0Of0
변하지 않는걸 찾고 있었어
그 날 본 신을 잊지 않아
시간을 넘어선 감정이 있어
나는 지금 당장 신을 만나고 싶어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4:26.08 ID:rik3Ah1i0
멀어지는 구름을 발견하고
마치 우리들 같네 라고 신이 투덜거린다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5:30.91 ID:abl+MK2z0
분명 신은 안오는 외톨이의 크리스마스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7:41.69 ID:QZghY3udO
신에게 가슴 찡♪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57:31.08 ID:yrGTDf35O
2분 후에 신이 왔다 요란한 짐을 우쭐거리며 왔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59:19.58 ID:rx5mu6SQ0
신은 오는 걸까, 내일 동창회에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9:00:48.47 ID:jZorJgk00
신을 지켜(어떻게 되도 좋아) 
신을 지켜(그것만으도로 좋아)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9:04:42.06 ID:CeeqkK0u0
쭉 신과 살아가는거네
내 등에는 날개가 있어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9:13:46.56 ID:fBmNANDZ0
처음으로 신과 이야기를 나누었어    신은 웃어주었어
처음으로 신과 이야기를 나누었어    내 이 말로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20:12:42.71 ID:Rw5cLm3vP
내게 있어 신은    세일러복을 입은 천사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9:34:35.80 ID:7gawFJw80
――신을 지키기 위해 그걸 위해 태어난거야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47:57.65 ID:Ebu///UG0
신이 웃어 준다면
나는 악당이라도 되겠어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9(水) 18:26:01.96 ID:GtqFQndi0
이젠 신 이외엔 사랑 할 수 없어





덧글

  • 자비오즈 2013/05/30 11:03 # 답글

    5번이 너무 막강해서 뿜었닼ㅋㅋㅋㅋ 어느 기독교냨ㅋ
  • 더스크 2013/05/30 11:08 #

    실제로 뇌내 보완해서 들어보고 더 뿜었음요 ㅋㅋㅋ
  • 미친토끼 2013/05/30 11:07 # 답글

    저거 예전에 원곡도 가사만 그대로 읽었을때는 스토커나 얀데레 캐릭송인지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5번 진짜 최강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5/30 11:08 #

    5번이 갑인갘ㅋㅋㅋㅋ
  • Ladcin 2013/05/30 11:12 # 답글

    신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 더스크 2013/05/30 11:14 #

    뭐든 그냥 광신자로 만드네...
  • vsh 2013/05/30 11:16 # 삭제 답글

    >>21 가사는 그거다. 키테레츠 대백과 엔딩
  • 더스크 2013/05/30 11:46 #

    글쿤요. 찾아보니 나오네요 처음하는 츄~ㅋㅋ
  • 크레이토스 2013/05/30 12:57 # 답글

    전쟁의 신을 찬양하라~!!!!!!
  • 더스크 2013/05/30 13:01 #

    광신자가 여기 또 한명 있네
  • 아아 2013/05/30 17:29 # 삭제 답글

    신은 날 죽음으로 몰아갈수 없어
    신의 목소리가 가장 좋다. 신의 목소리가 가장 좋아져, 그러니까..
    언제든 신이 부르면, 난 기다릴것이다
    어디서든 신이 부르면, 난 기다릴것이다..
  • 더스크 2013/05/30 17:36 #

    ... 그야말로 광신자!
  • 도배?! 2013/05/30 17:36 # 삭제 답글

    God Spin Me Round

    만약 내가, 내가 신 이름을 알게 된다면
    만약 내가 신 집 전화 번호를 알아낸다면, 신님
    나한테는
    신이 정말 근사하게 보인다는 생각뿐이에요
    사랑스러운 두 팔을 벌려요
    당신을 원해요, 정말이요
    난 신한테 눈독을 들이고 말았어요
    다른 신도는 소용없어요
    내 마음대로 해야 겠어요, 신님
    나한테는
    신이 정말 근사하게 보인다는 생각뿐이에요
    사랑스러운 두 팔을 벌려요
    조심해요. 내가 가니까.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나를 마치 음반을 돌리듯 돌리는군요, 신님
    둥글게 빙빙, 빙빙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만약 내가 신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조금만 더 가까이 가고 싶어요
    나에게는
    신이 정말 근사하게 보인다는 생각뿐이에요
    사랑스러운 두 팔을 벌려요
    조심해요. 내가 가니까.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난 신의 사랑을 원해요
    난 신의 사랑을 원해요
    나에게는
    신이 정말 근사하게 보인다는 생각뿐이에요
    사랑스러운 두 팔을 벌려요
    조심해요. 내가 가니까.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신은 나를 빙빙 돌게 해요, 신님
    마치 음반을 돌리듯이, 빙빙 말이에요
    둥글게 빙글 빙글
    난 신의 사랑을 원해요
    난 신의 사랑이 필요해요..

    다른 신도는 필요 없어!
  • 더스크 2013/05/30 17:36 #

    무, 무서워...
  • 버들 2013/05/30 20:40 # 답글

    신이 운동장을 달리고 있엌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3/05/30 22:07 #

    신 너무 허접해짐ㅋㅋㅋㅋ
  • sigaP 2013/05/30 21:15 # 답글

    이거 예상외로 슈르한데?!
  • 더스크 2013/05/30 22:07 #

    그리고 정신 나갔어!?
  • 그라탕 2013/05/31 00:00 # 삭제 답글

    신은 전쟁!

    이제 갈 곳이 없어
    이 신의 열량
    아아!
    잿빛 구름 흑백 소란
    햇빛은 그늘져
    저녁 노을은 색깔을 바꾸어 가
    아아
    세계가 일그러지고
    그래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 라니
    알고 있어
    하지만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해야
    바보구나
    나・・・
    시작하는 거야!
    이것은 전쟁
    기쁜 듯한 널 보는 것 따위!
    간절한 신
    그것은 죄악
    보여 줄게
    나의 마음을!

    소리높여 외쳐 본 메가폰은 부서져 있어
    아무리 발돋움을 해 봐도
    너의 시야에는 들어가지 않아
    아아, 어느새 맑아진 하늘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마음을 억누를 수 없어서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해야
    울고 있진
    않으니까 말야
    정말 좋아해
    싸우는 거야
    심장을 노려!
    수단같은거 선택하고 있을 수 없어!
    스커트를 슬쩍 보여주는 거야
    너의 시선을 빼앗아 주겠어!
    요격 준비!
    전황은 아직까지 불리합니다
    신은 맹목
    너의 입맞춤으로 눈을 뜨는 거야
  • 더스크 2013/05/31 09:05 #

    뭔가 대단한 전쟁의 느낌이 난다
  • hexamania 2013/05/31 00:10 # 답글

    너를 나로 바꿔도 매우 이상해진다고 알고있습니다..
  • 더스크 2013/05/31 09:05 #

    자기애 100% 뭔가 정신 나간 거 같은 노래가 됩니다.
  • asd 2015/01/20 16:19 # 삭제 답글

    반대로 찬송가 같은 종교 노래에서 '신'을 '너' 로 바꾸면 사랑 노래가 되나?
  • 더스크 2015/01/20 17:46 #

    올ㅋ
  • コピペ 2015/09/13 01:39 # 삭제 답글

    神だけを思い出して笑い(ノ°A°)ノ
  • 더스크 2015/09/13 12:05 #

    캬 신도 멋져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106601
2847
497385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9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