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by 더스크

1.
그래... 이렇게 될건 예견되어 있던거여...

2.
히디어즈... 야... 아... 뭐라고 하질 못하겠네...

3.
내가 이제 우로부치 말을 믿나 봐라

뭐? 응원가? 이 전개에서 지금? 응...?

4.
내가 왜이렇게 짧게 쓰냐면요
아마 적으면 그냥 그대로 네타인데다가 너무 충격적이라 쓸 수 없거든요...

5.
그래도 안적으면 섭섭하니까
일단 이 아래에 가리니까 궁금하시면 긁어보세요

6.
히디어즈는 사실 사람이고
은하동맹이 하던 짓도 사실은 인간 대 인간의 전쟁.
게놈 조작으로 우주에서 살아남으려 인류 = 히디어즈
그런 거 없고 그냥 우주에서 깡으로 살아남으려던 인류 = 현생 인류

7.
에이 니 맘대로 해라 우로부치. 내 멘탈은 수수께끼와 함께 이미 풀렸다!





덧글

  • 미친토끼 2013/06/03 19:45 # 답글

    이번화의 한마디 감상...........
    속였구나 우로부치 겐!!!!!!!!!
  • 더스크 2013/06/03 19:53 #

    속였구나 우로부치!!!
  • nightKein 2013/06/03 19:49 # 답글

    근데 사실은 외계인이 아니라 이거였습니다! 같은 전개는 흔함.
  • 더스크 2013/06/03 19:53 #

    그건 흔한데 우로부치가 사회로 나가는 초년생에 대한 응원가
    라고 말한 점에서 분노.
  • nightKein 2013/06/03 19:55 #

    개드립친게 어디 하루 이틀인가요. 다들 그런거 알면서 맞장구치는거라고 봄.
  • 더스크 2013/06/03 19:56 #

    뭐 그렇긴 하죠 ㅎㅎ
  • animelove 2013/06/03 20:14 #

    필요한 교훈이네요 아무나 막믿으면 뒤통수 ㅋㅋ
  • 아인하르트 2013/06/03 20:23 # 답글

    인생 가뜩이나 살기 어려운데 너희들 통제하려고만 하는 기존 기득권 노친네들 말 듣지말고
    간혹 멘붕은 하겠지만 직접 거센 바닷속을 헤치듯 이 세상에 맞서라는 뜻이 아닐까 싶긴 한데 말입죠. ;;;

    ... 그나저나 마지막에 체임버가 "이건 적의 주작질이다"하면서 가장 인간과 비슷해보이던 귀여운 히디어즈를 "섬멸"이라고 하면서 박살내는 장면을 보니 마치 1950, 60년대 공산권과의 냉전이 생각납니다. (...) 그러니 인간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변한다고 해도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는건가...
  • 더스크 2013/06/03 20:33 #

    인간은 인간이란 주박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
  • nightKein 2013/06/03 20:51 #

    인간의 근본이 변하지 않는한 기술이 발전하고 어쩌고해도 말짱 꽝이죠. 어떤 양반들은 '인간이 변할 필요가 있어? 상관없잖아?'고 하지만.
  • 버들 2013/06/03 20:54 #

    그런데 그건 또 모르는거임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니 저런거고 실제 기술이 발전하고 나면 그에 대한 교육도 발전할테니 의외로 좋은 미래가 기다릴지도 몰라요 ㅇㅂㅇ ....라고 희망을 가지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동안은 무리잖아? 안될꺼야 아마...
  • 미친토끼 2013/06/03 21:10 #

    그건또 아닌게 솔직히 과거에도 인간은 이랬다는 거지요........ 솔직히 지금과 과거를 비교해서 기술과 교육은 월등히 발달했지만 기득권자의 성향은 변한게 없으니 말입니다..........
  • nightKein 2013/06/03 22:05 #

    변한게 없다고해도 2000년전과 지금은 또 다름. 인간의 성향 근본이 바뀌어야 그런게 사라지겠지만 변화하려고 발버둥친걸 무시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임.
  • 미친토끼 2013/06/03 22:26 #

    ???내가 말투가 좀 쌘가??? 여튼 그건 둘째 치고 제가 윗글에서 중점에 둔것은 변화와 노력이 아니라 기득권자의 성향과 욕심임 물론 인간은 모두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지만 그게 또 모두의 행복보단 나의 행복이 우선되는건 당연한것 그렇기 때문에 이미 손에 쥔게 많은 기득권자 계층들은 손에 쥔걸 놓기 두려워 하며 자기손이 가득찬걸 모르고 욕심 부리는게 현실 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결론을 말하자면 노력하는 것은 좋고 아예 변화하지 않은것도 아님.. 하지만 기득권자 라는 것들이 자기 뱃속 채우자고 자기가 가진것을 마구 휘두르는 것도 현실이고 자기자식에게 그것을 그대로 세습하는 것도 현실 그리고 누군가 그 기득권자를 물러나게 한다고 해도 그 자리에 오른 다른 사람도 그 저번 놈과 다를바 없다는 것도 현실.....
    진짜 결론....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을 조종하는 놈들은 기득권자고 세상이 바뀌려면 기득권자가 먼저 바뀌어야 하지만 기득권자 놈들은 예나 지금이나 어쩌면 미래에도 자기 뱃속 체우는 것밖에 모르는 놈들 뿐 이라는 거지요..... 아..... 물론 제대로된 사람도 있지만 그 수가 적다는 것이 문제..... 민주주의의 문제점 이랄까..........
  • 에코노미 2013/06/03 22:14 # 답글

    결국 여기서 인류는 모두 세 부류-

    우주로 나간 인간 및 인간 아닌 것들과 지구에 끝까지 남아서 살아남은 이들<-

    아무래도 이야기의 키 포인트는 지구에 끝까지 살아남은 이들이 될 거 같은데 말이죠
  • 더스크 2013/06/03 23:09 #

    그냥 에이미랑 잘 사는 얘기나 그려줬음 했는데...
  • 버들 2013/06/04 01:39 # 답글

    아...... 내여귀 12권 네타가 나왔네요 ㅠㅠㅠㅠㅠ 무언가 후련하면서도 안타까운....
  • 더스크 2013/06/04 09:00 #

    뭐...라고?!
  • 하세가와 2013/06/04 09:00 # 삭제 답글

    우로부치꺼라 아무리 재밌어도 3화보고 접었더니 대충 그렇고 그런 전갠가보군요. 이 사람, 희망에 대한 개념이 우리랑 다른게 분명합니다.
  • 더스크 2013/06/04 09:01 #

    확실히 뭔가 좀 다른거 같긴 함.
  • ㅇㅅㅇ 2013/06/04 09:58 # 삭제 답글

    도대체 오프닝의 그 경쾌함은 어디로 갔슴까 (’Д`;)
  • 더스크 2013/06/04 11:32 #

    ㅜㅡ 어느새 날아감.
  • 수류탄헤딩 2014/01/11 23:31 # 답글

    명불허전 우로부치 퀄리티
    그 오징어들이 설마...젡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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