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심야 애니를 봤을 때 충격은 굉장했다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1:13.90 ID:3NfoNOs80
이런 귀여운 캐릭터가 존재할 줄은 생각도 못했어


내가 뭘 처음 봤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시스프리가 내 인생에 뭔가 영향을 미친 건 분명하다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2:35.93 ID:lCM5F7nf0
두근두근 거리며 무언으로 채널을 몇번이고 바꾸면서 슬쩍 봤지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3:17.33 ID:uKCgm8LM0
굉장히 두근두근 했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3:24.86 ID:ecFYCKRQO
애니=아이용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 왜 심야에 방송하는거야? 란 느낌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1:48.78 ID:gGtTEA+W0
히구라시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2:09.39 ID:h8IOge/o0
달~콤~한 스트로페리 에그였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3:11.24 ID:VVAgTiHs0
저녁 무렵에 나오는 애들이 더 귀여웠고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3:54.34 ID:44DqcQLs0
시스프리 엄마하고 만나보고 싶음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3:59.73 ID:RgctXW6p0
저녁 무렵에 스쿨럼블 같은 오타쿠 용 애니가 나오는 것도 충격이였다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4:52.32 ID:JdiSEQoZ0
빛과 물의 다프네로 개안했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4:58.79 ID:YVOOChsC0
토라도라! 로 6번 울었다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49:23.48 ID:bfqkQSdlO
토라도라부터였네
한번에 초절 리얼충에서 히키코모리가 됬다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5:05.62 ID:0V/zUkF1O
처음 본 건 사쿠라 대전이였는데, 전혀 내용 이해 못했지만 완전히 빠졌다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5:58.99 ID:yzqRDYDH0
요스가노소라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6:07.56 ID:BtpFYtaL0
아즈망가 대왕으로 폭소했었지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6:09.35 ID:rnguhP5/0
아마 GA 였었나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7:23.89 ID:tMbnw7gCP
극상학생회로 시작해서 나는 뭔가 미쳤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7:45.64 ID:FIsakBVBO
오히려 철완 아톰 보고 충격을 받았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7:49.64 ID:g2LF02eV0
이런거 보는건 오타쿠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녀석이 되어버렸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9:18.42 ID:wrm22gjo0
그 밤에 하는 코어한 애니 말하는 거냐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49:39.39 ID:Mkt8P76H0
원기리 수신 테레오로 본 하급생이 최초였다
이런 밤 늦게 애니 따위 하는거냐 란게 최초의 감상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0:57.43 ID:TQ9nE6QEO
키티 그레이드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1:08.16 ID:0AHxDw5JP
자려다가 문뜩 TV를 켰는데 쵸비츠의 허벅지 클로즈 업 신이였다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1:10.58 ID:VVAgTiHs0
애초에 심야 애니따위 제대로 시작한거 최근 아니냐?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1:15.19 ID:2eLXeDiYO
케이온 2기였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39:08.52 ID:ArpU1vVP0
케리온 추천받아서 2기부터 봤는데 첨부터 본놈보다 빠졌다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3:16.69 ID:NYq7UNbS0
럭키스타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5:02:11.22 ID:tLPkDWTg0
러키스타 였지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3:43.03 ID:Asuq3chvO
스모모모모모모가 최초였던 기분이 드는데
와카메 쨩 급으로 판치라가 나와서 어벙벙했던 기억이 있다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4:51.22 ID:+a+vDGHU0
데스노트를 봤을 땐 심야에 이런 재밌는 걸 하는거냐 라고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6:12.62 ID:LvwIVBoI0
소녀 왕국 표류기 였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6:36.65 ID:2dP+Y6iE0
하루히는 충격이였다
처음 하루히 본거랑 VIP 시작한게 마침 비슷해서, 하루히 관련 엄청나게 흥해서 너희들도 봐라 라고
그야말로 Welcome to underground...인 기분이였다

당시엔 심야 애니=만져선 안되는 것 같은 풍조가 있었는데 보고나니 재밌고 이렇게나 흥하니까 커뮤니케이션도 있구나, 같은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2:57:01.88 ID:OnjGNwke0
베르세르크였나… 
뭐 충격이라면 충격이였지만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00:02.76 ID:7jdT8W5RP
도쿠로 쨩의 임간학교 편
그로 내성 없어서 개그가 받아들여지질 않았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01:23.75 ID:/A0P9lZT0
처음 본 건 블랙 라군 이였다, 그것도 쌍둥이편
이런걸 TV에서 방송해도 되는거냐? 라고 생각하면서도 전혀 모르는데 두근두근 하면서 봤다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01:50.76 ID:ej2BPXzx0
나데시코였나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03:56.69 ID:dkAzV1BYP
아 원더플 이였지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07:02.92 ID:XntG99q00
밤 늦도록 보는게 재밌었다, 아저씨가 되고나선 밤 늦게 즐기는 건 없어졌지만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45:46.49 ID:kzqBBZwg0
NIGHT WALKER 였다
흡혈귀도 좋아해서 흥돋아서 봤다
이젠 그다지 기억나지 않지만
야오이 요소가 있던 걸로 기억함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47:18.52 ID:G9i2NXz/0
어째선지 저녁 애니보다 레어한 느낌이 들어서 두근거리면서 봤다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48:03.61 ID:P3XsiyDz0
하루히 탓에 진심 인생 끝났다
아니 뭐 지금은 감사하고 있지만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51:08.17 ID:GYQF5GB70
.hack//SIGN 그립구만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52:04.30 ID:8Fj7Cn6n0
엘프를 사냥하는 자 여서 세르시아 님한텐 신세 졌다(>_<)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54:19.79 ID:11OxnVub0
초대 D.C. 였었나~
타무라 유카리는 그 때부터 쭉 팬입니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56:15.63 ID:8wU1lWmPO
심야 애니 따위 몰랐지

시스프리로 애니 빠져서 조사해보니 심야 애니였었다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3:56:16.04 ID:9eLPSnXw0
가족이 다 잠들면 1층에 내려와 다실에서 혼자서, 와타세 세이조의 하트 칵테일을 봤다
전혀 진정되지 않고 재밌지도 않아서 두번째는 없었지만
심야 애니는 본인 방 TV 환경이 있는 시대니까 성립하는것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3:24.98 ID:3NfoNOs80
그런 의미가 아니라, 내용이나 캐릭터 적으로 충격 받은건?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5:14.70 ID:JtQDmzRy0
심야에 처음으로 본 건 레몬엔젤이였다
엄청 에로했던건 기억함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6:05.34 ID:QnWdssr4O
아카시 가 맨션의 시간대에 하던 러브히나는 충격적이였다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5:32:10.36 ID:q7LFE38EO
>>59 
아아, 러브히나가 큰 계기였지

러브히나가 심야인데도 시청률 2% 넘었다고 떠들었었따

그치만 당시 나는 심야의 시청률 같은건 잘 몰랐으니까
에, 시청률 2% 그렇게 낮아?
20% 넘어야 겨우 고시청률이잖아(웃음)

이란 벌 받을 소릴 했었지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34:37.25 ID:ifJES8a50
10시 반부터 러브히나 봤으니까 아이돌한테 적응했다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41:37.95 ID:4xhn00KOO
>>78 
동지 발견!




아아・・・너무 그리워서 죽고싶다・・・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8:50.40 ID:SqPwMRwD0
BPS랑 병속의 요정이 충격이였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9:39.78 ID:MeXJVmZU0
갑자기 에로씬이 나와서
우와・・・심야 굉장해・・・란 느낌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09:52.05 ID:hPtYSlr10
NHK에 어서오세요는 제목의 의미를 알때까지 충격이였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10:36.87 ID:qzXQul9wO
아즈망가대왕이였지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13:20.06 ID:rpLhWD19O
발키리랑 코스프∞레이어 같은게 그립다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18:43.97 ID:grPzq2ApO
시스프리
그거 때문에 인생이 미쳤다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21:54.48 ID:KH61a1nb0
초속 5cm 보고 나서 뭔가 이상해졌다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26:44.23 ID:h5+3E4cB0
왜 이런 시간에 애니 하는거야 누가 보는건데 라고 생각했다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27:20.59 ID:wZ7MKcjf0
처음 본 심야 애니가 아카기・・・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30:28.05 ID:WOaWoKmQ0
처음 사무라이 챰프루 봤을 땐 좋은 점을 몰랐다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46:38.02 ID:JPxawsh7O
처음 본 심야 애니가 그린 그린이라 다행이네

최종화에서 엄청 운 탓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48:14.78 ID:rtQD5n4n0
왜 여기까지 레스 달린 것중에 마사루가 한번도 안나오는거야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51:54.21 ID:cMVbz7h30
소울 테이커를 스토리 모르는 채 그냥 본 추억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56:11.09 ID:cMVbz7h30
그리고 블루 젠더의 ED의 핑크 유두에 신세졌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5:00:24.51 ID:SfHgGgcQ0
스카이걸즈의 엉덩이에 매료당한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5:33:33.03 ID:ohCHuzCkP
카미츄!
지금까지도 마이 베스트 심야 애니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7:11:16.25 ID:EIodKO4R0
하이바네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7:13:49.35 ID:Zbth9PtQ0
에바가 심야에 했었지

납득했다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7:18:19.57 ID:fa1aHkCY0
요미우리 TV의 심야 애니 너무 많은데
진짜로 심야가 어른의 시간였던 시기
1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7:32:18.12 ID:vMJl869i0
반대로 NHK에서 엘리멘트 헌터 봤을 때 충격먹었다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7:12:08.54 ID:6VaCS2iXO
하루히는 역시 굉장하지
100: 忍法帖【Lv=40,xxxPT】(1+0:15) :2013/05/21(火) 07:15:37.80 ID:voJ7lbNq0
최초 스케베 목적으로 심야 애니 본 녀석ㅋㅋㅋㅋㅋㅋ 접니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24:23.96 ID:VbJXxO730
건 스워드나 딸기 마시마로나 극상학생회나 파니포니나… 
그 때는 진심 좋았는데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1(火) 04:27:16.38 ID:h5+3E4cB0
>>72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덧글

  • 호무호무 2013/06/13 10:49 # 답글

    하루히 탓에 진심 인생 끝났다
    아니 뭐 지금은 감사하고 있지만


    동감입니다....ㅠㅠ
  • 더스크 2013/06/13 10:50 #

    내 인생은 분명 어디서부턴가 틀어지기 시작했어...
  • Nio 2013/06/13 10:54 # 답글

    6년전에 보았던 데스노트가 아니었으면 저의 인생은 이렇게 틀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새삼스럽지만 이렇게 인생이 확 바껴버리는 경후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비슷비슷한 것 같군요 ㅇㅇ
  • 더스크 2013/06/13 11:47 #

    뭐 하나 봤다가 휘어지는 인생 ㅠㅡ
  • 아인하르트 2013/06/13 10:59 # 답글

    고로 심야 42시(...)에 방송했던 은혼은 용자.
  • 더스크 2013/06/13 11:47 #

    ㅋㅋㅋㅋㅋ
  • Et.I.D 2013/06/13 10:59 # 삭제 답글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애니들 중 여럿이 심야 애니라는 것에 놀랐음. 애초에 15, 17세 이상 등급의 애니를 일반인들이 TV 보는 시간대에 놓는 것도 좀 이상하단 생각은 들지만서도....
  • 더스크 2013/06/13 11:47 #

    태반이 심야니까요 뭐... 대놓고 틀어주면 확실히 눈살 찌푸리겠지...
  • 크레이토스 2013/06/13 11:03 # 답글

    원래부터 게임 폐인이었지만 네기마 애니화된걸 보고 더더욱 폐인이 되버린 경우.(그게 본인)
  • 더스크 2013/06/13 11:48 #

    네기마 애니화는 흑역사야...
  • 콜타르맛양갱 2013/06/13 11:26 # 답글

    제가 아마 처음 본 이쪽 에니메이션이(?) 시스프리였을거에요.... 처음에는 아버지가 대체 무슨 짓을 벌인걸까... 무서워.... 라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촌 정도만 해도 오빠 동생이라고 불러도 관계 없는거네... 라면서 아버지 무서워에서... 할아버지 대단해로 생각이 바꼇습니다... 자식농사를 참으로 글로벌 하게 하셨네!?
  • 더스크 2013/06/13 11:48 #

    그런 동생들 있으니까 부럽다는 생각만 하면 되는겁니다!?
  • 미친토끼 2013/06/13 11:53 # 답글

    케이온....... 보기 시작하자 마자 2일에 걸쳐 논스톱으로 다봐버렸지.........
  • 더스크 2013/06/13 12:39 #

    무진장 재밌었지...
  • 이즈 2013/06/13 11:57 # 답글

    시스터 프린세스 멋모르고 우와~하다가 몇년후 사실 등장 히로인들이 전부 스쿨데이즈 주인공 마코토 엄마+배다른 자매들이라는 것을 알고 멘붕...

    대충 시스프리 후일담을 보니 여동생 중에 가장 적극적이던 사쿠야가 결국 시스터 프린세스의 쥔공인 오빠랑 결혼에 성공하고 나머지 자매들은 전부 친 아버지인 마코토 아빠의 손에 들어가서 임신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김트루인지는 모르겠네요...
  • 더스크 2013/06/13 12:39 #

    뭐야 그거 싫어...
  • 이즈 2013/06/13 12:52 #

    마코토, 세카이, 세츠나, 히카리 남자친구넘의 엄마가 전부 마코토 아버지의 딸이라고 하더라고요.(근친집안...이거 가계도 가끔 인터넷에 도는데 장난아닙니다...) 코토노하 엄마도 여기 포함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설정상 이 집안 여자들은 자기 집안 남자들에게 본능적으로 끌린다고 합니다. 오버플로우사의 스쿨데이즈 이전작품의 남주인공들이 전부 마코토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ㅡㅡ;

  • 더스크 2013/06/13 12:58 #

    그런 막장 집안에서 저런 좋은 애들이 나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 이즈 2013/06/13 13:13 #

    http://mirror.enha.kr/wiki/%EC%82%AC%EC%99%80%EA%B3%A0%EC%97%90%20%ED%86%A0%EB%A7%88%EB%A3%A8

    요기에 진실이 나옵니다. 시스터 프린세스와 스쿨데이즈 시리즈의 연관점이.....
  • 더스크 2013/06/13 13:16 #

    그나마 웃자고 집어넣은 설정이라니 무시하고 넘어갈랍니다
    안그러면 견딜 수 없잖아...
  • JOSH 2013/06/13 12:11 # 답글

    세대가 차이가 나는걸까....
    이니셜D 는 이야기가 없네.... -,-
  • 더스크 2013/06/13 12:39 #

    그렇다고 치기엔 꽤 오래된 작품도 간간히 보여서
  • JOSH 2013/06/13 12:42 #

    이젠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작품이군요..... OTL
    (뭐 저도 지겨워서 GG 치긴 했는데)
  • c 2013/06/13 12:15 # 삭제 답글

    풀메탈부터 시작
    세키토모카즈 죽기전에 4기 해달라고ㅠ
  • 더스크 2013/06/13 12:39 #

    제발 4기이이이이
  • gini0723 2013/06/13 13:41 # 답글

    전 특이하게 스트라이크 위치스로 인생이 틀어져버렸죠 (...)
  • 더스크 2013/06/13 13:50 #

    잘못보면 충분히 가치관이 바뀔 수 있는 위험한 애니
  • 자비오즈 2013/06/13 13:46 # 답글

    초등 4학년? 형의 영향으로 그때부터 디지캐럿을 보기 시작하면서 자제하면서 살다가 고등학생때 페이트 접하면서 스위치 제대로 들어가서 지금 이꼴이 되었닼ㅋ
  • 더스크 2013/06/13 13:50 #

    결과적으로 인생이 미치기 시작했다 ㅜㅡ
  • 2013/06/13 17:52 # 삭제 답글

    처음볼때:어휴... 씹덕..

    입덕작:오오 오오

    현재:남들이 씹덕같다는데 위화감없이 받아들임
  • 더스크 2013/06/13 18:09 #

    ㅋㅋㅋㅋㅋㅋ
  • 버들 2013/06/13 19:22 # 답글

    저런 명작들이 일본에선 심야에서 방송했었구나..... 몰랐다....
  • 더스크 2013/06/14 08:53 #

    하는 애니 대부분이 심야...
  • 2013/06/13 21:56 # 답글

    내가 본 어른용애니는 학생회임원들 정도? 심한용어나올때마다 삐-처리되는게 아쉬웠다(?) 원래 그런건가 아니면 순화용일까.
  • 더스크 2013/06/14 08:54 #

    원래 그런것도 있겠지만 순화용이겠죠 tv 방송이라 대놓고 할 순 없을테니
  • 카우스 2013/06/14 00:15 # 답글

    전 가히리 마우스패드를 준다기에 뉴타입을 사고 거기 실린 신작애니 중 토라도라를 보면서..OTL
  • 더스크 2013/06/14 08:54 #

    토라도라로 빠진 분이 생각보다 많네요 ㅎㅎ
  • 나는 2013/06/19 16:57 # 삭제 답글

    러브히나가 애니원(?)에서했던때 부터 이건뭘까하는 호기심에 찾아봤었지..

    그 후 부터 이쪽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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