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워크를『길드』란 이름으로 만들면 니트가 잔뜩 오는 거 아닐까?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2:46.92 ID:rl77NOtk0


일도 퀘스트란 이름으로 하면 좋고


재밌다면 재밌고
니트가 갈법한 이미지긴 한데...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9:42.88 ID:GskpOIK9O
조금 가봐도 좋겠다고 생각한 내가 밉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3:19.28 ID:ld9UQ2GW0
그대로 거주할 거 같은데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3:36.28 ID:wq7wvUGRi
퀘스트: 휴일 9시부터 21시까지 그저 일한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4:30.26 ID:jsUDacZi0
퀘스트를 받는 행위의 랭크가 부족하다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4:04.50 ID:aHG5LpPu0
길드란거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아니였냐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4:40.57 ID:zPnBttuo0
일이 아니라 미션이 좋아
6:ペンネリガーテ ◆wLuJbLonG2 :2013/06/16(日) 15:34:18.02 ID:QovIY/PE0
보스몬스터: 면접관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6:05.50 ID:LvvROynJ0
시급 750골드 같은 표기로 하자고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6:06.56 ID:GMbkj4DqP
일은 게시판에 붙이고 퀘스트, 미션을 클리어, 라. 내용은 고객을 확보해라, 같은 거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6:56.44 ID:Y9u+1o9V0
모집요향 같은건 목제 낡은 게시판에 난잡하게 붙일 것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1:14.97 ID:6L7JssOmO
>>15 
맘에 든걸 딱 떼어내서 퀘스트 시작이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1:54.46 ID:exGy/pjp0
>>15 
뿜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7:20.43 ID:GN7hT91t0
「후우……슬슬 길드에 가볼까」←멋있다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7:30.12 ID:Ud2ukdpV0
블랙은 「속여서 미안하지만……」가 되는 건가
아니 이미 되있구나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9:11.28 ID:e5SQ7Bk00
인간이란 이름의 일거리를 받은지 얼마나 지났을까



人間という仕事を与えられて どれくらいだ
"인간"이란 이름의 일거리를 받은지 얼마나 지났을까.
相応しいだけの給料 貰った気は少しもしない
일을 한 만큼의 급료를 받은 기억은 손톱만큼도 없는데.

 

いつの間にかの思い違い 「仕事ではない」 解っていた
언제부턴가 잘못 생각했어. 「이건 일이 아냐」라고, 알고 있었는데도.
それもどうやら手遅れ 仕事でしかなくなっていた
깨달은 것도 아무래도 늦은 것 같아서, 일 이외의 다른 무언가가 되지 못해.

 

悲しいんじゃなくて 疲れただけ
슬프다는 게 아니라, 그냥 지쳤을 뿐이야.
休みをください 誰に言うつもりだろう
좀 쉬게 해 주세요, 라니,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 거지, 난.

 

奪われたのは何だ 奪い取ったのは何だ
빼앗긴 건 뭐고, 빼앗은 건 대체 뭘까.
繰り返して 少しずつ 忘れたんだろうか
그런 일을 하도 반복하다보니 조금씩 잊혀진 걸까.
汚れちゃったのはどっちだ 世界か自分の方か
더러워진건 나? 아니면 세상? 어느쪽일까?
いずれにせよ その瞳は 開けるべきなんだよ
언제가 됐던 간에, 그 눈동자는 곧 열리게 될거야.
それが全て 気が狂う程 まともな日常
그 모두가, 정신이 나갈 정도로 멀쩡한 일상 속이지.

 

腹を空かせた抜け殻 動かないで 餌を待って
속이 텅 빈 껍질은 움직이지 않은 채, 먹이를 기다리지.
誰か構ってくれないか 喋らないで 思っているだけ
누군가 신경써 주지 않을까, 말로는 하지 않고, 생각만 하고 있을 뿐.

 

人間という仕事をクビになって どれくらいだ
"인간"이란 이름의 일거리를 잘린 지 어느정도 지났을까.
とりあえず汗流して 努力をしたつもりでいただけ
어쨌든 땀 흘리면서 노력은 해볼 생각이지만.

 

思い出したんだ 色んな事を
여러가지 일들을 떠올렸어.
向き合えるかな 沢山の眩しさと
저 수많은 빛들과 맞설 수 있을까.

 

美しくなんかなくて 優しくも出来なくて
아름답지도 않고, 다른 누구에게 상냥하게도 못하면서
それでも呼吸を続く事は 許されるだろうか
그런데도 이렇게 숨을 쉬고 있는 건 용서받을 수 있는 걸까.
その場しのぎで笑って 鏡の前で泣いて
얼버무리며 웃고, 거울 앞에서 그렇게 울고 있어.
当たり前だろう 隠してるから 気付かれないんだよ
그런거, 당연하잖아. 숨기고 있으니까, 눈치 챌 리가 없다구.
夜と朝を なぞるだけの まともな日常
저녁과 아침을 번갈아 왔다갔다 할 뿐인, 멀쩡한 일상 속에서.

 

愛されたくて吠えて 愛されることに怯えて
사랑받고 싶어 울부짖으면서도, 사랑받는 걸 무서워해서
逃げ込んだ檻 その隙間から引きずり出してやる
도망쳐 들어온 감옥, 그 빈틈에서 쑤욱 빼내 주겠어.
汚れたって受け止めろ 世界は自分のモンだ
더러워졌다고 그냥 받아들여. 세계는 내 자신의 것이니까.
構わないから その姿で 生きるべきなんだよ
상관없으니까,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거야.
それも全て 気が狂う程 まともな日常
그것도 모두 다, 정신이 나갈 정도로 멀쩡한 일상이니까.

 

与えられて クビになって どれくらいだ 何してんだ
주어지고, 빼앗긴지, 얼마나 됐을까. 뭘 하고 있는거야.
望んだんだ 選んだんだ 「仕事ではない」 解っていた
바랐던거야. 선택한거야. 「그냥 일이 아닌」것 따윈, 알고 있어.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2:21.39 ID:JOKnyeH90
>>23 
좀 더 빨랐으면 좋았을 것을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9:12.23 ID:6IxwBFZZ0
그치만 퀘스트 시작하면 끝이 없잖아?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1:52.40 ID:MH8C/lIPO
>>24 
칭호가 패권이라면 끝도 있지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9:37.21 ID:R+ylS+Mn0
집회소의 술집에서 떠들기만 하겠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0:08.05 ID:PZfSCFh4O
푸딩 100g이 100골드로 보인 나는 말기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0:24.71 ID:b11mzmvT0
서브퀘 하고 돌아갑니다 ^^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0:24.43 ID:sxhkaaWd0
MMO에서도 길드에 안들어가는 놈이니까 무리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0:36.04 ID:bPqZl4BY0
말을 바꿔도 실제로 하는 일이 변하는 건 아니라고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1:34.28 ID:klQlaLO60
조금 내일 코스프레 하고 길드에 간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2:09.83 ID:brbGn+l/0
>>35 
슈트 말하는거지?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1:49.71 ID:ZP9YUFPp0
나도 길드 다닌지 2개월만에 엔지니어 퀘스트 결정됬다고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2:49.66 ID:dmuDsStv0
길드와 연관 없는 외톨이 플레이입니다만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2:49.81 ID:DOsuK0vi0
어차피 너희들한테 권유따위 오지 않으니까 포기해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3:08.62 ID:kCqq/s3OO
퀘스트 멤버 모집중!
조건은 평일 7:00~16:30까지 로그인 가능,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 가능하신 분!
초심자분도 대환영합니다!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4:43.88 ID:4DV5VG9dO
온라인겜 플레이어 구인서냐. 확실히 맘에 들긴 하는데
나는 돌아갈란다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5:59.65 ID:ZP9YUFPp0
헬로 워크는 누가 이름 붙인거야?
센스 없구만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6:28.05 ID:N6ylIFG3P
블랙 근무의 리먼의 나도 다니기 시작한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7:20.39 ID:UowCg7mJP
>>51 
실력 좋네
직업은 암흑기사냐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8:45.13 ID:4Cd3lGsM0
퀘스트ト: 시급히 성채를 만들어 수비에 임하라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49:26.96 ID:m6qff+M00
노는걸 진심으로 하는 녀석들한텐 유효하겠지만
나 같은 적당히 노는 인간은
무리잖아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52:20.28 ID:7W0a9lQ30
면접은 그렇다치고 지망동기를 묻는 제도를 금지했음 좋겠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52:50.27 ID:t1CCY+1N0
어차피 길마한테
「네 레벨론 무리려나・・・ 지금까지 뭐한거야」 
같은 소리 듣고 기죽겠지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23:11.87 ID:VwrMhSOV0
>>65 
이거다, 그야말로 이거야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56:39.32 ID:akeHNejw0
집회소에서 취하고 춤추는 인생이 되겠지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59:09.93 ID:/t3CXbV80
신 길드 세웠습니다. 니트란 길든데 너희들은 어때?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1:56.31 ID:9Fi8AXHj0
>>71 


에이스의 자리는 당연히 받아가겠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59:52.84 ID:VvTaxs7S0
목제 게시판에, 너덜너덜한 모집요항을 나이프로 고정시켜두고
모집요강의 위에 WANTED라고 인쇄해둬라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0:10.33 ID:daUqY5NM0
헬로워크를 술집으로 해라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0:51.59 ID:9kKK6/Gv0
길드명 헬로워크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1:44.56 ID:nr6hMGtV0
레벨 제한 있어서 수주 가능한 퀘스트가 없다만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4:47.16 ID:6IxwBFZZ0
퀘스트를 받을 장비품이 없어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05:04.41 ID:FEawnT4W0
퀘스트 모집!
조건: Lv50 이상 10시간 ON 가능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16:21.83 ID:MzhGH03L0
>>86 
전기공사자격증 있으면 우후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12:19.01 ID:0EtIDbWH0
그 매일 오는 남자・・・그게 길드 마스터다
1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7:50:19.00 ID:u1r+MbxQ0
얼굴에 상처 있는 남자「여어, 신입. 여긴 처음인가? 나는 이 길을 20년이나 걸은 베테랑, 뭔가 궁금한게 있다면 가르쳐주지」 

1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48:16.27 ID:Rea51+lwi
자격은 뭐라고 이름을 바꾸는거야?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6:48:40.07 ID:6+xi5UU70
>>125 
스킬

 
1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7:18:05.94 ID:aPlvm1I2O
무직=자유 전사(프리 워리어)면 됬잖아
1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7:21:46.65 ID:bPhzcYIM0
>>165 
반 같아서 초 멋있다만
1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7:53:37.99 ID:l4z7MkQv0
공공 직업 안정소라면 헬로워크로 바꿨을 때도, 꽤 인상 변했으니 이름은 중요

1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7:32:27.58 ID:RA1YpA7U0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8:33.00 ID:mpMRG1ZY0
듣고보면 그런 느낌이네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8:43.62 ID:WabCKMko0
의외로 꽤 중요할지도 몰라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6(日) 15:39:06.72 ID:brbGn+l/0
잠깐 길드 다녀올께




덧글

  • 자비오즈 2013/06/17 12:01 # 답글

    근데 있으면 재밌을것같긴해... 랄까 이거 그냥 일자리 알선해주는거아니냨ㅋ
  • 더스크 2013/06/17 13:04 #

    이름만 길드 내용물은 역시 헬로워크 ㅋㅋㅋㅋ
  • 크레이토스 2013/06/17 12:11 # 답글

    이 녀석들 안되겠어 무슨 조치를 취하지않으면...
  • 더스크 2013/06/17 13:04 #

    이젠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 버들 2013/06/17 17:59 # 답글

    그러고보니 psp를 팔면 플3을 바로 살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굉장히 고민 중.....
  • 더스크 2013/06/17 18:20 #

    플3이 그렇게 싸던가...
  • 버들 2013/06/17 18:25 #

    아니 모은 돈 합쳐서요 ㅋㅋㅋㅋ
  • 저 게임은?! 2013/06/17 19:10 # 삭제 답글

    무슨게임이죠??
  • 더스크 2013/06/18 08:58 #

    죄송함다 게임은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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