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という仕事を与えられて どれくらいだ"인간"이란 이름의 일거리를 받은지 얼마나 지났을까.相応しいだけの給料 貰った気は少しもしない일을 한 만큼의 급료를 받은 기억은 손톱만큼도 없는데.
いつの間にかの思い違い 「仕事ではない」 解っていた언제부턴가 잘못 생각했어. 「이건 일이 아냐」라고, 알고 있었는데도.それもどうやら手遅れ 仕事でしかなくなっていた깨달은 것도 아무래도 늦은 것 같아서, 일 이외의 다른 무언가가 되지 못해.
悲しいんじゃなくて 疲れただけ슬프다는 게 아니라, 그냥 지쳤을 뿐이야.休みをください 誰に言うつもりだろう좀 쉬게 해 주세요, 라니,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 거지, 난.
奪われたのは何だ 奪い取ったのは何だ빼앗긴 건 뭐고, 빼앗은 건 대체 뭘까.繰り返して 少しずつ 忘れたんだろうか그런 일을 하도 반복하다보니 조금씩 잊혀진 걸까.汚れちゃったのはどっちだ 世界か自分の方か더러워진건 나? 아니면 세상? 어느쪽일까?いずれにせよ その瞳は 開けるべきなんだよ언제가 됐던 간에, 그 눈동자는 곧 열리게 될거야.それが全て 気が狂う程 まともな日常그 모두가, 정신이 나갈 정도로 멀쩡한 일상 속이지.
腹を空かせた抜け殻 動かないで 餌を待って속이 텅 빈 껍질은 움직이지 않은 채, 먹이를 기다리지.誰か構ってくれないか 喋らないで 思っているだけ누군가 신경써 주지 않을까, 말로는 하지 않고, 생각만 하고 있을 뿐.
人間という仕事をクビになって どれくらいだ"인간"이란 이름의 일거리를 잘린 지 어느정도 지났을까.とりあえず汗流して 努力をしたつもりでいただけ어쨌든 땀 흘리면서 노력은 해볼 생각이지만.
思い出したんだ 色んな事を여러가지 일들을 떠올렸어.向き合えるかな 沢山の眩しさと저 수많은 빛들과 맞설 수 있을까.
美しくなんかなくて 優しくも出来なくて아름답지도 않고, 다른 누구에게 상냥하게도 못하면서それでも呼吸を続く事は 許されるだろうか그런데도 이렇게 숨을 쉬고 있는 건 용서받을 수 있는 걸까.その場しのぎで笑って 鏡の前で泣いて얼버무리며 웃고, 거울 앞에서 그렇게 울고 있어.当たり前だろう 隠してるから 気付かれないんだよ그런거, 당연하잖아. 숨기고 있으니까, 눈치 챌 리가 없다구.夜と朝を なぞるだけの まともな日常저녁과 아침을 번갈아 왔다갔다 할 뿐인, 멀쩡한 일상 속에서.
愛されたくて吠えて 愛されることに怯えて사랑받고 싶어 울부짖으면서도, 사랑받는 걸 무서워해서逃げ込んだ檻 その隙間から引きずり出してやる도망쳐 들어온 감옥, 그 빈틈에서 쑤욱 빼내 주겠어.汚れたって受け止めろ 世界は自分のモンだ더러워졌다고 그냥 받아들여. 세계는 내 자신의 것이니까.構わないから その姿で 生きるべきなんだよ상관없으니까,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거야.それも全て 気が狂う程 まともな日常그것도 모두 다, 정신이 나갈 정도로 멀쩡한 일상이니까.
与えられて クビになって どれくらいだ 何してんだ주어지고, 빼앗긴지, 얼마나 됐을까. 뭘 하고 있는거야.望んだんだ 選んだんだ 「仕事ではない」 解っていた바랐던거야. 선택한거야. 「그냥 일이 아닌」것 따윈, 알고 있어.
[출처] BUMP OF CHICKEN - ギルド|작성자 프릿밍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