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크: 이번편은, 역대 편수 중에서도 대사가 많기로 손에 꼽히는 편이다.
하우: 그래서요?
더스크: 번역하기 귀찮았다.
하우: 그래서요?
더스크: 아니다. 열심히 하겠다

더스크: 저 신은 위험한 신이다.
하우: 아마 파괴신이였던가요
더스크: 아무래도 좋지만 말야 ㅎㅎㅎ
하우: 그럴거면 말을 꺼내지 마세요
더스크: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잖아

더스크: 보채는 컬리트도 긔엽긔, 자칫하면 저세상으로 여행할 기세지만
하우: 한발만 맞아도, 골절 당하는 건 틀림없겠죠...
더스크: 어떻게 저러고 메이드 로봇이냐고..

더스크: 이제와서 발뺌하는 컬리트
하우: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거 같네요 아무래도
더스크: 메이드 주제에 아무것도 안하고 먹기만 하고 있어!
하우: 이케다가 조금은 불쌍해지는 순간이네요









덧글
그리고 어째선지 건전하다 이상한데?
...응?
확실히 카레보다는 피나 산제물을 더 좋아하는 중2병적인 여신이지요
이 악마의 피 한 방울이 떨어질 때마다 그와 똑같은 수천 명의 분신이 나와서 이를 성가시게 생각한 칼리 여신님이...
창으로 찔러 공중으로 올린 다음 흘러 나오는 피를 그냥 모조리 마셔버렸다고 하네요.
그 뒤로 피를 좋아하게 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히키코모리한테 우연히 컬리트가 찾아가서... 저런 쓰레기로봇임에도 불구하고... 외로움이 같이 하는것 같아서 좀 슬프다.
카레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