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3:19.73 ID:mDweuaK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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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성 듬성 에로게 제목이 끼어있다?!
-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4:11.39 ID:rAWWXAg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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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28.48 ID:crPQWvxJ0
- >>6
이거 -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4:49.24 ID:x3edMa1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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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17.12 ID:kgRAWSqe0
- life is beautiful
-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31.72 ID:210iBBl70
- 슈타인즈 게이트
- 45: 忍法帖【Lv=40,xxxPT】(1+0:15) :2013/07/31(水) 23:21:32.46 ID:wJ8QoU9R0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55.98 ID:eBwmVdoU0
- METAL GEAR SOLID
-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2:40.48 ID:YjnrYzi/0
- 공각 기동대
왠지 깔끔 -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53.49 ID:dVdUkQ220
- >>49
영어의 ghost in the shell 쪽이 더 좋아 -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3:17.98 ID:059gx0ng0
- 음정은 구슬피, 조준은 아득히
-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03.23 ID:E0Y1O3ge0
- >>51
니 덕분에 풀메탈 본편 종료 후에 단편집 나온 게 떠올랐다 쌩큐 -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4:18.30 ID:RCYdwRwM0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4:42.46 ID:F0a7eesI0
- 역시 은하철도의 밤은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함 -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10.74 ID:lIy7hSrT0
- 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35.68 ID:rPcAAnG6O
- 솜의 별나라
-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41.89 ID:6hruUqhT0
- 로리타
-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6:12.06 ID:xqJeWCuA0
-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6:50.75 ID:BajJCP4t0
- 개구리를 위해서 종은 울린다
-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7:30.56 ID:JnKC9z6S0
- 당장 떨어져 내릴 것 같은 하늘 아래서
- 1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2:54.14 ID:u3cRkItf0
- >>68
나와서 안심했다 -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7:46.19 ID:dvyvFju30
- 죄와 벌
-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8:33.73 ID:rbuO+ZU00
- 「파이패닉」을 생각한 녀석은 천재라고 생각함
-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9:33.07 ID:MpynZLYw0
- >>71
파이레츠 오브 레즈비언 -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0:33.96 ID:dVdUkQ220
- >>74
fuck to the teacher 도 꽤나 -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1:03.91 ID:V/e7XlvZ0
- >>74
deSAW ~데소우~
도 천재
(전부 말장난으로 만든 영화 제목.. 혹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원제목 설명
위에서부터 타이타닉, 파이레츠 오브 캐러비언, 백 투 더 퓨처, 데소우는 만날듯 이란 단어) -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8:37.63 ID:JQLAYjWK0
- 양들의 침묵
-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9:57.66 ID:Z+/ti/zJP
- 살육에 이르는 병
-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0:09.44 ID:hg04ictxO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타이틀만이라면 역대 테일즈 중에 제일 센스 좋다고 생각함
-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1:33.25 ID:a4wg81a60
- 사탕과자의 탄환은 꿰뚫지 못해
-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2:57.69 ID:F2jShy540
- 백억의 낮과 천억의 밤
-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3:11.04 ID:ryWj6b1i0
- 그리고 전설로
-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3:47.64 ID:MYcOoPFc0
- 아이네 크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6:38.31 ID:ryWj6b1i0
- >>99
CLANNAD -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7:50.48 ID:3RO2+37ZO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잘도 이런 타이틀을 떠올렸다고 감탄했다 -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8:27.08 ID:ryWj6b1i0
- 완다와 거상
- 10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8:35.55 ID:QiyLQWWv0
- 스카이 크롤러
크롤러가 아닌 점이 -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00.24 ID:Ce8qADJ20
- 단 하나의 확실한 방식
-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58.09 ID:fYd5vl730
- 무지의 눈물
-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1:36.85 ID:ymsLfBWTP
- 사랑은 숙명, 숙명은 죽음
-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2:43.40 ID:VGefnb6o0
- 별의 목소리
-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5:04.60 ID:LHPlZ5Ze0
- 인간실격
-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6:02.85 ID:hf5KMXOU0
-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실로 아름다워・・・ - 137: 忍法帖【Lv=40,xxxPT】(1+0:15) :2013/07/31(水) 23:48:39.64 ID:NxcCzgQ50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1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9:01.73 ID:W9+RczoY0
-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석양 너머로의 항해
사랑하기에 충분한 시간
흘러나 내 눈물아, 라고 경관이 말했다
SF는 멋진 타이틀이 많네 -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00.95 ID:SznNVzPZ0
- G선상의 아리아
-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35.26 ID:i0ZEOyjs0
- 타이거, 타이거!
-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7:03.21 ID:Bn87eVgC0
- 하늘이 잿빛이니까
- 1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17.04 ID:4QY6QmSW0
- 당신의 인생 이야기
- 1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22.71 ID:bAsxNDwr0
- 형형색색의 세계
형형색색의 빛 - 1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48.04 ID:ROoyw3JxP
- 끝없이 흐른 끝에
- 184: 【吉】 :2013/08/01(木) 00:07:50.25 ID:fOPtDZPg0
- 늙은 영장류에 대한 찬가
지구의 긴 오후 - 1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8:44.00 ID:HJE0DHaF0
- 올려다본 하늘에 떨어지 듯이
- 1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0:30.67 ID:jZtibbFn0
-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도 모른다
이거 꽤 좋은 센스라고 생각함 - 1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1:48.25 ID:Nrc32tHaP
- 여름으로 가는 문
- 1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2:06.85 ID:gFsU2aBt0
- 빛의 맨발
- 2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3:14.55 ID:YNRurcl70
- 그리고 그게 바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 2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4:14.30 ID:MCNYmdSG0
- 진공의 바다에 돛을 올리며
- 2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9:06.74 ID:T3BYwRaO0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2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1:07.51 ID:WBYi+znm0
- >>213
확실히 타이틀로 낚였다 - 2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0:12.83 ID:Hpzru5Ln0
- 멋진 나날들
- 2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0:36.62 ID:MCNYmdSG0
- 별의 순례
- 2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6:12.60 ID:DiE1qtNeO
-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2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1:20.29 ID:Ov7swwao0
- 20억 광년의 고독
- 2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44:03.06 ID:v2bp2XJx0
- >>231
타니카와 슌타로냐 - 2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1:55.53 ID:rU61XieG0
- 무희
이즈의 무희
너무 심플해서 아름다움 - 2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5:14.30 ID:msyFROUrP
- 2:37
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사후의 사랑
신이 없는 일요일
비오는 날은 인어
꽃 바라건데
끝 없는 밤에 태어나
타이틀은 읽었을 때의 템포가 중요하지 - 2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42:38.03 ID:EwOEWuM7O
- 지구로
- 246: 忍法帖【Lv=7,xxxP】(1+0:15) :2013/08/01(木) 00:44:48.13 ID:uOhDDTSy0
- 스카이 크롤러
세계관도 포함해서 아름답다 진짜로 - 2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1:33.15 ID:4C0FIGDk0
- 스타더스크 크루세이더즈
- 2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3:22.52 ID:G90J/8Y9O
- >>252
나중에 붙인 타이틀보다
미래로의 유산 쪽이 좋음 - 2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2:22.87 ID:v3O1xBL20
- 대하의 한방울
- 260: 忍法帖【Lv=40,xxxPT】(1+0:15) :2013/08/01(木) 00:55:15.68 ID:cY8lMz1aO
- 백야행
- 2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6:00.72 ID:NzQUdBk30
- 암야행로
- 2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8:13.96 ID:Z+PBnmoa0
- 치하야후루
- 2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00:33.56 ID:d7ZABg8C0
- 인류는 멸망했습니다
- 2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11:02.06 ID:INOX1LsI0
- 백년의 고독
- 2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23:02.26 ID:bJiE4jf50
- 부엉이와 밤의 왕
- 2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34:54.12 ID:uVGWqUiZ0
-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 3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07:50.09 ID:BZczr2NK0
- >>294
그래도 빛나는 밤하늘처럼
로 이어지면 뭉클하는 뭔가가 있지 - 315: 【大吉】 :2013/08/01(木) 02:11:21.90 ID:92wh2+yk0
- 여기까지 LIVE A LIVE 없음
- 3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20:32.17 ID:mosx7OQq0
-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상현달을 먹는 사자
하얀 방에서 달의 왈츠를
도구라 마구라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 - 3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22:13.40 ID:PUmJi9YX0
- 나츠메 우인장
푸른 문학
연한 느낌이 좋음 - 3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4:21:23.67 ID:yRwc6KwZ0
-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네가 바라는 영원 - 3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03:05.14 ID:VMvVMn7K0
- 멋진 이 세계









덧글
개인적으로는 니시오 이신의 작품의 타이틀은 좋다고생각하는데 . . . 내용도 좋지만(특히 헛소리 시리즈)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와 인간실격,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같은것도 멋지다고 생각됨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그리고 또 하나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수의 아닌 소수의 의견이 담긴 제출서라는 제목의 위미에서 소설속 주인공의 행동을 암시하는 제목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마지막으로는 고전부시리즈 첫번째 이야기인 빙과
라노벨에선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랑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문학에선 노인과 바다. 음악은 Knocking on heaven`s door 정도려나요..
애니중에서 인상깊던 제목은...DTB려나요. 흑의 계약자보다 와닿는 영어명칭..
Secretly Greatly라니... 제 센스론 도저히 붙일 수 없는 타이틀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느낌이팍 오는
동명의 극장판 엔딩도 좋았죠.
저도 에로게 답지않은 제목을 추가하자면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세상에서 가장 ng한 사랑' '만약 내일이 맑다면' '차륜의 나라' '봄의 발소리' '천사가 없는 12월'
'그대가 바라는 영원'
좋다고 생각한 재목 하나쯤은 있었던 것 같은데 생각은 안 나고.
지금 생각나는 건...'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정도?
줄거리 없는 스토리를 딱 정리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역시 원제 쪽이 나은 이름도 나오네요
그게 사실은 주인공인 새비지가 셰익스피어 덕후라 문명사회에 대한 감탄을 옛스런 말로 표현한건데 OTL
'연금술사'
상당히 클래식한 표지와 함께 아직도 꽤 인상적이네요.
내용은 충격이였습니다
주인공이 칠십대인가 팔십대인가 구십대인 할아버지..
너무 날라다니고 말투도 안 그래서 늙어도 사십대겠지 했는데..
2013/08/02 02: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8/02 09:06 #
비공개 답글입니다....아니 내가 뭔 소리를
pride and prejudice
같이 원어로 보면 한 층 느낌이 사는 것들도
사람이나 물건이 아닌 수식이라는 어찌보면 애매하다고
볼수있는 것을 좋아한 이나 아끼는 이 아니라 사랑한다고
표현한게 왠지 흔한 표현 같으면서도 아름답더군요
다이아몬드는 부숴지지 않는다는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정말 딱보고 멋지다라고 생각했던 타이틀
죠죠타이틀은 뭔가 다 멋있죠
근데 혼자 있는 녀석이 별로 안무서워한다는게 함정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둘 다 내용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