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답잖아…」라고 생각한 타이틀 by 더스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3:19.73 ID:mDweuaK70
전장의 메리크리스마스


듬성 듬성 에로게 제목이 끼어있다?!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4:11.39 ID:rAWWXAgm0
호밀밭의 파수꾼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28.48 ID:crPQWvxJ0
>>6 
이거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4:49.24 ID:x3edMa1r0
세계의 암호는 숲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3:46.66 ID:bpASF8490
어떤 과학의 금서목록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4:53.85 ID:nypnvWi80
8일째 매미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5:12.21 ID:u7SPFwPZP
냉정과 정열 사이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6:21.92 ID:wAJfsKgJP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6:32.82 ID:pOG4lbsm0
홈 얼론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6:36.54 ID:sexjNIAd0
로젠메이든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7:13.95 ID:TkX5yCq2T
top of the world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8:16.57 ID:x6p015NM0
아르쟈논에게 꽃다발을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8:46.99 ID:Y3Cd8a0s0
끝나지 않는 푸름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19:04.08 ID:VGefnb6o0
시그널과 시그널레스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0:13.12 ID:LtQZrS7M0
히다마리 스케치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03.96 ID:zoTOXbgx0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17.12 ID:kgRAWSqe0
life is beautiful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31.72 ID:210iBBl70
슈타인즈 게이트
45: 忍法帖【Lv=40,xxxPT】(1+0:15) :2013/07/31(水) 23:21:32.46 ID:wJ8QoU9R0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1:55.98 ID:eBwmVdoU0
METAL GEAR SOLID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2:40.48 ID:YjnrYzi/0
공각 기동대


왠지 깔끔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53.49 ID:dVdUkQ220
>>49 
영어의 ghost in the shell 쪽이 더 좋아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3:17.98 ID:059gx0ng0
음정은 구슬피, 조준은 아득히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03.23 ID:E0Y1O3ge0
>>51 
니 덕분에 풀메탈 본편 종료 후에 단편집 나온 게 떠올랐다 쌩큐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4:18.30 ID:RCYdwRwM0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4:42.46 ID:F0a7eesI0
역시 은하철도의 밤은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함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10.74 ID:lIy7hSrT0
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35.68 ID:rPcAAnG6O
솜의 별나라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5:41.89 ID:6hruUqhT0
로리타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6:12.06 ID:xqJeWCuA0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6:50.75 ID:BajJCP4t0
개구리를 위해서 종은 울린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7:30.56 ID:JnKC9z6S0
당장 떨어져 내릴 것 같은 하늘 아래서

1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2:54.14 ID:u3cRkItf0
>>68 
나와서 안심했다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7:46.19 ID:dvyvFju30
죄와 벌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8:33.73 ID:rbuO+ZU00
「파이패닉」을 생각한 녀석은 천재라고 생각함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9:33.07 ID:MpynZLYw0
>>71 
파이레츠 오브 레즈비언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0:33.96 ID:dVdUkQ220
>>74 
fuck to the teacher 도 꽤나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1:03.91 ID:V/e7XlvZ0
>>74 
deSAW ~데소우~ 

도 천재

(전부 말장난으로 만든 영화 제목.. 혹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원제목 설명
위에서부터 타이타닉, 파이레츠 오브 캐러비언, 백 투 더 퓨처, 데소우는 만날듯 이란 단어)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8:37.63 ID:JQLAYjWK0
양들의 침묵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29:57.66 ID:Z+/ti/zJP
살육에 이르는 병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0:09.44 ID:hg04ictxO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타이틀만이라면 역대 테일즈 중에 제일 센스 좋다고 생각함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1:33.25 ID:a4wg81a60
사탕과자의 탄환은 꿰뚫지 못해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2:57.69 ID:F2jShy540
백억의 낮과 천억의 밤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3:11.04 ID:ryWj6b1i0
그리고 전설로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3:47.64 ID:MYcOoPFc0
아이네 크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6:38.31 ID:ryWj6b1i0
>>99 
CLANNAD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7:50.48 ID:3RO2+37ZO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잘도 이런 타이틀을 떠올렸다고 감탄했다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8:27.08 ID:ryWj6b1i0
완다와 거상
10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38:35.55 ID:QiyLQWWv0
스카이 크롤러

크롤러가 아닌 점이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00.24 ID:Ce8qADJ20
단 하나의 확실한 방식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0:58.09 ID:fYd5vl730
무지의 눈물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1:36.85 ID:ymsLfBWTP
사랑은 숙명, 숙명은 죽음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2:43.40 ID:VGefnb6o0
별의 목소리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5:04.60 ID:LHPlZ5Ze0
인간실격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6:02.85 ID:hf5KMXOU0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실로 아름다워・・・ 

137: 忍法帖【Lv=40,xxxPT】(1+0:15) :2013/07/31(水) 23:48:39.64 ID:NxcCzgQ50
시간을 달리는 소녀

1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49:01.73 ID:W9+RczoY0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석양 너머로의 항해
사랑하기에 충분한 시간 
흘러나 내 눈물아, 라고 경관이 말했다 

SF는 멋진 타이틀이 많네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00.95 ID:SznNVzPZ0
G선상의 아리아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0:35.26 ID:i0ZEOyjs0
타이거, 타이거!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23:57:03.21 ID:Bn87eVgC0
하늘이 잿빛이니까

1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17.04 ID:4QY6QmSW0
당신의 인생 이야기

1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22.71 ID:bAsxNDwr0
형형색색의 세계
형형색색의 빛

1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4:48.04 ID:ROoyw3JxP
끝없이 흐른 끝에
184: 【吉】 :2013/08/01(木) 00:07:50.25 ID:fOPtDZPg0
늙은 영장류에 대한 찬가 
지구의 긴 오후

1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08:44.00 ID:HJE0DHaF0
올려다본 하늘에 떨어지 듯이 

1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0:30.67 ID:jZtibbFn0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도 모른다

이거 꽤 좋은 센스라고 생각함

1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1:48.25 ID:Nrc32tHaP
여름으로 가는 문
1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2:06.85 ID:gFsU2aBt0
빛의 맨발 

2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3:14.55 ID:YNRurcl70
그리고 그게 바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2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4:14.30 ID:MCNYmdSG0
진공의 바다에 돛을 올리며 

2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19:06.74 ID:T3BYwRaO0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2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1:07.51 ID:WBYi+znm0
>>213 
확실히 타이틀로 낚였다

2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0:12.83 ID:Hpzru5Ln0
멋진 나날들
2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0:36.62 ID:MCNYmdSG0
별의 순례

2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26:12.60 ID:DiE1qtNeO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1:20.29 ID:Ov7swwao0
20억 광년의 고독
2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44:03.06 ID:v2bp2XJx0
>>231 
타니카와 슌타로냐
2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1:55.53 ID:rU61XieG0
무희
이즈의 무희
너무 심플해서 아름다움

2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35:14.30 ID:msyFROUrP
2:37
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사후의 사랑
신이 없는 일요일
비오는 날은 인어 
꽃 바라건데
끝 없는 밤에 태어나

타이틀은 읽었을 때의 템포가 중요하지
2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42:38.03 ID:EwOEWuM7O
지구로
246: 忍法帖【Lv=7,xxxP】(1+0:15) :2013/08/01(木) 00:44:48.13 ID:uOhDDTSy0
스카이 크롤러
세계관도 포함해서 아름답다 진짜로

2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1:33.15 ID:4C0FIGDk0
스타더스크 크루세이더즈
2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3:22.52 ID:G90J/8Y9O
>>252 
나중에 붙인 타이틀보다
미래로의 유산 쪽이 좋음
2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2:22.87 ID:v3O1xBL20
대하의 한방울 

260: 忍法帖【Lv=40,xxxPT】(1+0:15) :2013/08/01(木) 00:55:15.68 ID:cY8lMz1aO
백야행

2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6:00.72 ID:NzQUdBk30
암야행로 

2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0:58:13.96 ID:Z+PBnmoa0
치하야후루

2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00:33.56 ID:d7ZABg8C0
인류는 멸망했습니다

2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11:02.06 ID:INOX1LsI0
백년의 고독

2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23:02.26 ID:bJiE4jf50
부엉이와 밤의 왕

2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1:34:54.12 ID:uVGWqUiZ0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3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07:50.09 ID:BZczr2NK0
>>294 
그래도 빛나는 밤하늘처럼

로 이어지면 뭉클하는 뭔가가 있지

315: 【大吉】 :2013/08/01(木) 02:11:21.90 ID:92wh2+yk0
여기까지 LIVE A LIVE 없음

3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20:32.17 ID:mosx7OQq0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상현달을 먹는 사자
하얀 방에서 달의 왈츠를
도구라 마구라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 

3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22:13.40 ID:PUmJi9YX0
나츠메 우인장
푸른 문학

연한 느낌이 좋음
3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4:21:23.67 ID:yRwc6KwZ0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네가 바라는 영원

3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1(木) 02:03:05.14 ID:VMvVMn7K0
멋진 이 세계




덧글

  • 미코쨩 2013/08/01 13:35 # 답글

    팬이긴 하지만, 어떤 시리즈는 아름답다, 라는 느낌까진 가지 않는 것 같지만.. 뭐 개인의 주관이니까요. 저는 작품 제목은 아니지만, 「2천년 후의 너에게」라든지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같은 게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 더스크 2013/08/01 15:08 #

    확실히 이미지만 가지고는 아름다고 잔혹한 세계란 건 한번 보고 싶어짐
  • 후데 2013/08/01 13:39 # 삭제 답글

    에로게 ㅋㅋ

    개인적으로는 니시오 이신의 작품의 타이틀은 좋다고생각하는데 . . . 내용도 좋지만(특히 헛소리 시리즈)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와 인간실격,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같은것도 멋지다고 생각됨
  • 더스크 2013/08/01 15:09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제목
  • 자비오즈 2013/08/01 13:40 # 답글

    사탕과자탄환... 확실히 좋은 타이틀이긴한데 다읽고 낚인것같다고 느낀 책이지...
  • 더스크 2013/08/01 15:09 #

    본 적 없는데 함 봐야겠네요
  • 텟츠 2013/08/01 13:44 # 답글

    죽은 노인을 위한 사회는 없다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더스크 2013/08/01 15:09 #

    죽은 노인ㅋㅋㅋㅋㅋㅋㅋ
  • 정군 2013/08/01 13:53 # 답글

    개인적으론 '레 미제라블'을 꼽고 싶습니다.
  • 더스크 2013/08/01 15:09 #

    리듬감도 좋고 뜻과 내용이랑 딱 맞고
  • 하세가와 2013/08/01 13:56 # 삭제 답글

    저는 굳이 고르자면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네요. 왠지 깔끔하고.
  • 더스크 2013/08/01 15:10 #

    그렇군요
  • 가라나티 2013/08/01 14:10 # 답글

    개인적으로 제비우스. 왠지 이름만 들어도 뭔가 판타지스러운 네이밍 아닙니까? 물론 장르가 판타지는 아니지만...
  • 더스크 2013/08/01 15:10 #

    확실히 좀 그런 느낌 ㅋㅋㅋ
  • 궁굼이 2013/08/01 14:12 # 답글

    여수 가는 소라...왠지 소라가 스티로폼 안에 담겨져서 여수로 배송되어져 가는 그런 느긋함이 느껴지는 듯 해요.
  • 더스크 2013/08/01 15:10 #

    ㅋㅋㅋㅋㅋㅋㅋㅋ
  • 츤키 2013/08/01 14:17 # 답글

    12월의 베로니카
  • 더스크 2013/08/01 15:10 #

    월이 들어가면 느낌이 살고
  • 크레이토스 2013/08/01 14:17 # 답글

    로리타...그래 신사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지...
  • 더스크 2013/08/01 15:10 #

    필독서야...
  • 잠본이 2013/08/04 14:48 #

    읽고 나서 속았다를 외칠 신사도 많을듯
  • Grenadier 2013/08/01 16:15 # 답글

    저는 Psychopass. 최근들어 언급되고있는 단어인 사이코패스(Psychopath)와 비슷한 발음을 이름으로 했다는 점에서 작품의 느낌과 후반의 진실을 알게되었을 때의 블랙유머스러운점을 생각한다면 잘 지어진 이름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수의 아닌 소수의 의견이 담긴 제출서라는 제목의 위미에서 소설속 주인공의 행동을 암시하는 제목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마지막으로는 고전부시리즈 첫번째 이야기인 빙과
  • 더스크 2013/08/01 16:29 #

    빙과는 약간 말장난 같은 느낌도 있었지만 확실히 명타이틀
  • 2013/08/01 16:53 # 답글

    타이틀은 아니지만 ㅡ햇살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ㅡ가 생각나는군요ㅋㅋ
  • 더스크 2013/08/01 16:58 #

    엌ㅋㅋㅋㅋㅋㅋㅋ
  • 백헌장 2013/08/01 17:32 # 삭제 답글

    전투조류 라던가 스틸 볼 런. 이걸로 죠죠 타이틀만 4개째다
  • 더스크 2013/08/01 17:52 #

    죠죠 타이틀은 전반적으로 다 멋져
  • 치요 2013/08/01 18:21 # 답글

    멋있다거나 아름답다 같은 느낌과는 거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이라던가 어.. 밴드 오브 브라더스 같은 것도 괜찮고; 최근에 읽은 것 가운데는 고전부 시리즈 5권인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정도? 초속 5cm 같은 것도... 하나씩 떠올리니 점점 괜찮다 싶은 타이틀이 늘어나네요.
  • 더스크 2013/08/01 20:59 #

    작품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제목이면 전반적으로 좋다고 생각해 버리는 점도 한몫하고...
  • 에비스톤 2013/08/01 20:03 # 답글

    언어의 정원이나 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 같은 신카이 마코토작들도 좋죠..
    라노벨에선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랑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문학에선 노인과 바다. 음악은 Knocking on heaven`s door 정도려나요..

  • 더스크 2013/08/01 21:00 #

    확실히 신카이 감독의 타이틀 센스는 꽤 좋은듯
  • 메메 2013/08/01 18:47 # 삭제 답글

    긴타마
  • 더스크 2013/08/01 21:00 #

    자칫하면 성희롱ㅋㅋ
  • Et.I.D 2013/08/02 09:30 # 삭제

    저도 긴타마가 그런 의미로 쓰인다고 했을때 좀 놀랐어요. 처음엔 그럼 왜 만화책 은혼의 이름이 그런가 했다가 한자가 다르다는 걸 깨닫곤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지만 아마도 작가도 일부러 그런 이름으로 코믹 장르 만화책을 낸거 겠지요.
  • 데아 2013/08/01 18:49 # 답글

    하느님의 메모장, 도 은근히 와닿는 제목이였지요..
    애니중에서 인상깊던 제목은...DTB려나요. 흑의 계약자보다 와닿는 영어명칭..
  • 더스크 2013/08/01 21:00 #

    흑의 계약자는 부제 같은 거니까요 ㅎㅎ
  • 까마귀깃 2013/08/01 19:42 # 삭제 답글

    은밀하게 위대하게 가 최근 기억하는 타이틀 중에선 가장 멋지더군요.
    Secretly Greatly라니... 제 센스론 도저히 붙일 수 없는 타이틀이에요...
  • 더스크 2013/08/01 21:00 #

    확실히 비범한 센스
  • 아스파 2013/08/01 19:57 # 삭제 답글

    그 꽃잎에 입맞춤을...
  • 더스크 2013/08/01 21:01 #

    음란마귀가 끼었나 묘하게 에로하게 들리네
  • 갓삐 2013/08/01 21:05 # 답글

    너에게 닿기를,,

    간단하면서도 느낌이팍 오는
  • 더스크 2013/08/01 22:23 #

    확실히 작품 분위기랑도 맞고
  • 리카아메 2013/08/01 21:18 # 답글

    애・전사

    동명의 극장판 엔딩도 좋았죠.
  • 더스크 2013/08/01 22:24 #

    꽤 좋죠 그것도
  • 버들 2013/08/01 21:39 # 답글

    오빠의 반은 욕망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더스크 2013/08/01 22:24 #

    ㅋㅋㅋㅋㅋㅋ
  • 감미 2013/08/01 21:55 # 답글

    위에서 아는 에로게는 8작 뿐이네요.
    저도 에로게 답지않은 제목을 추가하자면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세상에서 가장 ng한 사랑' '만약 내일이 맑다면' '차륜의 나라' '봄의 발소리' '천사가 없는 12월'
    '그대가 바라는 영원'
  • 더스크 2013/08/01 22:25 #

    에로게 제목도 그냥 그대로 소설에 가져다 붙여도 써먹을 만한 제목이 많아...
  • asky 2013/08/01 21:57 # 삭제 답글

    '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이것도 좋죠..스레에 더 있지만 생략
    좋다고 생각한 재목 하나쯤은 있었던 것 같은데 생각은 안 나고.
    지금 생각나는 건...'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정도?
    줄거리 없는 스토리를 딱 정리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 더스크 2013/08/01 22:25 #

    확실히 종잡을 수 없는 내용을 정리해주는 한문장 ㅋㅋ
  • 보리밀 2013/08/01 23:10 # 답글

    1984, 오렌지만이 과일이 아니다,세일즈맨의 죽음,크림즌의 미궁. 멋진 신세계는 원판 이름"Brave New World"가 더 좋다고 생각하네요.
  • 더스크 2013/08/01 23:57 #

    원제로 전하고 싶었던 제목도 많았는데
    역시 원제 쪽이 나은 이름도 나오네요
  • 잠본이 2013/08/04 14:49 #

    멋진 신세계를 어디 칼럼에선가 '용감한 신세계'로 직역해놓은거 보고 개뿜었던 기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사실은 주인공인 새비지가 셰익스피어 덕후라 문명사회에 대한 감탄을 옛스런 말로 표현한건데 OTL
  • hexamania 2013/08/02 01:31 # 답글

    많이 읽기는 했는데 이 글을 보고 팍 생각난건

    '연금술사'

    상당히 클래식한 표지와 함께 아직도 꽤 인상적이네요.
  • 더스크 2013/08/02 09:05 #

    내용도 꽤 인상깊게 남은 책
  • 자이카키 2013/08/02 02:05 # 삭제 답글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내용은 충격이였습니다
    주인공이 칠십대인가 팔십대인가 구십대인 할아버지..
    너무 날라다니고 말투도 안 그래서 늙어도 사십대겠지 했는데..
  • 더스크 2013/08/02 09:05 #

    우와 ㅋㅋㅋㅋ
  • 2013/08/02 02: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02 09: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ㅎㅎ 2013/08/02 05:13 # 삭제 답글

    젊은 느티나무
  • 더스크 2013/08/02 09:06 #

    뭐랄까 묘한 느낌 ㅎㅎ
  • 잠본이 2013/08/04 14:50 #

    크림레몬 1화를 수십년 앞서서 (에로 없이) 구현한 명작임

    ...아니 내가 뭔 소리를
  • sigaP 2013/08/02 13:41 # 답글

    노 컨트리 포 올드맨이 좋더군여 전
  • 더스크 2013/08/02 14:06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내용도 꽤 재밌게 봤죠
  • DeathKira 2013/08/02 14:21 # 답글

    읽어보진않았고 내용만 압니다만 '서부전선 이상없다'가 떠오르네요
  • 더스크 2013/08/02 15:22 #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데 왠지 재밌어보입니다 ㅎ
  • DeathKira 2013/08/02 19:20 #

    1차대전 서부전선 배경인데 병사들은 매일 매일 죽을 위기에 처하며(물론 죽는 사람도 많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전선자체는 움직이지 않아서 위의 보고에선 그냥 서부전선 이상없음 이라고 처리해버린다는 내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반전소설로 진짜 유명한데 말이져..
  • 더스크 2013/08/02 19:31 #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 nenga 2013/08/02 18:22 # 답글

    sense and sensibility
    pride and prejudice

    같이 원어로 보면 한 층 느낌이 사는 것들도
  • 더스크 2013/08/02 18:25 #

    확실히 리듬감이 원어 쪽이 더
  • 사무 2013/08/03 20:55 # 삭제 답글

    박사가 사랑한 수식

    사람이나 물건이 아닌 수식이라는 어찌보면 애매하다고

    볼수있는 것을 좋아한 이나 아끼는 이 아니라 사랑한다고

    표현한게 왠지 흔한 표현 같으면서도 아름답더군요


    다이아몬드는 부숴지지 않는다는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정말 딱보고 멋지다라고 생각했던 타이틀

    죠죠타이틀은 뭔가 다 멋있죠
  • 잠본이 2013/08/04 14:51 # 답글

    홈 얼론은 역시 국내명 '나홀로 집에' 가 느낌이 팍팍 오죠
    근데 혼자 있는 녀석이 별로 안무서워한다는게 함정
  • 더스크 2013/08/04 14:53 #

    무서워하긴 커녕 집을 마개조 한다는...
  • 2013/08/07 11:48 # 삭제 답글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둘 다 내용은 모르지만
  • 더스크 2013/08/07 13:41 #

    머 하난 가볍게 미연시지만...
  • ㄴㅂ 2013/08/07 14:53 # 삭제 답글

    호랑아 호랑아는 sf소설 타이거, 타이거 말하는 거 아닌가요?
  • 더스크 2013/08/07 15:14 #

    그렇군요. 수정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31416
2671
495064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5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